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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천지예수교회, '6천년 하나님의 목적' 공개하며 중등세미나 마무리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진행하는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온라인 세미나가 27일 제25과 강의를 끝으로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반을 정확히 이해하고 성경의 맥을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이번 세미나는 하나님의 성경 6천 년 역사 마지막 목적에 대해 설명하며 모든 일정을 마쳤다.   이날 강의자로 나선 신천지예수교 요한지파 동탄교회 홍기철 담임강사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을 주제로 "강의를 통해 6천 년 하나님의 목적하셨던 뜻이 이 땅에 어떤 나라, 어떤 조직을 창조하시고자 하심이었는지 그 답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정말 사랑하셔서 이렇게 불러주시고 귀한 말씀 듣게 하셨다는 것을 꼭 기억하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 "하나님의 성경 6천 년 역사의 목적, 신천지 창조로 완성"   홍 강사는 먼저 하나님의 성경 6천 년 역사의 목적은 잃어버린 지구촌을 되찾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귀에게 미혹 받아 하나님과의 언약을 깨고 범죄한 아담으로 인해 죄 있는 자와 함께 살 수 없던 선하신 하나님은 지구촌을 떠났고, 그곳을 마귀가 주관해왔다는 것.   홍 강사에 따르면 하나님은 지구촌을 되찾고자 시대마다 목자를 택해 선민과 언약한다. 그러나 육적 이스라엘의 배도로 첫 언약이 깨져 다시 새 언약할 수밖에 없기에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해 새 일 창조를 약속했다.   홍 강사는 "새 일이란 범죄한 아담의 혈통으로 이어져 온 세상이 아닌 죄가 없는 하나님의 새 나라와 새 민족을 창조하는 것"이라며 "새 일 창조는 계시록 21장에 새 하늘 새 땅 신천지 창조로 완성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 새 땅의 실상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라고 밝혔다.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어떤 의미?"   그렇다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어떤 의미를 지닐까. 홍 강사는 '신천지'에 대해 "계시록 21장에 새 하늘과 새 땅의 한자어 신천신지(新天新地)의 약어다. 이 땅에 창조된 하나님의 새 나라와 새 민족을 말한다"며 "이는 계시록 6장의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진 후 계시록 7·14장에 하나님의 씨로 난 자를 추수하고 인쳐서 재창조하신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라고 말했다.   이어 '예수교'에 대해 "예수교라는 것은 예수님이 신천지교회의 주인이라는 뜻"이라며 "예수교라는 간판이 붙어있음에도 사람을 교주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신천지는 예수님이 교회의 주인이시기에 예수교"라고 단언했다.   또 '증거장막성전'에 대해선 "계시록 전장 사건의 실체들을 증거하는 장막이라는 뜻이며, 성전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거룩한 곳을 의미한다"면서 "증거장막성전의 이긴 자들만이 계시록의 실체를 보았고, 멸망자와 싸워 이겼으므로 유일하게 그 실체들을 증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사람이 자의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요, 창조도 교명도 조직도 인명도 성경으로 도장을 찍은 것 같이 창설하였으며 하늘에서 이룬 대로 이 땅에 동일한 모습으로 창조된 곳"이라고 강조했다.   ○ 중등세미나, 유튜브 누적 420만뷰 돌파…네티즌들 뜨거운 반응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중등 세미나는 26일 기준 전체 누적 조회수 420만을 넘어서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명쾌하게 설명해 굉장히 흥미롭다", "지금까지 들어온 해석과는 너무나 다른 말씀인데, 성경적으로 증거해주니 더 들어보고 싶다", "강의 방식이 깔끔해 듣기 좋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중등 세미나는 신천지예수교회 무료 성경교육센터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중등 과정에 해당한다. 신천지예수교회가 작년 10월부터 요한계시록 세미나와 비유풀이 세미나를 공개한 가운데,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전 교육과정이 온라인에 공개된 것이다.   홍 강사는 "한 번 더 초·중·고등의 말씀을 꼭 들어보시고 이 말씀으로 옷을 씻어 의의 흰옷을 준비해 약속하신 천국과 영생의 복을 받는 하나님의 귀한 가족분들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미나 전 강의는 공식 유튜브(https://bit.ly/SCJyoutub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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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신천지자원봉사단 이천지부, 장애인 마음치유 봉사 '찾아가는 건강닥터'
    [정남수 기자]=신천지자원봉사단 이천지부(지부장 김승식)가 23일 이천장애인협회 소속 장애인들과 함께 '제 8회 찾아가는 건강닥터'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건강닥터'는 주한외국인근로자,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무료의료봉사다. 신천지자원봉사단에서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는 '장애인협회와 함께하는 오감여행'을 주제로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무는 ‘위아원(We are one)’, 장애인 마음치유 봉사로 기획됐다.   이날 신천지자원봉사단 이천지부는 이천장애인협회 소속 장애인 16명과 함께 이천시립박물관을 방문, 해설자를 통해 이천의 유래와 유물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관람 후에는 행사에 참석한 장애인들에게 여름철 보양을 위한 닭고기와 참외 등을 선물했다.   이천장애인협회 한 회원은 "이천에 오래 살아도 박물관은 처음와봤다. (좋은 기회를 준) 신천지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이천지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건강과 활력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4일까지 총 18일간 ‘생명 ON’ 단체 헌혈 봉사를 진행, 18,819명의 성도가 헌혈을 완료하면서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한 혈액수급난 해소에 도움을 줬다. 