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8-18(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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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제2기 이천시 청년활동네트워크 공개 모집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청년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청년정책을 제안하는 제2기 이천시 청년활동네트워크 활동 청년을 8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15일간 공개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이천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고 있는 만19세 이상 35세 이하의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청년들은 먼저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정책의 이해도를 높이는 과정을 거치고 ▲일자리, ▲복지, ▲소통, ▲문화 등 4개의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되며, 분과별 청년정책 발굴, 시의 정책 모니터링,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모집 희망자는 이천시 홈페이지(이천소식→고시/공고→일반공고)에서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식을 작성하여 시청 일자리정책과에 방문 접수(평일)하거나 공고문에 기재된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선정기준은 청년들의 활동의지를 우선으로 하며, 선정결과는 9월 중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청년정책의 수요자인 청년들 스스로 자신의 현실을 반영한 정책을 발굴 및 제안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적극적으로 시정에 참여하는 주체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며 “청년정책을 함께 만들어 갈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 청년활동네트워크는 2021년에 첫 출범했으며, 30명의 청년이 4개의 분과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그 결과 13개의 정책을 제안한 바 있다. 주요 제안 중 ▲ 신혼부부 주택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 청년마음건강지원서비스 ▲ 「이천시 청년농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제정 등이 반영되어 올해 하반기 및 내년도부터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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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8
  • 이천시, 22년 지역화폐 소비지원금(2차) 9월1일부터 시행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9월1일부터 경기이천사랑지역화폐 결제금액의 30%를 실시간 캐시백 형태로 지급하는‘이천시 지역화폐 소비지원금(2차)’를 시행한다. 이는 금년 5월2일 ~ 7월31일까지 실시한 소비지원금(1차) 이후 지역자금의 순환을 유도하여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함이다.   지급방식은 소비지원금(2차) 시행 기간 내 이천사랑지역화폐 카드로 결제하는 소비자에게 결제금액의 30%를 캐시백 형태로 지급하는 것이며, 최대 6만원 한도로 지급된다. 사용기한은 소비지원금 지급일로부터 3개월 이내이며 미사용시 자동 소멸된다.   금년 시행된 ‘이천시 지역화폐 소비지원금(1차)’보다 지급비율이 상향되고(기존 25%→ 30%), 사용기한이 기존 1개월에서 3개월로 연장되어 보다 즉각적인 소비진작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이 특징이다.   이천시는 소비지원금(2차) 예산 9.2억원이 소진될 때까지 이천사랑지역화폐로 결제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지급할 방침이다. 지급한 날로부터 3개월이 지나면 소멸하므로 반드시 해당 기간 안에 사용해야 한다.   이천시는 자체적 소비지원금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비회복 촉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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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노·사·민·정의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주정임 기자]=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김경희 이천시장)는 3일 본협의회 위원, 실무 및 분과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이천시 노사민정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국립 한경대학교 노동상담소 류호상 교수의 노사민정협의회의 역사와 역할에 대한 교육을 통해 노사민정 각 분야 대표자의 역할을 제시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관내 노동현안을 해결하고 의제를 제시하는 대화와 