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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5전쟁 이천시 제74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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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호법면 찾아가는 읍면동 프로그램 마치다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승철 기자]=호법면는 지난 21일 자로 2024년 찾아가는 읍면동 프로그램 운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운영은 ‘희망과 함께 소통하는 호법’을 주제로 호법면 관내 요양 시설 병원으로 찾아가는 수업으로 진행됐다. 양지 요양병원은 5월 23일부터 6월 13일 기간에 총 25명이 4회에 걸친 토탈공예 활동을 했다. 또한, 이천 소망병원에선 5월 17일부터 6월 21일 기간 동안 총 20명이 6회에 걸쳐 캐리커처를 배우고 그리는 활동을 했다. 조물조물 만지작거리면 어느새 공예작품이 나오고, 따라 그리고 스스로 해보다 보니 나만의 캐리커처 작품이 완성됐다.   송시훈 호법면장은, 체험 활동을 하는 모습에서 함께하는 활동의 기쁨을 알고 하나 되는 호법의 모습을 만들고자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호법을 좀 더 세밀히 돌아보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며 향후 좀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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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허원 의원, 베이비부머 대상 일자리 사업 경쟁력 제고 및 사후관리 요청
    노동복지기금 고갈 우려, 안정적 재원 마련으로 사업 연속성 확보 필요 사진/ 경기도의회 제공   [배석환 기자]=경기도의회 허원 의원(국민의힘, 이천2)이 21일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3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경제노동위원회 심의에서 베이비부머 재도약 종합 지원사업, 경기도 이음 일자리 사업의 취업경쟁력 제고 및 사후관리를 통한 중장기적 근로 확대를 요청하고 노동복지기금의 전입금 확보를 요구했다. 허 의원은 “자전거 업사이클링, 펫티켓 지킴이, 미디어 홍보단, 추억복원단 등 베이비부머 재도약 종합 지원사업의 세부사업들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음은 분명하나 일자리 측면에서의 매력도는 떨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남경아 베이비부머기회과장은 “본 사업은 사회참여나 사회공헌에 초점을 맞춘 사업으로 민간일자리로 나아가기 전에 경험을 쌓고 업력을 키우는 사업 ”이며 참여자들의 선호도가 높으나 전년도 집행률이 낮았다는 점을 인정하고 “올해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고 적합직종을 더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에 허 의원은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은퇴 이후 노후 대비를 위한 일자리가 많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하면서 창출된 일자리가 수익성, 지속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사업 보완을 요청했다. 또한 경기도 이음 일자리 사업 관련해서도 “2023년에는 사업기간이 인턴 3개월, 정규직 6개월으로 정규직 전환률이 높은 편이나 일부 소기업에서 지원금만 챙기고 얼마 후 해고하는 일이 발생하는 등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정규직 전환 및 유지율과 관련한 현황조사 등 사후관리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질의하였다. 베이비부머기회과장은 “이음 일자리 매니저를 통해 정기모니터링을 하는 등 기업, 참여자 간 관리감독을 하고 있다”고 답변하였으며, 이에 허 의원은 중장기적으로 근로가 보장되고 확대될 수 있도록 보다 현실성 있는 일자리 정책 추진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노동복지기금에 대해서 2023년 약 25억 원을 집행하고 현재액이 35억 원이 정도가 남아있는 상황을 짚었다. 이에 노동국장은 올해 본예산에 약 50억 원 정도 전입금을 요구했으나 예산사정으로 확보가 되지 않았음을 밝히면서 “추경시기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차년도 본예산에서 기금액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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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이천시, 민선8기 제5차 당정협의회 개최
    ▶국도비 필요사업 등 지역현안 해결 협력 사진/이천시청 제공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1일 제22대 국회 송석준 의원의 당선 이후 처음으로 민선8기 제5차 당정협의회를 열고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김경희 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 김하식 시의회 의장,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주요 당직자, 국회의원실 보좌관, 시청 간부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회의에서 중앙부처와 경기도 지원요청 사항 11건과 분수대오거리 광장조성 등 주요 지역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당·정 간의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우선 시는 민선8기 2주년을 맞아 이천시장 공약사업의 이행상황을 당 관계자들에게 설명하고,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소아재활센터 건립 지원 등 7건의 지역현안과 종합실내체육관 건립 등 4건의 사업에 대해 국도비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 차원의 협조를 구했다.   