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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이번 신제품은 먹는 반도체?
세븐일레븐과 손잡고 'HBM 칩스' 출시... 경품 이벤트도 진행 HBM 탑재 휴머노이드 세계관 담은 브랜드 페르소나 캐릭터도 공개 예정“어려운 기술을 일상의 재미있는 경험으로 연결하는 브랜드 혁신 이어갈 것" 사진/ 하이닉스 제공 SK하이닉스는 26일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함께 반도체 콘셉트의 스낵 제품 ‘허니바나나맛 HBM 칩스(Chips)’를 출시한다고 이 날 밝혔다. 회사는 "일반 대중이 반도체를 보다 친근하게 느끼도록 하려는 기획"이라며 "딱딱한 B2B 기술기업이라는 이미지를 넘어 대중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한 의미 있는 시도"라고 설명했다. ‘HBM 칩스’는 ‘허니(Honey) 바나나(Banana) 맛(Mat) 과자(Chips)’의 약자다. 이 제품은 회사가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AI용 메모리 'HBM(High Bandwidth Memory)'과 반도체를 의미하는 '칩(Chip)'을 중의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번 제품은 반도체 칩을 본뜬 사각형 형태로 제작됐다. 고소한 옥수수칩에 허니바나나맛 초콜릿을 더해 씹을수록 은은한 초코바나나향이 퍼지는 것이 특징이다. 전국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제품에 동봉된 스티커 카드의 일련번호로 응모 시 1등 금 10돈을 비롯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SK하이닉스는 이번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내달경 HBM 제품을 의인화한 캐릭터*를 공개하며 본격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이 캐릭터는 '최신형 HBM칩을 탑재한 휴머노이드'라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 브랜드 페르소나 캐릭터: 브랜드가 사람처럼 보이도록 만들어진 가상의 인격 또는 성격으로 브랜드가 소비자와 소통할 때 보이는 태도, 말투, 가치관, 행동 방식 등을 인간의 성격으로 구체화한 것 회사는 이 캐릭터를 향후 공식 소셜미디어, 유튜브, 굿즈(Goods), 체험형 프로그램 등 다양한 채널에서 활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반도체 기술이 대중에 친근하고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SK하이닉스는 "과자를 먹는 즐거운 경험 속에서 소비자들이 자연스럽게 반도체와 우리 회사를 떠올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번 프로젝트의 목표"라며 "전문적이고 어렵게만 여겨지던 반도체 기술을 일상의 재미있는 경험으로 연결하는 브랜드 혁신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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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원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 道 공공기관 우수 정책·사례 장려상 수상
전체 15개 공공기관 간 우수 정책·사례 경쟁을 통해 최종 장려상 수상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 통한 침체된 도내 지역상권 활성화 공로 인정받아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하 ‘경상원’)이 지난해부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 사업으로 경기도 공공기관 우수 정책사례 발표회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2025년 경기도 공공기관 우수 정책·사례 발표회’는 공공기관의 우수한 정사례의 발굴·포상을 통해 우수기관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전체 공공기관에 내용을 공유·전파하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 30일 경기도 주최로 경기신용보증재단 대강당에서 열렸다. 올해는 ▲도민 서비스 혁신 ▲사회적 가치 창출 ▲책임 경영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 가운데 지역 상권의 경기 회복과 소비 진작을 위해 지난 202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소개한 경상원은 사회적 가치 창출 분야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은 경기도 31개 시군 전통시장 및 상점가 등 도내 상권을 대상으로 최대 20%의 페이백을 제공하고, 공공배달 애플리케이션과 협력해 할인쿠폰을 지급하는 등 상권 매출과 소비자 만족도 두 마리 토끼를 잡은 성공적 소비촉진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경상원은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 등 각종 도내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노력을 인정받아 지난 10월 17일 제21회 전국우수시장박람회 시상식에서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경상원 김민철 원장은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에 주신 많은 관심과 사랑 덕분에 이번 우수 정책·사례 발표회에서 장려상을 수상하게 됐다”라며, “오는 11월 22일부터 열리는 2025년 하반기 경기살리기 통큰 세일은 경기지역화폐와 연계해 더 편리하고 많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니 기대해 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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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도시숲리모델링사업 선정
계획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2026년 도시숲리모델링 도비보조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7,500만 원을 포함한 총 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진암근린공원(장호원읍 진암리)과 온천근린공원(창전동)을 대상으로, 훼손된 녹지를 복원하고 사계절 자연을 느낄 수 있는 생태공간으로 개선하는 것이 목표다. 시는 공원 내 노후화된 공간을 정비하고 단풍나무, 오동나무 등 교목과 조팝나무, 구절초 등 초화류를 새롭게 식재할 계획이다. 또한 친환경 나무 의자 등 편의시설을 확충하여 시민들이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는 도시숲을 조성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도심 속 숲이 생태적 건강성을 회복하고, 시민들에게 자연과 함께하는 휴식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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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2025년 3분기 경영실적 발표