열띤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정부의 탄소중립 선언 이후 친환경 기조가 강화되고 이에 따라 산업의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면서 위기 산업 노동자 보호를 위한 노사민정의 역할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위한 의제를 발굴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한편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는 2022년 하반기 사업으로 △공동주택 노동자 노동권익 증진사업 △마을공동체와 함께하는 대형 물류창고 안전시스템-지역발전 협업사업 △ 노사·사회적 갈등조정 전문가 양성교육 △택시업종 종사자 안전 및 힐링프로그램 △이주노동자 및 결혼이민자 안전 및 직장문화 적응 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지금까지 노사민정협의회가 상생과 소통 및 협력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노사관계 발전에 기여해 왔다”면서“앞으로도 협의회는 지역 노사관계 안정을 위한 다양한 주제의 노동현안 발굴을 통해 노사가 함께 상생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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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SK하이닉스, 세계 최고층 238단 4D 낸드 개발 성공
    ▶  세계 최초 238단 512Gb TLC 7월 개발 완료, 내년 상반기 양산 ▶  최고층, 최소 면적 제품 구현, 생산성/속도/전력소모 획기적 개선 ▶  “계속되는 혁신을 통해 기술 한계 돌파해 나갈 것”   [이대권 기자]=SK하이닉스가 현존 최고층 238단 낸드 개발에 성공했다고 3일 발표했다.   SK하이닉스는 최근 238단 512Gb(기가비트) TLC(Triple Level Cell)* 4D 낸드플래시 샘플을 고객에게 출시했고, 내년 상반기 양산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2020년 12월 176단 낸드를 개발한 지 1년 7개월 만에 차세대 기술개발에 성공했다”며 “특히 이번 238단 낸드는 최고층이면서도 세계에서 가장 작은 크기의 제품으로 구현됐다는 데 의미를 둔다”고 밝혔다.   * 낸드플래시는 한 개의 셀(Cell)에 몇 개의 정보(비트 단위)를 저장하느냐에 따라 SLC(Single Level Cell, 1개)-MLC(Multi Level Cell, 2개)-TLC(Triple Level Cell, 3개)-QLC(Quadruple Level Cell, 4개)-PLC(Penta Level Cell, 5개) 등으로 규격이 나뉨. 정보 저장량이 늘어날수록 같은 면적에 더 많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음   SK하이닉스는 이날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개막한 ‘플래시 메모리 서밋(Flash Memory Summit, FMS) 2022’*에서 신제품을 공개했다. 행사 기조연설에 나선 SK하이닉스 최정달 부사장(NAND개발담당)은 “당사는 4D 낸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238단을 통해 원가, 성능, 품질 측면에서 글로벌 톱클래스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기술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혁신을 거듭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플래시 메모리 서밋(Flash Memory Summit, FMS): 매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타클라라에서 열리는 낸드플래시 업계 세계 최대 규모 컨퍼런스(Conference). 올해 행사 기조연설에서 SK하이닉스는 낸드 솔루션 자회사인 솔리다임(Solidigm)과 함께 공동 발표를 진행함   SK하이닉스는 2018년 개발한 낸드 96단부터 기존 3D를 넘어선 4D 제품을 선보여왔다. 4차원 구조로 칩이 구현되는 4D를 만들기 위해 이 회사 기술진은 CTF(Charge Trap Flash)*와 PUC(Peri Under Cell)* 기술을 적용했다. 4D는 3D 대비 단위당 셀 면적이 줄어들면서도 생산효율은 높아지는 장점을 가진다.   이번 238단은 단수가 높아진 것은 물론, 세계 최소 사이즈로 만들어져 이전 세대인 176단 대비 생산성이 34% 높아졌다. 이전보다 단위 면적당 용량이 커진 칩이 웨이퍼당 더 많은 개수로 생산되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238단의 데이터 전송 속도는 초당 2.4Gb로 이전 세대 대비 50% 빨라졌다. 또, 칩이 데이터를 읽을 때 쓰는 에너지 사용량이 21% 줄어, 전력소모 절감을 통해 ESG 측면에서 성과를 냈다고 회사는 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PC 저장장치인 cSSD(client SSD)에 들어가는 238단 제품을 먼저 공급하고, 이후 스마트폰용과 서버용 고용량 SSD 등으로 제품 활용 범위를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이어 내년에는 현재의 512Gb보다 용량을 2배 높인 1Tb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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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6
  • SK하이닉스, 2분기 사상 최대 매출 실적 달성
