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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2026학년도 이천시 대입 모의면접 컨설팅 개최
수험생 지원대학 입시 전형에 맞춘 2:1 모의면접 컨설팅 운영 최신 대학입시 정보를 반영한 실전면접특강 제공 포스터/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정)은 10월 25일(토) 이현고등학교에서 ‘2026학년도 이천시 대입 모의면접 컨설팅 및 특강’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학 입시를 앞둔 이천시 고3 수험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학생들이 실제 면접 환경에서 자신감을 키우고, 개별 피드백을 통해 면접 역량을 향상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전문 컨설턴트와의 2:1 모의면접 컨설팅 ▲면접 코칭 및 최신 입시 경향을 다루는 실전 면접 특강으로 구성된다. 학생부 기반 맞춤형 피드백 중심으로 모의면접을 진행하며, 특강에서는 실제 대학 면접 대비 전략과 이천 맞춤형 정보 등을 제공한다. 참가 신청은 9월 16일(화)~18일(목)까지 사전 접수로 진행됐으며, 많은 학생의 관심 속에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천교육지원청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모의면접 컨설팅과 특강이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돼, 대학 진학 준비 과정에서 자신감을 얻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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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이천과학고‘지역할당제’ 30% 도입 건의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이천과학고등학교 설립에 맞춰, 신입생 선발 시 지역할당제(지역인재전형)를 도입해 전체 정원의 30%를 이천 학생들에게 배정해 줄 것을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에게 건의했다고 밝혔다. 2030년 개교를 목표로 추진 중인 이천과학고는 현행 제도상 광역단위 모집으로만 신입생을 선발하도록 되어 있다. 이에 따라 지역 학생들의 진학 기회 보장과 지역 균형발전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시의 이번 건의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과학고 설립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기대에 부응하고 우수 인재의 외부 유출을 방지하여 지역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취지이다. 이천시는 과학고 설립이 단순히 한 학교의 개교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며, 특히 지역할당제가 도입될 경우, 지역 학생들의 진학 기회 확대와 함께 지역 전체 교육 수준을 끌어올리는 효과가 예상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천과학고가 성공적으로 자리잡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와의 긴밀한 연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경기도교육청이 지역인재 전형 도입을 긍정적으로 검토해 주길 바라며, 앞으로도 함께 협력해 미래 인재 양성의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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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3회 이천 평생아카데미 성황리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9월 30일(화) 오후 3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개최된 제223회 평생아카데미를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을 초청하여 ‘미래 교육을 선도하는 경기교육 이야기’를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 경기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주요 교육정책과 미래 교육 방향에 대해 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임태희 교육감은 강연에서 “교육의 본질은 정답을 찾는 기술이 아니라, 학생이 살아갈 미래 사회에서 필요한 역량과 인성을 키우는 것”이라며 자신의 교육철학을 밝히고,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이야말로 미래 교육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가 선도적으로 추진 중인 인공지능(AI) 기반 교육 혁신 사례를 소개하며, 전국 최초로 도입한 ‘하이러닝 인공지능 서‧논술형 평가시스템’을 통해 교사의 평가 설계, 인공지능(AI) 채점, 맞춤형 피드백까지 원스톱으로 제공되는 시스템을 설명했다. 최근 하버드대학교에서 경기교육의 혁신 사례를 발표하는 등 경기공유학교와 경기온라인학교 등 학생 맞춤형 교육 모델을 통해 인공지능(AI) 교육의 글로벌 롤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천시는 평생학습도시로서 시민 누구나 원하는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교육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있으며, 교육의 공정성과 질적 향상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경기도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하여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공동체를 조성하고, 아이들이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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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교육공무직원 대상 ‘Click & Go! 쉽고 빠른 스마트 행정 실무 연수’
9월 16일(화) 교육공무직원 대상 AI·클라우드 기반 실습으로 즉시 적용이 가능한 행정 자동화 역량 강화 실제 업무 시나리오 중심 실습으로 디지털 행정 역량 확보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정)은 9월 16일(화) 이천교육지원청 별관 3층 이섭대천홀에서 관내 교육공무직원 55명을 대상으로 『Click & GO! 쉽고 빠른 스마트 행정 실무 연수』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대전환에 따른 행정업무 혁신을 목표로 ▲AI 비서 개념과 행정 적용 사례 ▲반복 행정업무 자동화 필요성과 효과 ▲Notebook LM을 활용한 업무 매뉴얼 작성·관리 ▲생성형 AI 기반 민원 응대 실습 ▲클라우드(구글) 문서·정보 공유 실습을 진행했다. 강의는 현장 실무 중심의 체계적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특히 이 연수에서는 실제 업무 시나리오 기반 문제 해결을 통해 디지털 도구를 바로 적용해 보고, 부서별 협업 업무 자동화 과제를 수행·정리함으로써 각 기관 상황에 맞춘 적용 전략의 윤곽을 구체화했다. 이 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은 문서관리 표준화·민원 응대 자동화·정보 공유 체계 고도화 등 현장 개선 포인트를 도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김은정 교육장은 “이번 연수는 교실 밖 ‘행정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한 걸음 앞당긴 계기”라며, “AI와 클라우드 협업 도구를 기반으로 학교 행정의 정확성·속도·품질을 동시에 높이는 실질적 변화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천교육지원청은 향후 만족도·업무적용도 설문조사를 실시해 차기 연수 기획에 반영하고, 연수 자료와 예시 템플릿을 학교 현장에 공유해 경기형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 정책의 현장 안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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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 전 이천시장, “과학고 유치, 극소수 학생을 위한 불공정 행정"
