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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월농협 토종벼 흰베로 농가소득 향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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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로컬푸드 영농교육 성황
사진/대월농협 제공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서는 18일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본점에서 조합원 97명이 참석한 로컬푸드 영농교육을 실시했다. 로컬푸드 교육강사는 이천시 율현동 로컬푸드 운영 경험이 있는 김상현(전) (이천 로컬푸드 센터장)의 강의를 맡아서 열띤 강의를 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로컬푸드의 개념과 일본 오야마 농협의 사례처럼 일촌일품운동처럼 대월농협의 특산물 개발이 필요하고 소량 다품종 생산과 고령농가와 부녀농 및 소농가에 꼭 필요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생산 출하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특히 로컬푸드는 작은 농가라도 성공할 수 있으며 신선한 먹거리 생산 및 안전한 먹거리 생산으로 정직한 농산물 공급을 통한 소비자의 신뢰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향후 대월농협에서는 로컬푸드 선진지 견학 및 하이닉스 본사에 먹거리 공급을 위한 세부계획 및 로컬푸드 직매장 개설을 통한 농산물 판매 활성화와 소농가의 지속적인 농가소득 증진을 위해 다 함께 조합원님과 지혜를 모아 가기로 했다. 교육에 참석한 조합원 지장선(78세)은 “좋은 교육의 기회를 부여한 대월농협에 감사하다고 말하며, 특히 이천 율현동의 로컬푸드에 납품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날 교육현장에는 처음 시작하는 로컬푸드의 농가소득 향상에 대한 기대감으로 열기가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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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수도작 영농교육 성황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서는 11일날 수도작 영농교육을 실시했다. 임금님표 이천쌀을 생산하는데 있어 소비자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적정시비, 이앙시기, 드문모 권장등에 대해 이천시 농업기술센타 상담소장 손문형의 열띈 강의가 있었다. 이날 영농교육에는 수도작 조합원 174명이 참석하여 입추의 여지 없이 많은 조합원이 교육에 참여 하여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이상기후로 영농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알찬미 이앙시 이앙시기를 늦추어 6월 5일경 이앙토록 하고, 드문모 밀크키트 교체에 면사무소에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하고 지속적인 고품질 쌀 생산으로 단백질 함양이 ‘특’으로 포장지에 표기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자.’고 말했다. 조합원 지장선(초지리 75세)은 건의사항에서 ‘임금님표 브랜드에 맞는 이천에서 특화된 고품질 벼 종자를 도입하고 독점하여 타 지역과 차별화 하고 토양검정을 적극적으로 농협과 행정기관이 협력하여 맛 좋은 쌀을 생산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대월농협에서는 세종시대 임금님께 진상하던 자채쌀 원종 품종을 확보하여 시범포를 조성하고 마케팅에 적극 활용할 예정으로 있어서 조합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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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 성료
사진/ 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3월 10일 농업기술센터 정보화 교육장에서 ‘2026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수료증 수여와 기념촬영, 교육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그동안의 교육 과정을 돌아보고 향후 농업경영과 마케팅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은 관내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1월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4시간씩 총 12회에 걸쳐 운영됐다. 이번 교육은 경영·재무·유통 등 농업경영 전반에 대한 실전 중심 교육과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온라인 마케팅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최신 디지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인공지능(AI) 플랫폼의 빠른 발전으로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교육은 맞춤형 실습 교육을 통해 변화의 흐름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해줬다”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 스토어 관리 등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농산물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호 이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스마트경영과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자생적인 온라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천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술보급과 경영축산팀(031-6190-7442)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기술보급과 경영축산팀 ☎031-6190-7442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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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 “현장 중심 경영으로 농가소득 상상(上上) 실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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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 “현장 중심 경영으로 농가소득 상상(上上) 실현하겠다”
