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신둔농협, ‘농산물 소비촉진’ 위한 전 조합원 쌀 및 교환권 지급
신둔농협은(조합장 정하용) 지난 2월 2일부터 3일까지 이틀간 신둔농협 미곡처리장에서 ‘농산물 소비촉진 환원사업’의 일환으로 전 조합원에게 쌀과 영농자재 교환권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환원사업은 고물가 시대에 농업 경영비 상승으로 고통받는 조합원들을 격려하고,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림과 동시에 소비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미곡처리장을 방문한 조합원들에게는 신둔농협에서 생산된 고품질 쌀과 함께 신둔농협(하나로마트, 영농자재센터, 주유소)에서 사용할 수 있는 교환권이 전달되었다.
정하용 조합장은 현장에서 조합원들을 일일이 맞이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정 조합장은 “이번 환원사업이 조합원들에게 작게나마 힘이 되고, 우리 농산물 소비가 다시금 활기를 띠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둔농협은 조합원의 복지 증진과 농가 소득 증대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내실 있는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신둔농협은 이번 쌀 지급 외에도 영농자재 지원, 농업인 실익 증진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환원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농협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