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제일고 제21회 무학기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서 1대0 '우승'
전국 고교 37개팀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이번경기에서 이천제일고는 전반전 6:4 비율로 제일 뒤쳐지다가 후반전에 골기퍼와 선수교체를 통한 권혁철 감독의 전술력으로 경기력이 좋아지는 결과를 얻어냈다.
이에 후반전 종료 7분전 4번 최병헌 선수가 결승골을 넣어 우승에 가까워 졌으며, 선수들은 이 마지막 골을 지켜내는 기량으로 우승컵을 차지했다.
이천제일고 권혁철 감독은 "전국대회에 3학년이 출전하여 95년도 우승 이후 21년 만에 이룬 값진 우승으로 무엇보다 기쁘게 생각하고 선수들에게도 최고의 선물" 이라 밝혔다.
한편, 이천제일고는 2014년도 같은대회 3위에 이어 올해 우승을 차지하는 등 이천제일고 축구부의 명문학교를 이어가고 이천시의 위상을 드높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