아울러 성도들의 헌혈증을 모아 총 32,324장의 헌혈증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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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신천지예수교회 ‘단일기관 최단기간 최다인원 헌혈’ 국내 신기록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이 진행한 단체헌혈이 단일기관 최단기간 최다인원과 최다 헌혈증 기부 기록으로 16일 한국기록원 인증을 획득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4일까지 17일간 진행한 단체 헌혈에 총 18,819명이 참여, 총 32,324장의 헌혈증을 기부한 기록이 한국기록원 공식 최고 기록으로 인증돼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한국기록원은 이번 인증을 위해 신천지예수교회 측으로부터 헌혈증 사본과 명단, 기부증서 등을 제출 받고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의 사실 확인 등을 거쳐 한국기록원 공식 최고 기록 인증을 확정했다.   신천지예수교회가 진행한 전국 단체 헌혈은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으로 국가적인 혈액수급난이 발생하자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전국 단위로 진행, 수급난 해소에 기여했다.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1만 8천여 명의 헌혈은 혈액보유량 3.5일분에 해당한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달 9일 서울남부혈액원에서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헌혈증서와 헌혈 기부권 일체 및 성도들이 그동안 헌혈에 참여하면서 모은 헌혈증서를 더해 전달했다.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14일 첫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헌혈자의 날’ 행사에서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을 받았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전국 신천지예수교회 성도가 혈액 국가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나선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기억할 수 있어 뜻깊다. 무엇보다 생명나눔에 대한 성도님들의 고귀한 마음이 있었기에 최단기간 최다헌혈이라는 기록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2020년 백신과 치료제가 없었던 코로나19 초기 당시 질병관리청의 요청으로 3차례에 걸쳐 총 6천 명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혈장공여에도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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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신천지예수교회,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 수상
    ▶ 14일 첫 국가기념일 지정 2022년 헌혈자의 날 행사 ▶ 오미크론 유행시 1만8천여 성도 헌혈 동참해 혈액수급난 해소 도움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총회장 이만희)이 14일 ‘2022년 헌혈자의 날’을 맞아 헌혈을 통해 생명나눔운동에 앞장선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헌혈자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헌혈자의 날은 지난해 12월 헌혈자 예우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혈액관리법이 개정되어 6월 14일 헌혈자의 날이 법률로 제정된 후 처음으로 열린 행사라 더욱 특별하게 진행됐다.   ‘세계 헌혈자의 날’은 생명나눔운동에 동참해 준 헌혈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국제수혈학회(ISBT), 국제헌혈자조직연맹(FIODS) 등 4개 국제기구가 2004년 공동으로 제정한 국제적인 기념일이다.   대한적십자사 본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2차관과 임영애 혈액관리위원장을 포함, 대한적십자사 신희영 회장과 장예순 부회장, 이상천 사무총장, 조남선 혈액관리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유튜브 실시간 동시 송출 및 메타버스 행사장에서 비대면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4일까지 총 18일간 18,819명의 성도가 헌혈을 완료하면서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한 혈액수급난 해소에 도움을 줬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1만 8천여 명의 헌혈은 혈액보유량 3.5일분에 해당한다. 아울러 성도들의 헌혈증을 모아 총 32,324장의 헌혈증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혈액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헌혈 인프라에 대한 안전성과 접근성을 높여 헌혈자들이 우대받는 사회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신희영 회장 또한 “대한민국 260만 헌혈자들의 숭고한 정신에 감사함을 표한다”며 “정부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헌혈자들이 보람과 긍지를 갖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 차원에서 예우하는 계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세계 헌혈자의 날 기념행사는 헌혈 및 혈액사업 유공 표창 수상자들에게 대한 표창(보건복지부 장관, 대한적십자사 회장) 수여와 헌혈공모전 시상으로 진행됐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적십자 인도주의운동에 적극 참여해 민간의 생명보호를 위한 혈액사업발전에 큰 기여를 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혈액은 인공적으로 제조가 불가하기에 헌혈만이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 성도님들의 생명나눔에 대한 가치와 국가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귀한 마음이 모여 기적을 만들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쉬지 않고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2020년 백신과 치료제가 없었던 코로나19 초기 당시 질병관리청의 요청으로 3차례에 걸쳐 총 6천 명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혈장공여에도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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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 피해자에게 2차 가해 CBS의 혐오보도 중단하라