    ▶ 매출 13조 8110억 원, 영업이익 4조 1926억 원, 순이익 2조 8768억 원 ▶ 분기 사상 최대 매출, 2분기 만에 4조 원대 영업이익 ▶ 하반기 수요 둔화 전망에 따라 내년 투자 계획 신중하게 검토   [주정임 기자]=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분기 매출과 함께 4조 원대 영업이익을 올렸다.   회사는 27일 경영실적 발표회를 열고, 올해 2분기 매출 13조 8110억 원, 영업이익 4조 1926억 원(영업이익률 30%), 순이익 2조 8768억 원(순이익률 2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K-IFRS 기준)   [참고] 2022년 1분기 매출 12조 1557억 원, 영업이익 2조 8596억 원, 순이익 1조 9829억 원   SK하이닉스가 13조 원대 분기 매출을 올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전까지 이 회사의 분기 최대 매출은 지난해 4분기에 기록한 12조 3766억 원이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2분기에 D램 제품 가격은 하락했지만 낸드 가격이 상승했고, 전체적인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매출이 늘었다”며, “달러화 강세가 지속되고 솔리다임의 실적이 더해진 것도 플러스 요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또, 회사는 지난해 4분기*에 이어 2분기 만에 4조 원대 영업이익과 30%대 영업이익률을 회복했다. 주력제품인 10나노급 4세대(1a) D램과 176단 4D 낸드의 수율이 개선되면서 수익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 2021년 4분기 영업이익 4조 2195억 원 회사 측은 “전 세계적인 물가 상승,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중국 일부 지역의 코로나 봉쇄 등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경영실적을 올린 데 의미를 둔다”고 밝혔다.   하지만, SK하이닉스는 하반기에는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둔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메모리가 들어가는 PC, 스마트폰 등의 출하량이 당초 예측보다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또,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기업에 공급되는 서버용 메모리 수요도 고객들이 재고를 우선 소진하면서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다만, 중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메모리 수요는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회사는 내다봤다.   향후 경영계획과 관련해 SK하이닉스는 하반기 제품 재고 수준을 지켜보면서 내년 투자 계획을 신중하게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SK하이닉스 노종원 사업담당 사장은 “최근 글로벌 경제 전반적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져 있지만, 그럼에도 메모리 산업의 장기 성장성에 대해서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며 “회사는 경영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맞춰가면서 근본적인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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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7
  • 이천시, ‘반도체 산업실태 및 지원방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5일 「이천시 반도체 산업실태 및 지원방안 연구」(경기연구원 수행)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정부에서 지난 2021년 5월 종합반도체 강국 실현을 위한 ‘K-반도체 전략’을 발표하며, K-반도체 벨트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이천시가 경기도 시·군 정책연구과제 신청을 통해, 100% 도비 지원을 받아 연구가 이루어졌다.   이 날 보고회에서는 종합허가과장 등 6개 부서의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외 반도체 산업 및 시장의 현황, 국내외 반도체 산업 지원정책, 이천시 반도체 산업 및 기업 현황과 지원방안 등에 대한 경기연구원의 발표 후 질의응답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최종보고회 후 김경희 이천시장은 “반도체 기업들이 막힘없이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천시 공무원들이 뒷받침하고,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정책이 관내 기업들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의지를 보였다.   시는 이번 결과를 토대로 자연보전권역, 특대지역 등 규제개혁을 위한 건의를 지속 추진하고, 반도체 첨단산업 도시 조성, 협력 거버넌스 상시화를 통하여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지난 5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의 성공 추진 및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하여 공동합의문에 서명하였으며, 민선8기 핵심 공약 사업인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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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9