표/SK하이닉스 제공 SK하이닉스가 29일 실적발표회를 열고, 올해 3분기 매출액 24조 4,489억 원, 영업이익 11조 3,834억 원(영업이익률 47%), 순이익 12조 5,975억 원(순이익률 52%)의 경영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K-IFRS 기준) 회사는 D램과 낸드 가격 상승이 본격화되고, AI 서버용 고성능 제품 출하량이 증가하며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영업이익은 창사 이래 최초로 10조 원을 넘어섰다. SK하이닉스는 “고객들의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메모리 전반의 수요가 급증했다”며 “HBM3E 12단과 서버향 DDR5 등 고부가가치 제품군 판매 확대로 지난 분기에 기록한 역대 최고 실적을 다시 한 번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AI 서버향 수요가 늘며 128GB 이상 고용량 DDR5 출하량은 전 분기 대비 2배 이상으로 증가했고, 낸드에서도 가격 프리미엄이 있는 AI 서버향 기업용 SSD(eSSD, enterprise SSD) 비중이 확대됐다”고 강조했다. 이 같은 호실적을 바탕으로 3분기 말 현금성 자산은 전 분기 대비 10조 9천억 원 늘어난 27조 9천억 원에 달했다. 반면 차입금은 24조 1천억 원에 그쳐 회사는 3조 8천억 원의 순현금 체제로 전환하는 데 성공했다. 회사는 AI 시장이 추론 중심으로 빠르게 전환되면서 AI 서버의 연산 부담을 일반 서버 등 다양한 인프라로 분산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어, 고성능 DDR5와 eSSD 등 메모리 전반으로 수요가 확장될 것으로 내다봤다. 여기에 최근 주요 AI 기업들이 전략적 파트너십을 잇달아 체결하며 AI 데이터센터 확장 계획을 발표하고 있는 점도 긍정적이다. 이는 HBM뿐만 아니라 일반 서버용 메모리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군에 걸쳐 고른 수요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SK하이닉스는 안정적으로 양산 중인 최선단 10나노급 6세대(1c) 공정으로의 전환을 가속해 서버, 모바일, 그래픽 등 ‘풀 라인 업(Full-line up)’ D램 제품군을 갖추고, 공급을 확대해 고객 수요에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낸드에서는 세계 최고층 321단 기반 TLC, QLC 제품의 공급을 늘려 고객 요구에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한편, SK하이닉스는 주요 고객들과 내년 HBM 공급 협의를 모두 완료했다. 이 중 지난 9월 개발을 완료하고 양산 체제를 구축한 HBM4는 고객 요구 성능을 모두 충족하고 업계 최고 속도 지원이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회사는 이를 4분기부터 출하하기 시작해 내년에는 본격적인 판매 확대에 나설 계획이다. 아울러 회사는 급증하는 AI 메모리 수요로 D램과 낸드 전 제품에 대해 내년까지 고객 수요를 모두 확보했다고 밝혔다. SK하이닉스는 예상을 뛰어넘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고자 최근 클린룸을 조기 오픈하고 장비 반입을 시작한 M15X를 통해 신규 생산능력(Capa)을 빠르게 확보하고 선단공정 전환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내년 투자 규모는 올해보다 증가할 계획으로, 회사는 시황에 맞는 최적화된 투자 전략을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SK하이닉스 김우현 부사장(CFO)은 “AI 기술 혁신으로 메모리 시장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전환하며 전 제품 영역으로 수요가 확산되기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과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바탕으로 고객 수요에 대응하며 AI 메모리 리더십을 공고히 지켜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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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 이천 모두의 일자리박람회’ 개최
포스터/이천시청 제공 이천시(김경희 시장)는 관내 우수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시민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해 ‘2025 이천 모두의 일자리박람회’를 오는 10월 30일(목)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희청소년문화센터 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박람회는 일반·여성·장애인 채용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형 일자리박람회로, 이전까지 구분 운영되던 고용행사를 하나로 통합해 모든 구직 층이 한자리에서 다양한 기업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번 행사는 사무직, 관리직, 생산직, 서비스직, 물류직 등 다양한 직종의 현장 면접이 진행되며, 지난해 50개였던 참여기업 수를 58개, 채용모집 인원은 329명에서 486명으로 확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구인·구직 상담, 마이어스-브릭스 유형 지표(MBTI) 진단, 이력서·면접 컨설팅 등 실질적인 취업 지원 프로그램과 함께 이력서 무료 사진 촬영, 메이크업, 퍼스널컬러 진단, 지문적성검사, 직무멘토링, 사회적경제기업 판매 부스 운영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구직자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올해는 경기도일자리재단 지원사업을 통해 ‘반도체 직무 전문 컨설턴트’가 참여해 취업 상담과 직무 컨설팅을 제공하며, 참가자 이동 편의를 위해 이천역·이천시청·이천터미널을 순환하는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여성, 장애인, 일반 구직자가 함께 어우러지는 통합형 일자리 행사로, 지역 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시민의 취업 기회 확대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실현할 것”이라며“많은 시민이 참여해 원하는 일자리를 찾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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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도자기축제‧이천도자예술마을, ‘제2기 로컬100’ 후보로 선정
포스터/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의 대표 문화자원인 이천도자기축제와 이천도자예술마을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는 ‘제2기 로컬100’ 후보로 선정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 문화 기반의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발굴·홍보하기 위해 ‘로컬100’을 추진 중이며, 이번 2기 선정에서는 1차 심사를 통해 200개의 문화자원이 후보로 확정되었다. 이천시는 콘텐츠 부문에 이천도자기축제, 공간 부문에 이천도자예술마을이 각각 이름을 올리며, 도자문화를 중심으로 한 지역 정체성과 예술적 역량을 인정받았다. 현재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최종 선정 절차의 일환으로 10월 31일까지 온라인 국민투표를 진행 중이다. 