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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협이천시지부, 이천시에 장학기금 전달
       이천시(시장 조병돈)가 농협이천시지부(지부장 전한식)로부터 장학기금 5천7백여만 원 을 전달 받았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장학기금은 지난해 농협BC장학카드를 사용함에 따라 마련됐다. 일종의 포인트 적립금인 셈이다.   농협이천시지부는 지난 1997년부터 이천시와 제휴를 맺고 농협『이천장학카드』사용액의 일부를 적립해 1년에 한번 장학기금으로 출연해왔다. 현재까지 8억 원이 넘는 금액을 장학기금으로 보태 달라며 (재)이천시민장학회에 출연했다.   농협이천시지부에서는 앞으로도 이천 지역의 우수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기금을 출연할 계획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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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눔/봉사/기부
    2014-08-07
  • 이천소방서, 벌집제거로 구슬땀 흘려
       이천소방서(서장 조승혁)는 지난 5일 최근 여름철 무더위와 태풍이 지나가면서 벌집으로 인한 많은 출동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천소방서에 의하면 지난 7월부터 8월 현재까지 120여건의 벌집제거 출동을 했으며 무더위로 인해 벌들의 활동이 많아져 출동이 늘어나는 추세에 있어 시민들은 휴가철을 맞이하여 산악 여행이나 일상생활 속에서 벌에 쏘이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여 예방 해야 할 것이다.   예방 방법은 자극적인 향수나 화장품 사용을 자재하고, 요란한 색깔의 의복을 피하고 벌이 가까이 접근하면 벌이 놀라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되도록 멀리 피하는 것이 좋으며, 벌에 쏘였을 때 벌침을 빨리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고 두꺼운 카드로 피부를 긁어서 벌침이 빠지게 하는 것이 좋다. 벌에 쏘여 호흡곤란이나 심한 기침, 피부발진, 얼굴이 창백해지거나 시력저하 등 증상이 발생 할 경우에는 119에 신고해 즉시 병원에 가면 된다.   이천소방서 관계자는 "매년 벌에 쏘여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어 휴가철 예방은 필수이므로 사전 준비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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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찰/소방
    2014-08-05
  • 2014신둔농협 무인헬기 항공방제 실시
       신둔농협(김동일 조합장)은 7월29일~30일 벼 병해충 무인항공 방제를 실시하였다.   이번 항공 방제는 농업인들의 고령화 및 부녀화로 인한 노동력 저하의 문제를 해소하고 농가의 경영비 절감을 위해 무인헬기를 이용하여 실시하였으며 비용의 50%이상을 환원사업으로 집행하였다.   여름철 고온 다습한 환경에서 주로 발생하는 도열병과 잎집무늬마름병 및 해충류(멸구 류 및 노린재 류)를 방제하기 위한 것으로 방제는 2일간 무인헬기 5대를 동시에 투입해 총 150ha의 농경지를 대상으로 실시하여 농업인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김동일 조합장은 “농촌인력의 고령화로 인한 농촌일손부족 해소는 물론 농약중독 사전예방과 적기 공동방제로 병해충 발생을 억제해 고품질 농산물생산에 농협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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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8-05
  • 햇사레복숭아 우수성 홍보
    경기복숭아산학연협력단(단장 유상규)에서는 햇사레복숭아의 우수성 홍보를 위한 시식 및 판매행사를 롯데아울렛 이천점에서 오는 8월 2일부터 3일까지 개최한다. 이번에 개최되는 행사는 방문객이 많은 주말을 이용하여 이천을 찾는 소비자에게 햇사레복숭아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행사다. 햇사레과일조합공동사업법인, 이천시청 농정과, 경기동부과수농협, 장호원농협, 브랜드관리본부, 롯데아울렛 이천점의 협조와 협력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경기도 복숭아의 80%가 생산되는 이천지역은 미백도와 장호원황도 원산지로 장호원읍을 중심으로 전국 재배면적의 7%에 달한다. 현재 946ha 1,113농가에서 생산된 복숭아는 ‘햇사레’ 브랜드로 유통되고 있으며 수도권 소비자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특산물이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김정천 팀장은 “경기복숭아산학연협력사업은 농촌진흥청의 국비지원과 경기도농업기술원의 협력을 통하여 경기지역 복숭아의 안정적 생산, 시장확대 및 가공을 통한 농가소득 증대와 6차 산업화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농촌의 새로운 활력 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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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31
  • 제15회 이천시농업인대상 선발
    이천시(시장 조병돈)가 ‘제15회 이천시농업인대상’ 수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후보자를 공모하고 있다.   시는 과학영농 실천으로 농가소득 증대와 이천농업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는 농업인을 발굴하기 위해 농업인 대상자를 선발해 오고 있다.   신청분야는 5개 부문(쌀, 원예·특작, 과수, 축산, 여성농업인)이며, 각 분야별로 1명씩 선발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8월 29일까지 관계 서류를 거주지 읍면동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이천시에 거주하고 농업에 종사하면서 사업장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첨단기술농업과 고품질농업 등으로 경쟁력과 자생력이 높아 이천농업발전에 기여한 공이 현저한 농업인이다. 단 과거 이천시농업인대상 수상 경력이 있는 사람은 신청할 수 없다.        1차 서류심사 후 현지조사를 실시하며 이천시산학협동심의회에서 최종적으로 수상자를 선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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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7-31
