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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5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경기도 축구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2025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가 지난 5월 24일 9시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그 막이 올랐다.   이날 개회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허원 도의원, 박명서 이천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이석재 경기도축구협회장, 김찬호 이천시축구협회장, 김영우 이천시체육회장 및 참가선수 등이 참석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환영사에서 “2025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를 이천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참가하신 선수 여러분에게 환영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어울림 축구대회는 경기도 축구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이며, 이번 대회가 서로의 우정을 다지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9개부(30대부·40대부·50대부·60대부·70대부·여성부·유소년부·단일클럽부·K7부)에 경기도 내 축구동호인 총 171개 팀이 참가했으며, 이번 달 24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주말 4일간 이천종합운동장 및 이천시 관내 10개 구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5월 25일 열린 각 부 결승전에서, 50대부에서는 이천시가 용인시를 1대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60대부에서는 안산시, 유소년부에서는 양주 제이풋볼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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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6
  • 신세계 이마트 초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승철 기자]=콜린 벨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4월 5일과 8일 저녁7시 이천종합운동장에서 필리핀을 상대로 ‘신세계 이마트 초청 친선경기’를 치른다.   필리핀 여자 대표팀은 FIFA랭킹 39위로 한국(20위) 보다 낮지만 동남아시아의 신흥강호로 해외파 선수들이 대거 합류해 관심이 집중된다.   경기장 입장은 경기 시작 2시간 전인 경기당일 오후 5시부터 입장가능하며, 대표팀은 4월 1일부터 이천에서 훈련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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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1
  • 동호인의 열정으로 시작한 제1회 이천풋살리그, 힘찬 출발
    [이대권 기자]=이천시 아마추어 풋살팀이 주관한 제1회 이천풋살리그가 7월8일(금) 부발 세계로풋볼클럽에서 100여 명의 대회 참가자와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풋살은 FIFA에서 공인한 소규모 축구의 한 형태로 골키퍼를 포함한 5명이 팀을 이루어 경기를 진행한다. 수시로 선수교체를 하고, 축구공보다 작은 4호 규격의 전용구를 사용하여 더 빠른 플레이를 선보인다. 현재 이천시를 대표하는 정식 풋살협회는 없으나, 이천 관내 사설 풋살전용구장을 중심으로 활발한 동호인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에 개최한 제1회 이천풋살리그는 이천에서 활동하는 6개 아마추어 풋살팀(자유FS, 팀주지마, FS81, 핏불FC, 에비앙FC, 유리몸풋살클럽)이 자발적으로 리그를 기획하고 한달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정식 출범하였다. 각 팀은 무더위를 잊은 가족과 동료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으며 리그형식의 치열한 경기를 펼쳤으며, 유리몸풋살클럽이 초대 우승팀으로 등극하였다.   이천풋살리그는 연중 정기적으로 리그를 운영하며, 아마추어팀을 중심으로 향후 리그 참가팀을 꾸준히 늘려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천풋살리그를 기획한 핏불FC 관계자는 ‘작은 규모일지라도 아직 협회조차 없는 풋살불모지 이천에서 수년 간 팀을 꾸려온 순수 아마추어팀이 스스로 리그를 창설하고 정기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자평하며 향후 리그 참가팀을 꾸준히 늘려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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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1
  • 축구협회장기및 청소년동아리클럽대회
    [이대권 기자]=이천시축구협회(회장 엄문일)가 주관하고, 이천시와 이천시체육회에서 후원하는 제17회 이천시축구협회장기 및 제13회 청소년 동아리 클럽축구대회를 6월 11부터 이틀 동안 이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일반부 20~30대, 40대, 50대 17개팀과 중등부 6팀 500여명이 참가하여 지역과 학교의 명예를 걸고 뜨거운 열전을 벌였다.   대회결과 중등부에서는 증포중학교가 우승을, 준우승은 설봉중학교가 차지했으며, 20~30대는 우승 마장축구회, 준우승 호법축구회, 그리고 40대 우승 대월축구회, 준우승은 부발축구회, 50대 우승은 대월축구회가, 준우승은 신둔축구회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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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2022년 이천시장배 생활체육 i-리그 축구대회 개최
    [주정임 기자]=이천시는 6월 4일부터 11월 6일까지 이천종합운동장 축구장에서 2022년 이천시장배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이천시축구협회가 주최하며 30대,40대,50대 축구단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개최하지 못하다 방역지침이 완화되면서 2년 만에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연령대 i-리그는, 30대 8팀 160명, 40대 7팀 140명, 50대 10팀 240명이 참가하며, 장장 6개월을 걸쳐, 매월 4~5경기를 소화하면서 최종 우승팀을 가려낸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에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천시 축구 발전뿐만 아니라 이천시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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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8
  • 한국 여자축구의 미래, ‘설봉중학교 여자축구부’가 이끈다!