국민 누구나 www.rcda.or.kr/local100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1인당 5개의 문화자원을 선택할 수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천의 도자문화는 천년의 역사와 예술혼이 깃든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후보 선정은 이천의 문화적 가치가 전국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의미가 크며 최종 결과에서도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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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미래도시 발전구상 워크숍 개최… 4대 성장벨트 구상 논의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2월 26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이천시청 1층 소통큰마당에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상담회&소셜마켓’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등 관계자와 사회연대경제조직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실질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다양한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시는 공공구매 담당 실무자의 이해를 높여 우선구매 참여를 적극 유도함으로써, 관내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자립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자 한다. 행사에는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으로 구성된 사회연대경제조직 18개사를 비롯해 이천시청 실무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내용은 ▲1:1 매칭 맞춤형 공공구매 상담회 운영 ▲사회연대경제조직이 생산한 제품 전시 및 판매를 위한 소셜마켓 운영이다. 오전에는 관내 공공기관 및 산하기관, 중소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집중 진행되며, 오후에는 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공공구매는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며, “이번 행사는 단순한 상담회를 넘어 사회적경제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소셜마켓까지 함께 운영하는 만큼, 참석자 모두가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일자리정책과 공공경제팀 ☎031-644-4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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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미래도시 발전구상 워크숍 개최… 4대 성장벨트 구상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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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성황리 개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월 3일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소기업 대표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이천시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관내 중소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이천시 중소기업 지원정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이천시를 비롯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이 참여해 금융, 수출‧판로, 기술개발(R&D) 등 분야별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경기도 에너지산업과가 참여해 산업단지 RE100 정책을 소개하며, 기업의 친환경‧에너지 전환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천시는 2026년 한 해 동안 ▲금융 ▲수출 ▲연구개발(R&D) ▲성장·판로 ▲근로·정주환경 개선 등 5개 분야, 총 23종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에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등 첨단산업, 해외규격인증, 스타트업, 근로자 교육 등 미래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를 중심으로 총 4종의 신규 기업사업을 추가하여 기업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설명회와 함께 분야별 개별상담과 ‘경기도 기업옴부즈만’상담이 동시에 운영되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8개 기관이 참여한 개별상담을 통해 금융·수출·연구개발(R&D)·기타 분야에 대한 맞춤형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경기도 기업옴부즈만은 자금·금융, 창업·경영일반, 특허, 무역·관세, 정보화·생산관리 등 기업 애로사항에 대한 1:1 현장 상담을 진행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제조업체 대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그동안 몰라서 활용하지 못했던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대해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라며 “올해는 적극적으로 지원사업에 참여해 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중소기업의 성장은 곧 지역경제의 성장”이라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기업경제과 기업지원팀 ☎031-644-2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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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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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사업체당 25만원 지원! 2월 9일부터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접수 시작
-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최대 25만원의 바우처를 지급한다.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접수를 설 명절 전인 2026년 2월 9일(월) 시작하여, 빠르면 명절 전부터 바우처 지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는 차량연료비, 전기·가스요금 등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원하는 제도이다. 올해는 영세 소상공인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원 대상을 연매출 1억 400만원 미만의 소상공인으로 한정하여, 총 5,790억원을 지원한다. 사용처(총 9개)의 경우, 공과금·4대 보험료, 차량 연료비 등 기존 항목 외에 전통시장 화재공제료를 새로 추가했다. 지원 대상은 ▲’25.12.31일 이전에 개업, ▲’25년 연 매출액(또는 환산매출액)이 0원 초과 1억 400만원 미만, ▲신청일 기준 휴·폐업 상태가 아닌 영업 중인 사업체로서 3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한 소상공인이다. 지원 신청은 설 명절 전인 2026년 2월 9일(월)부터 전용 사이트인 ‘소상공인경영안정바우처.kr’ 또는 ‘소상공인24’를 통해 별도의 신청 서류 없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접수는 신속한 지원을 위해 2부제(홀·짝제)로 운영된다. 접수 첫날인 2월 9일(월)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가 홀수, 2월 10일(화)은 짝수인 소상공인만 신청할 수 있다. 2월 11일(수)부터는 끝자리 상관없이 자유롭게 신청 가능하다.