  • 이천농업테마공원 옥수수수확 체험행사 성공리에 마쳐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진목)은 지난 7월 19일부터 시작된 이천농업테마공원 여름맞이 농작체험 프로그램 ‘옥수수따고 시원한 여름나기’ 체험행사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밝혔다.   고온의 날씨로 옥수수가 빨리 여물어 19일부터 시작하게 된 이천농업테마공원 옥수수따기 체험행사는, 옥수수따기 체험과 더불어 직접 수확한 옥수수를 조리하여 맛볼 수도 있어서 체험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비록 7월 27일 체험행사는 마감되었으나, 이후 공원 관람객들은 공원의 바닥분수와 물놀이장 같은 수경시설을 이용하며 뜨거운 여름의 더위를 식히며 시원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원 관계자는 “공원내 물놀이 시설은 오는 8월 20일까지 공원휴관일(월요일)을 제외하고는 지속적으로 운영된다.”며 “여름방학을 맞아 아이들의 농촌체험과 물놀이를 계획하시는 시민들께서 이천농업테마공원을 많이 이용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뉴스
    • 경제
    2014-07-31
  • 사랑의 우유로 행복한 우리아이
          이천시(시장 조병돈)와 서울우유 이천시낙우회(회장 유승주)는 지역 저소득층 가정에 우유를 지원하기 위해 28일 ‘행복나눔 2000 우유지원 협약식’을 체결했다.   유승주 회장은 “회원들이 십시일반 작은 정성으로 모은 정성이 이천시의 행복나눔 2000건설에 힘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조병돈 시장은 “사료 값 인상, 축산 자재 값 상승 등으로 축산농가의 어려움 커지고 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우유를 지원해 주는 아름다운 마음에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서울우유 이천시낙우회는 2012년 30명, 2013년에는 38명의 저 소득층 가정에 우유를 지원한바 있다. 이번에는 저소득층 42명에게 매월 30팩씩 1년간 360팩을 지원할 계획이다.
    • 뉴스
    • 경제
    2014-07-29
  • 스마트폰으로 만나는 농촌체험관광
    이천시(시장 조병돈)에서는 농촌체험 관광객들의 편의와 정확한 정보 제공을 위해 전국 최초로 ‘이천시농촌체험홍보용 스마트폰 앱’을 개발했다.   이번 이천농촌나드리 앱이 개발됨에 따라 손안에서 쉽게 이천농촌체험관광 정보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생겼다. 예약은 물론 체험후기도 현장에서 올릴 수 있어 편리하게 이천농촌나드리와 소통할 수 있게 됐다.   지난 23일 개통한 ‘이천농촌나드리 앱’은 플레이스토어 마켓이나 앱스토어에서 ‘이천농촌나드리’를 검색하면 내려 받을 수 있다.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이천농촌나드리 소식을 즉시 만날 수 있다.   이천농촌나드리 앱은 나드리소개, 문의, 예약, 공지사항, 체험마을, 체험농장, 체험후기, 계절별상품, 관광, 숙박, 문화, 오시는 길, 이천농업테마공원 소개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시 관계자는 “현재 이천농촌나드리에는 40여개의 농촌체험경영체가 가입돼 있다. 이번 앱 개발를 계기로 이천의 체험관광은 더욱 활기를 띄게 됐다.”고 설명했다.
    • 뉴스
    • 경제
    2014-07-25
  • 토양 개선으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지난 7월 22일 백사면 도지리 최기섭 농가에서 ‘토양 물리성 개선을 위한 쟁기로터리 및 심토파쇄기 시연회’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는 백사시설채소회원 25명이 참석했다.   이날 시연회는 쟁기로터리와 심토파쇄기를 이용하여 작물식재부 바로 아래 부분의 다져진 토양을 잘게 부수는 것으로 시작됐다.   심토 경운작업은 토양 염류집적에 의한 농작물의 연작 장해를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토양의 배수 및 통기성을 향상시켜 작물뿌리 발달에 좋다.   또한, 작물에 유익한 토착 미생물이 활발하게 작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작물이 건실하게 자랄 수 있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일반 로터리 작업과 달리 쟁기 로터리와 심토 파쇄기를 이용한 작업은 작물에 유익한 떼알 구조로 쇄토하여 배수성과 통기성이 향상되어 고품질 농산물의 증수를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 뉴스
    • 경제
    2014-07-24
  • 강소농 후속교육
    이천시(시장 조병돈)에서는 “작지만 강한 농업 강소농(强小農)”육성을 위하여 강소농 후속교육을 지난 7월 22일 실시했다.   조성미강사와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강소농 담당 오백영 팀장이 여러 농장의 대표들을 상대로 컴퓨터 프로그램 엘셀을 이용한 고객관리 교육과 경영개선을 위한 실행보고서 컨설팅으로 진행했다.   조성미 강사는 엑셀을 이용한 고객관리를 위한 입력과 정열 등 교육을 맡았고, 오백영 팀장이 농장별 경영개선을 위한 실행보고서를 점검했다.   교육에 참석한 칠성농원(대월면 군량리) 이순열 대표는 “지금까지 고객관리를 위해 택배 전표를 묶어두거나 메모지에 적는 등 정리가 되지를 않아 애로사항이 많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료를 잘 정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다음 후속교육은 7월 28일 서울 자가양조공간(소마)과 방산시장으로 벤치마킹을 떠나 예정이다.  
