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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 수묵화반 공모전 수상
- 이천시 마장면 주민자치학습센터에서 운영하는 서예·수묵화 프로그램에서는 국내 우수의 서예·문인화 공모전에 작품을 공모하여 해마다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올해는 한국서예신문사 공모전에서 10명이 참여하여 회장상2명, 특선5명, 입선1명 등 8명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특히, 지난봄에는 경기도서예전람회와 대한민국삼봉서예대전 등에서도 입상의 성과를 냈다. 이런 좋은 성적은 한국 문인화 협회 초대작가이며 현 경기도 지회장을 맡고 있는 박귀준 강사의 학습자에 대한 강한 유대감과 학습 리더쉽 덕분이기도 하다. 노년의 삶을 윤택하게 즐길 수 있도록 문화 활동 참여의 바른 지침을 제시하며, 학습자와 강사간의 신뢰감으로 모범적인 프로그램을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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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 수묵화반 공모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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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로당 경진대회 금상 수상
- 이천시 대월면 대대1리 경로당이 경기도에서 실시한 제2회 경기도 경로당프로그램 경진대회에서 ‘아침이 기다려지는 경로당’이란 프로그램으로 금상을 수상했다. 지난 19일 경기도중소기업지원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는 15개 시군을 대표하는 경로당이 참여하여 열띤 경연을 벌였으며 2016년 이천시 경로당프로그램경진대회 우승팀의 자격으로 참가한 대대1리 경로당은 신명나는 실버에어로빅을 선보여 많은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현재 이천시에는 약 200개의 경로당이 활발히 운영되고 있으며, 여기에는 전문 강사가 순회 방문하면서 15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문화 정착 및 이를 통한 경로당활성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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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로당 경진대회 금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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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고동주민센터 식목행사 실시
- 이천시 관고동주민센터는 제71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7일 단체장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식목행사를 가졌다. 이날 식목행사는 청사주변에 홍매실과 연산홍, 자산홍 100여 본을 식재한 후, 잡초 및 낙엽제거 등 청사 환경정비도 실시하였다. 연분홍 자태를 뽐내는 자산홍 꽃말처럼 바라만 봐도 “사랑의 즐거움”이 돋아나는 행복한 관고동이 되길 바라는 소망의 의미를 담았다. 관고동주민센터 성춘호 동장은 “주민센터에 매실나무와 꽃나무를 심어 주민들이 부담 없이 찾고, 편하게 쉴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또한 매주 실시하는 친절교육을 통해 친절 1등 주민센터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더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있음) ▶ 문의 관고동주민센터 김수미 /☎ 644-8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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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고동주민센터 식목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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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제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 이천시(시장 조병돈)가 오는 25일까지 201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취약계층에게 지역특화자원 등을 활용한 지속 가능한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업이며, 상반기 총 23명 참여를 목표로 한다. 참여 자격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 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의 60%이하면서,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사람으로, 모집기간 내에 주소지 읍면동에 신분증과 건강보험증을 지참하여 방문, 비치된 신청서 및 정보제공동의서를 작성·제출하면 된다. 근로조건은 1주에 30시간 근무(단, 65세 이상자는 주 15시간 근무)하며, 임금은 시간당 6,030원, 간식비 3,000원, 주차·월차 수당이 있으며 4대 보험에 가입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을 통해 일자리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6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는 3월부터 6월까지 천염염색 쪽빛마술사업, 성호호수 관광자원화 사업, 도자예술촌 조성사업, 농업테마공원 관리사업, 중소기업 취업지원사업 등에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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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제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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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활동보조인 2차 보수교육 진행
- [이천일보=임미정 기자] 이천시장애인복지관(관장 희광스님)은 지난 11월 27일, 30여 명의 활동보조인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활동보조인 2차 보수교육을 이천시장애인복지관에서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한국강사교육원의 김하얀 강사의 강의로 의사소통의 중요성과 방법, 성희롱 예방법, 개인정보보호의 주제로 진행되었다. 교육을 통해 장애인대상자, 보호자와의 대화 방법과 더불어 개인정보 유출 방지, 성희롱 예방을 위한 방안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전달 방식의 강의가 아닌 팀 활동으로 상대방과 소통의 시간을 갖고 이해도를 높여 활동보조인 서로 간의 화합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이천시장애인복지관은 활동보조인의 전문성 강화를 통해 장애인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활동보조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매년 보수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천시장애인복지관은 보수교육을 진행함으로써 장애인활동보조인이 전문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여 이천시 장애인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교육 기회 제공에 힘쓸 예정이다. 한편, 이천시장애인복지관은 활동지원 대상자와 활동보조인을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장애인복지관 사례관리팀(☎031-634-1153)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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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활동보조인 2차 보수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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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예방
-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갈수기를 맞아 불안전한 급수로 인한 집단 수인성 전염병 환자 발생이 우려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안전한 식수 섭취 등 개인위생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은 노로바이러스에 오염된 음식(어패류, 샐러드 냉장식품 등)이나 물 섭취 시 발생되며 감염자의 대변, 구토물에 의해 전파되는 사람 간의 전염성이 높은 질환으로, 감염 시 오심, 구토, 설사, 복통 등의 위장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노로바이러스는 저온에서 더 활발하므로 기온이 떨어졌다고 방심하지 말고, 섭취 음식의 완전한 가열, 식수의 정기적 염소소독, 손씻기 등의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여야 한다. ◀ 노로바이러스 감염예방 수칙 ▶ ◇ 손씻기 등 개인위생 철저 ◇ 야채 및 과일 등 생으로 섭취하는 채소류는 깨끗한 물에 씻어서 섭취 ◇ 음식을 완전히 익혀서 먹기. 특히 조개 등 패류 섭취 시 완전히 익히기 ◇ 환경 위생 관리 - 염소소독 : 장난감 등(200mg/L), 바닥청소․ 화장실(100mg/L), 토사물 등(5,000mg/L) - 가열소독 : 70℃에서 5분간 가열 또는 100℃에서 1분간 가열 ◇ 설사 등 증상이 있을 경우 음식을 조리하거나, 영유아, 환자 등 간호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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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로바이러스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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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김장나누기