사진/엄태준 전 이천시장 제공 지난해부터 최근까지 행사장을 갈 때마다 김경희 이천시장의 인사말에서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주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아니라 ‘과학고 이천유치’였고, 과학고를 이천에 유치하면 이천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김경희 시장이 많은 노력을 해서 과학고를 이천에 유치했으니 박수를 보내달라는 취지였습니다. 저는 김경희 시장과 생각이 다릅니다. 극소수의 이천학생을 위해서 이천시가 1000억원이 훨씬 넘는 돈을 들여 학교를 지어주고, 해마다 수십억원의 예산지원을 전제로 하는 과학고의 이천유치에 반대합니다. 교육부 내지는 교육청이 학교도 지어주고 100% 국비로 과학고를 운영한다고 하면 과학고 이천유치를 긍정적으로 검토할 수는 있겠습니다. 정치와 행정을 하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예로부터 ‘백성은 가난에 분노하기보다는 불공정한 것에 분노한다(不患貧 患不均)'고 하였습니다. 정치와 행정에서 소외되는 시민들이 최소화되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러한 정치와 행정이 공평하고 공정하기 때문입니다. '과학고 이천유치'의 근본적인 문제는 바로 극소수의 특정시민을 위해서 엄청난 예산을 쏟아붇는 공정하지 못한 행정이라는 점입니다. 극소수의 이천학생을 위해서 이천시가 1000억원이 훨씬 넘는 돈을 들여 학교를 지어주고, 해마다 수십억원의 예산을 지원하는 것을 일반시민들이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겠습니까! 이천의 거의 모든 학생들은 과학고가 아닌 다른 학교에 다니고 있는데 그 학생들과 학부모님들을 위해 이천시는 무슨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과학고 이천유치는 시작과 취지가 정당하지도 못할 뿐만아니라, 묻지마식 과학고 이천유치를 위해 무리하게 추진하다보니 부실한 법률검토로 법적 장애요인이 드러나고 있으며, 법적 장애를 극복하려다보니 엄청난 예산낭비가 추가적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지금부터 과학고 이천유치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살펴보겠습니다. 1. 이천과학고의 위치는 왜 변경된 것입니까? 이천시가 2024년 8월 과학고 이천유치활동을 시작할 당시 학교 위치는 증일동 일대(약 33,138평방미터 규모)로 알려졌지만, 최근 다른 곳으로 변경되었다고 하는데, 그 이유가 무엇인지 시민들께 쉽고 자세하게 밝혀주셔야 합니다. 2. 부발읍 마암리 시유지는 이천과학고 설립에 장애요인이 없습니까? 증일동 일대 사유지를 이천시가 소유권을 취득하여 교육청에 기부체납할 계획으로 유치신청을 했으나, 이러한 내용이 법률적으로 불가능한 것이 나중에 밝혀져 최근에 부랴부랴 부발읍 마암리에 있는 시유지로 학교위치를 변경해서 추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부발읍 마암리 서희역사관 아래 서희테마공원이 있는데, 이곳을 과학고 운동장으로 사용할 계획이라는 얘기도 들리는 바, 시민들의 의견을 묻지 않고 그렇게 결정해도 되는 것입니까! 나아가 이천시가 과학고를 지으려고 하는 위치에는 초고압송전선로가 지나고 있는데 그러한 곳에 과학고를 세우겠다고 하면 과연 교육청이 동의하겠습니까! 학부모들은 아무리 과학고라고 하더라도 자신의 자녀들을 초고압송전선로가 지나는 곳에 위치한 학교에 보내고 싶지는 않을 것입니다. 과학고 유치경쟁을 했던 다른 지자체가 공정한 경쟁을 근거로 학교 위치변경 불허를 교육청에 요구한다면 교육청은 어떠한 결정을 내릴지? 혹시 과학고 유치가 무산될 가능성은 없는 것인지 매우 우려스러운 상황입니다. 이천시 자료를 보면 부발읍 마암리에 있는 시유지를 교육청에 5년단위로 임대하고 5년마다 갱신하여 과학고시설을 짓겠다는 계획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에 따르면 임대기간을 5년으로 해서는 학교시설처럼 영구시설물을 설치할 수 없는 바, 이에 대한 법률적 검토는 하고 결론을 내린 것인지 궁금합니다. 3. 부지매입 및 학교건립 비용부담의 법적 장애 극복방안은 무엇입니까?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과 지방재정법에 따르면, 학교용지를 이천시가 직접 확보할 수도 없고, 나아가 이천시가 학교부지를 매입해 학교시설을 지어서 도교육청에 기부하는 것은 기본적으로 불가능해 보이며, 도교육청 역시 스스로 학교용지를 매입하여 학교시설을 건립할 의사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해 이천시는 어떠한 방안을 계획하고 있는지? 도교육청의 입장은 어떠한지? 과학고 건립이 무산될 가능성은 없는지? 시민들께 쉽고 자세히 설명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4. 부지매입비용 및 학교건립비용 그리고 학교운영비 부담주체는 누구입니까?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교육기관의 설립과 운영은 시, 도교육청 소관이고, 학교용지 매입도 교육청의 권한이고, 지방재정법에 따르면 지자체는 법령에 근거없이 다른 기관이나 단체에 경비를 보조하거나 재산을 출연할 수 없습니다. 이천시가 과학고유치를 위해 도교육청에 제안하고 협의할 때, 학교부지 매입비용 및 학교시설 건립비용은 도교육청과 이천시 중 누가 부담하기로 했는지? 나아가 매년 소요되는 학교운영비에 대해서도 이천시가 부담하기로 한 규모가 어느정도인지 분명하게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시민들께서도 이천시가 이러한 부담을 안고 과학고를 이천에 유치하려 한다는 것을 알고 이천시에 입장을 밝힐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5. 진행 중인 이천과학고 타당성 조사과정에 여론을 반영해야 합니다. 2025년 4월부터 12월까지 이천과학고 건립 및 운영에 대한 타당성 용역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천과학고 건립에 투입되는 이천시 예산과 해마다 투입되는 학교운영비 지원 예산을 시민들께 자세히 설명드리고, 시민들이 궁금해하고 답답해하는 내용이 타당성 조사에 적극적으로 반영되어야 할 것입니다. 지금 진행되고 있는 이천과학고 건립 및 운영에 대한 타당성 조사과정에서 시민들의 반대의사가 많다면 김경희 시장은 과학고 이천유치를 포기해야 할 것입니다. 6. 이천과학고 유치가 이천시민에게 주는 이익은 무엇입니까? 과학고를 졸업한 사람들을 중심으로 ‘이천에서 과학고에 입학하는 학생은 1년에 1, 2명에 불과하고, 과학고는 100% 기숙사 생활이라 지역경제에는 도움이 되지는 못할 거다’라는 얘기들이 많습니다. 나아가 ‘학교부지 비용과 학교건립 비용이 1,100억원이 훨씬 넘고, 해마다 40억원의 학교운영비 지원이 들어가야 하는데, 이천학생들에게는 혜택이 거의 없고 외지에서 들어온 학생들을 위해 어마어마한 이천시 예산을 쓰는 것은 잘못된 거 같다’는 의견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천과학고 학생들은 100% 기숙사 생활을 하는 것이 맞는지? 지금을 기준으로 할 때 몇 명의 이천학생들이 이천과학고에 들어갈 수 있는지? 이천학생들에게 일정 비율을 할당하는 것에 대해서는 협의된 것이 있는지?에 대해 명확한 설명을 해주어야 할 것입니다. 7. 지금이라도 과학고 이천유치를 멈춰야 합니다. 투명하고 솔직한 행정만이 시민들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 8월 12일 (불)교부단체 관련 기자회견 때, 김경희 시장에게 시민들 앞에서 ‘보통교부세의 진실’에 대해 공개토론을 제안드렸는데, 지금까지 아무런 답변도 없으며 공개토론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아무런 말씀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지난번 기자회견 때 제가 기자분들과 시민들 앞에서 드린 말씀을 김경희 시장께서도 모두 인정하는 것으로 받아들일 수밖에 없습니다. 