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천센터는 현장접수도 진행한다. (이천센터 주소 : 이천시 부악로 8, 행정A센터 302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천센터) 상세한 문의사항은 소상공인 바우처 전용 콜센터 1533-0100으로 하면 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노종운 이천센터장은 “이번에 지원하는 소상공인경영바우처 지원사업이 소상공인에게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돌파구가 되길 바라며 공단에서도 최선을 다해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또한 “올해에도 내수경기 침체 등으로 경영이 어려운 영세 소상공인들의 고정비 부담을 줄이는 데 직접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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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사업체당 25만원 지원! 2월 9일부터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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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이천시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2월 3일(화) 오후 2시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이천시를 비롯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이 참여해 2026년도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설명회에 참석한 기업인들에게는 각종 지원사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지원사업 안내 책자도 배부된다. 이천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금융 ▲수출 ▲기술개발(R&D) ▲성장·판로 ▲근로·정주환경 개선 등 5개 분야, 총 23종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에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등 첨단산업, 해외규격인증, 스타트업, 근로자 교육 등 미래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를 중심으로 총 4종의 신규 기업사업을 추가하여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기술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소부장 전문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R&D)과 기술 고도화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수출기업의 해외 진출 장벽을 낮추기 위해 해외규격인증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아울러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기업경영 역량 강화와 근로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급변하는 대내외 경영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존 기업지원사업도 한층 강화한다.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 해외시장개척단 운영, 스타기업 육성사업의 참여 기업 수를 확대하고, 항공료 및 수출물류비 지원 한도를 상향 조정해 기업의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할 방침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기업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분야별 지원사업 정보를 중점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특히 경기도 기업옴부즈만이 직접 참석해 기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애로 및 고충 사항에 대한 1:1 현장 상담을 실시해 기업경영 애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설명회는 사업 설명은 물론, 옴부즈만 현장 상담 및 금융상담 등을 통해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이천시는 중소기업의 수요를 반영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중소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6년 이천시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는 관내 중소기업 관계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인원 제한은 없다. ▶문의 기업경제과 기업지원팀 ☎031-644-2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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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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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일시 납부 지원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일시납부(이하 연납) 기간에 납부 신청 접수 및 전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5년도 연납(완납)한 납세자에게는 납부서가 일괄 발송되며, 신규로 연납 신청할 경우 위택스(www.wetax.go.kr) 또는 자동응답서비스(ARS, ☎142211)를 이용하거나 시청 세정과(031-644-2182~4) 및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자동차세를 연납할 경우 납기 이후 세액의 일정 비율을 공제받는다. 지방세법에 따라 2026년 자동차세 연납 공제율은 5%이다. 연납은 선택사항이다. 1월 납부 기한을 놓치더라도 3월에 다시 신청할 수 있으며, 연납하지 않아도 통상적인 방법에 따라 6월, 12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자동차세를 납부하면 된다. 자동차세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 창구 및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납부서에 표기된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를 이용할 경우 이체 수수료가 면제된다. 그 밖에도 가상계좌, 인터넷(위택스, 지로), 자동응답서비스(ARS, ☎142211) 등 다양한 납부 방법이 있다. ▶문의 세정과 세무행정팀 ☎031-644-2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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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일시 납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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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6기 마을세무사 2명 위촉
