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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읍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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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버무리다” 이천시 마장면 새마을협의회
마장면 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지윤정, 부녀총회장 이희자)는 지난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情나눔 김장 담그기」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마장중학교 학생들이 학교 텃밭에서 직접 재배한 배추 500포기와 무 200개를 기부하며 ‘생태수확 기부 프로젝트’로 진행되어, 나눔의 의미를 더욱 깊게 했다. 학생들의 손길이 담긴 농산물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어 따뜻한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 행사에는 새마을 남·녀협의회원 50여 명을 비롯해 김경희 이천시장, 시의원, 지역 기관·사회단체장 등이 함께 참여해 1,000여 포기의 김장김치를 정성껏 담갔다. 완성된 김치 150박스는 관내 독거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직접 전달되며 훈훈한 감동을 더했다. 지윤정 회장과 이희자 부녀총회장은 “사랑과 정성이 담긴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김장 나눔을 통해 이웃과 정을 나눌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장면 새마을협의회는 매년 김장 나눔 행사를 비롯해 환경정화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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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이천 인삼축제 개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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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에도 활력 충전! ‘햇사레 야간운동교실’ 10월 30일 성황리 종강
사진/ 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운영하는 ‘햇사레 야간운동교실’이 10월 30일 성황리에 종강했다. 햇사레 야간운동교실은 7월 15일 개강하여 약 3개월간 운영되었으며, 낮 동안 직장 업무나 가사 등으로 운동 시간이 부족한 시민들이 저녁 시간대에 함께 건강한 야외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들의 건강 생활 습관 형성과 체력 증진을 목표로, 음악에 맞춘 스트레칭과 댄스 운동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저녁 시간 동안 활기찬 음악과 함께 몸을 움직이며, 운동 효과는 물론 즐거움과 스트레스 해소까지 경험할 수 있었다. 또한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참여자들도 많아, 남녀노소 모두가 어울리는 열린 운동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세대가 어우러져 함께 웃고 땀 흘리며 가족 간 유대감과 이웃 간 소통 분위기를 만들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 7월부터 10월까지 총 22회 진행된 이번 운동 교실에는 누적 1,000명 이상의 남부권 지역 주민들이 참여하였으며, 매회 높은 참여율을 기록했다. 특히 직장인과 가사로 바쁜 시민들에게 저녁 시간 운동의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며, 참여자들에게 활기찬 만남의 장이 되었다.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만족도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든 응답자가 ‘만족’ 이상으로 답해 높은 호응을 나타냈다. 한 참가자는 “바쁜 하루를 마치고 저녁에 함께 운동하면서 스트레스가 풀리고 활력이 생겼다”라며 “내년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햇사레 야간운동교실’을 통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건강을 챙기고, 함께 운동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어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참여와 소통을 바탕으로 더 다양한 건강 활동을 추진하겠다”라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야간운동교실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과 활기찬 생활 문화 조성에 이바지하며, 앞으로도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시민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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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미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2025년 지원협의회 개최
사진/ 이천청소년센터 제공 이천시청소년재단 청미청소년센터(센터장 문미경)는 10월 31일 청미청소년센터 대강의실에서 ‘2025년 청미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의 운영 내용을 공유하고 지역 연계·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원협의회 위원 9명과 실무자 2명 등 총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청미청소년센터 및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사업을 소개하고, 참여 청소년 입학 승인 등 다양한 안건이 다뤄졌다. 특히 관내 초·중학교, 복지기관, 주민자치위원회 등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이천시 남부권 청소년 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안이 활발히 논의됐다. 청미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에게 학습지원, 생활지원, 체험활동, 캠프 등 종합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자립역량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 햇사레반과 진달래반 총 34명의 청소년이 참여하고 있으며, 장호원읍 지역 내 초·중학교 및 복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 기반 돌봄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있다. 한편, 청미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2019년 개소 이후 체험 중심 프로그램과 학습·생활지원을 통해 지역 청소년의 성장 기반을 마련해왔으며, 2025년 현재 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연중 참여 청소년을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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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경기도 인공지능(AI) 시군 특별 강연’ 성황리 개최