    • 뉴스
    • 경제
    2014-07-23

오피니언 검색결과

  • 질서는 편하고 아름다운 것
    2011년 기획재정부에 의하면 우리나라 경제규모는 세계 10위권에 해당하지만 법치수준은 OECD 34개국 중 25위에 머물러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 법질서 수준은 선진국들에 비해 크게 뒤처져 있는 것이다..   이를 말해주듯 우리주변에서는 여전히 금연장소에서 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쉽게 목격되어지고 음식물 쓰레기가 아무 곳이나 버려져 악취가 풍겨나고 있는 곳도 많다.   도시 인국 산책로나 등산로에 마구버려져 있는 플라스틱 물병과 각종 쓰레기는 산천을 병들게 하고 있다. 나만 편하고 나만 괜찮으면 된다는 의식이 우리사회와 국토를 황폐화 시키고 있는 것이다.   기초질서는 공동체 사회를 유지하는 기본적인 생활 규범이다. 모든 사회규범의 근간이 되는 기초질서 최우선적으로 철저히 준수돼야 하는 이유가 여기 있는 것이다.   기초질서 준수는 남을 편하게 하지만 곧 나를 편하게 하다는 사실을 우리 모두 알아야 할 것이다. 경제규모가 세계 10권이고 올림픽·월드컵을 개최했다고 일류국가, 선진국가가 되는 것도 아니다.   선진국 운운하기 전에 기초질서와 규칙을 꼭지키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절제하는 생활의 기본기부터 갖춰야한다. 기초질서마저 준수하지 못하고 어떻게 선진국가 국민이라고 자부할 수 있겠는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이 말하듯 어린시절의 습관은 그 사람의 평생 성격형성을 좌우한다.   따라서 올바른 생활습관의 체화는 그사람의 성격 형성 및 성장과 더불어 계속적으로 사회에 매우 긍정적인 역할을 한다는 점을 명심하고 기초질서 체득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이 더욱밝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기를 기원해본다.   이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경장 박재욱  
    • 오피니언
    • 기고
    2013-09-30

스포츠 검색결과

  • 극동대 유도동아리, 충북 회장기 유도대회서 ‘한판승’
    극동대학교(총장 김범중) 유도 동아리 ‘한판승’이 지난 10일 청주시 사직동 남궁유도회관에서 열린 제40회 충북 회장기 유도대회 대학 동아리부에서 한판승을 거뒀다.  충북 유도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 출전한 극동대 ‘한판승’은 첫 출전에도 불구하고 대학 동아리부 종합우승을 거머쥐었다.   개인전에서도 각 체급에서 1위, 2위를 석권했다. -73kg급 1위 이태영(경찰행정 4년), 차승훈(경찰행정 2년), -81kg급 1위 권호준(경찰행정 2년), 2위 소장섭(경찰행정 3년), +81kg급 1위 이정우(사회복지 3년), 2위 박태규(경찰행정 2년) 등의 성적을 각각 거뒀다.  극동대 유도동아리 한판승은 올해 초 무도수업을 수강하는 학생들을 주축으로 만들어진 유도 동아리로 현재 30여 명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유도동아리를 지도하는 경찰행정학과 성용은 교수는 “이번 유도대회는 동아리 소속된 학생들이 자발적인 훈련과 선·후배 간 단합과 결속으로 일군 결과”라면서 “앞으로 다른 대학 유도 동아리들과 연대하고 활발히 교류해 더 활발히 활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故 인산 남궁 윤 선생 16주기 추모를 겸하는 제40회 회장기 유도 대회는 충청북도내 초중고대 유도선수 300여 명이 출전해 한판 승부를 벌였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4-05-14
  • 이천초교 축구부 국외대회 우승
      이천초등학교(교장 김대흥) 축구부가 일본 고리야먀시에서 개최한 제38회 고리야마 축구페스티벌에서 예선, 4강, 결승전까지 단 한 번도 패하지 않고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2일, 23일 이틀간 일본 고리야마시에서 개최된 제38회 고리야마 축구페스티벌에 참가하여 값진 우승을 거둔 이천초교 축구부는 창단이후 처음으로 우승이라는 값진 열매를 일본에서 거두어 두배의 기쁨을 누렸다.   이러한 쾌거는 평소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과 조민주 감독의 열정,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협조, 축구부원들의 꾸준한 연습이 하나로 모여 이루어진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우승을 이끈 조민주 감독은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을 쌓을 목적으로 왔으나 우승이라는 달콤한 열매까지 거둘수 있어 대단히 기쁘고, 이러한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준 일본 고리야마시 축구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기량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1977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일본 고리야마 축구페스티벌은 일본 국내 초, 중, 고교 팀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해외팀으로는 2005년부터 이천초등학교와 이천남초등학교가 교대로 초청을 받아 참가해 오고 있다.  
