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근 출판기념회 및 사인회, 이천 남부권 500여 명 인파 몰리며 인산인해 대성황
이천 남부 지역 주요 인사 시민 500여 명 참석, 발 디딜 틈 없는 호응
“이천은 충분한 잠재력과 자원을 갖고 있어..고품격 명품도시로 도약할 시점"
지난 3일 오후 장호원 신협에서 최형근 국민의힘 경기도당 부위원장의 저서 『최형근의 이천을 확!!! 바꾸자』 출판기념회 및 사인회가 개최됐다.
이날 출판기념회에서는 이천시 발전 방향 속에서 남부권을 포함한 지역 균형 성장 방안으로 ▲산업단지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품격있는 정주권 조성 ▲경쟁력 있는 교육환경 조성 ▲첨단농산업융복합밸리 등으로 이천의 인구감소를 막고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야 한다는 방안을 제시됐다.
최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천은 충분한 잠재력과 자원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회를 살리지 못해 제자리걸음을 해왔다”며 “지금이야말로 이천의 방향을 다시 설정하고 고품격 명품도시로 도약할 중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장호원읍, 설성면, 율면 등 이천시 남부 지역의 주요 인사들과 이천시민 약 500여 명이 참석해 현장을 가득 메웠다.
한편 최형근 부위원장은 이천 대월면 출신으로 이천농고(현 이천제일고)와 서울대를 졸업하고,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화성·남양주 부시장 등 주요 요직을 거친 지역발전 행정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