3월 11일·18일·20일 릴레이 영농 교육 실시, ‘로컬푸드’로 미래 판로 개척 선언 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이 갑진년 새봄을 맞아 조합원들의 영농 준비를 살뜰히 챙기며, 농가 소득 증대와 농협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 지 조합장은 최근 조합원들에게 전한 신년 인사를 통해 “희망찬 새봄을 맞아 우리 대월농협은 조합원님들을 최선을 다해 섬기고, 사랑받는 농협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구체적인 지원책을 발표했다. “힘든 일은 농협이 앞장”... 선제적 농자재 확보로 부담 완화 대월농협은 본격적인 정식 시기를 앞두고 관내 17개 영농회에 약 36,000포 분량의 토량개량제를 공급 중이다. 특히 연로한 조합원들이 직접 살포하는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오는 3월 10일경까지 살포 작업을 모두 완료할 수 있도록 농협이 앞장서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중동 사태 등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 비료와 ‘마세트’ 등 주요 영농자재를 사전에 발주하여 재고를 비축함으로써, 농가 부채 부담을 최소화하는 선제적 대응을 마쳤다. 지 조합장은 “유가 상승으로 인한 걱정이 크시겠지만, 중앙회와 협력해 할인 혜택을 강구하고 생산 원가 절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로컬푸드, ‘10년의 격차’를 ‘성장의 기회’로 특히 이번 발표에서 가장 주목받는 대목은 ‘로컬푸드 사업의 본격화’다. 지 조합장은 대월농협이 타 농협에 비해 로컬푸드 도입이 10년 정도 뒤처져 있다는 점을 냉철히 진단하면서도, 이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지 조합장은 “소비자에게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자가 직접 가격을 결정하는 로컬푸드는 농가 소득 증대의 핵심”이라며, “하이닉스 근로자 2만 명을 포함한 인근 아파트 단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는 등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나가겠다”고 밝혔다. 3월은 ‘배움의 달’... 조합원 역량 강화 릴레이 교육 대월농협은 조합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3월 한 달간 집중 교육 일정을 소화한다. 3월 11일(수) 오전 10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벼 다수학 영농 교육’ 3월 18일(수) 오전 10시: 김상훈 전 이천시 농정과장 초빙 ‘로컬푸드의 이해 교육’ 3월 20일(금): 신규 조합원 대상 농협 철학 및 현황 소개 교육 지인구 조합장은 “교육을 통해 꿈을 꾸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협동조합의 원칙”이라며, “조합원들께서 소량 다품종 생산 체계를 갖추어 노년의 삶이 풍요롭고 재미있는 농사가 될 수 있도록 농협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지 조합장은 “어려운 시기이지만 전이용(全利用)을 통한 농협 사랑으로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며, 조합원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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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농협, ‘비전 2030’선포 “신뢰와 화합으로 다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부발농협
- 사진/부발농협 제공 부발농협(조합장 황선명)은 지난 4월 16일 본점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5년의 중장기 발전방향을 담은 ‘비전 2030’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급변하는 금융환경과 농업·농촌이 직면한 구조적 어려움 속에서 농협 본연의 역할과 가치를 재정립하고, 농업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발농협은 ‘신뢰와 화합으로 다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부발농협’을 새로운 비전으로 공식 선포했다. 이는 구성원 간의 단합과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고객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공동체를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특히 부발농협은 비전 실현을 위한 실행 전략으로 임직원이 일상속에서 실천할 4대 핵심가치를 구체화 했다. 첫째, 모든 경영의 최우선을 고객 가치 증대에 두는 ‘고객중심 경영’을 통해 조합원과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둘째, 투명한 경영과 일관된 의사결정, 열린 소통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조직을 구축하며, 셋째, 지속적인 역량강화와 전문성 제고를 통해 수준 높은 금융 및 유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넷째,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과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여 조직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부발농협은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보다 편리하고 전문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협동조합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선포식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비전 선언문을 통해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특히 지역경제의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고, 