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제51회 추계 한국 중등 축구 연맹전 대월중 우승
7월 28일~8월 6일까지 제천 축구센터 경기장에서 이번 대회를 개최됐다
8월 6일 결승전 경기에서 대월중 대 둔촌중 (1:1) 무승부로 승부차기로 (5:4)로 승리해 우승했다.
최우수 선수상에 김성윤 골키퍼(대월중학교 2학년) 선수가 받았고 김성윤 골키퍼 선수는 준결승에서도 무승부의 어려운 상황에서 페널티킥을 막아 팀이 결승에 올라갈 수 있었고 결승전 승부차기에서도 결정적 역할을 해 우승할 수 있었다.
이날 대월중학교 왕정현 감독은 “먼 곳까지 와 주신 학부모와 김영우 회장(이천시 축구협회 회장)과 축구협회 이사님들께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대월중학교는 지난 7월 21~8월 2일 열린 예산사과기 대회에서는 아쉽게도 준우승을 하였지만, 이수영 (3학년)선수는 이번 대회 8골을 넣어 득점상을 받았고, 우수선수상은 배건우(3학년) 선수가 받았으며, 페어플레이 상은 대월중학교팀이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