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월농협 맞춤형 농정사업 선정, 콩 콤바인 수확 농기계 도입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서는 11월 14일 콩 수확을 위한 콤바인 농기계 등 구입 축하를 위한 고사 행사가 있었다.
행사에는 대월농협 임직원과 조합원이 함께 했으며 본격적인 콩 수확 작업시기에 최신식 콩 수확 콤바인이 도입되어 눈이 오기전 수확을 끝낼 수 있게 되어 조합원들의 얼굴에 기쁨이 가득했다.
대월농협에서는 논콩과 밭콩 등 약 20만평을 농협에서 로타리, 파종, 방제, 수확, 판매 및 정산 등 모두 책임지고 농작업써비스를 농가에 제공해 주고 있어서 농가소득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이번에 도입된 콩 콤바인은 맞춤형 농정사업의 일환으로 총 사업비 2억 3천 5백만원으로써 콩 파종기까지 포함되어 있다.
대월농협장은 “최신식 콩 수확기계를 지원해 주신 경기도와 이천시장님 및 농정 관계자분께 감사 드리며 더욱 농작업을 성실히 수행하여 고령화 시대에 농민의 사랑받는 농협이 되겠다.” 고 기쁨을 말했다.
대월농협에서는 앞으로도 밭 작물 기계화에 보다 많은 관심과 기계화 농작업에 최선을 다 할것으로 보여서 농가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이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