농업인과 고객 모두에게 신뢰받는 농협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황선명 조합장은 “비전 2030은 부발농협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며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조직의 역략을 결집해 농업인에게는 희망을, 고객에게는 감동을 주는 ‘행복한 부발농협’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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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농협, ‘비전 2030’선포 “신뢰와 화합으로 다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부발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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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이천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독려… 기후변화 대비 농가 경영 안정 지원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증가하는 가운데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농작물재해보험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농업인의 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작물재해보험의 지원 대상은 사업 실시 지역에서 보험대상 농작물을 경작하고 농업 경영체 등록을 한 개인 또는 법인이며, 지원 내용은 농작물재해보험료의 일부를 지원(국비 50% 직접지원, 도 12%, 시비 28%, 자부담 10%)한다. 특히 이천시는 농업인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조례에 의해 추가로 5% 자부담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농작물재해보험은 전년 대비 2개(오이, 시설 깻잎) 품목을 추가한 78개, 농업수입안정보험은 전년 대비 5개 품목(사과, 배, 노지 대파, 시설 대파, 시설 수박)을 추가한 20개에 대해 운영할 예정이며, 지난해 운영했던 15개 품목 중 벼를 제외한 14개 품목을 전국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년에는 벼를 비롯한 주요 식량작물은 물론 과수 및 원예작물까지 가입 대상 품목이 확대·운영되며, 지역 농업인의 다양한 재배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보장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이천시 관계자는 “농작물재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부터 농가를 보호하는 가장 효과적인 안전장치”라며 “농업인 여러분께서는 영농 일정에 맞춰 반드시 보험에 가입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가까운 지역 농축협에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 농업정책과 쌀사랑팀 ☎031-6190-7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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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이천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독려… 기후변화 대비 농가 경영 안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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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폐농약 일제 수거 실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5월 1일부터 25일까지 폐농약 일제 수거 기간을 운영하여 방치된 폐농약 집중 수거를 통해 환경오염 예방 및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폐농약이 장기간 방치되면 토양 및 수질오염을 유발하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어 적정한 처리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는 매년 상·하반기로 지속적인 수거·처리를 해왔다. 이번 일제 수거도 농가 등에서 사용 후 방치되거나 유효기간이 지나 사용할 수 없는 농약이 수거 대상이며, 빈 용기(포장재) 및 영양제류는 수거 대상에서 제외된다. 일제 수거 기간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정한 임시보관장소에 내용물이 유출되지 않도록 용기째로 밀봉하여 배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폐농약의 방치는 환경오염과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올바른 배출을 통해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정장소는 ▲장호원읍(나래2리 복숭아집하장) ▲부발읍, 신둔면, 백사면, 모가면, 설성면, 율면, 창전동, 증포동, 관고동(행정복지센터 내 창고) ▲호법면(새마을 집하장) ▲마장면(영농폐비닐 공동집하장) ▲대월면(보건소 창고) ▲중리동(고담1통 마을회관)이며, 문의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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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폐농약 일제 수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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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둔농협 농가주부모임 군자란 심기 체험을 통해 도농교류 앞장
