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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수지․이천교회, 지난 7일 ‘제5회 위너스클럽 목회자 포럼’ 공동 개최

참석 목회자들, 지역 차원의 말씀 교류 자리 마련된 점 높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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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4.09.1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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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 교계 성장 위한 목회자 간 말씀 교류의 장 열려

 

▶ “목회자로서 성장해 갈 수 있는 구체적 조건이 제시돼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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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천지예수교 이천교회 제공

[김미화 기자]=지난 7일 경기도 용인시 신천지 수지교회에서 열린 ‘제5회 위너스클럽 목회자 포럼’에 참석한 장로교 소속 서영주 목사는 “동료 목회자들에게도 오늘 행사를 추천하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날 포럼은 신천지예수교회 증거장막성전 요한지파 수지교회(담임 조호현·이하 신천지 수지교회)와 이천교회(담임 홍기철·이하 신천지 이천교회)가 공동 주최해 열렸다.

 

그동안 위너스클럽 목회자 포럼은 수도권 지역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진행됐지만, 이번은 지역별 단합과 화합은 물론, 지역 상황에 맞는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 단위로 열렸다.

 

포럼 주제는 ‘위드(With)’다. 복음 교류, 상호 발전 방안 토의 등 함께 성장해 가기 위한 내용을 나눴다. 이날 목회자, 교계 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먼저 주제 발제를 통해 ‘마태복음 24장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진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계시록 7장 144000은 누구인가?’를 주제로 주 재림의 징조에 대한 말씀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위너스클럽 목회자 간 협력을 위한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토의했다.

 

참석 목회자들은 말씀을 기준으로 교류하며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자리가 지역 차원으로도 마련됐다는 점을 높이 샀다. 장로교단의 한 목회자는 “위너스클럽을 결성한 자체가 훌륭하다고 생각한다”면서 행사가 또 열리면 지역 목회자들에게도 추천해 함께 오겠다는 의향을 전했다.

 

신천지 이천교회 관계자는 “목회자 간 말씀을 기준으로 소통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 더 나은 행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너스클럽은 수도권 목회자를 중심으로 결성한 단체로, 교단·교파 간 상생 협력을 위해 건강한 교류에 나서고 있다. 이중 포럼은 교단·교파를 초월해 오직 성경을 기준으로 말씀을 교류하는 데 목적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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