사진/ 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0월 28일(화)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특별 강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 주최, 이천시와 성균관대학교가 공동 주관한 ‘2025년 경기도 인공지능(AI) 시군 특별 강연’으로, 사전 수요 조사에서 이천시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개최지로 선정됐다. 강연은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되어, 현장 참석이 어려운 시민들도 실시간 중계를 통해 온라인으로 함께할 수 있었다. 총 3시간 동안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 중심으로 구성되어,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1부에서는 디지털융합교육원 최재용 원장이 ‘생성형 인공지능(AI) 최신 트렌드 및 인공지능(AI) 에이전트 300배 활용하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영상 제작과 보도자료 작성 등에 생성형 인공지능(AI)을 직접 활용하며, 인공지능(AI)의 놀라운 기술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 2부에서는 뉴미디어교육연구소 김미애 교육이사가 ‘스마트폰으로 열어보는 인공지능(AI) 신세계’를 주제로, 인공지능(AI) 앱을 활용한 실습형 강의를 진행했다. 김 이사는 새로운 인공지능(AI) 콘텐츠 제작 방법을 소개하며,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강연을 마무리했다. 이번 특별 강연은 시민들이 인공지능 기술을 더욱 친숙하게 이해하고 실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었다. 또한 실시간 중계를 통해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여 더 많은 시민이 참여할 수 있었다. 교육을 마친 참가자들은 “자녀에게 ‘나도 이런 걸 할 수 있다’라고 자랑하고 싶다”, “인공지능(AI) 기술이 이렇게까지 발전했다는 게 놀랍다”, “강연을 다시 보고 싶은데,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볼 수 있어 고맙다”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높은 만족감을 나타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인공지능(AI) 시대를 살아가는 시민들이 기술을 이해하고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강연의 목적”이라며, “앞으로도 쌀과 도자기로 대표되는 전통 산업과, SK하이닉스 반도체 및 드론 산업이 어우러진 역동적인 도시 이천에 걸맞게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정과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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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닿는 곳마다 인형극 세상, 이천아트홀 전관 개방형 인형극 페스티벌 개최
- 사진/이천문화재단 제공 (재)이천문화재단은‘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을 문화 현장에서 실현하고자 오는 1월 31일(토)부터 2월 1일(일)까지‘2026 이천아트홀 인형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동친화도시 이천의 아이들에게는 예술적 감수성을, 육아 가정에는 문화로 여는‘쉼표’가 있는 일상을 선사할 계획이다. 지난 2018년 첫선을 보인‘이천아트홀 인형극 페스티벌’은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이천아트홀을 대표하는 가족 문화 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매년 색다른 주제의 인형극과 다채로운 만들기 체험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이천시민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대공연장부터 아트갤러리, 로비까지 전 공간을 하나의 거대한‘인형극 세상’으로 조성하는 점은 본 행사의 차별화된 특징으로, 올해 역시 더욱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프로그램은 공간별 특성에 따라 짜임새 있게 구성됐다. 1층 로비의 서커스와 마술이 어우러진‘애니멀 서커스’,‘퍼펫박스’,‘더 해프닝쇼’를 시작으로, 대공연장과 놀이방은 환경 인형극‘달달한 달’과 전래동화 인형극‘토끼와 자라의 달나라 모험’이 관객을 맞이한다. 2층 아트갤러리에서는 솜사탕 퍼포먼스‘휘이잉 휘이잉’, 미니어처 인형극‘달 소년’등 개성 넘치는 공연과 함께 대형 미로 공굴리기, 달 여행 모자, 퍼펫 글로브 만들기 등 다채로운 상설 체험존을 운영하여 오감을 만족시킬 전망이다. 특히 재단은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한다. 행사 전 출연진과 스태프를 대상으로 사전 안전 교육을 완료하고, 구역별 전담 안내원 배치 및 차단봉 설치를 통해 인파 밀집을 철저히 관리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는‘편안한 일상’의 가치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아이들이 생생한 예술적 경험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가족들이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시민들이 문화가 주는 행복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수준 높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티켓은 이천문화재단 및 NOL티켓 홈페이지에서 1일 입장권 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를 확인하거나, 공연기획팀(031-636-220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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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닿는 곳마다 인형극 세상, 이천아트홀 전관 개방형 인형극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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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고동, 미술산책 학습브런치 ‘세계일주 미술여행 프랑스 편’ 운영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관고동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8일 새해를 맞이하여 프랑스 파리를 대표하는 오르세미술관의 명작들을 중심으로 낭만주의와 인상주의 미술을 깊이 있게 감상하고 이해하는 인문·예술 프로그램인 ‘미술산책 학습브런치 – 세계일주 미술여행 프랑스 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네 카페에서 감상하는 미술’ 콘셉트로 미술사적 흐름을 따라가며 낭만주의에서 인상주의로 이어지는 변화의 맥락을 쉽게 풀어내고, 대표 작가와 작품을 중심으로 미술 감상의 즐거움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르세미술관은 19세기 프랑스 미술의 정수를 담고 있는 공간으로, 낭만주의와 사실주의, 그리고 모네 등 인상주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세계적인 미술관이다. 