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둔농협, 2025년 조합원 자녀 출생 축하금 전달 "농촌의 소중한 생명 탄생 축하"
신둔농협(조합장 정하용)은 농촌 지역의 심각한 저출산 위기를 극복하고 조합원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신둔농협은 지난 12월 29일 오전 조합장실에서 ‘2025년 조합원 자녀 출생 축하금 전달식’을 열고, 올해 자녀를 출산한 조합원 가정에 축하와 격려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지원 사업은 농업인 조합원의 삶의 질 향상과 활력 넘치는 농촌 조성을 위해 마련된 신둔농협의 핵심 복지 프로그램 중 하나다.
이날 전달식에서 정하용 조합장은 출산 조합원 가정에 1인당 100만 원의 축하금을 직접 전달하며 새로운 생명의 탄생을 함께 축하했다.
정하용 조합장은 “최근 인구 감소와 저출산이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신둔농협 조합원 가정에서 들려온 새 생명의 탄생 소식은 우리 지역사회 전체의 큰 기쁨”이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조합원들의 양육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드리고, 아이들이 농촌의 미래를 밝히는 인재로 건강하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어 정 조합장은 “앞으로도 신둔농협은 조합원과 소통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양한 복지 사업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농협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