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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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중동 전쟁 장기화 대응 비상대책 보고회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4월 17일 이천시 보건소 3층 대회의실에서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지역 경제 영향을 점검하고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이천시 비상대책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김경희 이천시장이 중동지역 정세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물류비 증가, 공급망 불안 등 대외경제 여건 악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민생 안정 종합대책 마련을 지시함에 따라 마련됐다.    박종근 부시장이 주재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회의에서는 유가 상승이 민생과 소상공인, 수출기업 등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하고, 지역 내 기업·소상공인·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다각적인 대응 방안이 논의됐다.   이날 보고회에는 박종근 부시장을 비롯해 국·소·단장 및 간부 공무원들이 참석해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지역경제 영향을 점검하고, 부서별 피해 현황과 대응 상황을 공유했다.    이어 분야별 추진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향후 추진할 대응 과제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총 7개 분야 51건(▲유가·에너지 안정 8건, ▲공공요금 관리 8건, ▲물가 안정 2건, ▲취약계층 지원 8건, ▲기업 지원 11건,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11건, ▲기타 3건)의 정책 과제가 보고됐다.   주요 대책으로는 ▲기업 지원 분야에서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 확대 및 경영안정자금 연계, 기업애로신고센터 운영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 분야에서 소상공인 소비지원금 확대와 경영환경 개선 사업 추진 ▲유가·에너지 안정 분야에서 공공기관 승용차 2·5부제 운영과 석유 매점 매석 신고센터 운영 ▲공공요금 관리 분야에서 상·하수도 요금 및 교통 요금 동결·감면 ▲종량제봉투 수급 안정화 및 가격 유지 ▲물가 안정 분야에서 식자재 및 농자재 수급 안정 ▲취약계층 지원 분야에서 저소득층 냉·난방비 지원과 돌봄서비스 및 긴급복지 강화, 무료 급식 및 생활 안정 지원 확대 등이 포함됐다.   박종근 부시장은 “중동 정세의 장기화로 국제유가 상승과 물류비 증가 등 대외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지역경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중동 상황과 국제유가 변동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고유가 지속과 경기 둔화에 대비해 취약 분야를 중심으로 한 민생 안정 대책을 선제적으로 강구할 것”을 지시했다.    이어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서 간 긴밀한 협업 체계를 유지하고, 대응 과제를 신속하고 내실 있게 추진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천시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도출된 대책을 신속히 실행에 옮기는 한편, 고유가 지속과 경기 불확실성 확대 등 대외 여건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분야별 대응 과제를 지속적으로 보완·발굴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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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성수석 이천시장 예비후보, 조읍리 주민들에게 '명예훼손' 피소
    성 후보 측 "해당 내용에 대해서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진실공방 가열 사진/ 제보자 제공   차기 이천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더불어민주당 성수석 예비후보(前 이천지역위원회 위원장)가 지역 주민들로부터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당했다.   백사면 조읍2리 왕골자리마을 공익소송위원회(이하 공익소송위)는 지난 4월 15일, 성수석 예비후보를 상대로 한 고소장을 이천경찰서에 접수했다고 밝혔다.   사건의 발단 "주민들이 실질적 공사 방해" 발언 논란 공익소송위에 따르면 성 예비후보는 지난 2025년 10월 24일, 조읍2리 주민들에 대해 “공사 방해를 실질적으로 했기 때문에 구상권 청구가 들어간 것”이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주민들은 이 발언이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허위사실이라고 반박한다.   