    [정남수 기자]=지난 17일 CBS 노컷뉴스는 <신천지에 빠진 아내 가출한 지 20일 째>를 보도하며 최근 신천지예수교회가 전도활동을 하며 A씨가 가출을 한 것처럼 묘사했습니다.   교회는 A씨의 사생활과 가족사이기에 이번 사건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했으나 CBS의 도를 넘은 혐오보도로 A씨를 비롯해 신천지예수교회의 수많은 성도와 가족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일이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A씨의 지인들에 따르면, A씨는 결혼 초부터 남편의 폭언과 욕설에 시달렸고 부모님이 계시지 않다는 이유로 무시를 당해오며 힘들어했고 교회에 여러 차례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다 본인이 신천지예수교회 성도임을 밝히지 못한 상황에서 최근 가족들이 알게 되었고 남편이 강압적으로 핸드폰을 빼앗고 통제하려고 하자 A씨는 현재 연락이 두절된 상황입니다.   그러나 노컷뉴스는 폭언과 욕설을 해오던 남편을 피해자로 둔갑시키고 마치 종교 때문에 가출을 한 것처럼 왜곡해 결과적으로 피해자인 A씨에게 가정파괴의 책임을 뒤집어씌워 2차 가해를 가했습니다. 노컷뉴스가 단골메뉴로 보도하는 ‘신천지에 빠져 가출하는’ 이들이 하나같이 가정에서 약자인 부녀자와 청년들이란 점은 가출의 원인이 종교가 아닌 무차별적인 가정 내 폭행과 폭언 때문이란 사실을 방증하고 있습니다.   기성교단 소속이 아닌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신앙을 하면 폭언, 폭행을 해도 되고 그 신앙을 강제로 박탈해도 되는 것인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롯한 소수교단의 신앙을 폭행, 납치, 감금 등을 동원해 강제로 박탈하는 강제개종 활동이 기성교단에서 사업의 형태로 횡행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신앙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가정 내 약자인 부녀자들이 벌써 4명이나 목숨을 잃었습니다. 노컷뉴스의 보도행태에 따르면 ‘신천지에 빠진’ 국민에 대해서는 폭행과 폭언은 물론 살인까지 해도 용납이 된다는 의미인지 묻고 싶습니다.   노컷뉴스의 반복적이고 의도적인 ‘폭언·폭행·살인 조장’ 보도행태를 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직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기 위해 개인의 목숨과 가정의 평화까지 파괴하는 기독교언론의 보도행태를 직시하고 관계당국은 종교의 자유와 함께 부녀자들이 가정 내에서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대책을 즉각 수립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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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신천지예수교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것은…”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조건인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이 무엇인지 그 실상을 16일 공개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날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 '태초의 말씀과 거듭남'을 주제로 이같은 내용을 전했다. 이날 강의는 신천지예수교 요한지파 왕십리교회 신동문 담임강사가 맡았다.   신 강사는 먼저 '태초의 말씀'에 대해 "태초의 말씀은 하나님"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말씀 안에는 창조의 능력이 있어 만물도 사람의 심령도 이 말씀으로 창조하셨다. 하나님은 창조력이 있으셔서 예언하시고 그 예언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존재인 마귀에 대해서는 "마귀는 본래 피조물이었으므로 창조력이 없고 예언도 못하고 성취도 없다"고 부연했다.   신 강사는 "(태초의) 말씀 안에 생명이 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하셨다"며 "그러므로 말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며 말씀이 없으면 하나님도 생명도 없는 것이다. 그리고 이 말씀을 따라가는 것이 곧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이며, 말씀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는 말씀에 대해서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거듭남은 영의 거듭남을 말하는 것"이라며 "육적인 물과 씨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나는 것이며, 하나님의 씨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난 자에게 성령이 함께하시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하신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어 "그러므로 생명이 되는 계시 말씀은 육에 속한 사람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하며 하나님의 성령을 받게 해준다"며 "계시록이 성취되는 주 재림 때에 천국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신약에 약속의 목자 이긴 자 새 요한을 만나 신약을 이룬 계시의 말씀 곧 계시록 22장에 생명수 말씀을 듣고 깨달아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신 강사는 "지상 사람들은 누구나 다 범죄자 아담의 유전자로 난 죄인들이다. 성경에 말씀하신 바와 같이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나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며 "하나님께서는 이 일을 위해 구약에서부터 하나님의 씨를 뿌릴 것을 예언하셨고, 초림 예수님을 통해 약속하신 씨를 뿌리게 하셨고, 오늘날 하나님의 씨로 난 익은 곡식을 추수하여 인치시고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를 창조하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새 나라 새 민족이 곧 신천지 12지파다. 이들은 하나님의 씨로 거듭난 하나님의 아들들로써 이들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오늘날 계시록 성취 때인 이때에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신앙을 해야 한다. 하나님의 씨인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고, 하나님의 씨로 나서 추수되어 가야 하고, 그리고 인맞아야 하며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 생명책에 등록되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신앙"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신천지예수교회 무료 성경교육센터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중등과정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작년 10월부터 공개한 요한계시록 세미나와 천국 비밀 비유와 실상 세미나에 이어 전 교육과정이 온라인에 공개되는 것이다.   