    • 스포츠
    • 축구
    2014-03-27
  •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 우승
      제94회 전국체육대회 트라이애슬론경기가 지난 21일 인천 송도 센트럴공원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트라이애슬론경기는 남, 여 90여명의 선수가 각자 소속된 시, 도의 대표로 참가하여 올림픽 코스 종목을 겨뤘다.   경기 결과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 서울(서울특별시청)이 1등(5시간 49분 44초), 경기(이천시청)가 2등(5시간 52분 48초), 경북(경주시청)이 3등(5시간 52분55초)을 차지하였다.   남자일반부 개인전에서는 김지환(통영시청)이 1등(1시간 54분 36초), 이대영(이천시청)이 2등(1시간 54분 59초), 허민호(서울특별시청)가 3등(1시간 55분 31초)을 차지하였다.   개인전 은메달을 차지한 이천시청의 이대영(20)은 지난달 1일 이번 대회 장소인 송도 센트럴파크에서 열린 제2회 해양경찰청장배 전국 트라이애슬론대회 23세 이하 엘리트부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어, 오늘 대회에서 선전을 예고했다.   한편, 이천시청의 이지홍(22)과 이은성(20)도 선두권으로 결승점을 통과하면서 이천시청팀은 이번 대회 단체 은메달을 획득하여, 2011년부터 연속 3년간 전국체전 단체 은메달 행진을 계속했다.   2008년 창단된 이래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을 이끌고 있는 주귀남 감독은 매년 나이 어린 선수를 발굴, 양성하여 3명의 선수를 국가대표로 키워낸 실력있는 감독으로 인정받고 있다.   주귀남 감독은 “전국체전에서 단체 금메달을 따는 것이 숙원이었는데, 번번이 은메달에 머물러 아쉽지만, 내년 대회 때는 꼭 우승을 거두겠다. 지켜봐달라”며 포부를 밝혔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3-10-23
  • 히딩크 시각장애인 전용축구장 건립
    이천시(시장 조병돈)가 시각장애인 축구장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나섰다. 사업의 첫 출발은 축구장 건립의 성공을 위한 협약식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시는 15(화) 오후 3시 설봉공원 대공연장에서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한국을 4강으로 이끈 거드 히딩크 감독과 ‘히딩크 드림필드(이천 시각장애인축구장)’ 건립에 따른 협약식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조병돈 시장과 히딩크 전 감독 그리고 이천시 축구 관계자와 축구부 학생 등 4백여 명이 참석해 시각장애인 전용축구장 건립에 따른 협약식을 축하할 예정이다.   ‘히딩크 드림필드’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용 축구장으로써, 지난 2007년 충북 충주시 성심맹아원에 처음 건립됐다.  이후 경북 포항, 경기도 수원, 전북 전주, 제주도 등 전국 각지 11곳에 축구장이 완공되어 운영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히딩크 전 감독은 2003년 거스 히딩크 재단을 설립하고 소외 어린이와 시각장애인 축구대회를 지원하고 있다.  이천시는 이런 히딩크 재단과 손잡고 이번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축구장 건립에 나섰고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히딩크 전 감독을 이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해 이천시와 ‘히딩크 드림필드’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한다는 전략이다.   이천시는 장애인 체육의 요람으로 꼽힌다. 이천 신둔면 도암리에는 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이 있다. 훈련원의 사업 초기 장애인체육시설이란 이유로 일부 주민들의 거부 의견도 만만치 않았다.   하지만 현 조병돈 시장의 중재와 적극적인 유치의지로 지난 2009년 개원한 훈련원은 현재 대한민국 장애인 체육의 산파역을 맡고 있다.   앞으로 히딩크 드림필드 축구장이 건립되면 이천시는 또 하나의 장애인 전용 체육시설을 갖게 된다.   조병돈 시장은 “이천시는 장애인 재활과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면서, “히딩크 드림필드 역시 그 중 하나가 될 것이며, 시각장애인의 건강과 여가활동을 위해 가장 빠른 시간 안에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iv> <div style="text-align: left"><img width="160" height="160" class="chimg_photo" id="image_0.12104478718497191" style="border: currentColor; float: left" alt="거스히~1.JPG" src="http://dongbunews.net/n_news/peg/1310/929dbbf8f117eb8ec6277bee74502ff5_It3i1SffOUIPLNilPzkNRCR2B.JPG" org_width="160" org_height="160" /></div>이천시(시장 조병돈)가 시각장애인 축구장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나섰다. </div> <div>사업의 첫 출발은 축구장 건립의 성공을 위한 협약식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div> <div> </div> <div>시는 15(화) 오후 3시 설봉공원 대공연장에서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한국을 4강으로 이끈 거드 히딩크 감독과 ‘히딩크 드림필드(이천 시각장애인축구장)’ 건립에 따른 협약식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div> <div>  </div> <div>이 자리에는 조병돈 시장과 히딩크 전 감독 그리고 이천시 축구 관계자와 축구부 학생 등 4백여 명이 참석해 시각장애인 전용축구장 건립에 따른 협약식을 축하할 예정이다.</div> <div>  </div> <div>‘히딩크 드림필드’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용 축구장으로써, 지난 2007년 충북 충주시 성심맹아원에 처음 건립됐다. </div> <div> 이후 경북 포항, 경기도 수원, 전북 전주, 제주도 등 전국 각지 11곳에 축구장이 완공되어 운영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div> <div>  </div> <div>히딩크 전 감독은 2003년 거스 히딩크 재단을 설립하고 소외 어린이와 시각장애인 축구대회를 지원하고 있다. </div> <div> 이천시는 이런 히딩크 재단과 손잡고 이번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축구장 건립에 나섰고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div> <div> </div> <div>특히, 히딩크 전 감독을 이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해 이천시와 ‘히딩크 드림필드’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한다는 전략이다.</div> <div>  </div> <div>이천시는 장애인 체육의 요람으로 꼽힌다. 이천 신둔면 도암리에는 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이 있다. </div> <div>훈련원의 사업 초기 장애인체육시설이란 이유로 일부 주민들의 거부 의견도 만만치 않았다.</div> <div>  </div> <div>하지만 현 조병돈 시장의 중재와 적극적인 유치의지로 지난 2009년 개원한 훈련원은 현재 대한민국 장애인 체육의 산파역을 맡고 있다. </div> <div> </div> <div>앞으로 히딩크 드림필드 축구장이 건립되면 이천시는 또 하나의 장애인 전용 체육시설을 갖게 된다. </div> <div>  </div> <div>조병돈 시장은 “이천시는 장애인 재활과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면서, “히딩크 드림필드 역시 그 중 하나가 될 것이며, 시각장애인의 건강과 여가활동을 위해 가장 빠른 시간 안에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iv></body></html>
    • 스포츠
    • 축구
    2013-10-14
  • 북부지역 게이트볼대회
          10월 1일 이천시 백사면 송말리 생활체육공원에서 제77회 국민생활체육 이천시게이트볼연합회장기 북부지역 게이트볼대회가 개최됐다.   김상회 백사면 게이트볼지부장은 “어느덧 77회를 맞게 된 게이트볼대회를 통하여 어르신들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한마당축제가 되기를 바란다”며 “게이트볼을 통해서 지역 어르신들이 더욱 건강하시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체육공원에서 진행된 이 대회는 6개(백사, 신둔, 증포, 관고, 중리, 관고)지역에서 총 24개팀 약100여명이 출전하여 서로의 실력을 겨루었다. 아침8시부터 오후4시까지 예선전 게임과 준결승전, 결승전을 통하여 지난해 우승지역인 신둔을 제치고 백사가 우승을 거두었다.  