실제로 조읍2리 주민들은 공장 인허가 문제로 공장 측으로부터 총 15건의 민·형사 소송을 당했으나, 형사 사건은 모두 '무혐의', 민사 사건은 '전부 기각' 판결을 받은 상태다. 공익소송위는 “사법부가 주민들의 정당한 권리 행사를 인정한 상황임에도, 공직 후보자가 주민들을 범법 집단으로 몰아세웠다”고 주장했다.   "정치생명 걸겠다"던 성 후보... 주민 측 "녹취록 있다" 성 예비후보의 사후 대응도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2025년 11월 26일 열린 정책간담회에서 주민대표들이 해당 발언의 진위를 묻자, 성 후보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다”고 전면 부인하며 본인의 '정치생명'을 걸겠다는 약속까지 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공익소송위 측은 “해당 발언이 담긴 녹취 자료를 이미 확보하고 있다”며 성 후보의 해명이 거짓이라고 정면 반박했다.   또한, 문제 제기 이후 성 후보가 답변 요구자들을 SNS 단체대화방에서 강제 퇴출하거나 소통을 차단하는 등 무책임한 태도를 보였다는 것이 주민들의 주장이다.   제3자 통한 수사 회유 의혹까지... 수사 결과 주목 특히 이번 고소장에는 성 후보의 측근을 자처하는 제3자가 주민들에게 접근해 “경찰 조사를 받지 말고 성 후보를 만나면 해결해 주겠다”는 취지로 회유·압박했다는 정황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어 파장이 예상된다.   공익소송위는 고소 설명문을 통해 ▲허위사실 주장에 대한 객관적 근거 제시 ▲제3자 개입 및 회유 정황에 대한 규명 ▲마을 주민들에 대한 명예훼손과 2차 가해 처벌 등을 강력히 요구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 불거진 이번 '진실공방'은 향후 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성수석 예비후보의 후보 자격 및 선거 가도에 결정적인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와 관련해 성 후보는 “인후리 분들이 공사를 방해하겠다고 해서 조읍리 분들이 공사 업체로부터 구상권 청구를 당한 사실이 있으니까 그런 부분은 조심해서 구상권 청구를 당하지 않게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시위해라, 라고 이야기를 해 준 건데, 그렇게 말한 부분에 있어서 어떤 부분을 녹취해서 보냈는지 모르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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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안녕하세요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입니다
    사진/박명서의장 제공   민생이 곧 경제입니다.   이천시의회는 시민 여러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으로 지역경제에 따뜻한 온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의장으로서 저는 민생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면서 문제를 해결해 왔습니다.   지난 3월 20일부터 4월 2일까지 14일간 열린 제260회 임시회에서는, 의회가 제시한 방향과 권고를 바탕으로 집행부와 함께 민생 중심의 주요 안건들을 꼼꼼히 심사하고 책임감 있게 마무리했습니다.    단순한 논의가 아닌, 시민 여러분이 실제로 변화를 느낄 수 있는 결과를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특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은 본예산 1조 3,506억 원에서 3,553억 원이 증액된 총 1조 7,059억 원 규모로 확대 편성하였습니다.   ‘민생 중심·체감형 경제 회복’이라는 분명한 목표 아래, 의회가 중심을 잡고 방향을 제시하며 시민 여러분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세심하게 반영했습니다.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한 49억 9천만 원, 소상공인과 골목상권 지원을 위한 279억 4천만 원 역시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중점적으로 챙긴 부분입니다.    전통시장 활성화, 골목상권 지원, 지역화폐 소비 촉진, 지역사랑 인센티브 확대까지, 작지만 확실한 변화들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하나하나 놓치지 않도록 집행부와 의원들이 함께 고민했습니다.   최근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 속에서, 지역경제와 민생을 지키는 일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합니다.    이런 때일수록 흔들림 없이 방향을 잡고, 시민의 삶을 지키는 역할이 의장의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 곁에서, 변화를 만들어가는 이천시의회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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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이천시, 읍·면 ‘행정지원관’ 전격 배치! 