- 사진/이천시청 제공 신둔농협(조합장 정하용) 농가주부모임 회원 30여명은 농촌관광 활성화 및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도농교류 체험활동으로 지난 9일 관내 화훼농가 이화농원에서 군자란심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체험은 신둔농협 농가주부모임 한상순 회장의 후원으로 진행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회장님의 지도아래 군자란의 특성과 관리법을 배우고, 직접 화분에 심으며 흙을 만지는 즐거움과 함께,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현장에서는 농촌의 따뜻한 정과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되었다. 정하용 조합장은 “정성껏 키운 군자란이 회원들의 가정에서 아름답게 꽃피우길 바란다.”며 “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의 가치 확산과 농촌 활력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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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둔농협 농가주부모임 군자란 심기 체험을 통해 도농교류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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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그룹 2위 우수상 수상 쾌거”
- 사진/이천농협 제공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이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한 보험 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금융의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이천농협은 지난 9일 인천 영종도 소재 파라다이스시티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륨 홀에서 개최된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그룹 2위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NH농협생명 연도대상은 매년 전국 1,100여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한 생명보험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이는 농업인의 불의의 사고와 질병에 대비한 안전망 구축에도 기여하는만큼 농협 보험 분야에서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수상으로 단순한 금융 실적을 넘어 고객 중심의 신뢰 경영과 혁신적인 세일즈 기법을 인정받았다. 이번 연도대상 수상은 그간 추진해온 경영 혁신의 결과물이다. 지난 2025년, 당초 목표보다 2년을 앞당겨 총자산 1조원을 돌파하며 이천농협은 지역 경제를 선도하는 핵심 금융기관으로 우뚝 섰다. 특히 이번 연도대상 우수상 수상은 자산 규모의 양적 성장에 발맞춰 보험 서비스의 질적 성장까지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농업인 실익 증대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맞춤형 보험 상품 제안과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조합원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이 날 이덕배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어려운 금융 환경 속에서도 이천농협을 믿고 이용해 주신 조합원 및 고객들과 현장에서 발로 뛴 임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일구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맞춤형 금융 강화와 농업 실익 지원 사업 확대를 통해 농업인이 행복하고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100년 농협으로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향후 고령화되는 농촌 현실을 반영한 보장성 보험 확대와 농작물 재배보험 등을 통해 농업 경영의 안전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그리고 투명한 경영 공개와 적극적인 환원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모델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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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그룹 2위 우수상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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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천지역위, 화훼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현장 의견 수렴
- 사진/더불어민주당 이천지역위원회 제공 수도권 화훼 유통 구조의 재편과 이천시의 새로운 산업 기반 구축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가 21일 이천에서 열렸다. 이번 간담회에는 성수석 더불어민주당 이천지역위원회 위원장, 조범식 농어민위원회 위원장, 그리고 지역 화훼농가 관계자들이 참석해 화훼 유통센터 이전 필요성과 지역클러스터 조성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성수석 위원장은 “양재동 화훼 유통센터는 공간 협소·지하구조 등 한계가 뚜렷하다”며 “수도권 중심부에 위치한 이천이 물류·교통망을 모두 갖춘 만큼 새로운 유통허브 역할을 수행할 충분한 역량이 있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이천·여주·광주 3개 지역을 연계한 화훼 클러스터 조성 가능성에 대해 의견을 모았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화훼 유통센터 이전 논의와 함께 유통 효율성 제고, 경매 구조 개선, 농가 에너지 비용 절감 등이 주요 과제로 꼽혔다. 특히 절화는 경매시장 의존도가 높고 분화는 직거래 비중이 커 가격 변동성이 큰 만큼, 투명성과 예측력을 높이는 경매 시스템 표준화·스마트 경매 도입 필요성이 제기됐다. 또한 화훼농가의 경영 부담을 줄이기 위한 태양광 기반 난방 시설 도입, 물 절약형 농법 전환, 농가 에너지 지원책 확대도 논의 테이블에 올랐다. 농가 참여자들은 최저임금 상승, 인력 부족, 생산비 고정 등 복합적 어려움을 호소하며 실질적 지원 방안을 요청했다. 