    [박희은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3일 열린시장실에서 2021년 제20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설봉중학교 여자축구부 감독(이광선) 시장 표창장 수여 및 이천체육회 격려금 전수식를 가졌다.   이날 전수식에서는 엄태준 이천시장, 정원진 이천시체육회장, 설봉중학교 여자 축구부 감독 및 운영위원 등이 참석했다.   설봉중학교 여자 축구부는 감독 1명, 코치 2명, 선수 2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991년 5월 30일 창단하여 2011년 제10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우승, 2021년 춘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 3위, 2021년 제20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준우승 등 수많은 대회에서 우승하여 이천시를 빛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여자축구야 말로 외유내강의 한국 여성을 가장 잘 표현하는 스포츠다.”라며 “여자 축구 최강인 설봉중학교가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선 설봉중학교 여자 축구팀 감독은 “2021년 제20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하게 돼서 기쁘다”며 “이천시민들에게 최고의 멋진 경기, 감동을 선사 할 수 있는 경기를 선보이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2021년 9월에 개막하는 2021 추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에 출전할 예정인 설봉중학교 여자축구부는 앞으로 대회마케팅 등을 통해 여자축구 붐 확산과 이천의 축구꿈나무 육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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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4

실시간 축구 기사

  • 이천시 정구팀 단체전 준우승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전북 순창군 공설다목적구장에서 열린 2016년 추계한국실업정구연맹전에서 이천시 소속 정구부팀이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천시청 정구팀은 그 어느 때 보다도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이번 대회를 준비해 왔기에 비록 준우승일지라도 선수들에게 그 의미가 컸다.    특히, 시 소속 정구팀은 이번 대회를 교훈삼아 다가올 10월 충북 홍성군에서 개최 될 제97회 전국체육대회의 우승을 위해 곧바로 맹훈련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천시청 정구팀을 이끄는 이명구 감독은 “오랜만에 일구어 낸 단체전 입상이라 순위를 떠나 그 기쁨이 크다.”며, “전국체전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어 시민에게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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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9-06
  • 이천제일고 제21회 무학기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서 1대0 '우승'
     지난 7월 23일부터 8월 4일까지 경남 고성군일원 고성스포츠파크 4구장에서 제21회 무학기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에서 이천제일고가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전국 고교 37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경기에서 이천제일고는 전반전 6:4 비율로 제일 뒤쳐지다가 후반전에 골기퍼와 선수교체를 통한 권혁철 감독의 전술력으로 경기력이 좋아지는 결과를 얻어냈다. 이에 후반전 종료 7분전 4번 최병헌 선수가 결승골을 넣어 우승에 가까워 졌으며, 선수들은 이 마지막 골을 지켜내는 기량으로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천제일고 권혁철 감독은 "전국대회에 3학년이 출전하여 95년도 우승 이후 21년 만에 이룬 값진 우승으로 무엇보다 기쁘게 생각하고 선수들에게도 최고의 선물" 이라 밝혔다. 한편, 이천제일고는 2014년도 같은대회 3위에 이어 올해 우승을 차지하는 등 이천제일고 축구부의 명문학교를 이어가고 이천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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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8-12