이어서, ▲분수대 오거리 광장조성 및 주차장 조성, ▲이천시 걷기좋은 길 조성, ▲중리지구 – 구도심 도로 연결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희 시장은 “민선8기 이천시 출범 2년, 제22대 국회 출범과 이천시의회 하반기 개원에 맞물려 당·정간의 새로운 각오와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라고 설명하고 “규제개선, 재정위기 극복 등 이천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 극복을 위해 당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송석준 위원은 “지난 8년간의 의정활동 경험과 3선 의원으로서 중앙당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총동원해 이천시가 안고 있는 과제들을 해결해 나가겠다.”면서 “특히 수도권규제, 농지규제 등 불합리한 규제개혁과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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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이천시의회, 6월 28일 후반기 의장단 선출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승철 기자]=제8대 이천시의회가 후반기 원 구성을 위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는 24일 제244회 이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박명서)를 개최해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4일간 제245회 임시회를 열기로 확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8대 이천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이 이루어질 예정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개의되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장·부의장 선거 ▲상임위원 선임과 각 상임위원장 선거 ▲제245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 및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등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29일부터 30일까지는 휴일이라 휴회되며, 28일 제1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의장·부의장 선거 및 상임위원장 선거 등 안건이 처리되지 못했을 경우 7월 1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안건이 처리된다.   한편, 28일 개의되는 제1차 본회의에서 안건처리가 완료되면 「이천시의회 회의 규칙」제12조 제1항 및 제4항에 근거해 의장·부의장, 상임위원장 선거가 완료된 후 ‘제245회 이천시의회(임시회) 회기 단축의 건’을 상정하여 처리하고 회기를 6월 28일 1일간으로 단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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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이천시, 행정안전부 주관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승철 기자]=이천시는 지난 6월 21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지방자치단체장 재난안전리더십 역할연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재난 발생 시 지방자치단체의 재난 대응 및 수습 등 리더십 강화를 위해 역할연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집중호우로 인한 산간지대 고립과 터널 인근 산사태 발생, 저지대 침수 등을 가정해 지방자치단체에서 초기대응과 재난극복을 어떻게 할 것인지, 어떤 형태로 협업체계를 운용할 것인지에 대해 재난 현장을 진두지휘해야 하는 공직자들이 재난 대응 역량과 현장 리더십을 체득할 수 있도록 역할연기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한 재난안전대책본부 관련 부서장들은 “청일시”라는 가상도시에서 저지대 침수와 유원지 고립 등의 상황이 발생했다고 가정하고 현장 대응 및 수습 등에 관한 역할연기를 실습했다.   교육을 주관한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지방자치단체의 재난에 대처하는 적극적인 자세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자체장을 대상으로 역할연기 방식의 찾아가는 재난 안전교육을 도입하고 있다”며 “앞으로 일선 시군구 단체장과 간부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으로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재난안전교육을 통해 대규모 인명과 재산 피해를 수반하는 재난재해 상황이 일어났을 때 단계별로 무엇을,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학습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앞으로 재난재해로부터 더욱더 안전한 이천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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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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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5전쟁 이천시 제74주년 기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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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호법면 찾아가는 읍면동 프로그램 마치다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승철 기자]=호법면는 지난 21일 자로 2024년 찾아가는 읍면동 프로그램 운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 운영은 ‘희망과 함께 소통하는 호법’을 주제로 호법면 관내 요양 시설 병원으로 찾아가는 수업으로 진행됐다. 