이천의 주인인 이천시민께 투명하고 솔직한 행정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장의 권한은 본래 시민들의 권한입니다. 잠시 시민들로부터 그 권한행사를 위임받은 시장은 시민들의 대리인이기 때문에 시민의 뜻에 따라서 그 권한을 행사해야 합니다. 김경희 시장께서 과학고 이천유치를 여기서 멈추고, 시민들이 원하는대로 과학고 이천유치를 위한 노력과 예산을 이천에 있는 많은 학교와 이천학생들을 위해 사용해 준다면 시민들로부터 박수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김경희 시장님의 지혜로운 결정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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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과학고 부지 ‘부발읍 마암리’로 추진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이천과학고의 설립부지를 부발읍 마암리 일원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경기도교육청과 과학고 설립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온 결과로, 과학고 설립 추진에 본격적인 속도가 붙게 되었다. 시는 당초 학교 부지로 증일동 일원을 검토하였으나, 기초지자체는 학교 설립을 위한 토지매입이 불가능하다는 중앙부처의 유권해석과 안정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도교육청의 시유지 확보 요청으로 이천시는 부지 매입 절차가 필요 없는 시유지를 활용하기로 최종 결정했다. 해당 부지는 효양근린공원 및 서희역사관이 인접해 있어 다양한 융합 교육이 가능하며, 향후 부발역 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 교통 접근성도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아울러 이천시는 과학고 설립 과정에서 학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여, 학교 주변의 유해환경 및 위험시설을 철저히 해소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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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초 학생자치회, ‘반짝 바자회’ 운영해 나눔 실천과 민주시민 역량 키워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초등학교(교장 김우현)는 2026년 1월 7일부터 8일까지 점심시간을 활용해 학교 강당에서 학생자치회 주관의 ‘이천초 반짝 바자회’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기획부터 운영, 마무리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한 활동으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나누고 판매하는 과정을 통해 물건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체험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민주시민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었다. 행사 기간 강당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물품을 판매했으며, 전 학년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바자회가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판매자와 구매자의 역할을 경험하며 경제 활동의 기초를 이해하고,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특히 이번 바자회는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취지로 운영되었으며, 당초 수익금의 10%를 기부할 계획이었으나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감으로 더 많은 금액이 모였다. 학생자치회와 바자회 참여 학생들은 이천 창전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학생들은 “우리가 준비한 활동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되어 매우 뿌듯했다”라며, 이번 경험을 통해 나눔의 의미와 공동체의 소중함을 깊이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천초등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 주도의 자치활동을 활성화하고, 배움과 실천이 연계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문화 조성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학생자치회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참여형 교육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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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초 학생자치회, ‘반짝 바자회’ 운영해 나눔 실천과 민주시민 역량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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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년창업의 요람, ‘2026년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 사진/청년창업지원센터 제공 2026년 1월 14일 이천시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창업가 발굴에 나선다. 이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오는 1월 23일 (금) 18시 까지 ‘2026년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지역 내 역량 있는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고 안정적인 창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이천시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3년 미만의 초기 창업자이다. 단, 단순 온라인 쇼핑몰이나 사행성 업종 등은 입주가 제한된다. 선정된 기업은 2026년 3월 중 경기도 이천시 애련정로에 위치한 청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하게 되며, 월 4만 원에서 11만 원 사이의 저렴한 임대료로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무집기와 공용 공간 역시 자유룝게 사용이 가능하며, 창업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특강 및 멘토링, 지식재산권 취득 지원, IR자료 및 투자 유치 네트워킹 기회가 주어진다. 이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이 창업 초기에 겪는 공간 확보와 자금 문제를 해결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신청은 1월 23일(금) 18시까지 이메일 (iysc@ck.ac.kr)로 접수해야 하며,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2월 1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입주 기간은 1년 단위이며, 평가를 통해 최대 3년까지 머무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이천시 청년 창업지원센터 (031-631-6393 ~ 4)로 문의할 수 있다. 