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농 후속교육
이천시(시장 조병돈)에서는 “작지만 강한 농업 강소농(强小農)”육성을 위하여 강소농 후속교육을 지난 7월 22일 실시했다.
조성미강사와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강소농 담당 오백영 팀장이 여러 농장의 대표들을 상대로 컴퓨터 프로그램 엘셀을 이용한 고객관리 교육과 경영개선을 위한 실행보고서 컨설팅으로 진행했다.
조성미 강사는 엑셀을 이용한 고객관리를 위한 입력과 정열 등 교육을 맡았고, 오백영 팀장이 농장별 경영개선을 위한 실행보고서를 점검했다.
교육에 참석한 칠성농원(대월면 군량리) 이순열 대표는 “지금까지 고객관리를 위해 택배 전표를 묶어두거나 메모지에 적는 등 정리가 되지를 않아 애로사항이 많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자료를 잘 정리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게 됐다.”고 설명했다.
다음 후속교육은 7월 28일 서울 자가양조공간(소마)과 방산시장으로 벤치마킹을 떠나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