  • 율면中 청학기 축구대회 준우승
      이천 율면중학교(이천시 율면)가 2016 청학기 전국 여자 중·고 축구대회에서 준우승했다. 율면중은 7월 1일 강원 강릉시 강남축구공원에서 열린 ‘청학기 전국 여자 중고 축구대회’결승전에서 충남강경여중을 만나 2:1로 패해 아쉽게 준우승을 차지했다. 앞서 율면중은 조별예선에서 대구상원중 2:1 승, 전북삼례여중 4:1 승, 충남강경여중 4:0 패를 기록하고 준결승에 진출, 서울오주중을 전·후반 세차게 몰아쳤으나 골운이 따르지 않아 승부차기까지 간 끝에 4:1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하였으나 충남강경여중에 2:1로 패해 준우승에 머물러야 했다.   2013년 창단된 율면중 여자축구부는 이번 대회에서 최초로 전국대회 우승컵을 노렸지만 아쉽게 목표 달성에 실패하며 다음 기회를 기약하게 됐다.  한편 황혜민 선수는 우수선수상, 5골을 기록한 장유빈 선수는 득점상을, 김윤지 선수는 수비상, 김바다 선수는 페어플레이선수상을 각각 수상해 이날의 영광을 더했다. 이민영 감독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뛰어준 선수들에게 고맙게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에서 아쉬웠던 부분을 잘 보완해 앞으로 더 발전하는 율면중이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올해 청학기 전국 여자 중등부 축구대회는 전국에서 8개 중학교 축구팀이 출전, 지난 25일부터 자웅을 겨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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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7-05
  • 홍삼먹GO! 우승GO!
     경기동부인삼농업협동조합(조합장 윤여홍)은 23일 이천부발종합운동장에서 현재 WK리그 1위로 전반기를 마치고 있는 이천대교여자 축구단(단장 서명원)에 체력보강을 위해 선수단에게 333홍삼액골드 1500만 원 상당을 후원했다.   지난 3월 21일 경기동부인삼농협과 이천대교여자축구단의 물품후원협약의 일환으로 이루어진 이번 후원은 인삼계열화 계약재배로 수확한 인삼으로 제조 가공한 333 홍삼액골드를 선수들에게 제공 함으로서 지역연고 여자축구단의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경기동부인삼농협 관계자는 “인삼주생산지 전국 시군면적 기준 이천 3위, 여주 4위지만 수확량은 전국 1위로서 인삼소비확대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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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24
  • 제62회 경기도 체육대회 효자종목은 역시 ‘축구’
      지난 28일부터 30일까지 4일동안 경기도 포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62회 경기도 체육대회” 가 막을 내렸다.   이날 폐막식에서는 사흘동안 열띤 승부를 겨루웠던 선수들의 주요경기장면과 축하공연으로 이어졌다.   이천시는 아쉽게 종합 2위에 그쳤지만 이천시의 효자종목인 여자축구가 지난달 개최한 경기도 축구에서 1위, 남성축구 3위를 하면서 다시 한 번 그 명성을 보여줬다.    김영우 축구협회 회장 조태규 직전회장 외 이사진들은 선수들을 격려하기위해 경기가 열리는 4일동안 이천과 포천경기장을 오가며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김영우 (이천시축구협회회장)는 “이천시 시민축구선수단 해단식에서 경기전 이천대교선수 두 명이 빠진 상태에서 좀 불안한 마음도 가졌지만 경기가 열리는 동안 부족함 없이 훌륭한 경기를 해준 것에 대해서 감사하다”며 “이천시 축구에 대한 명예를 되찾아서 기쁘다”는 뜻을 전하며 포상금도 함께 전달했다.   한편, 2017년 제63회 경기도 체육대회는 차기 개최지는 화성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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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5-03
  • 제17회 이천 시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부발종합운동장에서 ‘제 17회 이천 시장기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열였다 이날 대회에는 총 37개팀이 출전하여 각 팀의 열띤 응원속에서 선수들은 우승을 위해 최선을 다해 실력을 겨루웠다 이번 대회는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경기결과 ▶50대 우승 이천, 준우승 마장 ▶40대 우승 이천, 준우승 송정 ▶30대 우승 신둔, 준우승 이천 ▶20대 우승 구삼회, 준우승 FC클래스에게 돌아갔으며, 우승팀에게는 트로피와 상금을 전달했다.   김영우 축구협회회장은 “이번 시장기대회를 시작으로 축구사랑을느낄수 있는자리였다”며 이천시민의 축구에 대한 관심과 열정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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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11