조범식 위원장은 “화훼농업은 지역 경제뿐 아니라 도시의 브랜드와 문화적 정체성에도 영향을 주는 산업”이라며 “농가가 체감할 수 있는 제도적 지원과 인프라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이천이 영동고속도로·중앙고속도로·경부축·KTX 등 교통망을 모두 갖춘 점을 언급하며, 중앙집중형 화훼 물류 거점 구축의 최적지라는 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화훼 유통센터를 중심으로 한 복합유통단지 조성과 축제·관광 연계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해야 한다는 제안도 나왔다. 한편 성 위원장과 조 위원장은 향후 관련 자료 조사와 정책 설계 작업을 이어가며 경기도 및 관계 기관과의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이천이 수도권 화훼 유통의 새로운 축이 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행정 협력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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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천지역위, 화훼산업 경쟁력 강화 위한 현장 의견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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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농촌 왕진버스 의료봉사 성황
- 사진/대월농협 제공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서는 21일 농촌 왕진버스 의료행사를 실시했다. 한해동안 농사에 고생하신 지역 주민분이 300명 참여했으며 한방진료를 비롯하여 눈검사, 치아검사 등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한의과는 남성과 여성 환자를 각각 한분씩 한의사 선생님이 담당하며 진료를 진행했다. 한의과를 지원한 간호사들도 어르신을 친절하게 안내하며 대기 없이 원활하게 진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도왔다. 고된 농사일로 인해 관절통증을 호소하시는 주민 장순종(도리리 70세)은 “시내에 병원 가기가 불편했는데 오늘 농협에서 한방 진료를 받고 돋보기도 하고 침도 맞아서 기쁘다.” 고 말하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날씨가 쌀쌀한 가운데서도 이날 300명의 지역 어르신들이 찾아와 진료가 성황을 이뤘다. 대월농협 조합장은 “농촌의 의료 써비스가 더욱 활성화 되어 지역 어르신들에게 자주 사랑과 돌봄이 되길 정부에 바란다.” 고 말하며 행사를 지원한 관계 당국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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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농촌 왕진버스 의료봉사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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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의 힘! 이천농협·농가주부모임, 공동소득사업 콩 수확 성료
- 사진/이천농협 제공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은 지난 14일 이천시 안흥동에 위치한 약 1,200평 농지에서 농가주부모임(회장 김춘옥)과 함께 공동소득사업 콩 수확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사업을 통해 얻은 수익금은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며, 이천농협과 농가주부모임과 해당 사업을 매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특히 콩 수확 사업은 회원들이 직접 파종부터 관리, 수확까지 참여해 의미가 더 크다. 농가주부모임 김춘옥 회장은 “많은 회원들과 함께 참여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고, 농협과의 협력이 실질적인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이덕배 조합장은 “농가주부모임과 꾸준한 협력은 지역사회 발전의 중요한 원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공동소득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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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의 힘! 이천농협·농가주부모임, 공동소득사업 콩 수확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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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김장용 무채 기계 무료 운영 실시”
- 사진/이천농협 제공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은 겨울 김장철을 맞아 11월 12일(수)부터 11월 23일(일)까지 12일간 이천농협 본점 3층 주차장과 이천농협 백사지점 주차장에서 김장용 무채 기계를 무료로 운영한다. 단, 일요일은 이천농협 본점에서만 운영한다. 이번 김장용 무채 기계 무료 운영은 지역 조합원과 시민들의 김장 부담을 덜고, 김장 준비에 소요되는 시간과 노동력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운영 첫 날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으며 많은 주민들이 경제적·편의적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덕배 조합장은 “김장철마다 무채 기계 무료 운영을 통해 조합원과 지역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생활밀착형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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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김장용 무채 기계 무료 운영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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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맞춤형 농정사업 선정, 콩 콤바인 수확 농기계 도입