- 이천시, 제6기 마을세무사 2명 위촉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월 9일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2명의 세무사를 제6기 마을세무사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마을세무사는 제5기 마을세무사로 활동했던 정우랑 세무사와 진준범 세무사가 재위촉되었으며,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 동안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등 경제적 이유로 세무상담을 받지 못했던 시민들에게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국세와 지방세에 대한 세무 상담과 지방세 불복 청구와 관련된 상담을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무료 세무상담을 해주실 마을세무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천시도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시민들이 마을세무사 제도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마을세무사와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전화,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상담할 수 있으며, 자세한 상담을 원하는 경우에는 세무사 사무실에서 대면 상담도 가능하다. ▶문의 세정과 세무행정팀 ☎031-644-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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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6기 마을세무사 2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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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미래도시 발전구상 워크숍 개최… 4대 성장벨트 구상 논의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2월 26일(목)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이천시청 1층 소통큰마당에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경제 공공구매 상담회&소셜마켓’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공기관과 중소기업 등 관계자와 사회연대경제조직이 직접 소통하는 자리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고 실질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다양한 협업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시는 공공구매 담당 실무자의 이해를 높여 우선구매 참여를 적극 유도함으로써, 관내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안정적인 판로 확대와 자립 기반 마련에 기여하고자 한다. 행사에는 ▲(예비)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으로 구성된 사회연대경제조직 18개사를 비롯해 이천시청 실무자 등 1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행사내용은 ▲1:1 매칭 맞춤형 공공구매 상담회 운영 ▲사회연대경제조직이 생산한 제품 전시 및 판매를 위한 소셜마켓 운영이다. 오전에는 관내 공공기관 및 산하기관, 중소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집중 진행되며, 오후에는 시청 전 직원을 대상으로 운영해 효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사회적경제 공공구매는 사회연대경제조직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며, “이번 행사는 단순한 상담회를 넘어 사회적경제 제품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소셜마켓까지 함께 운영하는 만큼, 참석자 모두가 사회적경제의 가치를 직접 느낄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일자리정책과 공공경제팀 ☎031-644-4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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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미래도시 발전구상 워크숍 개최… 4대 성장벨트 구상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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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성황리 개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월 3일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중소기업 대표 및 임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이천시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관내 중소기업 관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해 이천시 중소기업 지원정책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이천시를 비롯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이 참여해 금융, 수출‧판로, 기술개발(R&D) 등 분야별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경기도 에너지산업과가 참여해 산업단지 RE100 정책을 소개하며, 기업의 친환경‧에너지 전환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천시는 2026년 한 해 동안 ▲금융 ▲수출 ▲연구개발(R&D) ▲성장·판로 ▲근로·정주환경 개선 등 5개 분야, 총 23종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에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등 첨단산업, 해외규격인증, 스타트업, 근로자 교육 등 미래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를 중심으로 총 4종의 신규 기업사업을 추가하여 기업 경쟁력 강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설명회와 함께 분야별 개별상담과 ‘경기도 기업옴부즈만’상담이 동시에 운영되었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경기신용보증재단 등 8개 기관이 참여한 개별상담을 통해 금융·수출·연구개발(R&D)·기타 분야에 대한 맞춤형 상담이 이루어졌으며, 경기도 기업옴부즈만은 자금·금융, 창업·경영일반, 특허, 무역·관세, 정보화·생산관리 등 기업 애로사항에 대한 1:1 현장 상담을 진행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설명회에 참석한 한 제조업체 대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그동안 몰라서 활용하지 못했던 중소기업 지원사업에 대해 알게 되어 매우 유익했다”라며 “올해는 적극적으로 지원사업에 참여해 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중소기업의 성장은 곧 지역경제의 성장”이라며 “앞으로도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기업경제과 기업지원팀 ☎031-644-2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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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성황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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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사업체당 25만원 지원! 2월 9일부터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접수 시작