이천의 미래를 이끌 청년 기업가들이 큰 꿈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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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년창업의 요람, ‘2026년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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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마장초, 2025년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마장초등학교가 교실수업 혁신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전국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학교 선정은 자율적 수업 나눔 문화 조성과 교사학습공동체 중심의 수업 혁신, 학생 참여 중심 수업 확산 등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전국 초등학교 17개교가 선정됐다. 특히 마장초는 교육부에서 교사학습공동체 운영, 수업 공개 및 나눔 체제 구축, 대외 연수 및 정책 참여 등을 통해 학교 수업문화를 체계적으로 혁신하고 AI·에듀테크 기반 수업을 안정적으로 현장에 정착시킨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마장초는 2024학년도부터 교내 에듀테크 교사동아리를 운영하며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위한 교내 전문학습공동체를 활성화했다. 또한 이천 단위 디지털 기반 연구회를 등록·운영하여 AI 디지털교과서와 다양한 에듀테크 도구를 활용한 수업 실행 및 개선 방안을 체계적으로 연구했다. 이를 통해 교원들의 디지털 수업 역량을 실질적으로 향상하고, 교과 간 융합형 프로젝트 수업을 확산하는 등 협력적 수업문화를 조성했다. 2021년부터 배움중심자율장학, 학부모 공개수업, 임상 및 동료장학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전 교원이 정기적으로 수업을 공개하고 성찰하는 학교 문화를 정착시켰으며 2025학년도에는 47명의 교사가 임상·동료장학에 참여했다. 특히 마장초는 수업나눔 한마당과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공개수업을 운영하여 교내외 수업 공유를 활성화하고 멘토링 및 수업 컨설팅 체제를 구축하여 교사 간 상호 피드백과 지속적인 수업 성장을 지원했다. 아울러 마장초등학교 교원들은 ‘깊이있는 수업’을 주제로 지역 연수와 포럼에서 강사 및 토론자로 활동하며 교실수업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수업 정책 지원 및 자료 개발에도 적극 참여했다. 또한 ▲디지털 기반 수업코칭 연수 ▲디지털 창의역량 교육 실천 ▲수업 박람회 참여 등을 통해 AI·에듀테크 기반 혁신 수업 모델을 지역 현장에 확산시켰다. 2024년 STEAM 선도 우수학교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은데 이어 이번 2025년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 교육부 장관 표창을 통해 마장초등학교는 경기도의 디지털 기반 수업혁신을 선도하는 학교 모델로 자리매김했으며, 교실수업 혁신 문화의 내실화와 현장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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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마장초, 2025년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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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청소년센터–대월중학교, 청소년 성장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사진/부발청소년센터 제공 부발청소년센터와 대월중학교는 7일 대월중학교에서 청소년의 행복한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 청소년시설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발달과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상호 신의와 성실을 바탕으로 공동의 책임 아래 협약 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 성장과 진로·인성 함양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참여 및 체험 중심 활동 연계 지원 △학교 및 지역사회 연계 청소년 활동 활성화 △기타 상호 협의를 통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학교 교육과 지역 기반 청소년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청소년의 실질적인 성장과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부발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청소년의 일상 속 배움과 성장을 학교와 지역이 함께 책임지는 협력 모델”이라며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기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월중학교 관계자도 “지역 청소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한 체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교 교육과 연계한 청소년 활동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향후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협약 내용을 구체화하고, 청소년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연계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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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청소년센터–대월중학교, 청소년 성장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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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소년재단 창전청소년센터 2025년 전국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 최우수등급·만점 100점