- 이천시 부발읍새마을협의회(회장 김종근, 총회장 이금숙)에서는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부발농협 식당에서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회원 60명이 참석하였으며, 겨울철을 맞아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60세대에 김장김치, 쌀(10㎏)를 각세대에 직접 전달했다. 부발읍새마을협의회에서는 매년 바자회 및 헌옷수거, 폐자원수집 수익금을 가지고 어르신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성대하게 치러 관내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주고 있다. 또한 배추, 무등을 직접 재배하여 독거노인 및 소년소녀가장 세대에게 김장을 나누어 주고 있어, 어려운 이웃사랑의 훈훈한 감동을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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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사회복지기관 워크숍
- 지난 18일 서희청소년문화센터에서 이천시사회복지기관연합회(회장 박순자) 주최로 제1회 이천시사회복지기관워크숍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천 지역의 83여개의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에서 250여명의 종사자들이 참석했다. 첫 행사를 맞아 조병돈 이천시장을 비롯하여 많은 내빈들도 참석하여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홍인희 강원대 초빙교수의 인문학 강좌 및 레크레이션을 통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박순자 회장은 “사회복지 각 분야의 종사자들이 서로 소통하고 하나 되는 시간이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러한 화합의 장을 통해 이천의 사회복지가 한걸음 더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홍인희 강원대 초빙교수의 인문학 강좌 및 레크레이션을 통해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각 사회복지분야의 종사자들끼리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복지증진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현장에서 묵묵히 어려운 이웃을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는 종사자들이 일상에서 활기차고 건강한 마음으로 복지서비스 제공에 힘써주길 기대한다. 조병돈 시장은 “복지 업무를 위해 최 일선에서 고생하고 있는 사회복지 각 분야 종사자들이야 말로 어두운 곳을 밝혀주는 빛과 같은 존재”라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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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사회복지기관 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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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새마을남녀협의회, 복하천 국토대청소
- 이천시 부발읍새마을남녀협의회(회장 김종근, 이금숙)는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복하천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새마을 남녀지도자들은 복하2교 다리 밑을 시작으로 마암리 지역까지 복하천 수풀사이에 불법투기․방치된 생활쓰레기 및 하천변 쓰레기를 수거하여 쾌적하고 깨끗한 부발읍 만들기 및 복하천의 억새길을 찾는 시민들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제공하는데 한몫을 하였다. 김종근 회장은 “가을을 맞이하여 아름다운 복하천을 찾는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 할 수 있다는 것에 큰 기쁨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클린이천조성 및 살기 좋은 부발을 만들기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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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새마을남녀협의회, 복하천 국토대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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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 이천평생아카데미 개최
- 이천시(시장 조병돈)가 오는 17일 오후 4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란 주제를 갖고 대한민국 최고의 심리학 강사로 꼽히는 서울대 최인철 교수를 초청하여 제178회 이천평생아카데미를 개최 한다. 최인철 교수는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입학한 후에 사람들의 생각과 행동을 지배하는 심리학에 매료되어 심리학과에 재입학 후 서울대 사회과학대학을 전체 수석으로 졸업했다. 그 뒤 미국 미시간 대학에서 사회심리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일리노이 대학 심리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지난 2000년 서울대 심리학과 교수로 부임후 지금까지 재직 중이다. 좋은 강의는 성실하고 탄탄한 연구에서 출발한다는 평소 신념으로 왕성한 연구 활동을 펴고 있다. 서울대학교 3대 명 강의 중 하나로 소개되기도 했고, 국제적인 학술 저널에 수편의 논문을 발표다. 이런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심리학회에서 주는 소장학자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강의는 ‘나를 바꾸는 심리학의 지혜’란 강연에서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심리학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강의 할 예정이다. 최 교수는 프레임은 쉽게 바뀌지 않기 때문에 리프레임을 끊임없이 반복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다소 어려운 심리학을 이해하기 쉬운 강의로 이루어질 이번 강의를 기대해도 좋다.”면서, “강의가 끝난 후에는 사인회도 이어질 예정이니 집에 갖고 있는 책은 꼭 챙겨 와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매월 셋째 주 화요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개최되는 이천 평생아카데미는 시민 누구나 들을 수 있는 무료 강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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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7일 이천평생아카데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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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축협 및 산림조합의 위탁선거를
- ▲ 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지도홍보계장 이지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위탁관리 대상 선거가 민간선거의 영역으로까지 확대되면서 공직선거와는 별도로 위탁선거에 대한 관리규칙이 필요하게 됨에 따라 "당내경선 위탁사무 관리규칙","대학의 장 후보자 추천 위탁선거관리 규칙", "정당 및 단체 등의 선거지원에 관한 규정" 등을 제정하였고, 농협․수협․중소기업 중앙회 회장선거와 정비사업조합 임원선거 등도 포함됨에 따라 "공공단체 위탁선거 관리규칙" 을 제정하여 시행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하여 2005년부터 2012년까지 총2,491개의 위탁선거를 관리하였으며, 이번 지면에서는 지역농협이 많이 있는 이천지역 주민이 관심을 가질 농협․수협․축협․산림조합 조합장선거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2004년 관련법령 개정에 따라 산림조합은 2005년 5월 1일부터 농․수․축협조합장선거는 7월 1일부터 선거관리위원회가 위탁관리 하게 되었으며, 현재 위탁관리 대상 조합 수는 1,400여 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천시를 포함한 전국의 모든 지역농․수․축협 및 산림조합의 모든 선거는 2015년 3월 11일 전국동시조합장선거로 실시되도록 법개정이 이루어졌습니다. 그래서 지역 농․수․축협 및 산림조합의 장의 임기는 연장된 곳도 있고, 최근에 새로 선출된 각 조합의 장은 임기가 단축된 곳도 있습니다. 힘든 상황이지만 이천시 각 조합은 각 조합원님들의 협조로 임기변동에 따른 위기를 잘 극복하고 계심에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5년에 선출되는 각 조합의 장의 임기부터는 4년 단위로 전국에서 동시에 선출되게 됩니다. 위탁사무범위에 대해 알아보면 후보자등록, 투·개표업무 외에도 계도·홍보, 위법행위 감시·단속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편, 2006년 이후에는 터치스크린 전자투표시스템이 도입됨에 따라 조합장선거에서도 이를 활용한 투·개표 관리기법이 새롭게 보급되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과거에 실시되었던 각종 조합장선거가 후보자 매수, 금품․향응제공, 비방․흑색선전 등 과열․혼탁으로 점철되어 왔다는 점을 감안하여 불법행위 차단을 선거관리의 중요한 과제로 삼았습니다. 이를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각 조합 중앙회의 협조와 국회를 통한 입법화 노력을 통하여 2005년 7월 21일부터는 공직선거에만 적용되던 선거포상금 제도를 조합장선거에도 도입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선거부정감시단도 편성․운영하는 등 공직선거에 상응하는 법적 제도적 장치를 갖추어 불법행위를 단속․조치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조합장선거 위탁관리에 있어서도 공직선거와 마찬가지로 위반행위에 대하여 엄정한 단속을 실시하여 2005년 이후 위반행위 단속을 통해 후보자 등을 고발조치한 건수는 2005년 44건을 비롯하여 2012년까지 총 271건에 이르고 있습니다. 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9개월 앞으로 다가온 2014. 6. 4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성공적으로 공정하게 관리하고, 그 다음 해인 2015년 3월 11일 전국동시조합장선거도 최선을 다해 공정하게 관리할 것을 다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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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농,축협 및 산림조합의 위탁선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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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이대로 좋은가?