-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영세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최대 25만원의 바우처를 지급한다.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신청·접수를 설 명절 전인 2026년 2월 9일(월) 시작하여, 빠르면 명절 전부터 바우처 지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는 차량연료비, 전기·가스요금 등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바우처를 지급하는 사업으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지원하는 제도이다. 올해는 영세 소상공인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원 대상을 연매출 1억 400만원 미만의 소상공인으로 한정하여, 총 5,790억원을 지원한다. 사용처(총 9개)의 경우, 공과금·4대 보험료, 차량 연료비 등 기존 항목 외에 전통시장 화재공제료를 새로 추가했다. 지원 대상은 ▲’25.12.31일 이전에 개업, ▲’25년 연 매출액(또는 환산매출액)이 0원 초과 1억 400만원 미만, ▲신청일 기준 휴·폐업 상태가 아닌 영업 중인 사업체로서 3가지 요건을 모두 충족한 소상공인이다. 지원 신청은 설 명절 전인 2026년 2월 9일(월)부터 전용 사이트인 ‘소상공인경영안정바우처.kr’ 또는 ‘소상공인24’를 통해 별도의 신청 서류 없이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접수는 신속한 지원을 위해 2부제(홀·짝제)로 운영된다. 접수 첫날인 2월 9일(월)은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가 홀수, 2월 10일(화)은 짝수인 소상공인만 신청할 수 있다. 2월 11일(수)부터는 끝자리 상관없이 자유롭게 신청 가능하다.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천센터는 현장접수도 진행한다. (이천센터 주소 : 이천시 부악로 8, 행정A센터 302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천센터) 상세한 문의사항은 소상공인 바우처 전용 콜센터 1533-0100으로 하면 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노종운 이천센터장은 “이번에 지원하는 소상공인경영바우처 지원사업이 소상공인에게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돌파구가 되길 바라며 공단에서도 최선을 다해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또한 “올해에도 내수경기 침체 등으로 경영이 어려운 영세 소상공인들의 고정비 부담을 줄이는 데 직접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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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사업체당 25만원 지원! 2월 9일부터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접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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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관내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이천시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를 오는 2월 3일(화) 오후 2시 이천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에는 이천시를 비롯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신용보증재단, 경기테크노파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이 참여해 2026년도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종합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설명회에 참석한 기업인들에게는 각종 지원사업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지원사업 안내 책자도 배부된다. 이천시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금융 ▲수출 ▲기술개발(R&D) ▲성장·판로 ▲근로·정주환경 개선 등 5개 분야, 총 23종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올해에는 소재·부품·장비(소부장) 등 첨단산업, 해외규격인증, 스타트업, 근로자 교육 등 미래 성장 잠재력이 큰 분야를 중심으로 총 4종의 신규 기업사업을 추가하여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의 기술혁신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세부적으로는 소부장 전문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개발(R&D)과 기술 고도화를 집중적으로 지원하고, 수출기업의 해외 진출 장벽을 낮추기 위해 해외규격인증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아울러 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기업경영 역량 강화와 근로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 지원도 병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급변하는 대내외 경영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기존 기업지원사업도 한층 강화한다. 해외전시회 참가 지원, 해외시장개척단 운영, 스타기업 육성사업의 참여 기업 수를 확대하고, 항공료 및 수출물류비 지원 한도를 상향 조정해 기업의 비용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할 방침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기업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분야별 지원사업 정보를 중점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며, 특히 경기도 기업옴부즈만이 직접 참석해 기업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애로 및 고충 사항에 대한 1:1 현장 상담을 실시해 기업경영 애로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설명회는 사업 설명은 물론, 옴부즈만 현장 상담 및 금융상담 등을 통해 기업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정책 정보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라며 “이천시는 중소기업의 수요를 반영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중소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6년 이천시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는 관내 중소기업 관계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별도의 인원 제한은 없다. ▶문의 기업경제과 기업지원팀 ☎031-644-2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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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중소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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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일시 납부 지원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6년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일시납부(이하 연납) 기간에 납부 신청 접수 및 전화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5년도 연납(완납)한 납세자에게는 납부서가 일괄 발송되며, 신규로 연납 신청할 경우 위택스(www.wetax.go.kr) 또는 자동응답서비스(ARS, ☎142211)를 이용하거나 시청 세정과(031-644-2182~4) 및 읍·면사무소에 문의하면 된다. 