    • 스포츠
    • 스포츠종합
    2013-10-03

포토뉴스 검색결과

  • 인건비 빼돌려 보조금 횡령한 피의자 검거
      이천경찰서(서장 임국빈)는 이천에 있는 장애인관련 협회에서 직원들의 급여를 과다 지급한 것처럼 허위 결산하는 방법으로 4년여간 1억1천만여 만원의 보조금을 횡령한 협회 회장을 검거하였다.   장애인들의 사회 적응력 향상을 위한 컴퓨터 교육을 목적으로 설립된 정보화교육 단체의 회장이 직원들의 인건비를 과다 책정 하여 빼돌리고, 심지어는 임대건물의 보증금을 자기 돈처럼 마음대로 찾아 사용한 혐의로 검거되었다.   피의자는 협회에서 강사나 차량 운전기사로 일을 시작하는 직원들을 상대로 협회 운영상 필요하다며 은행 계좌를 개설해 달라고 하여 통장과 비밀번호를 직접 관리하면서 매달 급여를 과다 입금을 한 후,   모두 현금으로 인출하여 일부만 실제 급여로 지급하고 나머지는 모두 피의자의 개인 계좌에 입금을 하여 개인카드결제등 용도로 사용을 하였고, 또한 협회 입주 건물의 임대료가 법인 자산임에도 건물주에게는 운영비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보증금을 찾아 쓴 혐의를 받고 있다.   이천경찰서는 해당 협회가 전액 보조금을 교부받아 운영을 하면서도 이러한 비리가 만연하고 있어, 보조금을 지급받는 다른 단체나 시설에서도 유사한 사례가 있는지 수사를 확대하는등 보조금 횡령에 대해 엄중하게 대처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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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4-03-10
  • 설성 실내체육관 준공식
        이천시(시장 조병돈) 남부권역 생활체육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설성 실내체육관’이 드디어 30일 준공됐다. 설성면 노성산체육공원내에 건립된 실내체육관은 총 9억 5백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연면적 806.99㎡ 규모로써 약 5개월이 소요됐다.   이곳엔 배드민턴장 4면과 배구장 1면 및 부대시설 등이 잘 갖춰져 있어 앞으로 설성 지역 주민은 물론이고, 노성산을 찾는 많은 이들에게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설성면 실내체육관 준공식에는 시의회 김인영 의원, 정종철 의원, 김용재 의원 등 관계자 및 주민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조병돈 시장은 축사에서 “시민들의 가장 큰 행복의 원천은 건강에서 출발한다는 것이 제 평소 지론”이라면서, “다목적 실내체육관을 각 읍면마다 건립하여 시민들이 1인 1종목의 스포츠를 즐기며, 건강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실내체육관을 늘려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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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30
  • 이천 창전지구대! 소년․소녀 가장 등 위문품전달
    이천경찰서(서장 임국빈) 창전지구대는 24일 불우이웃돕기 바자회 성금으로 동부자율방범대(대장 정광선)와 함께 소년․소녀 가장 및 독거노인 12가구를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격려하였다.    이날 행사는 연말연시를 맞아 한창 부모의 사랑이 필요한 소년․소녀 가장 및 독거노인 12가구를 방문하여 쌀,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학교․가정생활에서 겪는 고민을 상담해주는 등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고충을 듣고 해결해주는 시간을 보냈다.   정광선 동부자율방범대장은 “ 11년 전에 시작된 불우이웃돕기 바자회가 해년마다 많은 성원을 받아 좋은 일을 하게 된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익 창전지구대장은 “앞으로도 창전지구대에서는 소외계층에 대한 봉사 및 위문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는 동시에 이천 치안 유지에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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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2-24
  • 히딩크 시각장애인 전용축구장 건립
    이천시(시장 조병돈)가 시각장애인 축구장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나섰다. 사업의 첫 출발은 축구장 건립의 성공을 위한 협약식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시는 15(화) 오후 3시 설봉공원 대공연장에서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한국을 4강으로 이끈 거드 히딩크 감독과 ‘히딩크 드림필드(이천 시각장애인축구장)’ 건립에 따른 협약식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조병돈 시장과 히딩크 전 감독 그리고 이천시 축구 관계자와 축구부 학생 등 4백여 명이 참석해 시각장애인 전용축구장 건립에 따른 협약식을 축하할 예정이다.   ‘히딩크 드림필드’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용 축구장으로써, 지난 2007년 충북 충주시 성심맹아원에 처음 건립됐다.  이후 경북 포항, 경기도 수원, 전북 전주, 제주도 등 전국 각지 11곳에 축구장이 완공되어 운영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히딩크 전 감독은 2003년 거스 히딩크 재단을 설립하고 소외 어린이와 시각장애인 축구대회를 지원하고 있다.  