미술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스토리 텔링 방식의 해설과 이미지 중심의 강의로 진행됐다. 김정옥 관고동장은 “관고 미술산책 학습브런치는 미술 여행을 통해 미술이 어렵다는 인식을 넘어, 삶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미술을 좋아하는 분은 물론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관고동 행정민원팀 ☎031-644-8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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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고동, 미술산책 학습브런치 ‘세계일주 미술여행 프랑스 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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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시민 유튜브 영상크리에이터 3기 모집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2월 6일까지 2026년 이천시 유튜브 영상크리에이터 3기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개모집을 통하여 작년 2기와 달리 시민 유튜브 영상크리에이터 일반분야 3팀과 숏폼(짧은 영상)분야 3팀을 모집한다. 심사 선발된 크리에이터는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이천시를 주제로 다양한 시정 홍보 영상을 제작하여 이천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매체를 통해 이천시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홍보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크리에이터 위촉장 및 활동증을 받급받고, 콘텐츠 제작에 대한 활동비를 지원받을 뿐 아니라, 조건 충족 시 별도의 우수작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19세 이상 이천시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서 개인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운영 중인 영상 제작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이메일 접수를 통해 이뤄지며 지원서 양식과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누리집 일반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내달 20일 이천시청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우리 시의 발전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라며 “단순히 시정을 알리는 것을 넘어, 이천의 축제, 관광, 특산물 등 시민들의 일상을 담아내는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소통 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홍보담당관 미디어운영팀 ☎031-645-3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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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시민 유튜브 영상크리에이터 3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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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립도서관, 서예가가 써주는 새해 소원 쓰기 행사 운영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립도서관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의 한 해 소망과 다짐을 서예가가 붓글씨로 써주는 「2026년 붓으로 담은 ‘나의 소원’」 행사를 오는 1월 10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시립도서관 1층 책마당 로비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시민이 자신의 소망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계기를 제공하고, 전문 서예가의 붓글씨를 통해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시민이 작성한 새해 소원 문장은 서예가가 현장에서 직접 붓글씨로 써서 제공한다. 행사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참여로 진행되며, 이천시민 및 시립도서관 도서 대출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4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도서관 자료실에서 도서를 대출한 후 대출 확인증을 지참해 행사에 참여하면 된다. 이천시 김은미 도서관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시민의 생각과 마음을 기록하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립도서관 누리집 및 도서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시립도서관(☎031-644-4352)으로 하면 된다. ▶문의 도서관과 시립도서관팀 ☎031-644-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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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립도서관, 서예가가 써주는 새해 소원 쓰기 행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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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립도서관, 2026년 ‘고전백서’ 신규 참여자 모집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립도서관은 2025년 7월부터 운영한 성인 독서 프로젝트 「고전백서」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1월 6일부터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 「고전백서」는 시민이 함께 선정한 고전 100권을 읽고 인상 깊은 문장과 감상을 기록하는 연중 독서 프로젝트로, 고전을 반드시 완독해야 한다는 부담을 줄이고 각자의 독서 속도와 방식에 맞춰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2025년 운영 결과, 총 711명의 시민이 프로젝트와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고전 독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특히 전용 독서 다이어리를 활용한 필사와 기록 중심 운영 방식은 고전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독서 과정을 스스로 축적·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 참여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천시립도서관은 2026년 「고전백서」를 한층 강화해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 다이어리 기반 독서 프로젝트에 더해, 1월 20일부터 ‘월간고전’ 이벤트를 운영해 나만의 커스텀 달력 만들기 체험을 제공하고, 독서 토론과 인문학 강연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혼자 읽는 독서에서 함께 나누는 독서로 확장할 예정이다. 