현장 중심 민원 혁신 실현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읍·면 지역의 고질적인 민원 불편을 해소하고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건축, 토목, 농정 분야 ‘행정지원관’을 전격 배치하며 시민 중심의 현장 행정 강화에 나섰다.   그동안 읍·면 지역 주민들은 인허가나 전문적인 기술 검토가 필요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도, 담당 공무원의 현장 출장 등으로 상담을 받지 못하고 발길을 돌려야 하는 경우가 잦았다.   이천시는 이러한 시민들의 번거로움을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실무 경험이 풍부한 전문 인력을 ‘행정지원관’으로 선발했다.    행정지원관은 읍·면에 상주하며 시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즉각적이고 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원스톱 민원 체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행정지원관 제도는 4월 모가면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관내 10개 읍·면에 순환 근무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를 통해 각 지역의 건축, 토목, 농정 관련 복합 민원을 전문가가 직접 진단하고 안내하여 민원 처리 시간을 대폭 단축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행정지원관 배치는 시민의 소중한 시간을 아끼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소통 행정의 실천”이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함까지 세심하게 살피는 맞춤형 행정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이천시는 향후 행정지원관 운영 성과와 시민 만족도를 면밀히 분석하여 지원 범위를 확대하여 ‘현장 중심의 행정’을 실현할 방침이다.   ▶문의 건축과 건축관리팀 ☎031-644-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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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엄태준, 성수석 후보 ‘이중당적 인정’ 폭로… “기만적 침묵 멈춰라”
    엄 후보, “기사 공유가 죄인가? 차라리 나를 고발하라” 강력 비판   14일 엄태준 예비후보가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가졌다. 사진/ 배석환 기자   엄태준 더불어민주당 이천시장 예비후보가 경쟁자인 성수석 예비후보를 향해 ‘이중당적 보유’와 ‘지역 유착 의혹’에 대한 파상공세를 퍼부으며, 성 후보의 불투명한 태도가 당내 갈등의 근본 원인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공심위 면접서 이중당적 사실상 시인… 왜 시민 앞에선 숨기나” 엄 후보는 기자회견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 성 후보의 이중당적 논란에 대해 구체적인 정황을 폭로했다.   엄 후보에 따르면, 최근 진행된 민주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공심위) 면접 자리에서 성 후보의 이중당적 기록에 대한 위원들의 질의가 직접적으로 있었다.   당시 성 후보는 “자신도 모르게 상대 당에 가입되어 있었고, 과거 도의원 출마 과정에서 이를 확인해 정리했다”는 취지로 답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엄 후보는 “정당의 정체성은 정치인의 생명”이라며, 본인도 인정한 과거 기록을 시민들에게 솔직히 밝히지 않고 침묵으로 일관하는 것은 유권자를 기만하는 행위라고 날을 세웠다.   “조읍리 유착 의혹, 가만히 있으니 기사가 써지는 것” 조읍리 주민들과 특정 업자 사이의 갈등 및 유착 의혹에 대해서도 성 후보의 ‘무책임한 대응’이 도마 위에 올랐다.   엄 후보는 “주민들이 업자로부터 ‘경찰에 가지 말고 성수석에게 사과하라’는 식의 압박을 받았다는 의혹이 있다면, 당사자인 성 후보가 즉각 사실무근임을 밝히고 고발 등 조치를 취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성 후보가 명확한 해명 없이 가만히 있으니 의혹 기사가 나오는 것 아니냐”며, 사실 규명보다는 기사를 유포한 지지자들을 고발하며 입을 막으려 하는 행태를 강하게 비난했다.   “기사 공유가 명예훼손? 나도 똑같이 배포하겠다” 특히 엄 후보는 성 후보 측이 기사 링크를 전송한 특정 예비후보 등을 ‘허위사실 유포’로 고발한 것에 대해 “상식 밖의 일”이라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미 보도된 기사를 문자로 보내는 것이 어떻게 죄가 되느냐”며 “고발하려면 기사를 쓴 기자를 고발해야지, 왜 공유한 시민들을 괴롭히느냐”고 따져 물었다.   엄 후보는 “성 후보 측이 고발한 행위가 정당하다면, 이제부터 내 선거캠프 공식 번호로도 똑같은 기사 내용을 배포하겠다”며 “나 역시 명예훼손으로 고발해 보라”고 배수진을 쳤다. 