자동차세를 연납할 경우 납기 이후 세액의 일정 비율을 공제받는다. 지방세법에 따라 2026년 자동차세 연납 공제율은 5%이다. 연납은 선택사항이다. 1월 납부 기한을 놓치더라도 3월에 다시 신청할 수 있으며, 연납하지 않아도 통상적인 방법에 따라 6월, 12월에 부과되는 정기분 자동차세를 납부하면 된다. 자동차세는 전국 모든 금융기관 창구 및 현금자동입출금기(CD/ATM)에서 납부할 수 있으며, 납부서에 표기된 지방세입계좌(전자납부번호)를 이용할 경우 이체 수수료가 면제된다. 그 밖에도 가상계좌, 인터넷(위택스, 지로), 자동응답서비스(ARS, ☎142211) 등 다양한 납부 방법이 있다. ▶문의 세정과 세무행정팀 ☎031-644-2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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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1월 자동차세 연세액 일시 납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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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6기 마을세무사 2명 위촉
- 이천시, 제6기 마을세무사 2명 위촉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1월 9일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2명의 세무사를 제6기 마을세무사로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된 마을세무사는 제5기 마을세무사로 활동했던 정우랑 세무사와 진준범 세무사가 재위촉되었으며, 임기는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 동안 세무사 이용이 어려운 취약계층, 영세사업자 등 경제적 이유로 세무상담을 받지 못했던 시민들에게 세무사들의 재능기부를 통해 국세와 지방세에 대한 세무 상담과 지방세 불복 청구와 관련된 상담을 무료로 지원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무료 세무상담을 해주실 마을세무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천시도 세금 문제로 고민하는 시민들이 마을세무사 제도를 통해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마을세무사와 상담을 희망하는 시민은 전화, 팩스, 이메일 등을 통해 상담할 수 있으며, 자세한 상담을 원하는 경우에는 세무사 사무실에서 대면 상담도 가능하다. ▶문의 세정과 세무행정팀 ☎031-644-2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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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6기 마을세무사 2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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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이천쌀, 대미 수출 5년 연속 달성 역대 최대규모 연간 228톤 수출 계약 체결
- 임금님표이천쌀, 대미 수출 5년 연속 달성 역대 최대규모 연간 228톤 수출 계약 체결…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를 대표하는 농특산물 임금님표이천쌀이 5년 연속 미국 수출 실적을 달성하고, 또한, 대미무역 전문회사인 주)카린을 통해 2026년 한 해 동안 미국 내 대형마트에 총 228톤 이상 규모를 공급하는 수출 계약을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천시는 역대 최대 규모의 수출 계약 첫 출하를 기념해 2026년 1월 9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이천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원, 김일중 경기도의회 의원, 조백현 주)카린 부대표, 김경제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장, 이덕배 이천농협조합장 및 지역조합장들과 조합원, 농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임금님표이천쌀 수출 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수출 성과는 2025년 10월, 임금님표이천쌀이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인 아마존(Amazon)에 공식 입점한 데 이어, 지난 4년간 지속적으로 이어진 대미 수출을 통해 미국 현지에서 브랜드 인지도가 꾸준히 상승한 결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K-팝, K-푸드 등 K-컬처 확산과 함께 미국 내 쌀 소비가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다양한 인종과 세대를 중심으로 품질이 우수하고 한국 전통 쌀 문화를 간직한 프리미엄 쌀에 관심이 높아지면서 임금님표이천쌀에 대한 선호도 또한 크게 상승한 걸로 보인다. 이천시는 이러한 시장 환경 변화와 현지 소비자 반응을 바탕으로, 2026년 역대 최대 규모의 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고 설명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임금님표이천쌀은 역사·문화적 가치를 함께 담은 대한민국 대표 프리미엄 브랜드 쌀”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해 세계인이 찾는 안전한 먹거리로 미국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서 지속 가능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임금님표이천쌀은 온라인 유통망 확대와 현지 맞춤형 마케팅을 통해 글로벌 프리미엄 쌀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담당 :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 윤상미 사무국장(☎631-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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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님표이천쌀, 대미 수출 5년 연속 달성 역대 최대규모 연간 228톤 수출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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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천센터“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신청”개시