- 사진/이천시청소년재단 제공 이천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경희) 소속 창전청소년센터(센터장 서호택)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년 전국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획득하며, 종합점수 100점 만점이라는 기록적인 성과와 함께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포상금 100만 원과 부상을 받으며 전국 최고 수준의 청소년수련시설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청소년 관련 학과 교수진과 현장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수련시설 평가위원회가 참여해 ▲운영·관리체계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운영 ▲인사 및 조직관리 ▲시설 안전 및 환경 등 수련시설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평가는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공정하고 엄정하게 진행됐다. 특히 창전청소년센터는 종합평가에 반영된 총점 100점 중 100점 만점을 기록하며 모든 평가 영역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지금까지 이천시 관내 수련시설 가운데 우수한 성과는 있었으나, 100점 만점 달성은 이번이 최초로, 이천시 청소년 정책과 수련시설 운영의 위상을 전국적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창전청소년센터는 2004년 개관 이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평가에서 지속적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왔으며, 이번 평가는 단순한 성과 유지를 넘어 전국 최상위 수련시설로서의 운영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천시청소년재단 김경희 이사장은 “이번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과 100점 만점이라는 성과는 청소년을 중심에 두고 현장에서 헌신해 온 지도자들의 전문성과 책임감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천시가 청소년이 안전하고 평등한 환경 속에서 마음껏 성장할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천시청소년재단 구문경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청소년의 삶과 성장을 중심에 둔 현장 중심 운영 철학이 객관적인 지표로 증명된 성과”라며, “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수련시설의 질적 도약과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 구축을 위해 정책적·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전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 주도 프로그램 확대, 지역사회 협력 강화, 안전하고 신뢰받는 수련환경 조성을 통해 이천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문화적 역량 강화를 선도하는 핵심 수련시설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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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소년재단 창전청소년센터 2025년 전국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 최우수등급·만점 1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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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양도서관,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89호 달성 강나경 어린이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 효양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이하 세천책) 사업의 89번째 달성 주인공이 탄생했다. 89호의 주인공 강나경 어린이의 어머니는 “아이가 세천책 도전 성공에 무척 기뻐하고 있으며, 세천책으로 다져 놓은 독서습관을 초등학교 입학 후에도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19년 7월에 시작해 5년간 운영된 세천책은 지금까지 760여 명이 참여, 총 89명의 완주자를 배출했다. 효양도서관은 앞으로도 세천책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1,000권 읽기에 도전하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완주에 도움이 될 다양한 연계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0~2022년생 어린이(2026년 기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효양도서관 2층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세천책 꾸러미를 빌릴 수 있다. ▶문의 도서관과 효양도서관팀 ☎031-644-4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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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양도서관,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89호 달성 강나경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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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초 학생자치회, ‘반짝 바자회’ 운영해 나눔 실천과 민주시민 역량 키워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초등학교(교장 김우현)는 2026년 1월 7일부터 8일까지 점심시간을 활용해 학교 강당에서 학생자치회 주관의 ‘이천초 반짝 바자회’를 운영했다. 이번 행사는 학생자치회 학생들이 기획부터 운영, 마무리까지 주도적으로 참여한 활동으로,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나누고 판매하는 과정을 통해 물건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건전한 소비문화를 체험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민주시민 역량을 기르는 것을 목표로 추진되었다. 행사 기간 강당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준비한 물품을 판매했으며, 전 학년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바자회가 진행되었다. 학생들은 판매자와 구매자의 역할을 경험하며 경제 활동의 기초를 이해하고,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특히 이번 바자회는 수익금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하는 취지로 운영되었으며, 당초 수익금의 10%를 기부할 계획이었으나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감으로 더 많은 금액이 모였다. 학생자치회와 바자회 참여 학생들은 이천 창전동 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학생들은 “우리가 준비한 활동이 이웃을 돕는 데 사용되어 매우 뿌듯했다”라며, 이번 경험을 통해 나눔의 의미와 공동체의 소중함을 깊이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천초등학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 주도의 자치활동을 활성화하고, 배움과 실천이 연계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학교문화 조성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앞으로도 학생자치회를 중심으로 학생들이 주체가 되는 다양한 참여형 교육활동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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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초 학생자치회, ‘반짝 바자회’ 운영해 나눔 실천과 민주시민 역량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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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년창업의 요람, ‘2026년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 사진/청년창업지원센터 제공 2026년 1월 14일 이천시와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산학협력단이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창업가 발굴에 나선다. 