이는 성 후보 측의 고발 대응이 정당한 검증을 회피하기 위한 ‘입막음용’임을 부각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원팀 방해하는 건 의혹 키우는 성 후보 자신” 경선 과열에 대한 우려에 대해 엄 후보는 “진실을 덮고 치러지는 경선은 본선 패배를 자초하는 길”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성 후보가 뿌린 갈등의 씨앗을 스스로 거두지 않는다면, 시민과 당원의 이름으로 끝까지 진실을 추적하겠다”며 성 후보의 직접적인 사과와 해명을 재차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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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엄태준 이천시장 예비후보, 성수석 후보에 “이중당적·유착 의혹 진실 밝혀라” 강력 촉구
    의혹 보도 문자 배포 선언하며 “허위사실이라면 나도 고발하라” 정면 돌파 사진/엄태준 이천시장 예비후보 제공   더불어민주당 엄태준 이천시장 예비후보가 당내 경선 과정에서 불거진 각종 의혹과 관련해 성수석 예비후보의 결단을 촉구하며 단호한 입장을 표명했다.   엄태준 예비후보는 14일 오후 2시 이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이천 민주당 내 갈등의 핵심 원인으로 성수석 후보의 ‘침묵’을 지목하며 진실 규명을 강력히 요구했다.   “이중당적 및 조읍리 유착 의혹... 이제는 답하라”   엄 후보는 이날 회견에서 성수석 후보를 향해 두 가지 핵심 의혹에 대한 공개 답변을 요구했다. 첫째, 이중당적 보유 여부: 민주당과 국민의힘 계열의 이중당적을 보유한 적이 있는지 명확히 밝힐 것을 촉구했다. 엄 후보는 “정당의 정체성은 정치인의 생명이며, 이중당적 논란은 당원들에 대한 기만”이라고 직격했다. 둘째, 조읍리 주민 제기 의혹: 특정 업자와의 유착 관계가 사실인지, 왜 주민들이 공포와 갈등 속에 밤잠을 설쳐야 하는지에 대해 분명한 해명을 요구했다.   “침묵의 정치는 갈등의 씨앗... 나도 고발하라” 정면 승부   엄 후보는 최근 성수석 후보 측이 의혹 관련 기사를 문자로 전송한 사실을 고발한 행태에 대해 “기사를 그대로 전달한 것이 어떻게 허위사실 유포냐”며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그는 “이제 엄태준이 직접 그 신문 기사와 의혹 내용을 공식 문자번호로 유권자에게 배포하겠다”고 선언하며, “내가 배포한 내용이 허위사실이라면 나 역시 고발하라. 고발하지 못한다면 기존의 고발도 즉각 취하해야 할 것”이라고 배수진을 쳤다.   “원팀 승리 위해 상처 덮어둘 수 없어”   엄 후보는 이번 입장 발표가 상대 후보를 비방하기 위함이 아니라, 본선 승리를 위한 ‘고육지책’임을 강조했다. 그는 “상처를 덮어둔 채 치러지는 경선은 결국 본선 패배와 당의 궤멸로 이어질 것”이라며 “진실을 밝히는 것만이 ‘원팀 민주당’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라고 역설했다.   끝으로 엄태준 예비후보는 “성수석 후보는 더 이상 뒤로 숨지 말고 스스로 뿌린 갈등의 씨앗을 거두어야 한다”며 “본인의 도의적 책임을 다하지 않는다면 시민과 당원의 이름으로 끝까지 진실을 추적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이어 그는 근거 없는 비방과 갈등 조장보다는 “이천을 위해 무엇을 잘 할 수 있을지, 정책과 비전을 가지고 당당하게 경쟁하자”고 제안하며 이천의 통합과 민주당의 승리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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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실시간 정치·행정 기사

  • 이천시,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 선정… 국비 1억 2천만 원 확보
    사진/ 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드론을 활용한 배송 및 공공서비스를 실증하고 지역 맞춤형 드론 활용 모델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되며 드론 산업 활성화와 미래도시 기반 구축을 목표로, 총사업비 1억 4천만 원(국비 1억 2천만 원, 시비 2천만 원)을 투입해 2026년 3월부터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복하천 수변공원과 설봉공원을 중심으로 K-드론 배송 서비스를 확대 운영하여 드론 배송 특화 유통·물류 표준화 체계 구축에 나서고, 민·관·군 협력 기반의 청미천 비행 테스트베드를 운영하여 도심형 드론 물류 상용화를 위한 실증 환경을 구축하여 드론 산업 생태계 조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아울러 드론을 활용한 하천변 순찰 및 비상 대응 체계를 마련해 복하천 일대에 대한 정기 순찰을 실시하는 스마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이와 함께 청미천 비행장에 설치된 드론 점검패드를 활용해 ‘이천시 드론 공공점검소’를 시범 운영함으로써 공공기관은 물론 시민이 보유한 드론의 안전성 확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작년에 이어 올해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 공모에 연속 선정된 것은 이천시가 미래 드론 산업을 선도하는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드론 배송과 스마트 안전관리 등 다양한 실증사업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첨단 서비스를 확대하고, 드론 산업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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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2