- 이천시 홈페이지 악취관련 세올 전자민원신청 발생 건수가 대폭 증가하고 있어 그 대책이 시급히 마련 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날로 커지고 있다. 이천시는 인구 22만의 도농복합도시, 인구 절반이 이천시 시내 권에 거주하고 있으며, 그 외 인근 읍, 면에 거주하고 있는데, 이천 시내를 벗어나면, 동쪽으로 부발읍, 남쪽으론 모가면과 설성면, 율면이며, 서쪽으로 마장면과 신둔면이다. 악취 민원은 대부분이 음식물처리장과 가축농장에서 발생하는 악취, 또 퇴비장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나눌 수 있다. 요즘 가장 민원이 많이 발생하는 건 양계장과 돼지사육장이다. 양계장은 크게 산란계와 육계로 나누는데, 그중에서 산란계 즉, 계란을 생산하는 양계장이다. 계란을 생산하는 부발읍 가산협동농장은, 생산자가 여러 명이 모여 협동농장을 이루어 계란을 생산하고 있다. 문제는 인근에 대단위 아파트와 하이닉스가 인접해 있는데, 평상시에는 악취로 인한 민원은 크게 발생하는 편은 아니다. 악취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시기는 장마철인데, 장마철에는 날씨가 흐리고 비가 오려고 하면 대기에 떠 있던 악취가 지면으로 가라앉고 얕은 바람을 타고 인근 아파트 단지로 흘러들어 악취 민원이 발생하고 있다. 또 이천시 돼지사육장은 준도시지역과 농촌 지역에 분포돼 있는데, 여기에서 사육하는 돼지는 모돈, 자돈, 비육돈으로 나눈다, 돼지사육은 보통새끼를 들여와 120일간 사육해 출하한다. 농장의 형태는 자가 농장, 기업체 사육장, 위탁농가로 나눌 수 있는데, 문제는 자가 농장과 위탁농가다. 이들 농가들은 위탁농가들은 새끼를 위탁받아 농장에서 키워 kg당 약 250원을 받고 출하한다. 본인들이 직접 판매하고 100% 수입을 확보하는 기업농정과 개인들은 그나마 일정규모 자금을 회전 시킬 수 있으나 위탁농가는 여건이 열악하다. 문제의 발생은 대부분 위탁농가와 농장을 임대해 사육하는 임대농가에서 문제가 악취문제가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농장과 자가 농장은 미생물처리 등 악취발생 저감시설이나 약품을 살포하지 않고 사육하고 있어, 악취를 가중시키고 있다는 지적이다. 이천시 돼지사육 두수는 2011년 기준 약 37만2천500여 마리 전국 1, 2위를 다투는 돼지사육지장이 몰려있는 지역이다. 이천시가 지역적 환경과 가축을 사육하기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장마철이면 년 중 행사로 이천시는 곤욕을 치르고 있다. 이천시청 악취 민원 담당자가 사무실 업무를 못 볼 지경까지 이르러 야근, 특근까지 병행하고 있으나 인력의 한계로 역부족이다. 악취발생 민원을 더욱 부추기는 것은 협동농장이 양계장을 개축한다는 명목으로 증축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으며, 퇴비장 또한 신축해 공장을 퇴비를 쌓아놓고 있어, 악취 민원을 더욱 부추기고 있다. ◇ 설성면과 율면의 왜 이렇게 악취 민원이 많이 발생하고 있나 이천시의 남쪽인 설성면과 율면은 충청북도와 경기도 안성시를 접하고 있고 설성면의 동쪽으론 장호원과 음성군 감곡면 감곡IC가 있으며 각각의 면은 중부고속도로와 38번 국도를 접하고 있어, 다른 도시로 이동이 쉬워 사육농가와 음식물 처리공장, 양계장, 돈사 등이 많이 있는 지역이다. 지역적으로 교통소통이 좋은 관계로 각 업체나 일반 사육농가가 이천시에서 가장 많은 지역으로 손꼽을 수 있다. 부발읍의 가축사육농가는 7월 29일 현재, 57농가에 525,698마리(닭, 개, 돼지, 소 등)이며, 설성면 204농가 812,317마리, 모가면 146농가 361,329마리 율면 69농가 517,984마리다. 설성면과 율면에 가축사육 마릿수가 전체 약 60%가 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또, 설성면과 율면에 음식물 처리업체 5개 업체 중 4개 업체가 몰려 있는데다 대부분 축산농가가 설성면, 율면에 몰려있기 때문이다. 그럼 음식물 처리업체가 있다고 해서 무조건 악취 민원이 발생하는 것인가? 문제는 그렇지 않다는 게 필자의 생각이다. 음식물 처리하는 과정을 보면, 먼저 5톤 차량이나 25톤 차량으로 공장의 호퍼(hopper)에 하차를 한다. 하차할 때는 호퍼에 입구의 문을 닫고 차량에서 호퍼에 부어서 처리기계 안으로 들어간다. 이때, 호퍼로 들어가기 직전에 음식물 악취가 일부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업체는 음식물 쓰레기를 하차할 때는 입구의 문을 닫도록 각 시,군은 지시하고 있으며, 이렇게 반입된 음식물을 본격적으로 처리공정으로 들어간다. 이렇게 들어온 음식물 쓰레기는 크게 두 가지로 재활용 하기 위해 나누어지는데, 사료와 퇴비화다. 먼저 호퍼(hopper)로 들어온 음식물쓰레기는 파쇄기와 탈수기를 거치면서 음폐수와 탈수(脫水)케익으로 나눈다. 그 비율은 음폐수는 약 75%, 탈수 케익은 25%다. 나누어진 각각의 쓰레기는 사료화를 할 경우 습식사료와 건식사료인데, 습식사료는 개, 돼지 등에 먹이로 쓰이며, 건식사료는 주로 양계장의 계란생산용 먹이로 사용하고 있다. 먼저 음식물 처리업계에서 가장 선호하고 있는 처리방식은 퇴비화, 퇴비를 만드는 과정은 두 가지 방식이 있는데, 음식물쓰레기 전체를 퇴비화로 만드는 경우와 음폐수만을 가지고 퇴비를 만드는 과정이다. 이렇게 퇴비를 만드는 과정에 파쇄기와 탈수기를 돌리면서 발생하는 악취를 한곳으로 모아 세정 탑으로 빨아들여 악취를 걸러내는 방식인데, 문제는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를 업체는 대부분을 잡아내고는 있지만 100% 악취를 잡아내기란 쉬운 일은 아니다. 다만, 각 업체가 집진시설로 모아서 세정 탑으로 악취를 제거해 방출해야 하나 대부분 업체는 이런 과정을 거치는 업체는 그리 많지 않다. 문제는 비용에 있다. 각 처리업체는 톤당 85,000~120,000만 원 선에서 각 수집운반업체로부터 받고 있다. 전처리과정을 거친 음식물쓰레기는 톱밥, 코코피트, 등 을 썩어 음폐수와 탈수 케익을 가축분과 일정 비율로 썩어 부숙(썩히는 과정)과정을 거친 다음 농가에서 사용이 편리하게끔 20kg 포대에 담아 각 농가에 납품하는 방식으로 퇴비를 생산하고 있다. 이렇게 재활용하는 데는 오랜 시간과 인력과 일정금액의 자금이 들어가 만들어지는 게 음식물재활용 퇴비다 이렇게 생산되는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서 발생하는 악취는 인근 주민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악취는 막을 수 있나? 음식물쓰레기 재활용과 돈사에서 퇴비를 가공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인 것인데, 악취를 근본적으로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통자형(돔) 시설이 그 대안이라고 본다.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필자는 오랜 경험과 정보에 의하면, 통자형이란 말 그대로 모든 입구와 진, 출입로는 완전 밀폐형으로 만들어 외부로 새나가는 악취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집진시설을 철저히 가동해서 세정 탑으로 보내진 악취는 세정 탑에서 걸러서 외부로 내보낸다면 악취로 인한 민원은 일정 부문은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본다. 하지만 이렇게 한다고 해도 100% 악취를 잡아내기는 어렵다. 세정 탑에서 악취를 걸러낸 대기는 약간의 냄새는 날 수 있으며, 문제는 가축사육장과 퇴비를 만드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악취다. 퇴비를 만드는 과정은 약 30~60일의 긴 기간이 필요하며, 이 과정에서 양질의 퇴비를 만들기 위해선 퇴비를 일정 시간이 지날 때마다 쌓여있는 퇴비를 뒤집어 주고, 기계적 처리를 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야 하므로 이 과정에서 오랜 시간 동안 악취가 발생한다. 각 업체는 퇴비를 만드는 과정도 어렵고 시간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업체들은 1차 가공한 퇴비재료를 퇴비만을 전문적으로 만들어내는 공장으로 반출하고 있다. 하지만, 일부 음식물처리업체와 가축사육장은 퇴비까지 제조하고 여기에 농장에서 발생하는 악취 때문에 인근 주민들에게 큰 고통을 안겨두고 있다. 이천시 경우 일일 약 55톤의 음식물 쓰레기가 발생해 이천시 관내 5개 업체에 분산 처리하고 있으며, 일일 외부에서 반입되고 있는 쓰레기는 약3백 톤에서 5백 톤가량이 이천시로 유입되고 있다. 문제는 이 같은 일은 유독 이천시의 경우만이 그런 것은 아니며, 우리나라 전체가 겪고 있는 국가적인 현안이다. 