이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는 오는 1월 23일 (금) 18시 까지 ‘2026년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지역 내 역량 있는 청년 창업가를 육성하고 안정적인 창업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으로, 이천시에 거주하거나 사업장을 둔 예비 창업자 또는 창업 3년 미만의 초기 창업자이다. 단, 단순 온라인 쇼핑몰이나 사행성 업종 등은 입주가 제한된다. 선정된 기업은 2026년 3월 중 경기도 이천시 애련정로에 위치한 청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하게 되며, 월 4만 원에서 11만 원 사이의 저렴한 임대료로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사무집기와 공용 공간 역시 자유룝게 사용이 가능하며, 창업지원센터에서 주관하는 특강 및 멘토링, 지식재산권 취득 지원, IR자료 및 투자 유치 네트워킹 기회가 주어진다. 이천시 청년창업지원센터 관계자는 “청년들이 창업 초기에 겪는 공간 확보와 자금 문제를 해결하고,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신청은 1월 23일(금) 18시까지 이메일 (iysc@ck.ac.kr)로 접수해야 하며, 서류심사와 발표평가를 거쳐 2월 13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입주 기간은 1년 단위이며, 평가를 통해 최대 3년까지 머무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이천시 청년 창업지원센터 (031-631-6393 ~ 4)로 문의할 수 있다. 이천의 미래를 이끌 청년 기업가들이 큰 꿈을 펼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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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청년창업의 요람, ‘2026년 청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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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마장초, 2025년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이천교육지원청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마장초등학교가 교실수업 혁신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전국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우수학교 선정은 자율적 수업 나눔 문화 조성과 교사학습공동체 중심의 수업 혁신, 학생 참여 중심 수업 확산 등 학교 현장의 실질적인 변화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로, 전국 초등학교 17개교가 선정됐다. 특히 마장초는 교육부에서 교사학습공동체 운영, 수업 공개 및 나눔 체제 구축, 대외 연수 및 정책 참여 등을 통해 학교 수업문화를 체계적으로 혁신하고 AI·에듀테크 기반 수업을 안정적으로 현장에 정착시킨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마장초는 2024학년도부터 교내 에듀테크 교사동아리를 운영하며 디지털 기반 교육혁신을 위한 교내 전문학습공동체를 활성화했다. 또한 이천 단위 디지털 기반 연구회를 등록·운영하여 AI 디지털교과서와 다양한 에듀테크 도구를 활용한 수업 실행 및 개선 방안을 체계적으로 연구했다. 이를 통해 교원들의 디지털 수업 역량을 실질적으로 향상하고, 교과 간 융합형 프로젝트 수업을 확산하는 등 협력적 수업문화를 조성했다. 2021년부터 배움중심자율장학, 학부모 공개수업, 임상 및 동료장학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전 교원이 정기적으로 수업을 공개하고 성찰하는 학교 문화를 정착시켰으며 2025학년도에는 47명의 교사가 임상·동료장학에 참여했다. 특히 마장초는 수업나눔 한마당과 디지털 창의역량교육 공개수업을 운영하여 교내외 수업 공유를 활성화하고 멘토링 및 수업 컨설팅 체제를 구축하여 교사 간 상호 피드백과 지속적인 수업 성장을 지원했다. 아울러 마장초등학교 교원들은 ‘깊이있는 수업’을 주제로 지역 연수와 포럼에서 강사 및 토론자로 활동하며 교실수업 혁신 사례를 공유하고, 수업 정책 지원 및 자료 개발에도 적극 참여했다. 또한 ▲디지털 기반 수업코칭 연수 ▲디지털 창의역량 교육 실천 ▲수업 박람회 참여 등을 통해 AI·에듀테크 기반 혁신 수업 모델을 지역 현장에 확산시켰다. 2024년 STEAM 선도 우수학교로 선정되어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은데 이어 이번 2025년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 교육부 장관 표창을 통해 마장초등학교는 경기도의 디지털 기반 수업혁신을 선도하는 학교 모델로 자리매김했으며, 교실수업 혁신 문화의 내실화와 현장 확산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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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마장초, 2025년 교실수업 혁신 우수학교 교육부장관 표창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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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청소년센터–대월중학교, 청소년 성장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 사진/부발청소년센터 제공 부발청소년센터와 대월중학교는 7일 대월중학교에서 청소년의 행복한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와 지역 청소년시설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건전한 발달과 복지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상호 신의와 성실을 바탕으로 공동의 책임 아래 협약 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 성장과 진로·인성 함양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 참여 및 체험 중심 활동 연계 지원 △학교 및 지역사회 연계 청소년 활동 활성화 △기타 상호 협의를 통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에 대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학교 교육과 지역 기반 청소년 활동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청소년의 실질적인 성장과 참여 기회를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부발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청소년의 일상 속 배움과 성장을 학교와 지역이 함께 책임지는 협력 모델”이라며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지역 기반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월중학교 관계자도 “지역 청소년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보다 다양한 체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학교 교육과 연계한 청소년 활동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향후 정기적인 협의를 통해 협약 내용을 구체화하고, 청소년 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연계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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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청소년센터–대월중학교, 청소년 성장 지원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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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소년재단 창전청소년센터 2025년 전국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 최우수등급·만점 100점