  • 이천시의회 김재국 의원
      사진/김재국 의원 제공   이천시의회 김재국 의원이 3월 6일(금) ‘2026 법률저널 지방의정대상’ 기초의회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시상식은 법률저널이 주최하고,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가 후원하는 행사로, 주민과 소통하며 지역발전을 위한 우수한 의정활동으로 풀뿌리민주주의 실현에 크게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권위 있는 지방의정대상이다.   김재국 의원은 제9대 이천시의회 운영위원장으로서 사회적 약자 보호와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세심한 입법활동을 추진해왔다.    특히 고령화로 인한 돌봄 공백 문제 해결을 위해 제정한 「이천시 홀몸 어르신 병원 동행 서비스 지원 조례안」은 어르신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모범적인 입법 사례로 평가받았다.   또한 장애인 복지와 권익 보호를 위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 출산지원, 전동보조기기 및 사회활동 지원 등을 골자로 한 조례를 발의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권익 보호 기반을 마련한 점도 주요 성과로 꼽힌다.   이 밖에도 ‘이천시 인구유입 정책의 필요성’ 제안, ‘전기차 화재 대응 장비 도입’ 추진, ‘하수처리장 악취 해소’, ‘노후 공동주택 지원 확대’ 등 다양한 민생 현안을 직접 발굴하며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김재국 의원은 “이번 수상은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사회적 약자와 함께하는 정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민 한 분 한 분이 행복을 체감할 수 있는 이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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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0
  • 송옥란, 자동차정비업계 발전 공로 감사패 수상
    사진/송옥란의원 제공   이천시의회 송옥란이 지역 자동차정비업계 발전과 경영 안정 기반 마련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송 의원은 지난 3일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이천시지회(지회장 이창우)로부터 자동차 산업 환경 변화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정비업계를 지원하고 제도적 기반을 마련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송 의원은 친환경 자동차 생산 확대 등 자동차 산업 구조 변화에 대응해 자동차정비업 지원의 필요성을 제기하며 「이천시 자동차정비업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이를 통해 자동차정비업체의 경영 안정과 기술 교육 지원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또한 송 의원은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이천시지회가 진행하는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통한 전문 봉사를 제안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활동을 적극 지원해 왔다.   이 행사로 지난 3년간 이천시민들은 각종 오일류 점검과 보충, 에어컨 필터 교체, 차량 이상 여부 점검 등 전문적인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받았으며, 지역 정비업체들도 시민과의 신뢰를 쌓는 계기를 마련했다.   특히 송 의원은 그동안 예산 지원 없이 진행돼 온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의 공익적 가치를 강조하며 지속적으로 예산 반영을 요청해 왔고, 올해 처음으로 관련 예산이 편성되는 성과로 이어졌다.   송 의원은 “시민의 마음이 함께 담긴 감사패를 받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시민을 위한 전문 봉사를 이어온 정비업계 관계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자동차를 가장 잘 이해하는 여러분이 중심이 되어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정의로운 직업 전환을 통해 시민의 자동차 안전을 지키는 든든한 파트너로 시민과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자동차정비업이 시민 생활과 밀접한 지역 산업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정책 발굴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송 의원은 자동차정비업이 ‘착한가격 지정업소’에 포함될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건의하는 등 자동차정비업의 사회적 가치를 높이고 시민 친화적인 업계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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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0