이번 중등과정 세미나에서는 신·구약의 중요 장들을 통해 하나님이 이루려고 했던 목적과 오늘날 구원의 방법 등에 대해 획기적으로 증거 받을 수 있다.   중등과정 세미나는 오는 6월 27일까지 매주 월, 목요일 오전 10시 공식 유튜브 채널(https://bit.ly/SCJyoutub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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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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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천지예수교회, '6천년 하나님의 목적' 공개하며 중등세미나 마무리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진행하는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온라인 세미나가 27일 제25과 강의를 끝으로 3개월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전반을 정확히 이해하고 성경의 맥을 잡을 수 있도록 돕는 이번 세미나는 하나님의 성경 6천 년 역사 마지막 목적에 대해 설명하며 모든 일정을 마쳤다.   이날 강의자로 나선 신천지예수교 요한지파 동탄교회 홍기철 담임강사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을 주제로 "강의를 통해 6천 년 하나님의 목적하셨던 뜻이 이 땅에 어떤 나라, 어떤 조직을 창조하시고자 하심이었는지 그 답을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정말 사랑하셔서 이렇게 불러주시고 귀한 말씀 듣게 하셨다는 것을 꼭 기억하셨으면 한다"고 당부했다.   ○ "하나님의 성경 6천 년 역사의 목적, 신천지 창조로 완성"   홍 강사는 먼저 하나님의 성경 6천 년 역사의 목적은 잃어버린 지구촌을 되찾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마귀에게 미혹 받아 하나님과의 언약을 깨고 범죄한 아담으로 인해 죄 있는 자와 함께 살 수 없던 선하신 하나님은 지구촌을 떠났고, 그곳을 마귀가 주관해왔다는 것.   홍 강사에 따르면 하나님은 지구촌을 되찾고자 시대마다 목자를 택해 선민과 언약한다. 그러나 육적 이스라엘의 배도로 첫 언약이 깨져 다시 새 언약할 수밖에 없기에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해 새 일 창조를 약속했다.   홍 강사는 "새 일이란 범죄한 아담의 혈통으로 이어져 온 세상이 아닌 죄가 없는 하나님의 새 나라와 새 민족을 창조하는 것"이라며 "새 일 창조는 계시록 21장에 새 하늘 새 땅 신천지 창조로 완성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하나님의 나라 새 하늘 새 땅의 실상은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라고 밝혔다.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어떤 의미?"   그렇다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어떤 의미를 지닐까. 홍 강사는 '신천지'에 대해 "계시록 21장에 새 하늘과 새 땅의 한자어 신천신지(新天新地)의 약어다. 이 땅에 창조된 하나님의 새 나라와 새 민족을 말한다"며 "이는 계시록 6장의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진 후 계시록 7·14장에 하나님의 씨로 난 자를 추수하고 인쳐서 재창조하신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라고 말했다.   이어 '예수교'에 대해 "예수교라는 것은 예수님이 신천지교회의 주인이라는 뜻"이라며 "예수교라는 간판이 붙어있음에도 사람을 교주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신천지는 예수님이 교회의 주인이시기에 예수교"라고 단언했다.   또 '증거장막성전'에 대해선 "계시록 전장 사건의 실체들을 증거하는 장막이라는 뜻이며, 성전이라는 것은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거룩한 곳을 의미한다"면서 "증거장막성전의 이긴 자들만이 계시록의 실체를 보았고, 멸망자와 싸워 이겼으므로 유일하게 그 실체들을 증거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은 사람이 자의적으로 만든 것이 아니요, 창조도 교명도 조직도 인명도 성경으로 도장을 찍은 것 같이 창설하였으며 하늘에서 이룬 대로 이 땅에 동일한 모습으로 창조된 곳"이라고 강조했다.   ○ 중등세미나, 유튜브 누적 420만뷰 돌파…네티즌들 뜨거운 반응   신천지예수교회 공식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중등 세미나는 26일 기준 전체 누적 조회수 420만을 넘어서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명쾌하게 설명해 굉장히 흥미롭다", "지금까지 들어온 해석과는 너무나 다른 말씀인데, 성경적으로 증거해주니 더 들어보고 싶다", "강의 방식이 깔끔해 듣기 좋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중등 세미나는 신천지예수교회 무료 성경교육센터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중등 과정에 해당한다. 신천지예수교회가 작년 10월부터 요한계시록 세미나와 비유풀이 세미나를 공개한 가운데, 시온기독교선교센터의 전 교육과정이 온라인에 공개된 것이다.   홍 강사는 "한 번 더 초·중·고등의 말씀을 꼭 들어보시고 이 말씀으로 옷을 씻어 의의 흰옷을 준비해 약속하신 천국과 영생의 복을 받는 하나님의 귀한 가족분들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미나 전 강의는 공식 유튜브(https://bit.ly/SCJyoutub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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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신천지자원봉사단 이천지부, 장애인 마음치유 봉사 '찾아가는 건강닥터'
    [정남수 기자]=신천지자원봉사단 이천지부(지부장 김승식)가 23일 이천장애인협회 소속 장애인들과 함께 '제 8회 찾아가는 건강닥터'를 진행했다.   '찾아가는 건강닥터'는 주한외국인근로자, 장애인 등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는 무료의료봉사다. 신천지자원봉사단에서 매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는 '장애인협회와 함께하는 오감여행'을 주제로 장애와 비장애의 벽을 허무는 ‘위아원(We are one)’, 장애인 마음치유 봉사로 기획됐다.   이날 신천지자원봉사단 이천지부는 이천장애인협회 소속 장애인 16명과 함께 이천시립박물관을 방문, 해설자를 통해 이천의 유래와 유물 등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 관람 후에는 행사에 참석한 장애인들에게 여름철 보양을 위한 닭고기와 참외 등을 선물했다.   이천장애인협회 한 회원은 "이천에 오래 살아도 박물관은 처음와봤다. (좋은 기회를 준) 신천지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하다.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신천지자원봉사단 이천지부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고 건강과 활력을 되찾는 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자원봉사단은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4일까지 총 18일간 ‘생명 ON’ 단체 헌혈 봉사를 진행, 18,819명의 성도가 헌혈을 완료하면서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한 혈액수급난 해소에 도움을 줬다. 