이천시는 이런 히딩크 재단과 손잡고 이번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축구장 건립에 나섰고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히딩크 전 감독을 이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해 이천시와 ‘히딩크 드림필드’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한다는 전략이다.   이천시는 장애인 체육의 요람으로 꼽힌다. 이천 신둔면 도암리에는 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이 있다. 훈련원의 사업 초기 장애인체육시설이란 이유로 일부 주민들의 거부 의견도 만만치 않았다.   하지만 현 조병돈 시장의 중재와 적극적인 유치의지로 지난 2009년 개원한 훈련원은 현재 대한민국 장애인 체육의 산파역을 맡고 있다.   앞으로 히딩크 드림필드 축구장이 건립되면 이천시는 또 하나의 장애인 전용 체육시설을 갖게 된다.   조병돈 시장은 “이천시는 장애인 재활과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면서, “히딩크 드림필드 역시 그 중 하나가 될 것이며, 시각장애인의 건강과 여가활동을 위해 가장 빠른 시간 안에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iv> <div style="text-align: left"><img width="160" height="160" class="chimg_photo" id="image_0.12104478718497191" style="border: currentColor; float: left" alt="거스히~1.JPG" src="http://dongbunews.net/n_news/peg/1310/929dbbf8f117eb8ec6277bee74502ff5_It3i1SffOUIPLNilPzkNRCR2B.JPG" org_width="160" org_height="160" /></div>이천시(시장 조병돈)가 시각장애인 축구장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나섰다. </div> <div>사업의 첫 출발은 축구장 건립의 성공을 위한 협약식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div> <div> </div> <div>시는 15(화) 오후 3시 설봉공원 대공연장에서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한국을 4강으로 이끈 거드 히딩크 감독과 ‘히딩크 드림필드(이천 시각장애인축구장)’ 건립에 따른 협약식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div> <div>  </div> <div>이 자리에는 조병돈 시장과 히딩크 전 감독 그리고 이천시 축구 관계자와 축구부 학생 등 4백여 명이 참석해 시각장애인 전용축구장 건립에 따른 협약식을 축하할 예정이다.</div> <div>  </div> <div>‘히딩크 드림필드’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용 축구장으로써, 지난 2007년 충북 충주시 성심맹아원에 처음 건립됐다. </div> <div> 이후 경북 포항, 경기도 수원, 전북 전주, 제주도 등 전국 각지 11곳에 축구장이 완공되어 운영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div> <div>  </div> <div>히딩크 전 감독은 2003년 거스 히딩크 재단을 설립하고 소외 어린이와 시각장애인 축구대회를 지원하고 있다. </div> <div> 이천시는 이런 히딩크 재단과 손잡고 이번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축구장 건립에 나섰고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div> <div> </div> <div>특히, 히딩크 전 감독을 이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해 이천시와 ‘히딩크 드림필드’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한다는 전략이다.</div> <div>  </div> <div>이천시는 장애인 체육의 요람으로 꼽힌다. 이천 신둔면 도암리에는 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이 있다. </div> <div>훈련원의 사업 초기 장애인체육시설이란 이유로 일부 주민들의 거부 의견도 만만치 않았다.</div> <div>  </div> <div>하지만 현 조병돈 시장의 중재와 적극적인 유치의지로 지난 2009년 개원한 훈련원은 현재 대한민국 장애인 체육의 산파역을 맡고 있다. </div> <div> </div> <div>앞으로 히딩크 드림필드 축구장이 건립되면 이천시는 또 하나의 장애인 전용 체육시설을 갖게 된다. </div> <div>  </div> <div>조병돈 시장은 “이천시는 장애인 재활과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면서, “히딩크 드림필드 역시 그 중 하나가 될 것이며, 시각장애인의 건강과 여가활동을 위해 가장 빠른 시간 안에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iv></bod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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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14
  • 임금님표이천 햅쌀 출시
    이천시(시장 조병돈)가 국내 최고의 맛과 미질을 자랑하는 임금님표이천 햅살이 본격적으로 출시됐다고 6일 밝혔다.   햅쌀 판매 가격은 4kg 기준으로 1만8천원(10kg 3만6천원)이며, 선물용 박스를 이용할 경우 2천원이 추가된다. 판매처는 이천농협, 부발농협, 대월농협, 모가농협, 마장농협 등이다.   시 관계자는 “임금님표이천 햅쌀 구입 문의 전화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면서, “다가오는 추석 차례상에 올릴 송편 재료는 햅쌀이 더 없이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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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