또한 고전백서 100권 완주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도 제공할 계획이다. 김은미 이천시 도서관과장은 “고전백서는 경쟁이나 성과 중심의 독서가 아닌, 기록과 축적을 통해 독서가 일상이 되도록 돕는 프로젝트”라며 “고전을 처음 접하는 시민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독서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고전백서」 신규 참여자 모집과 세부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와 공식 SNS(@iclib1997)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시립도서관(☎031-644-4352)으로 하면 된다. ▶문의 도서관과 시립도서관팀 ☎031-644-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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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립도서관, 2026년 ‘고전백서’ 신규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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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한국예총이천시지회 업무협약 체결
- 사진/이천문화재단 제공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과 한국예총이천시지회(회장 최갑수)는 지난 31일 이천시 문화예술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이응광 이천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최갑수 한국예총이천시지회 회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상호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여 지역사회 문화예술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예술인 지원 방안에 대한 상호 교류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예총이천시지회 최갑수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문화예술로 연결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겠다”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한국예총이천시지회는 지난 27년간 이천시의 공연예술 네트워킹을 선도해 온 기관으로서, 상호 협력한다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가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류를 이어가 지속가능한 지역문화 협력관계를 구축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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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길 닿는 곳마다 인형극 세상, 이천아트홀 전관 개방형 인형극 페스티벌 개최
- 사진/이천문화재단 제공 (재)이천문화재단은‘더 큰 성장, 든든한 민생, 편안한 일상’을 문화 현장에서 실현하고자 오는 1월 31일(토)부터 2월 1일(일)까지‘2026 이천아트홀 인형극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아동친화도시 이천의 아이들에게는 예술적 감수성을, 육아 가정에는 문화로 여는‘쉼표’가 있는 일상을 선사할 계획이다. 지난 2018년 첫선을 보인‘이천아트홀 인형극 페스티벌’은 시민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이천아트홀을 대표하는 가족 문화 축제로 자리 잡았다. 특히 매년 색다른 주제의 인형극과 다채로운 만들기 체험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며 이천시민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대공연장부터 아트갤러리, 로비까지 전 공간을 하나의 거대한‘인형극 세상’으로 조성하는 점은 본 행사의 차별화된 특징으로, 올해 역시 더욱 완성도 높은 프로그램을 통해 관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프로그램은 공간별 특성에 따라 짜임새 있게 구성됐다. 1층 로비의 서커스와 마술이 어우러진‘애니멀 서커스’,‘퍼펫박스’,‘더 해프닝쇼’를 시작으로, 대공연장과 놀이방은 환경 인형극‘달달한 달’과 전래동화 인형극‘토끼와 자라의 달나라 모험’이 관객을 맞이한다. 2층 아트갤러리에서는 솜사탕 퍼포먼스‘휘이잉 휘이잉’, 미니어처 인형극‘달 소년’등 개성 넘치는 공연과 함께 대형 미로 공굴리기, 달 여행 모자, 퍼펫 글로브 만들기 등 다채로운 상설 체험존을 운영하여 오감을 만족시킬 전망이다. 특히 재단은 안전한 관람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한다. 행사 전 출연진과 스태프를 대상으로 사전 안전 교육을 완료하고, 구역별 전담 안내원 배치 및 차단봉 설치를 통해 인파 밀집을 철저히 관리한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행사를 즐길 수 있는‘편안한 일상’의 가치를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아이들이 생생한 예술적 경험을 통해 상상력을 키우고, 가족들이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시민들이 문화가 주는 행복을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수준 높은 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티켓은 이천문화재단 및 NOL티켓 홈페이지에서 1일 입장권 1만 원에 구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를 확인하거나, 공연기획팀(031-636-2202)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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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고동, 미술산책 학습브런치 ‘세계일주 미술여행 프랑스 편’ 운영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관고동 평생학습센터는 지난 8일 새해를 맞이하여 프랑스 파리를 대표하는 오르세미술관의 명작들을 중심으로 낭만주의와 인상주의 미술을 깊이 있게 감상하고 이해하는 인문·예술 프로그램인 ‘미술산책 학습브런치 – 세계일주 미술여행 프랑스 편’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동네 카페에서 감상하는 미술’ 콘셉트로 미술사적 흐름을 따라가며 낭만주의에서 인상주의로 이어지는 변화의 맥락을 쉽게 풀어내고, 대표 작가와 작품을 중심으로 미술 감상의 즐거움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오르세미술관은 19세기 프랑스 미술의 정수를 담고 있는 공간으로, 낭만주의와 사실주의, 그리고 모네 등 인상주의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세계적인 미술관이다. 