아울러 성도들의 헌혈증을 모아 총 32,324장의 헌혈증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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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신천지예수교회 ‘단일기관 최단기간 최다인원 헌혈’ 국내 신기록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 총회장 이만희)이 진행한 단체헌혈이 단일기관 최단기간 최다인원과 최다 헌혈증 기부 기록으로 16일 한국기록원 인증을 획득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4일까지 17일간 진행한 단체 헌혈에 총 18,819명이 참여, 총 32,324장의 헌혈증을 기부한 기록이 한국기록원 공식 최고 기록으로 인증돼 인증서를 수여받았다.   한국기록원은 이번 인증을 위해 신천지예수교회 측으로부터 헌혈증 사본과 명단, 기부증서 등을 제출 받고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의 사실 확인 등을 거쳐 한국기록원 공식 최고 기록 인증을 확정했다.   신천지예수교회가 진행한 전국 단체 헌혈은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으로 국가적인 혈액수급난이 발생하자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전국 단위로 진행, 수급난 해소에 기여했다. 대한적십자사에 따르면 1만 8천여 명의 헌혈은 혈액보유량 3.5일분에 해당한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달 9일 서울남부혈액원에서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헌혈증서와 헌혈 기부권 일체 및 성도들이 그동안 헌혈에 참여하면서 모은 헌혈증서를 더해 전달했다.   이같은 공로를 인정받아 14일 첫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헌혈자의 날’ 행사에서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을 받았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전국 신천지예수교회 성도가 혈액 국가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나선 사랑과 섬김의 정신을 기억할 수 있어 뜻깊다. 무엇보다 생명나눔에 대한 성도님들의 고귀한 마음이 있었기에 최단기간 최다헌혈이라는 기록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필요한 곳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2020년 백신과 치료제가 없었던 코로나19 초기 당시 질병관리청의 요청으로 3차례에 걸쳐 총 6천 명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혈장공여에도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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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신천지예수교회,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 수상
    ▶ 14일 첫 국가기념일 지정 2022년 헌혈자의 날 행사 ▶ 오미크론 유행시 1만8천여 성도 헌혈 동참해 혈액수급난 해소 도움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예수교회‧총회장 이만희)이 14일 ‘2022년 헌혈자의 날’을 맞아 헌혈을 통해 생명나눔운동에 앞장선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대한적십자사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헌혈자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헌혈자의 날은 지난해 12월 헌혈자 예우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혈액관리법이 개정되어 6월 14일 헌혈자의 날이 법률로 제정된 후 처음으로 열린 행사라 더욱 특별하게 진행됐다.   ‘세계 헌혈자의 날’은 생명나눔운동에 동참해 준 헌혈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세계보건기구(WHO)와 국제적십자사연맹(IFRC), 국제수혈학회(ISBT), 국제헌혈자조직연맹(FIODS) 등 4개 국제기구가 2004년 공동으로 제정한 국제적인 기념일이다.   대한적십자사 본사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 이기일 제2차관과 임영애 혈액관리위원장을 포함, 대한적십자사 신희영 회장과 장예순 부회장, 이상천 사무총장, 조남선 혈액관리본부장 등이 참석했으며 유튜브 실시간 동시 송출 및 메타버스 행사장에서 비대면 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4월 18일부터 5월 4일까지 총 18일간 18,819명의 성도가 헌혈을 완료하면서 오미크론 확산으로 인한 혈액수급난 해소에 도움을 줬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1만 8천여 명의 헌혈은 혈액보유량 3.5일분에 해당한다. 아울러 성도들의 헌혈증을 모아 총 32,324장의 헌혈증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했다.   이기일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혈액수급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헌혈 인프라에 대한 안전성과 접근성을 높여 헌혈자들이 우대받는 사회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신희영 회장 또한 “대한민국 260만 헌혈자들의 숭고한 정신에 감사함을 표한다”며 “정부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헌혈자들이 보람과 긍지를 갖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 차원에서 예우하는 계기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세계 헌혈자의 날 기념행사는 헌혈 및 혈액사업 유공 표창 수상자들에게 대한 표창(보건복지부 장관, 대한적십자사 회장) 수여와 헌혈공모전 시상으로 진행됐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적십자 인도주의운동에 적극 참여해 민간의 생명보호를 위한 혈액사업발전에 큰 기여를 한 공로’로 대한적십자사 회장 표창을 수상했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혈액은 인공적으로 제조가 불가하기에 헌혈만이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다. 성도님들의 생명나눔에 대한 가치와 국가 위기를 극복하고자 하는 귀한 마음이 모여 기적을 만들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쉬지 않고 예수님의 사랑과 섬김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2020년 백신과 치료제가 없었던 코로나19 초기 당시 질병관리청의 요청으로 3차례에 걸쳐 총 6천 명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혈장공여에도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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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5