실시간 경제 기사

  • 이천시, 제2기 이천시 청년활동네트워크 공개 모집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청년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청년정책을 제안하는 제2기 이천시 청년활동네트워크 활동 청년을 8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15일간 공개 모집한다.   모집대상은 이천시에 거주하거나 활동하고 있는 만19세 이상 35세 이하의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청년들은 먼저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정책의 이해도를 높이는 과정을 거치고 ▲일자리, ▲복지, ▲소통, ▲문화 등 4개의 분과로 나뉘어 활동하게 되며, 분과별 청년정책 발굴, 시의 정책 모니터링,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을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모집 희망자는 이천시 홈페이지(이천소식→고시/공고→일반공고)에서 공고문에 첨부된 신청서식을 작성하여 시청 일자리정책과에 방문 접수(평일)하거나 공고문에 기재된 이메일로 접수할 수 있다. 선정기준은 청년들의 활동의지를 우선으로 하며, 선정결과는 9월 중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청년정책의 수요자인 청년들 스스로 자신의 현실을 반영한 정책을 발굴 및 제안하고 모니터링을 통해 적극적으로 시정에 참여하는 주체로서의 역할을 기대한다”며 “청년정책을 함께 만들어 갈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 청년활동네트워크는 2021년에 첫 출범했으며, 30명의 청년이 4개의 분과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펼쳐, 그 결과 13개의 정책을 제안한 바 있다. 주요 제안 중 ▲ 신혼부부 주택전월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 청년마음건강지원서비스 ▲ 「이천시 청년농업인 육성 및 지원 조례」제정 등이 반영되어 올해 하반기 및 내년도부터 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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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8
  • 이천시, 22년 지역화폐 소비지원금(2차) 9월1일부터 시행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9월1일부터 경기이천사랑지역화폐 결제금액의 30%를 실시간 캐시백 형태로 지급하는‘이천시 지역화폐 소비지원금(2차)’를 시행한다. 이는 금년 5월2일 ~ 7월31일까지 실시한 소비지원금(1차) 이후 지역자금의 순환을 유도하여 소상공인 및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함이다.   지급방식은 소비지원금(2차) 시행 기간 내 이천사랑지역화폐 카드로 결제하는 소비자에게 결제금액의 30%를 캐시백 형태로 지급하는 것이며, 최대 6만원 한도로 지급된다. 사용기한은 소비지원금 지급일로부터 3개월 이내이며 미사용시 자동 소멸된다.   금년 시행된 ‘이천시 지역화폐 소비지원금(1차)’보다 지급비율이 상향되고(기존 25%→ 30%), 사용기한이 기존 1개월에서 3개월로 연장되어 보다 즉각적인 소비진작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이 특징이다.   이천시는 소비지원금(2차) 예산 9.2억원이 소진될 때까지 이천사랑지역화폐로 결제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지급할 방침이다. 지급한 날로부터 3개월이 지나면 소멸하므로 반드시 해당 기간 안에 사용해야 한다.   이천시는 자체적 소비지원금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소비회복 촉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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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노·사·민·정의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주정임 기자]=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위원장 김경희 이천시장)는 3일 본협의회 위원, 실무 및 분과위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제3회 이천시 노사민정협의회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국립 한경대학교 노동상담소 류호상 교수의 노사민정협의회의 역사와 역할에 대한 교육을 통해 노사민정 각 분야 대표자의 역할을 제시하고,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관내 노동현안을 해결하고 의제를 제시하는 대화와 열띤 토론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번 간담회를 통해 정부의 탄소중립 선언 이후 친환경 기조가 강화되고 이에 따라 산업의 구조가 빠르게 재편되면서 위기 산업 노동자 보호를 위한 노사민정의 역할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이를 위한 의제를 발굴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한편 이천시노사민정협의회는 2022년 하반기 사업으로 △공동주택 노동자 노동권익 증진사업 △마을공동체와 함께하는 대형 물류창고 안전시스템-지역발전 협업사업 △ 노사·사회적 갈등조정 전문가 양성교육 △택시업종 종사자 안전 및 힐링프로그램 △이주노동자 및 결혼이민자 안전 및 직장문화 적응 프로그램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지금까지 노사민정협의회가 상생과 소통 및 협력을 위한 다양한 사업으로 노사관계 발전에 기여해 왔다”면서“앞으로도 협의회는 지역 노사관계 안정을 위한 다양한 주제의 노동현안 발굴을 통해 노사가 함께 상생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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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8