미술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스토리 텔링 방식의 해설과 이미지 중심의 강의로 진행됐다. 김정옥 관고동장은 “관고 미술산책 학습브런치는 미술 여행을 통해 미술이 어렵다는 인식을 넘어, 삶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라며 “미술을 좋아하는 분은 물론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도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문의 관고동 행정민원팀 ☎031-644-87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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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고동, 미술산책 학습브런치 ‘세계일주 미술여행 프랑스 편’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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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시민 유튜브 영상크리에이터 3기 모집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2월 6일까지 2026년 이천시 유튜브 영상크리에이터 3기를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개모집을 통하여 작년 2기와 달리 시민 유튜브 영상크리에이터 일반분야 3팀과 숏폼(짧은 영상)분야 3팀을 모집한다. 심사 선발된 크리에이터는 3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하며, 이천시를 주제로 다양한 시정 홍보 영상을 제작하여 이천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매체를 통해 이천시의 다양한 매력을 널리 홍보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크리에이터 위촉장 및 활동증을 받급받고, 콘텐츠 제작에 대한 활동비를 지원받을 뿐 아니라, 조건 충족 시 별도의 우수작 인센티브가 제공될 예정이다. 19세 이상 이천시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서 개인 유튜브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운영 중인 영상 제작 가능한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이메일 접수를 통해 이뤄지며 지원서 양식과 모집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청 누리집 일반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내달 20일 이천시청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우리 시의 발전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한다”라며 “단순히 시정을 알리는 것을 넘어, 이천의 축제, 관광, 특산물 등 시민들의 일상을 담아내는 ‘시민 참여형 콘텐츠’를 확대해 시민과 함께하는 열린 소통 행정을 더욱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홍보담당관 미디어운영팀 ☎031-645-3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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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시민 유튜브 영상크리에이터 3기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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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립도서관, 서예가가 써주는 새해 소원 쓰기 행사 운영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립도서관은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민의 한 해 소망과 다짐을 서예가가 붓글씨로 써주는 「2026년 붓으로 담은 ‘나의 소원’」 행사를 오는 1월 10일(토)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시립도서관 1층 책마당 로비에서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시민이 자신의 소망을 한 문장으로 정리하는 계기를 제공하고, 전문 서예가의 붓글씨를 통해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 시민이 작성한 새해 소원 문장은 서예가가 현장에서 직접 붓글씨로 써서 제공한다. 행사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현장 참여로 진행되며, 이천시민 및 시립도서관 도서 대출자를 대상으로 선착순 40명이 참여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도서관 자료실에서 도서를 대출한 후 대출 확인증을 지참해 행사에 참여하면 된다. 이천시 김은미 도서관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시민의 생각과 마음을 기록하는 생활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립도서관 누리집 및 도서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시립도서관(☎031-644-4352)으로 하면 된다. ▶문의 도서관과 시립도서관팀 ☎031-644-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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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립도서관, 서예가가 써주는 새해 소원 쓰기 행사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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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립도서관, 2026년 ‘고전백서’ 신규 참여자 모집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립도서관은 2025년 7월부터 운영한 성인 독서 프로젝트 「고전백서」의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1월 6일부터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 「고전백서」는 시민이 함께 선정한 고전 100권을 읽고 인상 깊은 문장과 감상을 기록하는 연중 독서 프로젝트로, 고전을 반드시 완독해야 한다는 부담을 줄이고 각자의 독서 속도와 방식에 맞춰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된 것이 특징이다. 2025년 운영 결과, 총 711명의 시민이 프로젝트와 연계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고전 독서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했다. 특히 전용 독서 다이어리를 활용한 필사와 기록 중심 운영 방식은 고전에 대한 심리적 장벽을 낮추고, 독서 과정을 스스로 축적·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 참여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천시립도서관은 2026년 「고전백서」를 한층 강화해 운영할 계획이다. 