  • 피해자에게 2차 가해 CBS의 혐오보도 중단하라
    [정남수 기자]=지난 17일 CBS 노컷뉴스는 <신천지에 빠진 아내 가출한 지 20일 째>를 보도하며 최근 신천지예수교회가 전도활동을 하며 A씨가 가출을 한 것처럼 묘사했습니다.   교회는 A씨의 사생활과 가족사이기에 이번 사건에 대해 언급하는 것이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했으나 CBS의 도를 넘은 혐오보도로 A씨를 비롯해 신천지예수교회의 수많은 성도와 가족들에게 심각한 피해를 입히는 일이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A씨의 지인들에 따르면, A씨는 결혼 초부터 남편의 폭언과 욕설에 시달렸고 부모님이 계시지 않다는 이유로 무시를 당해오며 힘들어했고 교회에 여러 차례 상담을 요청했습니다.   그러다 본인이 신천지예수교회 성도임을 밝히지 못한 상황에서 최근 가족들이 알게 되었고 남편이 강압적으로 핸드폰을 빼앗고 통제하려고 하자 A씨는 현재 연락이 두절된 상황입니다.   그러나 노컷뉴스는 폭언과 욕설을 해오던 남편을 피해자로 둔갑시키고 마치 종교 때문에 가출을 한 것처럼 왜곡해 결과적으로 피해자인 A씨에게 가정파괴의 책임을 뒤집어씌워 2차 가해를 가했습니다. 노컷뉴스가 단골메뉴로 보도하는 ‘신천지에 빠져 가출하는’ 이들이 하나같이 가정에서 약자인 부녀자와 청년들이란 점은 가출의 원인이 종교가 아닌 무차별적인 가정 내 폭행과 폭언 때문이란 사실을 방증하고 있습니다.   기성교단 소속이 아닌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신앙을 하면 폭언, 폭행을 해도 되고 그 신앙을 강제로 박탈해도 되는 것인가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롯한 소수교단의 신앙을 폭행, 납치, 감금 등을 동원해 강제로 박탈하는 강제개종 활동이 기성교단에서 사업의 형태로 횡행하고 있음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신천지예수교회에서 신앙을 한다는 이유만으로 가정 내 약자인 부녀자들이 벌써 4명이나 목숨을 잃었습니다. 노컷뉴스의 보도행태에 따르면 ‘신천지에 빠진’ 국민에 대해서는 폭행과 폭언은 물론 살인까지 해도 용납이 된다는 의미인지 묻고 싶습니다.   노컷뉴스의 반복적이고 의도적인 ‘폭언·폭행·살인 조장’ 보도행태를 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오직 신천지예수교회를 비방하기 위해 개인의 목숨과 가정의 평화까지 파괴하는 기독교언론의 보도행태를 직시하고 관계당국은 종교의 자유와 함께 부녀자들이 가정 내에서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대책을 즉각 수립해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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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신천지예수교회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다는 것은…”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한 조건인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는 것이 무엇인지 그 실상을 16일 공개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날 '구약 신약 장별 계시 증거' 온라인 세미나를 진행, '태초의 말씀과 거듭남'을 주제로 이같은 내용을 전했다. 이날 강의는 신천지예수교 요한지파 왕십리교회 신동문 담임강사가 맡았다.   신 강사는 먼저 '태초의 말씀'에 대해 "태초의 말씀은 하나님"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말씀 안에는 창조의 능력이 있어 만물도 사람의 심령도 이 말씀으로 창조하셨다. 하나님은 창조력이 있으셔서 예언하시고 그 예언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신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존재인 마귀에 대해서는 "마귀는 본래 피조물이었으므로 창조력이 없고 예언도 못하고 성취도 없다"고 부연했다.   신 강사는 "(태초의) 말씀 안에 생명이 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하셨다"며 "그러므로 말씀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함께하시며 말씀이 없으면 하나님도 생명도 없는 것이다. 그리고 이 말씀을 따라가는 것이 곧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이며, 말씀을 아는 것이 하나님을 아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물과 성령으로 거듭난 자가 천국에 들어간다고 하는 말씀에 대해서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거듭남은 영의 거듭남을 말하는 것"이라며 "육적인 물과 씨가 아닌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나는 것이며, 하나님의 씨인 하나님의 말씀으로 거듭난 자에게 성령이 함께하시므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하신 것"이라고 단언했다.   이어 "그러므로 생명이 되는 계시 말씀은 육에 속한 사람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하며 하나님의 성령을 받게 해준다"며 "계시록이 성취되는 주 재림 때에 천국 백성이 되기 위해서는 신약에 약속의 목자 이긴 자 새 요한을 만나 신약을 이룬 계시의 말씀 곧 계시록 22장에 생명수 말씀을 듣고 깨달아 거듭나야 한다"고 말했다.    신 강사는 "지상 사람들은 누구나 다 범죄자 아담의 유전자로 난 죄인들이다. 성경에 말씀하신 바와 같이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나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며 "하나님께서는 이 일을 위해 구약에서부터 하나님의 씨를 뿌릴 것을 예언하셨고, 초림 예수님을 통해 약속하신 씨를 뿌리게 하셨고, 오늘날 하나님의 씨로 난 익은 곡식을 추수하여 인치시고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를 창조하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새 나라 새 민족이 곧 신천지 12지파다. 이들은 하나님의 씨로 거듭난 하나님의 아들들로써 이들만이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오늘날 계시록 성취 때인 이때에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뜻대로 신앙을 해야 한다. 하나님의 씨인 물과 성령으로 거듭나야 하고, 하나님의 씨로 나서 추수되어 가야 하고, 그리고 인맞아야 하며 하나님의 새 나라 새 민족 12지파 생명책에 등록되어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 이것이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신앙"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신천지예수교회 무료 성경교육센터인 시온기독교선교센터 중등과정에 해당하는 내용이다. 작년 10월부터 공개한 요한계시록 세미나와 천국 비밀 비유와 실상 세미나에 이어 전 교육과정이 온라인에 공개되는 것이다.   이번 중등과정 세미나에서는 신·구약의 중요 장들을 통해 하나님이 이루려고 했던 목적과 오늘날 구원의 방법 등에 대해 획기적으로 증거 받을 수 있다.   