    2013-09-06
  • 햇사레 복숭아 홍콩 첫 수출
    이천시(시장 조병돈)의 대표적 농특산품 중 하나인 햇사레 복숭아가 3일 홍콩으로 첫 수출길에 올랐다.   이번에 수출된 복숭아는 이천에 있는 경기동부과수농협 과실유통센터 APC에서 선별된 햇사레 복숭아 176상자(475Kg)며, 항공편을 통해 홍콩으로 수출됐다.   수출 복숭아는 천중도로서 9월 상순까지 생산된다. 당도와 식감이 좋아 많은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품종이다. 이천시는 이번 수출에 대한 현지 반응이 좋을 경우 장호원 황도 복숭아도 수출하겠다는 입장이다.   조병돈 시장은 “복숭아는 저장 기간이 짧아 해외 수출에 어려움이 크지만, 지난해 괌 수출에 이어 올 해엔 홍콩까지 수출하게 됐다.”면서, “수출에 따른 저장과 운송 방법 등을 많이 연구했다”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앞으로 더 많은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햇사레 복숭아의 우수성을 알리고 농가소득을 증대 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천시는 쌀, 도자기, 온천 뿐 아니라 복숭아를 대표적인 지역 특산품으로 성장시키고 있다.   총 재배면적이 768ha에 이르고 과수농가만 803호다. 연간 생산량은 약 8천톤에 육박하며, 주요 품종은 황도, 천중도, 미백 등이다.   한편, 국내 최고의 복숭아 축제로 꼽히는 ‘이천시햇사레복숭아축제’가 오는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열린다. 1997년부터 시작된 축제는 올 해로 열일곱돌을 맞았다. 주 행사장은 이천시 장호원읍 장호원리 332-1번지다.   축제 기간에는 사물놀이, 노래자랑, 시화전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펼쳐진다. 청명한 가을의 청취를 느끼며, 달콤한 복숭아의 진미를 맛보고 싶다면 이천이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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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05
  • 이천시 율면주민 “못 살겠다” 아우성
    ▲ 지난 3일 이천시 율면 농장앞 퇴비장 진입을 막기위해 커테이너를 설치하고 농성을 벌였다. 이천시는 그동안 악취 때문에 시민들이 많은 고통을 겪고 있는 가운데 악취를 참지 못한 주민들이 급기야는 실력행사를 하는 일까지 벌어져 앞으로 이천시의가 악취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이천시 율면 월포1,2,3리 고당리 주민 약 50여 명은 월포리 구성농장과 푸른 농장 악취 때문에 큰 고통을 겪고 있다며, 집회신고까지 하면서 지난 3일 오전 10시부터 4시간 동안 차량이 출입하는 농장 입구에서 농성을 벌였다.     이날 농성은 농장들이 악취를 계속해서 발생해 주민은 창문마저도 열지 못하는 불편함을 겪고 오면서 더 이상 못 참겠다는 마음으로 농장 입구를 컨테이너로 막고 농성을 벌였다.     이날 시위에 참석한 주민 김 모 씨(남 60)는 “그동안 월포리 주민들이 농장의 축산분뇨 악취와 음식물 공장에서 발생하는 악취 때문에 그동안 많은 고통을 겪고 있었는데, 이 사람들이 주민들이 아무런 말도 안하고 가만히 있으니 주민을 너무 무시하면서 악취를 개선할 의지가 보이지 않아 시위를 했다.” 고 말했다.     또, 주민 박 모 씨(남 58세)는 “돼지농장에서 냄새가 역겨워 저녁에 밥을 먹지 못할 정도로 악취가 심해 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너무 심하다며, 더 이상은 참지 못하겠다.”고 말했다.   악취의 당사자로 지목된 푸른 농장과 구성농장 관계자는 “악취를 발생하지 않겠다.”는 원론적인 말만을 되풀이 하는 등 근본적인 대책을 내놓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 지난 7월 24일 악취때문에 고통을 받고있는 주민들이 율면 입구부터 면사무소 소재지까지 곳곳에 현수막을 걸었다. 또, 푸른농장 인근에 골프장이 운영에 들어가면서 음식물 공장과 돼지농장에서 발생하는 악취 때문에 골프를 치는 손님들이 불만을 나타내는 등 골프장 운영상에 큰 악재로 작용 하면서 골프장이 개점 휴업할 지경에 이르렀다며 푸른 농장를 성토하고 나섰다.   현재 골프장측은 시범 라운딩을 하면서 시설에 대한 점검을 시행하고 있으나 손님들의 잇따른 악취 민원 때문에 골프장의 존폐까지도 우려하고 나선 것.     더 큰 문제는 캐디숙소가 푸른 농장과 2차선을 사이에 두고 있는데 현재 숙소에 약 50여명의 캐디들이 거주하고 있다.   악취에 민감한 캐디들은 아침부터 냄새 때문에 머리가 아프고, 잠이 들면서까지 악취를 맡아야 하는 고통은 너무 참기 힘들어 골프장을 고만 둘 생각까지 하는 캐디가 여러 명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처럼 골프장이 막대한 피해를 보면서 골프장 측도 손 놓고 있지만은 않겠다는 각오다. 골프장 관계자는 “음식물 공장과 돼지사육장을 푸른 농장이 같이 운영하면서 관리를 소홀히 해 피해는 고스란히 골프장이 보고 있기 때문에 이천시는 강력히 악취단속을 벌여야 할 것이며, 지금까지 참고 살아온 주민들이 참 대단하다,”며 주민들을 위로했다.     한편, 이천시청 관계자는 “악취 민원이 발생하면 그때마다 현장을 방문에 악취측정을 하고 단속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악취가 계속해서 발생하면 영업정지 등 강력히 단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7월 29일 현재, 율면은 23, 3%의 69 농가 517,984마리의 가축이 사육되고 있으며, 음식물처리공장의 1일 90톤을 처리하게끔 허가는 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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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9-04
  • 이천시, 관내 대형호텔에 봐주기 논란 또?