기존 다이어리 기반 독서 프로젝트에 더해, 1월 20일부터 ‘월간고전’ 이벤트를 운영해 나만의 커스텀 달력 만들기 체험을 제공하고, 독서 토론과 인문학 강연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혼자 읽는 독서에서 함께 나누는 독서로 확장할 예정이다. 또한 고전백서 100권 완주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도 제공할 계획이다. 김은미 이천시 도서관과장은 “고전백서는 경쟁이나 성과 중심의 독서가 아닌, 기록과 축적을 통해 독서가 일상이 되도록 돕는 프로젝트”라며 “고전을 처음 접하는 시민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독서의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고전백서」 신규 참여자 모집과 세부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립도서관 홈페이지와 공식 SNS(@iclib1997)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시립도서관(☎031-644-4352)으로 하면 된다. ▶문의 도서관과 시립도서관팀 ☎031-644-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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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립도서관, 2026년 ‘고전백서’ 신규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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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한국예총이천시지회 업무협약 체결
- 사진/이천문화재단 제공 이천문화재단(대표이사 이응광)과 한국예총이천시지회(회장 최갑수)는 지난 31일 이천시 문화예술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이응광 이천문화재단 대표이사와 최갑수 한국예총이천시지회 회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상호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공유하여 지역사회 문화예술 증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됐다. 이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예술인 지원 방안에 대한 상호 교류 ▲시민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 ▲지역문화 발전을 위한 정보 공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한국예총이천시지회 최갑수 회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문화예술로 연결되는 지역사회를 조성하겠다”라며, “이를 통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문화예술의 장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한국예총이천시지회는 지난 27년간 이천시의 공연예술 네트워킹을 선도해 온 기관으로서, 상호 협력한다면 지역 문화예술 생태계가 더욱 풍성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교류를 이어가 지속가능한 지역문화 협력관계를 구축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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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한국예총이천시지회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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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면, 임오산 정상서 2026년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율면(면장 백춘승)은 율면농협산악회가 2026년 1월 1일, 임오산 정상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새해 해맞이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춘승 율면장, 이기열 노인회장, 이재택 농협조합장 등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새해 첫 해를 맞이하며 덕담을 나눴다. 참가자들은 임오산 정상에서 해맞이를 한 뒤 고사를 지내고 단체 사진을 촬영하며 새해의 시작을 기념했다. 이후에는 인근 실크밸리 골프장에서 떡국이 제공돼, 추운 날씨 속에서도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율면농협산악회 관계자는 “새해 첫날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맞이하며 공동체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화합과 주민 소통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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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면, 임오산 정상서 2026년 새해 해맞이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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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이천시 공예명장에 양점모 장인 선정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이천시 공예명장 선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추진한 2025년 이천시 공예명장 선정 결과, 목·칠공예 분야에서 양점모 장인(옻칠아트 MO)을 공예명장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예명장 선정은 지역 공예인의 숙련된 기술과 공예문화 계승 활동을 체계적으로 발굴·지원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된 제도로, 서류심사와 현장평가를 거쳐 분야별 활동 실적과 기술 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양점모 장인은 목·칠공예 분야에서 전통 옻칠기법을 기반으로 한 작품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전통 기법을 충실히 계승하는 동시에 현대적 감각을 접목한 창작 활동을 통해 옻칠공예의 대중화와 가치 확산에 이바지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천시는 이번 공예명장 선정을 계기로 도자 분야를 비롯해 목·칠, 금속, 섬유, 종이 등 다양한 공예 분야에 대한 지원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 공예문화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할 계획이다. 선정된 공예명장에게는 명장 증서 수여를 비롯해 전시·홍보 사업 참여 등 다양한 지원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천시 관계자는 “공예명장 선정은 이천 공예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우수 공예인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계기”라며 “앞으로도 지역 공예인의 창작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이천 공예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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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이천시 공예명장에 양점모 장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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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거리공연 사업 ‘2025 이천 어반 하모니’ 성료