  • SK하이닉스, 세계 최고층 238단 4D 낸드 개발 성공
    ▶  세계 최초 238단 512Gb TLC 7월 개발 완료, 내년 상반기 양산 ▶  최고층, 최소 면적 제품 구현, 생산성/속도/전력소모 획기적 개선 ▶  “계속되는 혁신을 통해 기술 한계 돌파해 나갈 것”   [이대권 기자]=SK하이닉스가 현존 최고층 238단 낸드 개발에 성공했다고 3일 발표했다.   SK하이닉스는 최근 238단 512Gb(기가비트) TLC(Triple Level Cell)* 4D 낸드플래시 샘플을 고객에게 출시했고, 내년 상반기 양산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회사 측은 “2020년 12월 176단 낸드를 개발한 지 1년 7개월 만에 차세대 기술개발에 성공했다”며 “특히 이번 238단 낸드는 최고층이면서도 세계에서 가장 작은 크기의 제품으로 구현됐다는 데 의미를 둔다”고 밝혔다.   * 낸드플래시는 한 개의 셀(Cell)에 몇 개의 정보(비트 단위)를 저장하느냐에 따라 SLC(Single Level Cell, 1개)-MLC(Multi Level Cell, 2개)-TLC(Triple Level Cell, 3개)-QLC(Quadruple Level Cell, 4개)-PLC(Penta Level Cell, 5개) 등으로 규격이 나뉨. 정보 저장량이 늘어날수록 같은 면적에 더 많은 데이터를 저장할 수 있음   SK하이닉스는 이날 미국 산타클라라에서 개막한 ‘플래시 메모리 서밋(Flash Memory Summit, FMS) 2022’*에서 신제품을 공개했다. 행사 기조연설에 나선 SK하이닉스 최정달 부사장(NAND개발담당)은 “당사는 4D 낸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238단을 통해 원가, 성능, 품질 측면에서 글로벌 톱클래스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기술 한계를 돌파하기 위해 혁신을 거듭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 플래시 메모리 서밋(Flash Memory Summit, FMS): 매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산타클라라에서 열리는 낸드플래시 업계 세계 최대 규모 컨퍼런스(Conference). 올해 행사 기조연설에서 SK하이닉스는 낸드 솔루션 자회사인 솔리다임(Solidigm)과 함께 공동 발표를 진행함   SK하이닉스는 2018년 개발한 낸드 96단부터 기존 3D를 넘어선 4D 제품을 선보여왔다. 4차원 구조로 칩이 구현되는 4D를 만들기 위해 이 회사 기술진은 CTF(Charge Trap Flash)*와 PUC(Peri Under Cell)* 기술을 적용했다. 4D는 3D 대비 단위당 셀 면적이 줄어들면서도 생산효율은 높아지는 장점을 가진다.   이번 238단은 단수가 높아진 것은 물론, 세계 최소 사이즈로 만들어져 이전 세대인 176단 대비 생산성이 34% 높아졌다. 이전보다 단위 면적당 용량이 커진 칩이 웨이퍼당 더 많은 개수로 생산되기 때문이다.   이와 함께 238단의 데이터 전송 속도는 초당 2.4Gb로 이전 세대 대비 50% 빨라졌다. 또, 칩이 데이터를 읽을 때 쓰는 에너지 사용량이 21% 줄어, 전력소모 절감을 통해 ESG 측면에서 성과를 냈다고 회사는 보고 있다.     SK하이닉스는 PC 저장장치인 cSSD(client SSD)에 들어가는 238단 제품을 먼저 공급하고, 이후 스마트폰용과 서버용 고용량 SSD 등으로 제품 활용 범위를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이어 내년에는 현재의 512Gb보다 용량을 2배 높인 1Tb 제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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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6
  • SK하이닉스, 2분기 사상 최대 매출 실적 달성
    ▶ 매출 13조 8110억 원, 영업이익 4조 1926억 원, 순이익 2조 8768억 원 ▶ 분기 사상 최대 매출, 2분기 만에 4조 원대 영업이익 ▶ 하반기 수요 둔화 전망에 따라 내년 투자 계획 신중하게 검토   [주정임 기자]=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분기 매출과 함께 4조 원대 영업이익을 올렸다.   회사는 27일 경영실적 발표회를 열고, 올해 2분기 매출 13조 8110억 원, 영업이익 4조 1926억 원(영업이익률 30%), 순이익 2조 8768억 원(순이익률 2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K-IFRS 기준)   [참고] 2022년 1분기 매출 12조 1557억 원, 영업이익 2조 8596억 원, 순이익 1조 9829억 원   SK하이닉스가 13조 원대 분기 매출을 올린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전까지 이 회사의 분기 최대 매출은 지난해 4분기에 기록한 12조 3766억 원이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2분기에 D램 제품 가격은 하락했지만 낸드 가격이 상승했고, 전체적인 판매량이 증가하면서 매출이 늘었다”며, “달러화 강세가 지속되고 솔리다임의 실적이 더해진 것도 플러스 요인이 됐다”고 설명했다.   