양지 요양병원은 5월 23일부터 6월 13일 기간에 총 25명이 4회에 걸친 토탈공예 활동을 했다. 또한, 이천 소망병원에선 5월 17일부터 6월 21일 기간 동안 총 20명이 6회에 걸쳐 캐리커처를 배우고 그리는 활동을 했다. 조물조물 만지작거리면 어느새 공예작품이 나오고, 따라 그리고 스스로 해보다 보니 나만의 캐리커처 작품이 완성됐다.   송시훈 호법면장은, 체험 활동을 하는 모습에서 함께하는 활동의 기쁨을 알고 하나 되는 호법의 모습을 만들고자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호법을 좀 더 세밀히 돌아보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며 향후 좀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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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허원 의원, 베이비부머 대상 일자리 사업 경쟁력 제고 및 사후관리 요청
    노동복지기금 고갈 우려, 안정적 재원 마련으로 사업 연속성 확보 필요 사진/ 경기도의회 제공   [배석환 기자]=경기도의회 허원 의원(국민의힘, 이천2)이 21일 제2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3회계연도 경기도 결산> 경제노동위원회 심의에서 베이비부머 재도약 종합 지원사업, 경기도 이음 일자리 사업의 취업경쟁력 제고 및 사후관리를 통한 중장기적 근로 확대를 요청하고 노동복지기금의 전입금 확보를 요구했다. 허 의원은 “자전거 업사이클링, 펫티켓 지킴이, 미디어 홍보단, 추억복원단 등 베이비부머 재도약 종합 지원사업의 세부사업들은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음은 분명하나 일자리 측면에서의 매력도는 떨어질 수 있다”고 지적했다. 남경아 베이비부머기회과장은 “본 사업은 사회참여나 사회공헌에 초점을 맞춘 사업으로 민간일자리로 나아가기 전에 경험을 쌓고 업력을 키우는 사업 ”이며 참여자들의 선호도가 높으나 전년도 집행률이 낮았다는 점을 인정하고 “올해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고 적합직종을 더 발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이에 허 의원은 “베이비부머 세대들의 은퇴 이후 노후 대비를 위한 일자리가 많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설명하면서 창출된 일자리가 수익성, 지속성 측면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사업 보완을 요청했다. 또한 경기도 이음 일자리 사업 관련해서도 “2023년에는 사업기간이 인턴 3개월, 정규직 6개월으로 정규직 전환률이 높은 편이나 일부 소기업에서 지원금만 챙기고 얼마 후 해고하는 일이 발생하는 등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1년이 지난 시점에서 정규직 전환 및 유지율과 관련한 현황조사 등 사후관리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질의하였다. 베이비부머기회과장은 “이음 일자리 매니저를 통해 정기모니터링을 하는 등 기업, 참여자 간 관리감독을 하고 있다”고 답변하였으며, 이에 허 의원은 중장기적으로 근로가 보장되고 확대될 수 있도록 보다 현실성 있는 일자리 정책 추진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노동복지기금에 대해서 2023년 약 25억 원을 집행하고 현재액이 35억 원이 정도가 남아있는 상황을 짚었다. 이에 노동국장은 올해 본예산에 약 50억 원 정도 전입금을 요구했으나 예산사정으로 확보가 되지 않았음을 밝히면서 “추경시기가 불확실한 상황에서 차년도 본예산에서 기금액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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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이천시, 민선8기 제5차 당정협의회 개최
    ▶국도비 필요사업 등 지역현안 해결 협력 사진/이천시청 제공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1일 제22대 국회 송석준 의원의 당선 이후 처음으로 민선8기 제5차 당정협의회를 열고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당정협의회에는 김경희 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 김하식 시의회 의장,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 주요 당직자, 국회의원실 보좌관, 시청 간부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 날 회의에서 중앙부처와 경기도 지원요청 사항 11건과 분수대오거리 광장조성 등 주요 지역현안에 대해 공유하고 당·정 간의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우선 시는 민선8기 2주년을 맞아 이천시장 공약사업의 이행상황을 당 관계자들에게 설명하고,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소아재활센터 건립 지원 등 7건의 지역현안과 종합실내체육관 건립 등 4건의 사업에 대해 국도비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당 차원의 협조를 구했다.   이어서, ▲분수대 오거리 광장조성 및 주차장 조성, ▲이천시 걷기좋은 길 조성, ▲중리지구 – 구도심 도로 연결계획에 대해 설명하고 발전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희 시장은 “민선8기 이천시 출범 2년, 제22대 국회 출범과 이천시의회 하반기 개원에 맞물려 당·정간의 새로운 각오와 협력을 다짐하는 자리.”라고 설명하고 “규제개선, 재정위기 극복 등 이천발전을 가로막는 장애물 극복을 위해 당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송석준 위원은 “지난 8년간의 의정활동 경험과 3선 의원으로서 중앙당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역할을 총동원해 이천시가 안고 있는 과제들을 해결해 나가겠다.”