- 사진/대월농협 제공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서는 11월 14일 콩 수확을 위한 콤바인 농기계 등 구입 축하를 위한 고사 행사가 있었다. 행사에는 대월농협 임직원과 조합원이 함께 했으며 본격적인 콩 수확 작업시기에 최신식 콩 수확 콤바인이 도입되어 눈이 오기전 수확을 끝낼 수 있게 되어 조합원들의 얼굴에 기쁨이 가득했다. 대월농협에서는 논콩과 밭콩 등 약 20만평을 농협에서 로타리, 파종, 방제, 수확, 판매 및 정산 등 모두 책임지고 농작업써비스를 농가에 제공해 주고 있어서 농가소득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번에 도입된 콩 콤바인은 맞춤형 농정사업의 일환으로 총 사업비 2억 3천 5백만원으로써 콩 파종기까지 포함되어 있다. 대월농협장은 “최신식 콩 수확기계를 지원해 주신 경기도와 이천시장님 및 농정 관계자분께 감사 드리며 더욱 농작업을 성실히 수행하여 고령화 시대에 농민의 사랑받는 농협이 되겠다.” 고 기쁨을 말했다. 대월농협에서는 앞으로도 밭 작물 기계화에 보다 많은 관심과 기계화 농작업에 최선을 다 할것으로 보여서 농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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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맞춤형 농정사업 선정, 콩 콤바인 수확 농기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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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알찬미’ 개발 주역 현웅조 농업연구관 명예시민 선정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0월 23일 이천시 농업테마공원 이천쌀문화축제장에서 열린 ‘2025년 임금님표이천쌀 명인 선발대회’ 시상식에서 국립식량과학원 현웅조 농업연구관에게 명예시민패와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 현웅조 연구관은 중북부 벼 품종 개발을 총괄하며, 이천시와 공동연구를 통해 국내육성 벼 품종인 ‘알찬미’를 개발한 주역으로, 국산 벼 품종 자립 및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알찬미’는 밥맛과 품질, 재배 안정성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2025년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소비자선호 고품질 쌀 품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천시는 2016년부터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 농협중앙회 이천시지부와 협력하여 수요자참여형 벼 품종 개발 및 품종 대체 사업을 추진했으며, 그 결과 2021년부터 외래품종인 고시히카리와 추청을 국내육성품종 ‘해들’과 ‘알찬미’로 전면 대체하여 종자 독립을 실현했다. 김경희 시장은 “현웅조 연구관은 이천쌀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산 벼 품종 자립 기반을 마련하는 데 큰 역할을 하였으며 명예시민으로서 앞으로도 이천 농업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에 현웅조 연구관은 “이천시와 함께한 연구가 대한민국 쌀 산업 발전에 도움이 되어 기쁘고 앞으로도 이천의 고품질 쌀이 세계적인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천시 명예시민패는 문화·경제·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정 발전에 이바지한 외부 인사에게 수여되고 있으며, 명예시민으로 선정된 이에게는 공공시설 이용료 감면, 시 주관 행사 초청 등의 예우가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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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알찬미’ 개발 주역 현웅조 농업연구관 명예시민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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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농업인대상’에 이재혁, 최진호, 박금순 선정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1월 7일 이천시청 소통큰마당에서 ‘2025년 이천시농업인대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제26회를 맞는 이천시농업인대상은 쌀, 원예·특작, 축산, 여성농업인, 과수 5개 분야로 이뤄져 있으며, 올해 수상자는 축산 분야 이재혁 씨(마장면), 원예·특작 분야 최진호 씨(호법면), 여성농업인 분야 박금순 씨(장호원읍)로 총 3명이다. 선정 결과를 살펴보면 이재혁 농업인은 국내 육성 품종 조사료 ‘트리트케일’ 시범 재배 및 spp 연구 사업에 참여하여 조사료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했으며, 경축순환 농법을 활용한 환경친화적인 축산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진호 농업인은 지역의 원로로서 시설재배의 초창기 시도로 고소득화 모델을 구축함으로써 타 농가의 귀감이 되었으며, 친환경농업을 실천하고 후계 농업 인력 양성 및 투철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여론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 선정되었다. 박금순 여성농업인은 이천쌀을 활용한 쌀 가공품 개발을 통해 농업인의 부가가치 향상 및 신소득원 창출, 더 나아가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과 판로 확대를 통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공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날 시상식은 2025년 농촌지도․연구사업 평가회 및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와 함께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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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농업인대상’에 이재혁, 최진호, 박금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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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청년후계농업경영인 모집 및 선발 교육 추진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청년농업인 발굴 및 정착지원을 위한 ‘2026년 청년창업형 후계농업경영인(이하 청년후계농)’을 2025년 11월 5일(수)부터 2025년 12월 11일(목)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격적인 모집에 앞서 청년후계농 지원을 희망하는 예비지원자들을 대상으로 11월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교육 시간 2시간을 인정해주고, 선발 절차, 사업 지침 안내, 질의응답(Q&A)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지원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사업 내용을 충분히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이천시는 2026년도 청년농업인영농정착지원사업을 통해 만 18세~39세의 영농경력 3년 이하, 그 외 자격조건을 갖춘 자를 대상으로 청년후계농을 선발한다. 