문제는 각 지자체가 각자의 음식물처리시설을 갖추고 자체처리방식을 추구해야 한다는 것이며, 각 지자체는 업체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현실에 맞는 처리비용을 책정해 관내 쓰레기만을 처리해도 업체가 충분히 유지할 수 있게 자생력을 키워주고, 시설자금 대출을 대폭 증가시켜 최신시설의 교체 및 보완을 통해서 국민을 악취로부터 해방을 시켜야 한다. 음식물쓰레기는 누군가는 반드시 처리해야 하며, 사회적, 국가적으로 반드시 존재해야 하는 업종인데, 그런 점에서 시민 또한 님비현상으로 배척하고 멀리해야 하는 대상으로만 바라보는 시각은 지양해야 하는 게 바람직한 자세가 아닌가. 필자의 생각이다. 또한, 여러 개에 산재해있는 업체는 주민의 주거안정을 위해 업체를 매입하거나 다른 업종으로 전환을 유도 및 폐쇄해 민원발생이 안 되면서 지역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는 업체를 선정해 입주를 시켜 할 필요가 있고, 당장 코앞에 닥친 악취 민원에 대해서는 조속한 해결을 위해 각 지자체는 지혜를 모아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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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 이대로 좋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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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지역자원의 특화가 곧 ‘창조경제’
- 경기도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전통산업의 특화전략을 앞세워 지역경제의 부활을 이끌고 있다. 시 공무원들은 지역의 부존자원을 특화하는 것이 곧 ‘창조경제’라는 강한 인식을 가지고 있다. 쌀․도자기․산수유․복숭아 등 지역의 대표특산물을 테마로 한 이천의 4대 축제는 지역의 문화와 이미지 제고는 물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이천의 축제를 다녀가는 관람객들은 단순히 눈으로만 보고 가는 것이 아니라, ‘이천쌀밥집’을 비롯한 한정식 문화와 온천 등 지역자원을 경험하며, 이로 인해 농특산물 직거래 판매와 음식․숙박․서비스업 등의 직접적인 생산유발효과가 연간 500억원 이상 창출되는 등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되고 있다. ◇ 작지만 강한 ‘글로벌 창의문화도시’ 시는 특히 ‘작지만 강한 글로벌 창의문화도시’ 정책을 일관되게 추진하여 2010년 7월 대한민국 최초로 ‘유네스코 창의도시’에 지정됨으로써 지역도자산업의 세계화 발판 마련했다. 유네스코 창의도시는 프랑스의 리옹, 영국의 에든버러, 독일의 베를린, 캐나다의 몬트리올 같은 전 세계 19개국의 34개 도시만이 가입된 세계문화도시 네트워크다. 시는 이를 기반으로 최근 프랑스 리모주시와 이탈리아 파엔자시 등 유럽 유명도시의 선 제안을 받아 도자문화에 관한 교류협력이 성사되었고, 지난해에는 미국의 3대 예술도시로 유명한 샌타페이시와 교류협력을 맺고 양도시간의 경제·문화적 발전을 위해 상호 협력을 돈독히 하기로 약속했다. 또, 오는 10월 12일부터 12월 29일까지 77일간 미국 서부지역에 위치한 아모카(AMOCA)박물관에서 한국도자기로는 처음으로 대규모 전시에 초청받아 진출키로 하는 등 세계에 한국 도자문화를 대표하는 중심도시로 힘차게 뻗어나가고 있다. ◇ 지역산업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체계 구축 산업환경 면에서는 국내 농산물 중 최고 브랜드로 평가(브랜드가치 1천억 원)되는 ‘임금님표 이천쌀’이 국내 대표 브랜드 쌀로서 위상을 이미 확고하게 굳혔다. 농특산물 브랜드통합과 마케팅강화, 해외시장 개척, RPC현대화 등 다각적인 노력으로 위기를 겪던 지역농업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시켰다. 단순 1차산업에 머물던 지역농업을 2․3차 향토산업으로 육성하여 지역산업 전반의 지속가능한 동반성장체계 구축했으며, 아시아 최대 규모의 패션물류단지와 특급호텔을 유치하여 5천여 명의 고용을 창출하고 관광도시 기반을 다졌다. 도시환경 면에서는 수도권 자연보전권역이라는 까다로운 입지 규제 틈새에서 창조적인 노력으로 자연보전권역 최초의 택지개발사업과 산단을 조성하여 난개발을 막고 쾌적한 정주환경을 만들어가고 있으며, 친환경 저공해 기업유치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적극적으로 창출해 나가고 있다. 또, 전국 최초로 24시간 공보육시설을 운영하여 야간근로자의 보육애로를 해소하였고, 24시간 지역응급의료센터를 유치하여 지역의 취약한 응급의료체계를 개선했으며, 농업테마파크, 온천공원 등 쾌적한 도시환경을 구축했다. 이와 함께, 교사․학부모가 참여하는 교육발전위원회를 운영하고 맞춤형 교육투자사업을 통해 우수인재의 '탈(脫) 이천교육’현상을 극복함으로써 '떠나는 교육'에서 ‘찾아오는 교육’으로 지역교육환경을 획기적으로 변화시켰다. ◇ 문화를 덧씌워 일자리를 창출하는 ‘복합창조산업’ 육성 국내 최초 ‘유네스코 창의도시’ 타이틀을 거머쥔 이천시는 국가 주도의 개발이 아니라, ‘문화’를 근간으로 지속가능한 도시성장과 발전을 꾀하고 있다. 조병돈 시장은 “시의 산업정책은 단순한 제조업의 육성이 아니라, 관광과 문화, 서비스업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는 복합창조산업”이라고 강조했다. ‘제조업에 문화를 덧씌우면 훌륭한 창조산업으로 거듭난다’는 신념이 담겨있는 말이다. 시는 현재 지역고유의 도자산업을 문화관광형 창조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도자체험관광 클러스터인 ‘이천도자예술촌’ 조성을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오는 2015년 완공 예정인 이 사업은 도자산업 활성화 측면에서 영세규모로 흩어져 있는 도자제조업체를 한 곳에 집적화하여 경쟁력을 크게 높이고 이천을 대표하는 창조산업의 메카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 시장은 “오는 2015년 도자예술촌이 갖춰지고, 내년에 아시아 최대의 패션물류단지가 문을 열면 연간 1천만 명의 국내외 관광객이 이천을 찾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도자테마관광과 함께 최근 개장한 ‘이천농업테마공원’과 기존의 온천자원, 농촌체험관광을 활성화하여 수도권 제일의 문화관광도시로 지역의 창조경제를 견인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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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지역자원의 특화가 곧 ‘창조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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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에 대한 단상(斷想)
- 싱가포르를 방문한 것은 내 생애의 큰 영광이요 보람이었다. 4월 임시국회 회기를 마치고 비회기(非會期)인 5月을 택해 모처럼만에 안전행정위원회 여.야 상임위원 5명이 5월 20일부터 25일까지 5박 6일 동안 장도에 올랐다. 금번 여행은 흔히 말하는 의원 외교 외에 여야 의원의 화합·소통과 국가관을 바로 세우고 인생의 견문을 넓히는 등 다목적의 의미를 함유하고 있다. 몇 가지 느낌을 정리 하여 후일에 참고 하고져 한다. 유승우 국회의원 말레이반도 끄트머리에 종(鍾)처럼 매달려 있는 적도 부근의 작은 섬, 싱가포르의 면적은 서울(605㎢)보다 약간 큰(710㎢)나라이다. 인구는 500만명에 개인 국민소득은 우리보다 2배 많은 5만불이다. 그 불모지를 기적의 땅으로 만든 배경과 교훈은 무엇인가. 초대 총리인 이광요(李光耀 )는 싱가포르의 공산화를 우려하여 말레이반도에서 독립한 후 홀로 자생하기 위해 개방화 정책을 철저히 수행하였다. 금융, 물류, 교육, 의료관광 등 여러 분야에서 세계를 석권하는 기적을 이루었다. 이는 일종의 전화위복이라 할 수 있으니 현재 말레이시아는 GDP 5천불에 불과하지만 싱가포르는 그 열배가 넘는 5만불을 달성하였다. 이는 그 주역이었던 이광요 수상의 30년 철권통치와 개방경제의 힘입은 바 크다고 하겠으니 우리나라 박정희 대통령의 조국 근대화 치적과 닮은 점이 많다. 이는 유럽에서 가장 후진국이었던 독일을 철혈재상 비스마르크가 30년 통치로 오늘의 선진 독일을 만들어 낸 업적과도 유사하다 하겠다. 