또, 회사는 지난해 4분기*에 이어 2분기 만에 4조 원대 영업이익과 30%대 영업이익률을 회복했다. 주력제품인 10나노급 4세대(1a) D램과 176단 4D 낸드의 수율이 개선되면서 수익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 2021년 4분기 영업이익 4조 2195억 원 회사 측은 “전 세계적인 물가 상승,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중국 일부 지역의 코로나 봉쇄 등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경영실적을 올린 데 의미를 둔다”고 밝혔다.   하지만, SK하이닉스는 하반기에는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둔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메모리가 들어가는 PC, 스마트폰 등의 출하량이 당초 예측보다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이다. 또,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는 기업에 공급되는 서버용 메모리 수요도 고객들이 재고를 우선 소진하면서 둔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다만, 중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에 들어가는 메모리 수요는 꾸준히 성장할 것으로 회사는 내다봤다.   향후 경영계획과 관련해 SK하이닉스는 하반기 제품 재고 수준을 지켜보면서 내년 투자 계획을 신중하게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SK하이닉스 노종원 사업담당 사장은 “최근 글로벌 경제 전반적으로 불확실성이 높아져 있지만, 그럼에도 메모리 산업의 장기 성장성에 대해서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며 “회사는 경영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맞춰가면서 근본적인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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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7
  • 이천시, ‘반도체 산업실태 및 지원방안 연구’ 최종보고회 개최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5일 「이천시 반도체 산업실태 및 지원방안 연구」(경기연구원 수행)에 대한 최종보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정부에서 지난 2021년 5월 종합반도체 강국 실현을 위한 ‘K-반도체 전략’을 발표하며, K-반도체 벨트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이천시가 경기도 시·군 정책연구과제 신청을 통해, 100% 도비 지원을 받아 연구가 이루어졌다.   이 날 보고회에서는 종합허가과장 등 6개 부서의 실·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외 반도체 산업 및 시장의 현황, 국내외 반도체 산업 지원정책, 이천시 반도체 산업 및 기업 현황과 지원방안 등에 대한 경기연구원의 발표 후 질의응답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최종보고회 후 김경희 이천시장은 “반도체 기업들이 막힘없이 기업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이천시 공무원들이 뒷받침하고, 최종보고회에서 제시된 정책이 관내 기업들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의지를 보였다.   시는 이번 결과를 토대로 자연보전권역, 특대지역 등 규제개혁을 위한 건의를 지속 추진하고, 반도체 첨단산업 도시 조성, 협력 거버넌스 상시화를 통하여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지난 5일 용인 반도체 클러스의 성공 추진 및 상생협력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하여 공동합의문에 서명하였으며, 민선8기 핵심 공약 사업인 반도체 산업 육성을 위한 행보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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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9
  • 2022 이천시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및 협동조합 설립교육 성료
    [이대권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7월 2일, 사회적경제분야 창업과 협동조합 설립에 관심있는 이천시민들을 대상으로 4월부터 실시되었던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기초과정, 심화과정, 실전창업과정 및 청년소셜벤처과정, 협동조합 설립교육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적경제 창업교육은 기초과정 5회(15시간) 및 심화과정 8회(24시간), 실전창업과정 4회(12시간), 청년소셜벤처과정 4회(12시간), 협동조합설립교육과정 9회(27시간)의 긴 과정으로 진행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초과정 33명 수료, 연계된 심화과정은 11명, 실전창업과정은 8명, 청년소셜벤처과정은 4명, 협동조합 설립교육은 17명의 수료자를 배출하여 이천시 예비 사회적기업가의 창업 역량을 강화시켰다.   주요내용은 사회적경제의 이해 ▶사회적경제조직의 유형별 이해 및 사례 공유 ▶비즈니스 모델 수립 ▶사회적경제기업 지원제도 ▶사업계획서 작성법 등으로 사회적경제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에 대한 심도있는 교육으로 실질적인 창업이 가능토록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수료생들은 비즈니스 모델 수립부터 사업계획서 작성까지 사회적기업 창업 과정 단계별, 유형별 지원제도를 이수했으며, 이번 사회적경제 창업교육 심화과정 수료자들은 2023년 경기도 사회적경제 창업오디션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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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3