면서 “특히 수도권규제, 농지규제 등 불합리한 규제개혁과 재정위기 극복을 위한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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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이천시의회, 6월 28일 후반기 의장단 선출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승철 기자]=제8대 이천시의회가 후반기 원 구성을 위한 본격적인 일정에 돌입한다.   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는 24일 제244회 이천시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 중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위원장 박명서)를 개최해 6월 28일부터 7월 1일까지 4일간 제245회 임시회를 열기로 확정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제8대 이천시의회 후반기 원 구성이 이루어질 예정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개의되는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장·부의장 선거 ▲상임위원 선임과 각 상임위원장 선거 ▲제245회 이천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 및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등 안건이 처리될 예정이다.   29일부터 30일까지는 휴일이라 휴회되며, 28일 제1차 본회의에서 상정된 의장·부의장 선거 및 상임위원장 선거 등 안건이 처리되지 못했을 경우 7월 1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안건이 처리된다.   한편, 28일 개의되는 제1차 본회의에서 안건처리가 완료되면 「이천시의회 회의 규칙」제12조 제1항 및 제4항에 근거해 의장·부의장, 상임위원장 선거가 완료된 후 ‘제245회 이천시의회(임시회) 회기 단축의 건’을 상정하여 처리하고 회기를 6월 28일 1일간으로 단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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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이천시, 행정안전부 주관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승철 기자]=이천시는 지난 6월 21일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하는 ‘2024년 지방자치단체장 재난안전리더십 역할연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재난 발생 시 지방자치단체의 재난 대응 및 수습 등 리더십 강화를 위해 역할연기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집중호우로 인한 산간지대 고립과 터널 인근 산사태 발생, 저지대 침수 등을 가정해 지방자치단체에서 초기대응과 재난극복을 어떻게 할 것인지, 어떤 형태로 협업체계를 운용할 것인지에 대해 재난 현장을 진두지휘해야 하는 공직자들이 재난 대응 역량과 현장 리더십을 체득할 수 있도록 역할연기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김경희 이천시장을 비롯한 재난안전대책본부 관련 부서장들은 “청일시”라는 가상도시에서 저지대 침수와 유원지 고립 등의 상황이 발생했다고 가정하고 현장 대응 및 수습 등에 관한 역할연기를 실습했다.   교육을 주관한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지방자치단체의 재난에 대처하는 적극적인 자세와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지자체장을 대상으로 역할연기 방식의 찾아가는 재난 안전교육을 도입하고 있다”며 “앞으로 일선 시군구 단체장과 간부 공무원의 역량 강화를 위해 전국으로 교육을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재난안전교육을 통해 대규모 인명과 재산 피해를 수반하는 재난재해 상황이 일어났을 때 단계별로 무엇을,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학습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앞으로 재난재해로부터 더욱더 안전한 이천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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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4
  • 이천시 , ‘24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재해취약시설 현장점검
    사진/이천시청 제공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0일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주미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도봉세월교 재가설공사장, 백사면 경사지구 등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하였다.   이날 이천 부시장(엄진섭)은 우기 전 재해취약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위험요소 확인 △배수로 정비상태 △공사장 안전관리 △급경사지 정비사업 추진현황 점검 △위험요소 사전조치 여부 등 대상지 및 주변 배수로 정비상태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였다.   점검 대상지 중 하나인 주미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는 과거 침수피해가 발생한곳으로 추가 피해발생을 방지하고자 장마 전 지구 내 위험요소(펌프장 관리상태, 배수로 등 우수흐름 지장요소, 침수피해 요소 등)를 사전 점검하고 이에 대한 신속한 후속조치를 이행함으로서 재해취약지역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자 하는 일환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 도봉세월교 및 붕괴위험지역인 경사지구도 방문하여 우기 대비 사업장 내 안전관리 상태 및 급경사지 정비사업 추진실태 등을 확인하여 위험요인 제거 등 사전에 정비되어야 할 사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엄진섭 부시장은 “재해취약시설은 장마철에 배수로가 막힐 수 있으니 배수로 잡초 제거 및 지속적인 배수시설 정비에 철저를 다해주시고, 취약지역으로 지정되어있지 않은 곳도 추가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점검을 실시해 달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찰 활동을 통해 사전에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조치하여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다양한 수단을 통해 필요한 안전조치를 시민들에게 홍보해달라”고 전했다.   