지도자의 결단과 통합의 리더십 : 생각건대, 한때 불행했던 역사의 기로에서 위대한 결단을 내렸던 지도자의 용기와 합의를 이루어낸 리더십에 감동하지 않을 수 없다. 기적은 저절로 오는 것이 아님을 알 수 있다. 그들이 열악한 모든 조건을 극복하고 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우등생으로 등장하였다. 아울러 이 번영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가장 개방적이며 포용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사형제를 유지하고 전근대적인 태형을 고집하는 사실은 참으로 아이러니 하면서도 시사하는 점이 크다 하겠다. 그들은 자원이 없는 소국이라는 불리함을 극복하고 60여년의 짧은 기간에 압축 성장을 하였다는 점에서 우리와 비슷하다. 그러나 21세기 글로벌화 시대에서 영국식 의회 민주제 바탕위에 개방화를 통해 산업화, 금융화와 지리적 잇점을 살려 세계적 물류기지로서의 선도적 역할을 다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합리성에 근거하며 법치를 신봉하고 있음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이 나라는 얼핏 보면 우리와 비슷하면서도 멘토로 삼아야 할 대목이 많다. 현재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양극화 문제, 편가르기, 법치가 실종되고 떼법이 전국 각지를 배회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할 때 향후 10년 또는 100년후 양국의 모습은 어떻게 달라질 것인지 자문하지 않을 수 없다. 다만 한 가지 명심할 것은 현재의 우리 세대가 후대에게 부끄러운 조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미래보다는 과거를 들추어내며 안에서만 아옹다옹 싸우다가 나라까지 잃어버리는 일이 더 이상 있어서는 안된다. 여기에 싱가포르를 멘토로 삼아야 하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싱가포르를 돌아보면서 끝없이 떠오르는 생각은 지정학적 위치이다. 흔히 우리나라를 지리적으로 볼 때 거대한 중국대륙과 일본열도(列島)의 틈바구니에서 한반도는 숙명적으로 수난(受難)의 역사일 수밖에 없다고 보는 견해가 있다. 이는 일제시대 식민주의 사학자들의 소위 반도사관(半島史觀)에 영향을 입은바 크다. 그렇다면 우리와 비슷한 반도의 위치에 있는 이탈리아가 「로마 대제국」을 건설하고 그리스가 고대 「희랍문명」을 이룩해 낸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그들은 반도의 불리함 보다는 지리적 잇점을 최대한 활용한 것이 아닌가. 마찬가지로 싱가포르가 말레이 반도 끄트머리 섬나라에서 해양강국 허브로 떠오른 것은 우연이 아니며 인간의 의지가 희망의 땅으로 만들어 낸 것이다. 최근 국회 미래예측 특강에서 카이스트 L교수는 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북극의 얼음이 계속 녹고 있는데, 싱가포르가 지구의 남반부 항로의 중심이 된 것처럼 한반도가 북극해를 활용하여 세계의 중심국이 되는 꿈을 제시하였다. 부산이 유럽과 북미를 연결하는「북반부 항로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해야 한다. 「미래는 미래가 있다고 믿는 자에게만 온다」는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의 말을 좋아한다. 숙명론 보다는 개척론·기회론을 말하자. 그래서 대한민국을 명실상부한 세계의 중심국으로 만들어 나가자. ‘뜻으로 본 한국역사’의 저자 함석헌(咸錫憲)선생은 지금까지 우리가 겪었던 고난의 역사는 하나님께서 이 민족에게 메시아적 사명을 부여하기 위함이라고 말했다. 나는 이 말을 믿고 싶다. 아직도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21세기 국제환경은 어려움이 많지만 현재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한류(韓流)의 물결과 함께 큰 꿈을 갖고 대한민국을 명실상부한 세계의 중심국으로 만들어 나가자. 아, 이 얼마나 생각만 해도 가슴 벅찬 일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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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에 대한 단상(斷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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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4.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선거방송토론위원회의 역할
-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1개월 후에 있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차원에서의 공직선거법 개정의견도 지난 2013년 6월 5일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그 중에서 법 제81조(단체의 후보자등 초청 대담・토론회), 제82조(언론기관의 후보자등 초청 대담・토론회)에 대해 개정의견을 제출함으로써 정책선거를 유도하고 유권자와 후보자간 의사소통 기회를 확대하려 하였습니다. 이는 선거방송토론위원회에서 진행하는 공직선거 후보자의 대담․토론회 외에 법에 정해진 일정 시기부터 후보자가 되려는 사람을 초청하여 대담․토론회를 개최할 수 있는 것을, 선거일이 아니면 언제든지 후보자․예비후보자 등을 초청하여 대담․토론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한 것입니다. 이천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그동안 공직선거 후보자의 대담․토론회를 공정하게 주관․진행하여 왔습니다. 4년 전 2010년에는 2명의 시장 후보자, 작년 2012년에는 4명의 국회의원 후보자의 선거방송토론을 공정하게 진행하였고, 지역방송을 통하여 보신 이천시민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관과 민에서 주관했던 몇 번의 토론회와 언론을 통하여 한 두 번은 들어보셨을 선거방송토론위원회의 역할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1997년 제15대, 2002년 제16대 대통령선거에서의 진행방식 등에 대한 논란이 있어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에 선거방송토론위원회를 상설화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이후 2004년 3월 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설치되었고, 2013년 현재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와 17개의 시·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 250개의 구·시·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설치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총 11명, 시․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총 9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합니다. 구․시․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총 9명 이내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위원의 구성은 구․시․군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 및 정당추천위원과 학계․법조계․시민단체․전문언론인 중에서 해당 구․시․군선거관리위원회가 위촉하는 사람으로 합니다. 각급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위원의 임기는 3년이며, 중립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정당의 당원은 선거방송토론위원회의 위원이 될 수 없습니다. 각급선거방송토론위원회에는 위원장 1인을 두되 위원장은 위원중에서 호선한다. 다만 구․시․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 위원장은 해당 구․시․군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이 겸합니다. 