- 사진/이천시청소년재단 제공 이천시청소년재단(이사장 김경희) 소속 창전청소년센터(센터장 서호택)가 성평등가족부 주관 ‘2025년 전국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을 획득하며, 종합점수 100점 만점이라는 기록적인 성과와 함께 성평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포상금 100만 원과 부상을 받으며 전국 최고 수준의 청소년수련시설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이번 평가는 청소년 관련 학과 교수진과 현장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수련시설 평가위원회가 참여해 ▲운영·관리체계 ▲청소년 이용 및 프로그램 운영 ▲인사 및 조직관리 ▲시설 안전 및 환경 등 수련시설 운영 전반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평가는 서면평가와 현장평가를 병행하는 방식으로 공정하고 엄정하게 진행됐다. 특히 창전청소년센터는 종합평가에 반영된 총점 100점 중 100점 만점을 기록하며 모든 평가 영역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지금까지 이천시 관내 수련시설 가운데 우수한 성과는 있었으나, 100점 만점 달성은 이번이 최초로, 이천시 청소년 정책과 수련시설 운영의 위상을 전국적으로 끌어올렸다는 평가다. 창전청소년센터는 2004년 개관 이후 전국 청소년수련시설 평가에서 지속적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어 왔으며, 이번 평가는 단순한 성과 유지를 넘어 전국 최상위 수련시설로서의 운영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그 의미가 더욱 크다. 이천시청소년재단 김경희 이사장은 “이번 성평등가족부 장관상 수상과 100점 만점이라는 성과는 청소년을 중심에 두고 현장에서 헌신해 온 지도자들의 전문성과 책임감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이천시가 청소년이 안전하고 평등한 환경 속에서 마음껏 성장할 수 있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천시청소년재단 구문경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청소년의 삶과 성장을 중심에 둔 현장 중심 운영 철학이 객관적인 지표로 증명된 성과”라며, “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수련시설의 질적 도약과 지속 가능한 운영체계 구축을 위해 정책적·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전청소년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 주도 프로그램 확대, 지역사회 협력 강화, 안전하고 신뢰받는 수련환경 조성을 통해 이천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문화적 역량 강화를 선도하는 핵심 수련시설로서의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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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소년재단 창전청소년센터 2025년 전국청소년수련시설종합평가 최우수등급·만점 10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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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양도서관,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89호 달성 강나경 어린이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 효양도서관에서 운영하는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이하 세천책) 사업의 89번째 달성 주인공이 탄생했다. 89호의 주인공 강나경 어린이의 어머니는 “아이가 세천책 도전 성공에 무척 기뻐하고 있으며, 세천책으로 다져 놓은 독서습관을 초등학교 입학 후에도 꾸준히 이어나갈 수 있도록 독려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2019년 7월에 시작해 5년간 운영된 세천책은 지금까지 760여 명이 참여, 총 89명의 완주자를 배출했다. 효양도서관은 앞으로도 세천책이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1,000권 읽기에 도전하는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완주에 도움이 될 다양한 연계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2020~2022년생 어린이(2026년 기준)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효양도서관 2층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면 세천책 꾸러미를 빌릴 수 있다. ▶문의 도서관과 효양도서관팀 ☎031-644-4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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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양도서관,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89호 달성 강나경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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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어린이도서관,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1,000권 완독자 5명 배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사진: 왼쪽부터 107호 이예담, 108호 이예준, 109호 안재은, 110호 이우재, 111호 정해인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운영하는 독서 장려 프로그램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읽기(세천책)’에서 총 5명의 1,000권 완독자가 탄생했다. 이번 완독의 영예를 안은 어린이는 107호 이예담, 108호 이예준, 109호 안재은, 110호 이우재, 111호 정해인 어린이로, 도서관은 이들의 성취를 축하하기 위해 인증서와 메달을 수여하는 기념식을 진행했다. 세천책’은 그림책 5권으로 구성된 200개 꾸러미를 단계적으로 완독하는 이천시 어린이도서관의 대표적인 영유아 독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의 자발적인 독서 습관 형성과 가족이 함께하는 독서 문화 조성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2026년부터는 2022년생 어린이가 새롭게 참여 대상에 포함되며, 2020~2022년생 이천시 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어린이 대출증을 지참해 어린이도서관 1층 새싹자료실에서 신청서 작성 후 바로 참여 가능하다. 