- 사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제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고환율ㆍ고물가로 인한 비용 상승과 매출 감소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26년도 대규모 금융 지원에 나선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12일부터 혁신성장촉진자금, 재도전특별자금, 민간투자연계형매칭융자 등 소상공인 정책자금 직접대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혁신성장촉진자금 혁신형 자금은 수출 소상공인, 스마트 공장 도입을 진행 중인 소상공인이나, 최근 2년 연속 매출액이 10% 이상 증가한 소상공인 등을 대상으로 운전자금 2억원, 시설자금 10억원까지 지원한다. 혁신성장촉진자금 일반형 자금은 스마트기술, 백년가게, 신사업창업사관학교 수료 소상공인에게 운전자금 1억원, 시설자금 5억원까지 빌려준다. 재창업이나 채무조정 성실이행을 통해 재도약에 나서는 소상공인을 돕는 재도전특별자금도 접수한다. 민간에서 가능성을 인정받아 투자를 유치한 소상공인에게 정책 자금을 매칭 융자로 지원하는 민간투자 연계형 매칭융자도 지원한다. 소상공인 정책자금은 소상공인정책자금 누리집(https://ols.semas.or.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 받는다. 디지털 취약계층을 위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천센터는 현장접수도 진행한다. 상세한 문의사항은 소상공인 통합콜센터 1533-0100으로 하면된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노종운 이천센터장은 “이번에 지원하는 정책자금이 소상공인에게 어려운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돌파구가 되길 바라며 공단에서도 최선을 다해 신속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정책자금과 맞춤형 현장지원으로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조성과 성장에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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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천센터“26년 소상공인 정책자금 대출신청”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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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이천지역 청년창업 활성화 위한 ‘하이로컬이천’ 사업 성황
- 사진/하이닉스 제공 SK하이닉스는 6일(화) 이천지역 청년창업 육성 거점인 ‘하이로컬이천센터’에서 청년창업 지원사업 참가팀을 대상으로 중간 성과 공유회에 참여하여 이천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에 힘을 보탰다. ‘하이로컬이천’은 SK하이닉스가 후원하고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지원하며 (사)함께만드는세상(사회연대은행)이 운영하는 이천지역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이다. 지난 12월, 청년창업 거점 공간인 ‘하이로컬이천센터’를 개소하고, 이천 청년들이 지역 내에서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설계하고 실행할 수 있도록 교육, 멘토링, 사업화 자금 연계 등을 지원하고 있다. ‘하이로컬이천’ 사업에 참여한 예비 창업가 김병민(팀명: 농인중개사)씨는 “단순 청년 창업이 아닌, 지역의 특성과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사업 모델을 깊이 고민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라며 ”창업 교육과 사업 지원을 발판삼아 이천지역에 기여하는 지속 가능한 기업을 설립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번 중간성과공유회에서는 지역사회 환경(Eco), 테크(Tech), 사회서비스(Social) 분야에서 임팩트 기업 창업을 희망하는 만 39세 이하의 이천 청년과 이천시로 사업 확장을 희망하는 기업 총 25개팀이 참여하였다. 참여팀들은 5주간의 창업 교육 과정을 통해 구체화한 사업 모델과 그 간의 추진 현황, 향후 성장 방향을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중간 성과공유회에 참여한 팀을 대상으로 ▲지역성, ▲혁신성, ▲사업지속가능성, ▲사회적가치창출 등을 기준으로 심사를 거쳐 팀별 최대 1천만원 이내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참여팀들은 교육 과정에서 도출한 사업 모델을 이천지역 내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창출할 수 있도록 기반 조성에 사용할 예정이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하이로컬이천 사업 중간 성과공유회를 통해 이천 청년 창업가들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며 “수행기관인 함께만드는세상과 협력해 지역사회 기반의 임팩트 창업 생태계를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후속 지원에 힘쓸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SK하이닉스가 후원하는 ‘하이로컬이천’은 오는 ‘27년 4월까지 이천지역 청년 창업을 위한 사업 지원 및 기존 청년 창업가 대상 금융지원 등을 통해 이천 청년 창업 활성화 및 신규 청년 기업 설립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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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이천지역 청년창업 활성화 위한 ‘하이로컬이천’ 사업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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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장호원읍 이황리 장기방치 공동주택 공사 재개 기반 마련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장호원읍 이황리 355-7번지 일원에 위치한 장기방치 공동주택이 각종 행정절차를 순차적으로 이행하고, 2025년 12월 30일 사업계획변경승인을 받음에 따라 공사 재개를 위한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1998년 11월 사업계획 승인 이후 공사가 중단되면서 약 20년 이상 장기간 방치돼 왔으며, 이로 인해 지역 주민 불편과 안전 문제, 도시미관 저해 우려가 지속돼 왔다. 이에 이천시는 관계기관 협의와 각종 심의 절차를 체계적으로 추진해 사업 정상화를 위한 전환점을 마련했다. 시는 향후 현장 정비 및 안전조치를 신속히 진행하고, 제반 준비가 완료되는 대로 2026년 2월 실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2026년 1월에는 공공건설임대주택 임차인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며, 임차인 선정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등 관계 법령에 따른 자격 요건을 충족한 신청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이천시는 이번 사업 정상화를 통해 장기간 방치로 인한 도시미관 저해와 안전 우려를 해소하고, 임대주택 공급을 통한 주거 안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오랜 기간 멈춰 있던 사업이 다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절차를 면밀히 관리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공정별 추진 상황을 철저히 점검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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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장호원읍 이황리 장기방치 공동주택 공사 재개 기반 마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