각급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위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합니다. 선거방송토론위원회의 가장 중요한 임무는 공직선거 후보자의 대담․토론회와 정당의 정강·정책토론회를 공정하게 주관․진행하는 것입니다. 구․시․군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지역구국회의원선거 및 자치구․시․군의 장선거에서의 대담․토론회 또는 합동방송연설회를 주관․진행합니다. 지역구국회의원선거 및 자치구․시․군의 장선거에서 여건상 공영방송사가 중계방송할 수 없는 때에는 다른 지상파방송사업자나 종합유선방송사업자의 방송시설을 이용하여 중계방송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보신 것처럼 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이천시장으로 출마할 후보들이 가진 이천시의 미래에 대한 비전과 정책에 대한 공직선거 후보자의 대담․토론회를 공정하게 주관․진행할 것입니다. 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이천시선거방송토론위원회를 통한 공직선거 후보자의 대담․토론회를 공정하게 주관․진행함으로써 공정선거 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 회계주임 송양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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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4.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선거방송토론위원회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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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4.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의 역할
-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1년앞으로 다가오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차원에서의 공직선거법 개정의견도 2013년 6월 5일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그 중에서 법제82조의6(인터넷언론사 게시판・대화방 등의 실명확인)에 관련된 인터넷 실명확인제 폐지의견이 있습니다. 현행은 인터넷언론사가 선거운동기간 중 해당 인터넷 홈페이지의 게시판․대화방 등에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반대의 정보를 게시할 수 있도록 하는 경우 안전행정부장관 등이 제공하는 실명인증방법으로 실명을 확인받도록 하는 기술적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으나, 이를 폐지하도록 하는 것으로 제안이유는 인터넷 선거운동을 상시 허용하면서 선거운동기간에만 실명확인제도를 두는 것은 의미가 없으며, 정보통신기술의 발달에 따라 소셜 댓글 등 실명확인을 받지 않는 정보의 게시가 가능해짐에 따라 규제의 실효성도 낮기 때문이며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의 ‘본인확인제’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2012. 8. 23.)의 취지를 고려하여 공직선거법의 실명확인제도를 폐지하려는 것입니다. 인터넷과 관련된 조항이 개정의견에 반영되었으니 유권자 여러분이 신문방송을 통하여 한 두번은 들어보셨을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의 역할이 무엇인지 알아보고자 합니다. 정보화에 따른 인터넷문화의 급성장으로 2000년 실시된 제16대 국회의원선거와 2002년 실시된 제16대 대통령선거에서 인터넷의 막강한 영향력이 부각되었습니다. 특히, 인터넷언론은 유권자들에게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토론문화를 활성화하여 정치참여를 이끌어 내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는 반면 불공정한 선거보도로 인하여 정당 및 후보자들이 피해를 입거나 유권자에게 그릇된 정보가 제공되는 등 또 다른 문제점을 발생시키기도 하였습니다. 이처럼 인터넷언론의 선거에 대한 영향력이 증대됨에 따라 인터넷선거보도로 인한 정당 및 후보자의 피해를 구제하고 인터넷언론의 공정한 선거보도를 유도하기 위하여 2004년 3월 12일「공직선거법」개정에 따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에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를 설치하게 되었습니다.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의 위원은 국회에 교섭단체를 구성한 정당이 추천하는 각 1인과 방송위원회, 언론중재위원회, 학계, 법조계, 인터넷 언론단체 및 시민단체 등이 추천하는 자를 포함하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위촉하는 11인의 위원으로 구성합니다. 위원의 임기는 3년이며, 중립성을 확보하기 위하여 정당의 당원은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의 위원이 될 수 없습니다. 위원회에는 위원장 1인과 상임위원 1인을 두고 있습니다. 위원장은 위원 중 호선하며, 상임위원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의 위원 중에서 지명합니다.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는 위원 과반수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합니다. 한편,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에는 심의 관련 제반업무를 처리하기 위하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으로 구성된 사무국을 두고 있습니다.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는「공직선거법」과「인터넷선거보도 심의기준」에 의하여 인터넷언론사의 불공정한 선거보도에 대하여 공정여부를 심의하고, 해당 인터넷언론사에 필요한 제재조치를 하고 피해를 입은 정당 또는 후보자를 신속히 구제하는 역할을 수행합니다. 또한, 공정하고 효과적인 선거보도의 방향과 기준을 제시하기 위하여 인터넷언론의 특성이 반영될 수 있는 심의기준을 연구하고, 심의백서 및 각종 연구물을 발간하는 활동을 수행합니다. 실제로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는 지난 2013.04.23 제6차 심의회의를 개최하고 재․보궐선거와 관련하여 불공정보도를 게재한 인터넷언론사 2곳에 대해서 「공직선거법」제8조(언론기관의 공정보도의무) 위반으로 엄중 ‘경고’ 조치와 ‘주의’ 조치를 하였습니다. 2013.04.23 현재 상반기 재·보궐선거와 관련하여 총 16건의 불공정보도를 조치하였고, 조치내역은 경고 1건과 주의 15건이라고 밝혔습니다. 위에서 보신 것처럼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는 지금, 그리고 다가오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관련하여서도 인터넷언론사들의 선거 관련기사내용을 항상 모니터링하여 공정선거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이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유권자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 선거정보를 드리도록 더욱 더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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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6. 4.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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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차량 양보운전 ‘나 하나 만이라도...’
