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농협, ‘임금님표 이천쌀’ 호주 시드니 수출로 오세아니아 시장 진출”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은 지난 1일 이천농협 미곡종합처리장에서 이천농협 임금님표 이천쌀의 호주 수출 기념식을 개최하고, 오세아니아 시장 진출의 첫발을 내디뎠다.
이 날 기념식에는 이천농협 이덕배 조합장, 김경희 이천시장,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농협중앙회 김경제 이천시지부장, 임금님표이천브랜드관리본부 홍광표 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임금님표 이천쌀의 호주 수출을 축하하고 해외시장 확대 의지를 함께 다졌다.
이번 수출은 지난 미국 시장에 이은 신규 판로 개척으로, 기존 북미 시장을 넘어 오세아니아까지 수출을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호주 시드니는 아시아 식품 수요가 높은 지역으로, 임금님표 이천쌀의 우수한 품질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수출 물량은 총 1.8톤, 4kg 제품 200포와 10kg 제품 100포가 선적되었다. 수출은 경북통상주식회사를 통해 진행되었으며, 현지 유통망을 바탕으로 시드니 일대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덕배 조합장은 “이번 호주 시드니 수출은 임금님표 이천쌀의 최상의 품질과 글로벌 경쟁력을 해외에 다시 한 번 입증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이 정성껏 생산한 이천쌀의 판로를 전세계로 넓혀 농가 소득 증대에 최선으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