    경기 이천시가 관내 대형호텔이 시유지를 불법·반복적으로 사용하고 있는데도 소극적인 대응으로 일관하고 있어 또 다시 봐주기 논란에 휩싸였다.   이 호텔의 불법행위는 수차례 언론에 보도됐지만 이천시는 호텔 측의 주장만 믿고 최소한의 대부계약만으로 사용을 허가해줘 이 같은 논란을 자초했다.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미란다호텔과 안흥동 412-3 시유지 440m2 중 200m2 부분에 대한 대부계약을 맺고 대부료 355여만 원을 부과했다고 28일 밝혔다. 대부기간은 올 연말까지이다.   시 관계자는 “호텔 측이 시유지의 일부분만을 사용하겠다고 해 일부토지만 대부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취재 결과 일요일인 25일 해당 시유지의 대부분이 호텔을 찾은 고객들로 추정되는 차량의 주차장으로 사용되고 있었다.   이러한 불법 행위는 과거부터 지속돼 왔던 것으로 관광객들이 몰리는 주말에 부족한 호텔 주차장으로 사용하기 위해 주로 이뤄진다.   호텔 측의 이 같은 불법행위가 수차례 지적돼 왔지만 이때마다 시의 대응은 이해할수 없을 정도로 경미한 처분에 그치고 말았다.   시 관계자는 호텔 측의 불법행위에 대해 “대부계약을 맺지 않은 토지는(호텔 측이) 사용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불법으로 사용하고 있는 근거가 뭐냐”는 어처구니 없는 답변이다.   시 관계자의 현장 확인은 주로 근무일인 평일에 이뤄지고 있으며 호텔 측의 불법행위는 고객들이 몰리는 주말에 주로 이뤄진다.   역시 수차례 지적돼 온 동일 시유지 위 지상에 불법으로 조성된 '경계화단'에 대해서도 시의 단속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 화단은 호텔미란다의 정문 출입구를 시작으로 호텔 주차장 부지를 경계로 설치돼 있으며, 수목과 정원석 등으로 조성돼 있다.   이 불법 화단의 바깥쪽은 2차선 도로이며, 인접 건물이나 대지가 전혀 없는 상태여서 실질적으로 호텔 부지의 경계 화단과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하지만 시 관계자는 “경계화단은 누가 설치한 것인지 모른다”며 “호텔 측과 상의한 후 조치 하겠다”고 밝혔다.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는 불법으로 공유지를 사용 또는 수익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7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하도록 규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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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28
  • 한전 변전소‧송전선로 입지선정委 밀실회의 ‘지탄’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지난 27일 여주 썬밸리호텔에서 개최한 ‘765KV 신경기 초대형 변전소 및 송전 선로 입지선정위 2차 회의’를 비공개로 진행해 이에 대한 지탄의 목소리가 높다.   오후 4시부터 2시간이 넘도록 개최된 이날 회의는 한전이 안정적 전력 공급을 위해 필요한 사업이라며, 양평을 비롯한 여주와 이천, 광주지역에 설치할 765KV 신경기 초대형 변전소 및 송전 선로의 입지선정을 위한 2차 회의였다.   한전은 지난 5월28일 양평군 개군면에 소재한 쉐르빌호텔에서 입지선정위원회 구성에 대한 회의를 개최한데 이어 지난 7월 31일 여주 썬밸리호텔에서 입지선정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한 바 있다.     회의가 시작되자 위원들은 각계 이해관계자의 참여로 객관적이고 투명한 입지선정을 한다는 당초 취지와는 달리 기자들의 회의 취재를 거부하고 비공개로 회의를 진행(투표 결과 14:3으로 비공개 결정), 한전과 특정관계자의 하부조직처럼 운영되고 있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입지선정위원회는 양평을 비롯한 여주와 이천, 광주 기초의원, 주민대표(이장협의회), 지자체 공무원 등 3명씩 12명과 도의원 1명을 포함한 외부전문가 10명 등 총 22명으로, 위원장은 아주대학교 이상은 교수로 알려졌다.     한편 이날 양평 주민대표로 참석해야 할 양평군이장협의회장은 개인 일정을 이유로 아예 불참했고, 타 시군에서는 사안의 중요성을 감안 담당 과장이 참석한 반면 양평군은 팀장이 참석해 양평군이 대책마련에 수수방관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우려를 나타냈다.       더욱이 양평군의 경우, 신경기 변전소 및 송전 선로 건설 계획에 대해 향후 진척 사항을 지켜보자는 입장으로 주민들의 불안감만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 한전 및 관계자 등에 따르면 변전소 및 송전 선로는 양평과 여주, 이천, 광주시를 관통하는 것으로 설계된 것으로 알려져, 자칫 제2의 밀양 송전탑 사태가 발생할 우려까지 있는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외부위원들은 한전의 입장에 동조한 반면 각 지자체 위원들은 반대의 목소리가 높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양평군의회 이종식 부의장을 비롯한 각 지자체 위원들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전력공급을 위한 사업이니만큼 서울로 직접 가던지, 아니면 현재 건설 중인 신가평선으로 우회해야 할 것”이라면서, “양평군을 비롯한 동부권은 각종 중첩 규제에 묶여 주민들의 피해가 극심한 상황으로, 변전소 및 송전 선로 건립은 또 다른 규제이고 피해가 가중되는 것”이라고 반대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한전이 추진하는 765KV신경기 변전소 및 송전 선로 건설 계획은, 강원개폐소(평창‧횡성 중간)에서 신경기 변전소(가평 또는 안성)까지 약 90km 구간으로, 170여개의 송전탑이 설치될 계획이며 2019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한편, 밀양 송전탑 공사는 한전이 경찰 500명을 동원한 공사 강행으로 더욱 주민과 갈등을 빚고 있다. 또 안성시는 한전이 765㎸ 신중부 변전소 후보지로 선정하자 극렬한 반대 입장을 표명, 지난 7월18일 열린 입지선정위원회가 후보지를 충북 청원군 오창읍으로 변경한 바 있어, 앞으로 4개 시군이 어떤 해법을 제시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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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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