  • 2016 k3 LEAGUE 개막전 열려
      2016년 K3리그 첫개막식이 지난 2일 토요일 오후 3시 이천부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이날 경기는 이천시민축구단 Vs 포천시민축구단으로 설전으로 이천시민축구단이 3:0으로 패해 시민들에게 아쉬움을 남겼다. 한편, 이날 경기에는 올해 취임한 강춘모 단장외 기관 단체장들이 운동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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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4-04
  • 이천대교여자축구단 개막전 1:0 우승
              21일 이천종합운동장 IBK기업은행2016WK리그 홈개막전이 열렸다. 이날 경기에서 박은선의 헤딩 결승골 로 보은상무팀을 1-0으로 시즌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한편, 이날 동부인삼농협(윤여홍조합장)은 1500만 원 상당의 홍삼액건강식품을 전달해 이천대교여자축구단 선수들을 위한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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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3-24
  • 한국여자 축구국가대표 한국vs호주 친선경기 0-1로 패해
      [이천일보=민춘영 기자] 지난 11월 29일 이천시 종합운동장에서열린 한국여자 축구국가대표팀과 호주와의 친선경기가 0-1로 경기 종료됐다.   경기를 주관한 이천시는 이번 경기를 위해 이천종합터미널과 경기장을 오가는 5대의 셔틀버스를 운행했으며, 여자축구대표팀 입장권 가격을 3000원에 판매 등 많은 관심을 보였으나 추운날씨와 비로 인해 총 3222명의 축구팬이 운동장을 찾는 등 지난 같은 장소에서 열린 남자올림픽 대표팀 경기 1만9100명의 관중과는 큰 차이를 보여 적은 관중에 대한 아쉬움을 남겼다.   특히 이번 출전선수명단에서 심서연(이천대교)선수가 제외 돼 이천시 축구팬들의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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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12-03
  • k3챔피언 결정전 3년연속 수상
      지난 11월 21일(토) 포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챔피언결정전에서 3천여명의 관중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5 K3리그 챔피언 결정전이 펼쳐졌다. 2015 K3리그 챔피언결정전 결과 포천시민축구단과 경주시민축구단은 1:0으로 ▲우승 : 포천시민축구단 ▲준우승 : 경주시민축구단 ▲페어플레이팀 : 이천시민축구단 ▲베스트프런트 : 서울유나이티드 ▲최다관중상 : 김포시민축구단 ▲최우수선수상 : 포천 이상용 ▲우수선수상 : 경주 박종윤 ▲페어플레이 : 경주 김동훈 ▲득점상 : 김포 박동희 ▲수비 : 포천 장원석 ▲GK : 포천 최안석 ▲최우수지도자 : 포천 인창수 ▲심판 : 최일우, 이용욱, 구은석, 이혁재, 안재훈, 최규현 ▲FOM : 이나라 ▲K3모범상 : 춘천 김진영국장 ,이천 임관빈 팀장 등이 수상했다. 특히, 이천시민축구단(단장 김영우)은 페어플레이팀상 수상을 (09,11,13,14,15) 3년연속 수상하는 영광을 얻었다페어플레이어 수상 자격은 시즌 경기결과 중 최소 경고, 퇴장, 징계 없는 팀에게 수상할 자격을 부여한다.이천 임관빈팀장은 k3모범상을 수상을 하였다   이천시민축구단 관계자는 "종합5위로 우승문턱에는 좌절했으나, 내년에는 전력을 보강해 더 멋진 경기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K3리그는 생활축구와 엘리트축구의 결합형태로 K리그 클래식, K리그 챌린지, 내셔널리그 등 프로, 실업팀에 이은 국내 아마추어 축구리그 중 전국 규모 최상위 리그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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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
    2015-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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