- ▲ 대월안전센터 소방경 남인수 화재, 구급 등 출동신고를 받고 현장으로 출동하다 보면 가장 먼저 만나는 것이 교통체증이다. 이천시의 교통상황은 도농복합지역으로 출퇴근 시간과 시내의 교통 혼잡지역을 제외하고는 원활한 편이다. 하지만 정체시간에 긴급 출동 시 일부 차량 운전자들의 '나하나 쯤이야' 하는 식으로 양보하지 않아 긴급출동이 지연되고 있다. 도로교통법 제29조에서 긴급자동차가 접근 할 경우 일반 운전자는 도로 가장자리로 피해 차량을 일시 정지시키거나 진로를 양보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긴급차량에게 길을 터주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대형화재 등 긴급 재난상황 발생 시 소방차의 출동로 확보는 매우 중요하며, 신속한 화재현장 도착은 “생명구조와 화재 초기대응”을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화재 시에는 현장에 5분 이내에 도착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인명피해 최소화의 관건이며, 심 정지 환자 등 응급환자는 응급구조사가 4분에서 6분 사이 응급처치를 실시해야만 소생율을 높일 수 있다. 일반운전자들이 긴급차량 접근 시 소방차 길 터주기를 적극 협조할 경우 긴급 자동차가 ‘골든타임’을 확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긴급차량 접근 시 도로에서 상황별 안전운전 요령은 첫째, 교차로 또는 그 부근에서는 교차로를 통과하여 도로의 우측 가장자리에 일시 정지해야 한다. 둘째, 일방통행로에서는 우측 가장자리에 일시 정지해야하며, 다만, 긴급자동차의 통행에 지장이 우려될 경우는 좌측 가장자리에 일시 정지할 수 있다. 셋째, 편도 1차의 도로에서는 우측 가장자리로 최대한 진로를 양보해 운전 또는 일시정지 해야 한다. 넷째, 편도 2차의 도로에서는 긴급차량은 1차로로 진행하고 일반 차량은 2차로로 양보해야 한다. 다섯째, 편도 3차로 이상 도로에서는 긴급차량은 2차로로 진행하며 일반 차량은 1차로 및 3차로로 양보 운전을 해야 한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내 가족과 이웃사랑의 실천이자 우리 모두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우리 사회의 안전성과 편리성을 증진하기 위한 생명통로로 인식하고 시민 모두가 참여하여 ‘나하나 쯤이야’가 아닌 ‘나 하나 만이라도’ 라는 마음가짐이 누군가의 생명을 살리는 길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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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차량 양보운전 ‘나 하나 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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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일에 시간이 없어서 투표를 못하신다면?
- ▲ 이천시선관위 지도홍보계장 이시원 4․24 재․보궐선거가 전체 투표율 33.5%의 결과로 막을 내렸습니다. 국회의원선거 최종 투표율 41.3%, 기초단체장 57.2%, 광역의원 28.6%, 기초의원 14.2%이라는 세부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투표율을 41.3%로 지역별로 보면 서울 노원구병 43.5%, 부산 영도구 36.0%, 충남 부여군․청양군 44.2%를 기록했습니다. 경남 함양군수 재선거는 66.2%로 이번 재․보궐선거 전체 선거구 중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으며, 경기 가평군수 보궐선거는 51.1%의 투표율을 보였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재․보궐선거의 투표율이 예년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난 것은 사전투표제의 도입으로 유권자가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확대되었고 새로 도입된 제도에 대한 유권자의 관심이 높았기 때문으로 평가하였으며, 선거에 참여해 주신 유권자에게 감사의 뜻을 밝혔습니다. 이번 재보선에 처음 도입한 사전투표, 그리고 이를 가능케 한 통합선거인명부시스템의 영향력은 4·24 재보궐 선거(국회의원 3곳)의 사전투표율 6.9%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2000년 이후 12차례 치러진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평균 투표율은 34.9%였는데, 이번 재보궐 선거 투표율은 41.3%로 집계됐습니다. 사전투표율만큼 전체 투표율이 증가하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투표일에 시간이 없어서 투표를 못하시는 유권자의 소중한 한 표를 위한 사전투표제가 어떤 제도인지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사전투표제는 선거 당일 투표소를 찾지 못하는 유권자들이 부재자 신고를 하지 않고도 간단한 신분 확인절차만으로 전국 읍․면․동사무소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는 제도로, 선거일 5일전부터 2일간 실시됩니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4시까지입니다. 경찰과 군인, 환자, 수감자, 장애인 등을 대상으로 사전에 부재자 신고를 받은 뒤 투표를 하는 '부재자 투표'보다 투표소에 대한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4·24 재·보선에 앞서 지난 19∼20일 전국 12개 선거구에서 실시된 사전투표 결과, 국회의원 3개 선거구의 평균 투표율은 6.93%로 집계되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서울 노원구병 8.38%, 부산 영도구 5.93%, 충남 부여군․청양군 5.62% 입니다. 이는 19대 총선 당시 이들 3개 지역의 부재자 투표율 1.94%보다 크게 높은 것입니다. 당시 지역별 부재자 투표율은 서울 노원병 2.1%, 부산 영도 1.5%, 충남 부여 2.2%였습니다. 지난해 4월 총선(1.7%)과 12월 대선(2.2%) 때의 평균 부재자 투표율과 비교해도 높은 수준입니다. 모두 12개 선거구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한 유권자 3만5천93명 가운데 본인의 주거지를 관할하는 읍·면·동 투표소가 아닌 다른 선거구의 투표소에서 투표한 비율이 10.64%(3천735명)로 나타났습니다. 실제 투표 접근성이 높아진 것입니다. 이틀간의 사전투표일 가운데 투표율은 평일인 19일(1.71%)보다 주말인 20일(토요일, 3.07%)이 높아 '주말효과'가 있다는 점도 입증되었습니다. 투표일이 사실상 하루에서 사흘로 늘어난 것이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고, 이와 관련된 정치관계법 개정의견에 관하여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5월 8일 토론회를 열어 각계 전문가의 의견수렴을 거쳐 6월 경 국회에 최종의견을 제출할 계획입니다. 2014. 6. 4(수) 실시하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5. 30(금)부터 5. 31(토)까지 이틀간 사전투표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내년의 선거일정을 미리 챙기시는 유권자 여러분께서는 사실상 3일간의 투표일 중에서 하루를 선택하시면 전국 어디에서든지 투표할 수 있으니 안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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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일에 시간이 없어서 투표를 못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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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이천시장애인복지관장배 전국지적장애인볼링대회’ 개최
- 이천시장애인복지관(관장 희광스님)은 지적․자폐성 장애인들의 사회성 발달 및 장애 체육인 향성의 목적인 ‘제5회 이천시장애인복지관장배 전국지적장애인볼링대회’를 오는 6월 12일 미란다볼링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장애인복지관 및 생활시설, 보호작업장 등 총 35개의 기관이 볼링대회에 참여하며 지적·자폐성 장애인 선수 100명과 자원봉사자, 진행요원, 인솔교사를 포함하여 200여 명이 참석한다. 경기방법은 개인전으로 진행되며, 대한장애인볼링협회 선수등록자 및 전년도 1~3위 순위권자는 대한장애인볼링협회에 선수등록이 되어있지 않더라도, 생활체육선수들의 동기부여 및 양성을 위해 전문체육 경기에 참여한다고 관계자는 알렸다. 경기 점수에 따라 총 12명에게 상금이 수여되며, 다양한 게임 이벤트 및 넓은 수상 영역을 통해 많은 참가자들이 볼링을 사랑하고 의미 있는 자리가 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전국 규모로 개최되는 전국지적장애인볼링대회는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이했으며 다양한 지역에서의 엘리트 선수 양성을 위해 노력할 것으로 기대된다. 메르스 확산 및 환자 증가로 오는 볼링대회의 행사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이천시장애인복지관은 밝혔다. 대회날짜는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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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이천시장애인복지관장배 전국지적장애인볼링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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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 정구팀 상위입상
