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월농협 농기계 선진국 일본 얀마 생산공장 견학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은 21일 3박4일 일정으로 일본 북해도를 방문하고 얀마 생산공장을 견학했다.
전국의 호박생산자 협의회 단체 회원은 조합장으로 구성되어 있고 대월농협장은 호박생산자 협의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이날 견학에 참석한 조합장은 13명이 참석하였으며 북해도 농가의 호박 생산현장을 둘러보고 호쿠렌 마트 중 로컬푸드 코너를 견학했다.
특히 대월농협은 고령화 시대에 지속적인 농산물 생산을 통한 노년의 삶을 행복하게 돕기 위해 농작업 직영써비스를 모범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조합원에게 양질의 농작업 써비스 제공을 위해 얀마 농기계 생산공장을 방문하고 우수한 농기계를 둘러보았다.
대월농협장에 의하면 “농협중앙회가 추진하고 있는 거점별 농기계 수리센터도 이천지역에 조속히 설치 운영할 수 있도록 중앙회에 요청하겠다.” 고 말했다.
거점별 농기계 수리센터는 부지확보와 재원 및 운영사항 등을 위해 농기계 직영써비스와 거점별 수리센터 지원법(가칭)을 만들어서 대월농협이 국회 농해수위에 청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법안 초안에는 정부 및 중앙회의 재원 납부 및 제조사인 각 농기계 회사와 지자체의 재정 부담도 납부하도록 구성중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수해로 고통 받고 있는 산청군 농가도 고통을 함께 하기 위해 조만간 방문할 예정이라고 대월농협장은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