청년후계농으로 선정되면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돕기 위해 최대 3년간 월 90만 원~110만 원의 바우처 형태의 생활비를 지원받으며, 후계농 육성자금도 최대 5억 원(연리 1.5%, 5년 거치 20년 상환)까지 대출받아 창업 기반 조성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 박종인 농업진흥과장은 “청년후계농 사업은 농업의 세대교체와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이며,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해 미래 농업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청년후계농 교육 및 사업에 관련 문의는 농업기술센터 인력육성팀(031-6190-7407), 사업에 관련 문의는 청년후계농 콜센터(1670-0255)로 하면 된다. ▶문의 농업진흥과 인력육성팀 ☎031-6190-7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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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청년후계농업경영인 모집 및 선발 교육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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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접수
- 포스터/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토양의 건강성 증진과 지속 가능한 친환경농업 실천을 위해 2026년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11월 12일부터 12월 5일까지 접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고, 가축분뇨 등 유기자원을 재활용하여 토양 비옥도와 작물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매년 관내 농업인들의 친환경농업 기반 조성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 지원 대상은 농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한 농업인이며, 경영체 등록이 되어 있지 않거나 농지 처분 명령을 받은 필지는 지원에서 제외된다. 지원 품목은 유기질비료 3종(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과 부숙유기질비료 2종(가축분퇴비, 퇴비) 등 총 5종이다. 비료별 지원 단가는 유기질비료는 1,600원, 부숙유기질비료는 1,300원~1,600원으로 등급별 차등 지원된다. 부숙유기질비료는 10a(1,000㎡)당 2,000kg(20kg포대 100포)를 초과해서 신청할 수 없다.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에는 비료 종류, 수량, 공급업체 등을 기재해야 하며, 신청 이후 공급 시점까지 농업경영체 등록을 유지해야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유기질비료는 2026년 1월 말부터 12월 말까지 농가에 공급될 예정이다. 허수행 농업정책과장은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토양의 지속 가능한 생산력 유지와 농가 경영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된다”라며 “신청 기간 내 접수가 완료될 수 있도록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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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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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찾아가는 ‘농협 이동상담실’ 운영”
- 사진/이천농협 제공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은 지난 7일 이천농협 본점 2층 문화센터에서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과 공동으로 ‘농협 이동상담실’을 운영하였다. 이번 교육은 고향주부모임 회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이동상담실은 대한법률구조공단의 홍경 팀장과 한국소비자원의 박승우 과장이 강사로 나서 실생활에 유익한 법률 및 소비자 보호 관련 교육을 진행했다. 홍경 팀장은 ‘민사 소송의 기본 이해와 대응 방법’을 주제로,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률 분쟁에 대한 예방과 대처 방안을 설명했다. 이어 박승우 과장은 ‘소비자 거래에서의 보상 및 권리 보호 방법’을 주제로, 일반적인 거래 과정에서 소비자가 받을 수 있는 보상 제도와 피해 구제 절차 등을 안내했다. 이덕배 조합장은 “이번 이동상담실을 통해 조합원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법률 및 소비자 관련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현명하게 대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과 상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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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찾아가는 ‘농협 이동상담실’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