완독 어린이의 한 보호자는 “세천책을 통해 아이에게 책은 공부가 아니라 삶과 연결된 친구라는 점을 알려주고 싶고 가족 모두가 책으로 하나 되는 시간이 되었고, 이번 경험을 계기로 아이가 앞으로도 자연스럽게 책을 가까이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도서관 관계자는 “2026년부터 2022년생 어린이들이 새롭게 참여할 수 있게 되면서, 올해는 더 많은 가정이 세천책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책과 친해지며 즐겁게 독서할 수 있도록 가족 참여형 독서 프로그램을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도서관과 어린이도서관팀 ☎031-644-4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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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어린이도서관, ‘세상을 바꿀 천 권의 책’ 1,000권 완독자 5명 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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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학령 전환기 중학생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고교학점제 설명회’ 운영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정)은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에 맞춰 ‘중학생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고교학점제 설명회’를 1월 5일부터 7일까지 관내 중학교에서 운영한다. 이번 설명회는 2025학년도 이후 고교학점제 학점이수 인정기준 및 최소 성취수준 보장지도 운영 계획에 따라, 중학생이 고등학교 진학 전 고교학점제의 취지를 이해하고 자신의 진로와 학업을 미리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의가 있다. 설명회는 1월 5일(월) 이천송정중학교를 시작으로 모가중학교, 증포중학교, 부발중학교 등에서 진행하며, 중학교 3학년을 중심으로 운영하되 학교 여건에 따라 전교생까지 참여 대상을 확대해 운영한다. 강사로는 이천교육지원청 교육과정 지원단 소속 고등학교 교사와 교육청 담당자가 참여해, ▲고교학점제의 기본 개념 ▲과목 선택 방법 ▲진로와 연계한 학업 설계 ▲고등학교 생활 준비 방향 등을 중학생 눈높이에 맞춰 사례 중심으로 안내한다. 특히 이번 설명회는 제도 설명에 그치지 않고, 실제 고등학교 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고교학점제를 자신의 진로와 연결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이천교육지원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학령 전환기에 있는 중학생들이 고교학점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고등학교 진학 이후의 학업 설계 역량을 키울 것으로 기대한다. 김은정 교육장은 “고교학점제는 학생이 자신의 진로에 따라 배움을 선택하고 설계하는 제도”라며, “이천의 중학생들이 고교학점제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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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학령 전환기 중학생 대상 ‘학교로 찾아가는 고교학점제 설명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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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병오년 맞이해 현충탑 참배 및 시무식 실시
- 사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은정)은 새해를 맞이해 1월 2일(금) 설봉공원 내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참배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이어 교육지원청에서 열린 시무식에서는 1월 1일 자 신규 및 전입 직원을 환영하고, 지난해 업무 유공자에 대한 표창을 시상하며 새해 교육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은정 교육장은 “교육 현장의 변화와 도전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해준 이천교육 가족 여러분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2026년 이천교육지원청은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 생태계를 바탕으로, 모든 학생이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주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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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병오년 맞이해 현충탑 참배 및 시무식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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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학년도 농업생명대학 신입생 모집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전문농업인 양성과 귀농·귀촌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학년도 제19회 이천농업생명대학 신입생을 모집한다. 이번 모집은 총 3개 과정, 100명 규모로 진행되며 과정별 모집 인원은 ▲청년CEO과 25명 ▲생활농업과 40명 ▲미래농업과 35명이다. 청년CEO과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농업 경영전략과 농산물 마케팅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교육을 운영하며, 생활농업과는 귀농·귀촌(예정자 포함) 및 도시민을 대상으로 기초 영농기술 교육을 제공한다. 미래농업과는 기후변화 대응 아열대·신소득 작목 재배기술, 스마트농업, 치유농업 등 미래 농업 분야에 대한 전문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지원 자격은 이천시에 주소를 두고 농업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다만 청년CEO과는 만 18세 이상 50세 이하의 청년농업인으로 제한되며, 생활농업과는 이천시 귀농·귀촌 예정자도 지원할 수 있다. 입학지원서는 이천시청 누리집과 농업기술센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배부하며, 2월 6일까지 이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서류 심사를 통해 선발되며,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누리집(분야별정보 → 농업·축산 → 참여마당 → 공지사항 → 농업생명대학 신입생 모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품목별·단계별 교육과정을 통해 농업 경영 역량과 과학영농 실천 능력을 갖춘 전문농업인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천농업생명대학은 2008년 개설 이후 현재까지 총 1,616명의 졸업생을 배출했으며, 졸업생들은 지역 농업 발전과 농촌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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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학년도 농업생명대학 신입생 모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