  • 임진모 이천시의원, “관리의 시대 끝내고 ‘도약의 이천’ 열 것”
    현장형 리더십 강조 “마을이장·연구원·경영자 거치며 실물 경제와 행정 정통” 임진모 이천시장 예비후보 임진모 이천시의원이 차기 이천시장 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이천의 새로운 20년을 향한 대전환을 예고했다.    임 의원은 ‘속도’와 ‘실행력’을 시정의 핵심 가치로 내세우며, 정체된 지역 사회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임 의원은 출마의 변을 통해 “이천은 대한민국 최고의 농업 브랜드와 SK하이닉스라는 세계적 기업을 품은 무한한 잠재력의 도시”라고 평가하면서도, “시민들은 변화가 느리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이제 이천은 단순한 관리의 도시가 아닌, 역동적인 도약의 도시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산업과 농업 아우르는 ‘융합형 리더십’ 강점 임 의원의 행보는 독특하다.    한양대학교 전자공학과에서 학사와 석사를 마친 후 LG산전 연구원으로 근무하며 첨단 산업의 생리를 익혔다. 이후 고향 이천으로 돌아와 농업회사법인을 운영하며 지역 경제의 근간인 농업을 직접 일궈왔다. 특히 그는 마을이장 출신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주민의 작은 불편을 해결하며 배운 것은 행정의 핵심이 결국 ‘속도’라는 사실”이라며, “현장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즉각 정책으로 전환하는 실행형 리더십을 보여주겠다”고 역설했다. “청년이 돌아오고 농업이 자부심 되는 도시” 그는 이천의 미래 비전으로 세 가지 핵심 목표를 제시했다.  기업 성장을 통한 청년 유입 활성화와 농업이 자부심이 되는 도시로 경기도 동남권 경제 거점 도시로의 도약이다. 또한, 책임 있는 지방자치와 건전한 보수 가치를 바로 세워, 이천을 경기권에서 가장 강한 국민의힘의 중심 도시로 만들겠다는 정치적 포부도 숨기지 않았다. 임 의원은 “이천은 지금 다음 20년을 결정하는 선택의 시간에 서 있다”며, “젊고 유능한 실행력을 바탕으로 이천의 새로운 시대를 열 준비가 됐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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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9
  • 서학원 이천시장 예비후보, “이장이 시장이 되는 기적… ‘경제시장’으로 이천의 먹거리 책임지겠다”
     8년 의정 성과 바탕 ‘이천 경제 활성화 3대 비전’ 발표  “순환 트램·도농 교통체계 개선·친환경 도시 설계로 이천의 대전환 이끌 것” 사진/ 서학원 예비후보 제공   더불어민주당 서학원 예비후보가 6일 오후 2시 50분, 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이천시장 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의 서막을 알렸다.   서 후보는 등록 직후 출마의 변을 통해 “지금 이천에 필요한 것은 화려한 수식어가 아니라 시민의 지갑을 실질적으로 채우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실전형 경제시장”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자신의 강점으로 ‘현장성’과 ‘전문성’을 꼽았다. 서 후보는 “마을 이장으로서 골목 경제의 고충을 누구보다 깊이 체감했고, 8년간의 의정 활동을 통해 이천시 예산과 산업 구조를 꼼꼼히 살펴왔다”며 “현장과 정책을 두루 경험한 준비된 역량으로 이천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서 후보는 “이천을 되찾기 위해서는 결국 이길 수 있는 후보가 필요하다”며 “중도층 확장성이 가장 높은 후보가 본선에서도 경쟁력이 있다. 다양한 분석에서도 서학원 의원이 중도층 확장성이 높아 본선 경쟁력에서 가장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날 서학원 예비후보가 제시한 ‘이천 경제 활성화 3대 비전’은 다음과 같다.   ▲미래 첨단산업 유치를 통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다시 일어서는 민생경제 회복 ▲도자기·쌀 등 지역 특화산업 경쟁력 강화와 공항·방위산업 연계 남부 거점도시 육성   특히 서 후보는 이천의 도시 구조를 바꾸는 혁신적 비전으로 친환경 교통체계 구축을 제시했다.    그는 “독일 프라이부르크처럼 환경과 경제가 선순환하는 친환경 도시를 지향하겠다”며 “이천 도심을 연결하는 순환 트램 도입과 함께 도농 간 교통 시스템을 개선해 시민 이동 편의를 높이고 시내 상권 활성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   서 후보는 “기업하기 좋은 도시, 장사하기 좋은 도시, 일하기 좋은 이천을 만드는 것이 시장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며 “가장 낮은 곳에서 시작한 이장이 가장 강력한 실무형 경제시장이 되어 이천의 기분 좋은 변화를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부터 청년, 중장년,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만족하며 함께 살아가는 도시 이천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서학원 예비후보는 앞으로 현장 소통 행보를 강화하며 이천의 미래 전략과 세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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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7