앞서 이천시는 지난 4월 인명피해 우려지역 및 예·경보시설을 사전점검하고 빗물받이 정비를 실시하여 재해위험지역에 대한 지속적인 예찰을 강화했고, 5월엔 유관기관 및 민관과 훈련을 실시(△극한강우 주민대피 합동훈련 △민관합동 양수기 훈련)하여 담당자의 재난대응력을 제고시키는 등 인명피해가 없는 안전한 이천시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이천시는 이번 현장 점검 후, 다음달 15일 내로 인명피해우려지역에 대한 추가 점검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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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2024년 상반기 환경공무직 임용 및 퇴임식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승철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랜 기간 깨끗한 이천, 살기 좋은 이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환경공무직의 퇴임식과 신규임용자의 임용식을 6월 21일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70여 명의 공무직과 자원순환과 직원들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환경공무직 내 밴드의 식전행사, 김경희 시장의 축사와 퇴직예정자의 답사, 표창장 수여의 순서로 진행되었고, 오찬으로 마무리되었다.   2024년 상반기 환경공무직 퇴직예정자 3인은 각각 26년, 14년, 11년의 시간 동안 깨끗하고 살기 좋은 이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그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과 퇴직 기념품을 수여 받았다. 또한 앞으로 깨끗한 이천시를 만들기 위해 3인의 신규 환경공무직들이 새로이 임용되었다.   김경희 시장은 “오랜 세월 불철주야 깨끗한 이천을 위해 노력한 환경공무직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환경공무직분들의 노력으로 우리 이천시가 더 깨끗해졌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되었고, 그 사실에 자부심을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신규 임용된 3인의 환경공무직 분들에게는 “선배님들의 발자취를 따라 깨끗한 이천, 살기 좋은 이천을 위해 앞으로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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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2024 용인시 이천시 반도체산업 공동발전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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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이천시, 민선 8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 및 현장방문 가져
    ▶5개 공약사업 현장방문, 이천의 변화된 모습 확인 ▶ 공약사업 2건 변경 추진, 평가단 의견수렴으로 민주적 절차 이행 사진/이천시청 제공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9일 민선8기 출범 2주년을 맞아 이천시 공약이행평가단 현장방문을 진행했다. 평가단은 ▲전국 최초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안전한 이천 구현을 이끄는 CCTV 관제센터, ▲이천시 제1호 ‘청년일자리카페 e-room’, ▲차 없는 명품 ‘설봉공원’, ▲탄소중립 선도를 위한 ‘SK하이닉스 수소충전소’ 등 5곳의 현장을 순회하며, 공약사업의 이해도를 높이고 이천의 변화된 모습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 날 현장 방문에 앞서 시는 추진 방향의 변경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공약사업에 대해 관련 조례에 따라 평가단의 의견을 수렴했다.   해당 공약은 ▲시립요양병원 건립, ▲예스파크 메타버스 도시 조성 등 2건으로, 각각 요양병원 서비스 향상, 도·공예인 온라인마케팅 교육 및 컨설팅 지원으로 상황과 여건 변화에 따라 보다 실효성 있는 방향으로 공약사업의 내용을 변경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심진섭 공약이행평가단장은 “공약사업 변경안에 대한 평가단 의견수렴과 공약사업 현장 방문 추진 등 투명한 공약 이행을 위한 시의 노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오늘 평가단이 제시한 의견들은 공약사업 추진 시 검토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경희 시장은 “민선8기 이천시정의 든든한 후원자이자 공정한 평가자로 노고를 다 하고 계신 공약이행평가단에 감사드리며, 회의에서 도출된 검토 방안들을 충분히 보완해 공약 추진과정의 오류를 줄이고 공약사업의 실천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선8기 이천시는 6월 현재 108개 공약사업 중 40%인 43건을 이행 완료하여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 이 같은 노력의 결과로 지난 5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4년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A등급(우수)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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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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