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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한기에 어르신 공동작업으로 웃음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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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6.01.16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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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사진 2026.01.16..jpg
사진/대월농협 제공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의 조합원인 대대1리 최봉병은 1월 16일 전년도에 논 1,200평에서 생산한 전통 서리태 소포장 작업을 마을의 경로당 어르신들과 함께 소포장 작업을 하고 있다.

 

농한기에 비닐포장에 1kg씩 소포장 작업을 하는데 경로당의 어르신들이 함께 모여서 공동작업을 하고 있다.

 

1톤 가량의 전통 서리태를 소포장한 제품은 좋은 가격에 도시농협으로 출하 될 예정이다.

 

모처럼 공동작업을 하는 어르신들은 이웃의 안부를 물으며 웃음꽃이 활짝 피고 있어 화제다.

 

하루 작업은 2시간 가량 일하고 있는데 대월면 관내에서는 송라리 카네이션 마을회관에서 몇 년째 지속적으로 마늘깍기 작업을 해 오며 점심에는 공동식사를 하며 규칙적인 협동작업과 적정한 작업료를 지급하고 있어 행복한 공통체로 타 마을에도 모범사례가 되고 있다.

 

대대리 예향마을은 어르신 협동작업을 통해 행복한 웃음꽃이 활짝 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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