- 사진/이천문화재단 제공 이천문화재단은 2025년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한 지역문화 버스킹 사업 ‘이천 어반 하모니’를 통해 도심 곳곳에서 시민과 예술인이 함께하는 생활문화 공연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천 어반 하모니’는 분수대오거리, 애련정, 설봉공원 아랫마을, 장호원상설무대 등 이천시 주요 야외공간과 생활 밀착형 공간에서 진행된 지역문화 버스킹 사업으로, 전문예술단체와 생활예술인이 함께 참여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향유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올해 사업은 40회가 넘는 공연으로 운영되었으며, 관내 예술단체 및 개인 예술인을 중심으로 일부 관외팀도 참여해 약 4,400명의 시민 관객과 만났다. 음악, 퍼포먼스, 어쿠스틱 라이브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도심과 공원, 유휴공간에서 펼쳐지며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공연 유형과 공간의 특성을 연계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퇴근길 콘서트, 나이트 멜로디, 퍼포먼스 버스킹 등 장소 맞춤형 공연을 선보였으며, 버스킹 조성공간을 중심으로 지속 가능한 거리 공연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또한 관내 예술인 우선 참여를 통해 지역 예술 생태계 활성화와 예술인의 지속적인 활동 기반 마련이라는 성과도 거뒀다. 이천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이천 어반 하모니’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를 향유하고, 지역 예술인들이 활동할 수 있는 무대와 환경을 조성했다”며 “앞으로도 도심과 생활공간을 무대로 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천문화재단은 2026년에도 사업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공연 장소와 장르를 더욱 체계화하고, 기상 변수 대응과 홍보 강화 등을 통해 한층 발전된 지역문화 버스킹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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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확산을 위한 거리공연 사업 ‘2025 이천 어반 하모니’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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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천문화재단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 개최
- 포스터/이천문화재단 제공 (재)이천문화재단은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을 2026년 1월 17일(토) 11시/14시/16시30분, 1월 18일(일) 11시/14시 총 5회에 걸쳐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처음 본 순간 나는 빠져 버렸어~”라는 중독성 강한 노래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은 애니메이션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무대 위에서 한층 더 풍성한 이야기와 볼거리를 선보인다. 익숙한 멜로디가 극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며, 객석 곳곳에서 아이들과 가족 관객들이 함께 따라 부르는 즐거운 풍경을 만들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작품은 화려한 무대 연출과 함께 마술적 요소가 결합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판타지 뮤지컬이다. 대형무대세트의 화려한 장치와 옷이 순식간에 변하는 퀵체인지 기법, 3D 홀로그램과 영상을 활용한 입체적 장면 등 환상적인 마술적 기법으로 영화 속 장면들이 생생하게 구현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준비했으며 가족 단위 관객은 물론 전 세대가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공연으로 주목받고 있다. 고품격 어린이 공연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사랑의 하츄핑>은 공연의 감동을 객석까지 이어가는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했다. 공연 종료 후 배우들이 직접 객석으로 내려와 관객들과 인사를 나누는 커튼콜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사랑의 하츄핑>은 인생의 소울메이트를 만나길 바라는 소녀 ‘로미’가 우연히 만난 ‘하츄핑’에게 한눈에 마음을 빼앗기며 시작된다. 운명을 믿고 새로운 여정에 나선 ‘로미’와, 인간과의 소통을 거부하는 ‘하츄핑’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 가는 과정은 따뜻한 감동과 성장의 메시지를 전한다. 특히 이번 이천 공연은 <사랑의 하츄핑> 전국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공연으로, 한층 더 완성도 높은 무대와 뜨거운 에너지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전국을 사로잡은 감동의 마지막 무대가 이천에서 펼쳐지는 만큼 “지금 아니면 다시 볼 수 없는 공연”으로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재)이천문화재단 이응광 대표이사는 “아이들에게는 설렘과 상상을, 어른들에게는 따뜻한 힐링을 선사하는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웃고 공감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공연 예매는 이천문화재단 및 NOL티켓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관람료는 R석 4만원, S석 3만원, A석 2만원이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이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artic.or.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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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이천문화재단 뮤지컬 사랑의 하츄핑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