중등과정 세미나는 오는 6월 27일까지 매주 월, 목요일 오전 10시 공식 유튜브 채널(https://bit.ly/SCJyoutube)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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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신천지, 대한적십자사에 헌혈증서 3만1천여장, 기부권 1억1천여만원 전달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지난달 18일부터 1일까지 2주간 단체 헌혈을 마치고 대한적십자사에 헌혈증서 31,528장, 112,802,000원 상당 헌혈기부권을 전달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9일 서울남부혈액원에서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와 헌혈증서 및 기부권 전달식을 갖고 2주간 헌혈 캠페인을 통해 모은 헌혈증서와 헌혈 기부권 일체 및 성도들이 그동안 헌혈에 참여하면서 모은 헌혈증서를 더해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신천지예수교 총회본부 양진숙 봉사교통부장과 혈액관리본부 조남선 본부장 및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   조남선 혈액관리본부장은 “코로나19 오미크론 영향이 정점에 이르렀을 때 신천지예수교회에서 단체헌혈에 나서주셔서 혈액수급에 있어 가뭄에 단비와도 같았다. 정말 감사드린다”며 “3일 만에 6천 명을 달성하고도 이어서 참여해주셔서 놀랐다. 성도님들께서 헌혈을 통해 생명을 구한다는 의식이 있으셨기에 열심히 하셨다고 생각한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달 18일부터 1일까지 2주간 진행한 헌혈 캠페인에서 총 27,175명이 참여, 18,628명이 헌혈을 완료해 단일단체, 최단기간 최대규모를 기록하며 혈액수급난을 해소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혈액관리본부 관계자는 “신천지예수교회가 생명나눔 운동에 정말 큰 일을 해주셨다. 이같은 규모는 1개 군단이 1년에 걸쳐 헌혈한 사례와 견줄 수 있다”며 “18,628명이라는 헌혈 인원은 우리나라에서 하루에 필요로 하는 헌혈인원 5,400명의 4배에 근접한 인원으로 코로나19로 인한 혈액수급 위기상황 극복에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또한 “지난 2020년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성도들이 단체 혈장 공여를 완료한 데 이어 이번에도 혈액 수급 위기상황 속에서 전국 규모 단체 헌혈에 동참해주신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님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한 헌혈증서는 수술 또는 치료과정에서 수혈 받은 환자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지원되고 헌혈기부권도 사회에 꼭 필요한 기부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   신천지예수교회 관계자는 “의학이 많이 발달했지만 여전히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고 헌혈은 사람만이 할 수 있다. 국가적으로 혈액수급난을 겪고 있다는 말에 한 걸음에 달려와준 성도들께 감사를 전하며, 부지런히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신앙을 하겠다”며 “이번에 전달된 헌혈증서와 헌혈기부권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는 지난 2020년 백신과 치료제가 없었던 코로나19 초기 당시 질병관리청의 요청으로 3차례에 걸쳐 총 6천명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혈장공여에 참여했다. 당시 코로나19 후유증과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 성도가 발벗고 나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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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신천지 요한지파 단체 헌혈 2359명 완료
    [정남수 기자]=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의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국가적 혈액 수급난을 해소하기 위해 단체 헌혈 캠페인 '생명 ON'을 진행한 가운데, 신천지 요한지파에서 2천300여 명의 성도가 헌혈을 완료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경기 남부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신천지 요한지파 내 11개 교회(과천·강동·성남·수원·안산·수지·평택·이천·왕십리·하남·동탄)는 지난달 18일부터 1일까지 각 지역 헌혈의집과 헌혈 차를 이용해 단체 헌혈을 진행했다.   신천지 요한지파에 따르면 이번 단체 헌혈에 총 3천536명이 참여, 2천359명이 헌혈을 완료했다.   이번 단체 헌혈에는 생애 첫 헌혈자부터 대한적십자사가 수여하는 헌혈유공장 수상자, 가족 단위 참여자까지 다양한 성도들이 팔을 걷어붙였다. 헌혈에 참여하기 위해 식단조절 등 건강관리부터 직장 연차휴가를 사용한 성도들도 있었다.   생애 첫 헌혈자 평택교회 조한빛 성도는 “헌혈 봉사는 이번이 처음인데 좋은 곳에 쓰인다고 하니 기쁜 마음으로 참여했다”며 “혹여 건강이 안 좋아 참여하지 못하게 될까 봐 몇 주 전부터 건강관리에 더 신경 쓰며 준비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된다면 꼭 동참하고 싶다”고 말했다.   신천지 요한지파 내 최다헌혈자인 수원교회 김규남 성도는 “한 번의 헌혈로 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마음으로 계속하고 있다”며 “체력이 허락된다면 300회 이상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 그는 현재까지 224회 헌혈에 참여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2주간 단체 헌혈을 통해 모은 헌혈증과 헌혈 기부권 모두 오는 9일 대한적십자사에 기증한다. 헌혈 기부권은 헌혈 후 기념품을 받는 대신 그 금액만큼 기부하는 제도로 대한적십자사에서 추진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헌혈에 참여한 성도들에게 이를 선택할 수 있게 했다. 지금까지 모인 기부권은 1억 상당 금액이다.    신천지 요한지파 관계자는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마음 모아주신 성도님들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사회 곳곳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번 단체 헌혈에 당초 예상 인원 6천 명을 훌쩍 넘어선 1만8천478명의 성도가 단체 헌혈을 완료했다고 알렸다. 단체 헌혈에 참여한 총 인원은 2만7천2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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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3
  • 신천지예수교회, 2주간 단체헌혈 1만8천여 명 완료