  • 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 “구도심과 신도심 희망 이음길” 현실화 위한 현장 답사
      사진/송옥란의원 제공 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이 지난 3일 용인 처인휴게소를 방문해 건축·공법·공간구성 등을 면밀히 살펴보고, 이천시 공공시설 및 각종 공공공간 조성에 접목할 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지난 제259회 이천시의회 임시회에서 송 의원이 "구도심과 신도심의 희망 이음길 고가 보행로"를 주제로 5분 발언을 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송 의원은 당시 발언에서 오는 2월 중리 택지지구 입주를 앞두고 "고가 보행로 설치, 지금이 신도심과 구도심을 이을 수 있는 이천의 골든타임"이라며 강력히 촉구한 바 있다.   이에 따라 송 의원은 용인 처인휴게소 현장을 직접 찾아 상공형 건물의 설계와 공간구성 등을 확인했다.    처인휴게소는 상공형 휴게소로, 고속도로 위에 건설된 독특한 원형 건축물이다.    달을 모티프로 한 설계 콘셉트를 바탕으로 360도 파노라마 조망이 가능한 원형 구조를 채택했으며, 어느 방향에서 접근하든 조화롭게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송옥란 의원은 "처인휴게소는 차도로 인한 단절을 휴게 공간을 넘어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머물고 체험하는 공간을 조성하여 원형 구조를 통한 공간의 연속성, 층별 기능 분리를 통한 이용자 동선 최적화, 쉼터 기능까지 갖춘 설계가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5분 발언에서 제안한 “고가 보행로 역시 단순히 건너는 길이 아니라, 걸음마다 도시가 살아나는 공간이 되어야 한다"며 "오늘 본 선진 사례들을 면밀히 검토해 시민이 체감하고, 상권이 살아나며, 도시가 연결되는 ‘희망 이음길’ 조성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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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6
  • 최형근 출판기념회 및 사인회, 이천 남부권 500여 명 인파 몰리며 인산인해 대성황
     “이천은 충분한 잠재력과 자원을 갖고 있어..고품격 명품도시로 도약할 시점" 사진/ 최형근 예비후보 제공   지난 3일 오후 장호원 신협에서 최형근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의 저서 『최형근의 이천을 확!!! 바꾸자』 출판기념회 및 사인회가 개최됐다.    이날 출판기념회에서는 이천시 발전 방향 속에서 남부권을 포함한 지역 균형 성장 방안으로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품격있는 정주권 조성 ▲경쟁력 있는 교육환경 조성 ▲첨단농산업융복합밸리 등으로 이천의 인구감소를 막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는 방안을 제시됐다.    최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천은 충분한 잠재력과 자원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회를 살리지 못해 제자리걸음을 해왔다”며 “지금이야말로 이천의 방향을 다시 설정하고 고품격 명품도시로 도약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장호원읍, 설성면, 율면 등 이천시 남부 지역의 주요 인사들과 이천시민 약 50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을 가득 메웠다.    한편 최형근 부위원장은 이천 대월면 출신으로 이천농고(현 이천제일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화성·남양주 부시장 등 주요 요직을 거친 지역발전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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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4