  • 이천시,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토지특성조사 실시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 2022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산정을 위해 이달 22일까지 토지특성조사를 추진한다.   이번 조사대상은 2022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변동된 토지로 ▶분할 또는 합병된 토지 ▶토지의 형질변경 또는 용도의 변경으로 지목 변경된 토지 등 4,300여 필지이다.   토지특성조사는 토지 (임야)대장, 건축물대장, 토지이용계획확인원 등 공적장부 확인과 각종 인 허가자료 등을 검토한 후, 현장조사를 통해 토지의 이용상황, 형상, 도로 접면 등 주요 특성 항목을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시는 이달 22일까지 토지이동분에 대한 특성조사를 실시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지가열람․의견제출 절차를 거쳐 10월31일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할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국세와 지방세의 과세기준이 되는 만큼  정확한 조사가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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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8
  • 이천시,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근속 장려금 신청접수
    [이천시 이승철기자]=이천시는 2022년 이천시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근속 장려금을 받기 원하는 청년 노동자들의 신청을 오는 8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는다.   중소기업 청년 노동자 근속 장려금 지원 사업은 이천 관내 중소기업 청년노동자의 잦은 이직에 따른 고용난을 해소하고, 장기근속 청년 노동자 임금보전으로 안정적인 지역정책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이천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 만 35세 이하의 청년으로, 이천시 관내 중소기업에서 1년 이상(2021. 1월 이후 취업자) 정규직으로 근무 중이며 건강보험료 평균 3개월 83,880원 미만이면서 월 급여 240만원 이하인 자이다.   신청일 현재 재직중인 자에 한하며, 정부부처 유사사업에 참여하여 지원금을 받은 이력이 있는 자는 제한한다.   신청은 모집기간 내에 경기도 통합접수시스템 ‘잡아바’ 사이트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지원 금액은 1인당 300만원(1년차 100만원, 2년차 200만원)으로 이천시 지역화폐로 지급된다.   사업에 대한 내용과 제출서류는 이천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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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 이천시 2022년「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참여자 모집
    [정남수 기자]=이천시는 6월 24일부터 7월 8일까지 2022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취업취약계층의 고용 안정과 생계 지원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하반기 총 11명 참여를 목표로 한다.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이천시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70%이하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자이다. 저소득층(기준중위소득 65%이하), 장기실직자 등 취업취약계층은 우선 선발대상이다.   신청방법은 모집기간 내에 주소지 읍면동에 신분증과 건강보험증을 지참하여 방문, 비치된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임금은 시간당 9,160원이며 주휴수당, 연차수당, 간식비가 별도로 지급되며 4대 보험에도 의무 가입된다.   2022년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는 8월부터 11월까지 손끝사랑(재봉기술), 일자리발굴단, 성호호수 관광자원화 사업, 마장면 둘레길 조성관리 사업에 참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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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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