    ▶ 혈액관리본부, 코로나19로 혈액량 급감 이후 안정량 확보 안도 ▶ 코로나19 치료제 개발 단체 혈장공여 이어 국가위기 상황마다 도움 [정남수 기자]=국가적인 혈액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달 18일부터 1일까지 2주간 단체 헌혈에 나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당초 예상 인원 6천 명을 훌쩍 넘어선 1만8천478명의 성도가 단체헌혈을 완료했다. 단체헌혈에 참여한 총 인원은 2만7천26명이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1만 8천여 명의 헌혈은 혈액보유량 3.5일분에 해당하는 것으로, (혈액보유량 1일분은 전국 의료기관이 하루에 사용하는 평균 혈액양으로 1일 5,029개분) 이번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의 자발적인 헌혈로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으로 올해 초부터 지속된 국가적 혈액 수급난이 일거에 해소됐다.   실제로 신천지예수교회가 단체헌혈을 시작하기 전 국내 혈액 보유량은 3일분을 조금 넘기는데 그쳐 적정 보유량 5일분에 크게 모자라 혈액 수급에 비상이 걸린 상태였다. 신천지예수교회가 단체 헌혈을 마친 1일 기준 국내 혈액 보유량은 5.9일분으로 급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단체헌혈 참여 넘어선 ‘혈액수급난 해소’를 목표로 신천지예수교회는 이번 단체 헌혈을 단순히 참여하는데 그치지 않고 코로나19 오미크론 확산 사태로 심각해진 대한민국의 혈액부족 사태를 해결하자는 목표로 시작했다.   그러나 코로나19 오미크론 대유행 상황이라 완치 후 1개월이 지나야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는 점, 확진 이후 건강상태나 개인 컨디션 등을 고려했을 때 얼마나 가능할지 예측이 불가능해 당초 1일 사용 혈액량을 초과한 6천 명분을 목표로 진행했다.   전국 신천지예수교회는 평균 40퍼센트 부적격자 발생을 감안해 헌혈 가능 인원을 모으기 위해 최대한 성도들에게 헌혈을 장려했고, 그 결과 단체헌혈 첫날인 지난달 18일 이미 3천여 명이 헌혈 현장에 다녀가 2천 명이 실제 헌혈을 한 것을 시작으로 신천지예수교회는 단 3일 만에 6천 명의 목표치를 달성했다.   하지만 성도들은 아직 국가적 혈액부족 사태가 해결되지 않았다는 소식을 듣고 자발적으로 헌혈 현장으로 달려갔다. 그뿐 아니라 이 소식을 들은 신천지예수교회 성도와 그 가족까지 이번 단체 헌혈에 동참해 2주 만에 1만 8천478명 헌혈이란 유례를 찾아볼 수 없는 기적을 이뤄낸 것이다.   이같은 모습은 지난 2020년 백신과 치료제가 없었던 코로나19 초기 당시 질병관리청의 요청으로 3차례에 걸쳐 총 6천명이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한 혈장공여에 참여한 것과 맥을 같이 한다. 당시에도 코로나19 후유증과 정신적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도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 성도가 발벗고 나서 국내 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았다. 교회 사역자부터 나서 500회 이상 헌혈자에서 최초 헌혈자까지 성도들의 자발적 동참과 헌혈 캠페인 장려를 위해 단체 헌혈 첫째 날 총회 본부를 비롯한 전국 74개 교회 중진 등 사역자들이 앞장 서 헌혈에 나선 것이 많은 성도들을 자발적으로 헌혈 현장으로 이끈 계기를 만들었다는 평가다.   이번 단체헌혈에는 최다 헌혈자에서 최초 헌혈자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성도들이 마음을 모았다. 이번 단체헌혈에 참여한 100회 이상 헌혈 성도는 16명이고, 이중 최다 헌혈자는 울산교회 최병혁 성도로 현재까지 538회 참여해 혈액관리본부 명예의 전당에 오르기도 했다. 또 국가적 위기라는 소식을 듣고 생애 최초로 헌혈에 참여한 20대 청년들과 부녀들도 다수가 참여했다.   헌혈증과 헌혈 기부권 모두 기증 신천지예수교회는 2주간 단체헌혈을 통해 모은 헌혈증과 헌혈 기부권 모두 오는 9일 대한적십자사에 기증할 예정이다. 헌혈 기부권이란 헌혈 후 기념품을 받는 대신 그 금액만큼 기부하는 제도로 대한적십자사에서 추진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헌혈에 참여한 성도들에게 이를 선택할 수 있게 했고 지금까지 모인 기부권은 1억 상당 금액이다.   혈액원 관계자는 “신천지예수교회에서 많은 성도들이 참여해 부족한 혈액 수급을 채워주고 있다. 일일 평균 목표치에 충분히 도달하고 있는데 이렇게 하는 단체가 없다”며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헌혈 지원자 중에 부적격자들이 있을 것을 감안해 적격자의 2배 인원을 모으려고 한다는 점이다. 저희와 함께 노력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또 한 관계자는 “지난 2020년 코로나19 치료제 개발을 위해 6천 명의 성도들이 나서 단체 혈장 공여를 했을 때도 깊은 감동을 받았다. 국가 위기 상황 때마다 발벗고 나서준 신천지예수교회에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모든 성도가 한마음으로 참여한 헌혈이었기에 더욱 뜻깊다. 국가적으로 혈액수급난을 겪고 있다는 말에 한 걸음에 달려와준 성도들께 감사함을 전하며, 부지런히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신앙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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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02
  • 헌혈 3일 만에 6천 명분 달성한 신천지, 이천교회도 동참
    [정남수 기자]=심각한 혈액부족 사태 소식을 듣고 전국적으로 헌혈봉사에 나선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이하 신천지예수교회)이 단 3일 만에 목표했던 6천 명분의 헌혈을 달성했다.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시작된 신천지예수교회 성도들의 헌혈봉사에서 첫날 2천여 명이 헌혈을 마친 것을 시작으로 3일 만인 20일 당초 목표했던 6천 명 이상이 헌혈을 마쳤다. 신천지예수교회는 목표량이 달성됐지만 예정대로 이달 말까지 헌혈 봉사를 진행해 혈액 부족 사태 해결에 최대한 도움을 준다는 계획이다.   이 가운데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천교회가 21일 경기 이천시 설봉공원에서 단체 헌혈을 실시했다. 이날 헌혈에 참여한 이천교회 한 성도는 "혈액수급난이라는 건 알았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막상 헌혈에 참여하지 못했는데, 교회에서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시고 독려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헌혈증과 기부권도 기부하기로 했는데, 더 많은 곳에 생명의 손길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신천지 이천교회 관계자는 "6천 명분의 헌혈은 전국 평균 하루 헌혈량 5천400명분을 훌쩍 넘어서는 것으로, 단일 단체가 단기간에 이뤄낸 헌혈량으로는 초유의 사례다. 적극적으로 헌혈 봉사에 나선 성도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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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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