  • 이천시, 2026년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3월 3일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농림축산식품사업 농정심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이천시는 농림축산식품부 소관 주요 사업 77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 가운데 2027년 예산 신청 사업은 42건, 총 467억 원 규모이며, 2026년 사업은 35건, 총 436억 원 규모다. 아울러 내년도 예산 신청안과 함께 올해 사업 대상자 선정도 함께 확정했다.   이번 심의회에는 농업인 단체, 농·축협, 관련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지역 농업 발전 방향과 재정 투자 우선순위를 논의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심의 결과는 경기도 및 중앙부처에 제출해 국·도비 확보에 활용할 계획이며, 현장 의견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농정 추진으로 농업인의 소득 증대와 농촌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농업정책과 농업정책팀 ☎031-6190-7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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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4
  • 이천시, 제2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 개최
    사진/ 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27일 ‘2026년 제2차 지역사회보장 대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추진 결과와 평가 심의,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전담(TF)팀 구성 및 운영계획 등 2개의 안건을 논의했다. 또한 2025년 시행계획 모니터링 결과와 실무협의체 회의 결과에 대한 보고도 진행됐다.   이천시는 2025년 시행계획 평가를 위해 민관 전담(TF)팀을 구성해 자체평가를 실시했다. 총 48개 추진 사업 중 시시티브이(CCTV) 지능형 관제 시스템 구축, 24시간 아아돌봄센터 개설 운영, 두드림 건강 온(ON) 버스 운영 등 3개 사업을 우수사업으로 선정하였으며 이번 대표협의체 심의가 완료됨에 따라 경기도에 제출할 계획이다.   특히 이천시는 이전 평가에서도 2020년 보건복지부 우수기관, 2021년 경기도 우수기관, 2024년 경기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지속적으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왔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시민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복지 실현을 위해 민과 관이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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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03
  • 이천시,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착수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적용될 ‘이천시 노동정책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2월 26일에 개최하였으며, 체계적인 노동정책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급변하는 노동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중장기 노동정책 비전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되며, 특히 노동자의 권익 보호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동시에 강화하는 균형 있는 정책 마련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이천시 노동자권익보호위원회 위원 위촉식도 함께 진행됐다. 위원회는 향후 노동 관련 주요 정책 자문과 심의 기능을 수행하며,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시 정책에 반영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착수보고회는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임진모 시의원과 이천상공회의소 박경미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노동정책의 방향성과 추진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박종근 부시장은 “노동자의 권익 보호는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충분히 반영해 실효성 있는 노동정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이번 연구용역을 통해 ▲지역 노동환경 실태 분석 ▲기존 정책 성과 평가 ▲중장기 정책 비전 및 전략 수립 ▲분야별 세부 실행 과제 도출 등을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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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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