- 제94회 전국체육대회 정구 경기가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인천 가좌테니스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남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에 시·도 대표 15개팀이 참가하여 개인복식과 단체전을 겨뤘다. 경기 결과 남자일반부 단체전에서 대구(달성군청)가 금메달, 경남(창녕군청)이 은메달, 경기(수원시청, 이천시청 선발)와 전남(순천시청)이 동메달을 차지하였다. 남자일반부 개인복식에서는 경북(문경시청)이 금메달, 인천(인천시 체육회)이 은메달, 경기(이천시청)와 부산(부산시 정구연맹)이 동메달을 차지하였다. 단체전과 개인전에서 동메달을 차지한 경기팀은 지난달부터 수원시청과 이천시청 선발팀을 꾸려 수원과 이천을 오가며 합동훈련을 하는 등 이번 대회 준비에 매진하였다. 경기팀을 이끈 이천시청의 이명구 감독은 “단체 준결승전에서 경남에 아쉽게 패하면서 동메달에 머물렀지만, 다음 체전 때는 반드시 우승을 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한편, 1985년에 창단돼 전국 지자체 중에서도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는 이천시청 정구팀은 올해 제49회 국무총리기 전국대회와 제51회 대통령기 전국대회에서 단체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상위 성적을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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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 정구팀 상위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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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전동 화합의 체육대회
- 이천시 창전동체육회(회장 최경자) 주관으로 제6회 창전동민의 날 체육대회가 청명한 가을날씨속에서 지난 13일 이천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조병돈 이천시장, 이광희 이천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오문식 도의원, 기관사회단체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1천여명이 참석해 창전동민의 단결과 화합을 다졌다. 이날 체육대회에서는 각 통마다 다채로운 입장 퍼포먼스를 준비해 단합과 장기를 뽐냈으며, 족구, 배구, 단체줄넘기, 훌라후프 돌리기, 제기차기 등의 통별 대항 경기뿐만 아니라 청강문화산업대 청룡응원단과 이천시 생활체육 댄스스포츠연합회가 신명나는 공연을 펼침으로써 창전동민 모두가 마음껏 뛰고 웃는 하루였다. 최경자 체육회장은 개회식 인사말을 통해 “이번 창전동 한마당 대축제를 통해 문화와 경제의 중심지인 창전동이 더 화합하고 단합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어린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모두가 함께하는 신명나는 한마당 잔치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체육대회에서 입장상은 창전3통, 화합상은 창전5통에서 차지하였으며, 종합우승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창전12통이 차지하면서 대회 5연패를 이루는 쾌거를 이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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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전동 화합의 체육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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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전용축구장 건립
- 이천시(시장 조병돈)가 시각장애인 축구장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나섰다. 사업의 첫 출발은 축구장 건립의 성공을 위한 협약식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시는 15(화) 오후 3시 설봉공원 대공연장에서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한국을 4강으로 이끈 거드 히딩크 감독과 ‘히딩크 드림필드(이천 시각장애인축구장)’ 건립에 따른 협약식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조병돈 시장과 히딩크 전 감독 그리고 이천시 축구 관계자와 축구부 학생 등 4백여 명이 참석해 시각장애인 전용축구장 건립에 따른 협약식을 축하할 예정이다. ‘히딩크 드림필드’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용 축구장으로써, 지난 2007년 충북 충주시 성심맹아원에 처음 건립됐다. 이후 경북 포항, 경기도 수원, 전북 전주, 제주도 등 전국 각지 11곳에 축구장이 완공되어 운영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히딩크 전 감독은 2003년 거스 히딩크 재단을 설립하고 소외 어린이와 시각장애인 축구대회를 지원하고 있다. 이천시는 이런 히딩크 재단과 손잡고 이번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축구장 건립에 나섰고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히딩크 전 감독을 이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해 이천시와 ‘히딩크 드림필드’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한다는 전략이다. 이천시는 장애인 체육의 요람으로 꼽힌다. 이천 신둔면 도암리에는 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이 있다. 훈련원의 사업 초기 장애인체육시설이란 이유로 일부 주민들의 거부 의견도 만만치 않았다. 하지만 현 조병돈 시장의 중재와 적극적인 유치의지로 지난 2009년 개원한 훈련원은 현재 대한민국 장애인 체육의 산파역을 맡고 있다. 앞으로 히딩크 드림필드 축구장이 건립되면 이천시는 또 하나의 장애인 전용 체육시설을 갖게 된다. 조병돈 시장은 “이천시는 장애인 재활과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면서, “히딩크 드림필드 역시 그 중 하나가 될 것이며, 시각장애인의 건강과 여가활동을 위해 가장 빠른 시간 안에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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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 전용축구장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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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회 대월 ‘한마당축제’ 대월체육대회 성료
- 대월면 ‘한마당축제’ 면민 체육대회가 지난 29일 대월면 체육공원에서 면민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구, 족구, 달리기 등 열려 대대리가 종합우승했다. 이날 아침부터 비가 오는 날에도 주민들은 생각보다 많이 참석해 면민의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행사가 됐다. 이날 월면민 체육대회는 조병돈 이천시장, 유승우 국회의원, 윤희문 도의원, 김인영, 정종철, 김용재 시의원 등 참석해 주민을 격려하고 대회를 준비한 체육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조병돈 이천시장은 한마당축제인 체육대회의 인사말에서 “오늘 비가 오는데도 이렇게 많은 분이 체육대회에 참석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며, 앞으로 대월면을 위해 여러분들이 많은 일을 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유승우 국회의원은 “비가 때마침 정말 잘 맞춰 오고 있어 정말 다행이라고 말하며, 대월면 체육회에서 대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했고 앞으로 여러분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만 생기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이날 대월체육대회는 대대리가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2위 초지3리, 3위 송라리가 각각 차지했다. 축구는 1위 대대리, 초지3리, 사동6리 순으로 순위가 확정됐으며, 족구도 역시 대대리, 초지3리, 초지1리 순으로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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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회 대월 ‘한마당축제’ 대월체육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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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업정구연맹전 우승
- 이천시(시장 조병돈) 정구팀의 허용운, 김형준 선수가‘2013년도 순창 한국실업정구연맹전’에서 개인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한국실업정구연맹이 주최하고 순창군 정구연맹과 순창군 통합 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전국의 실업팀에서 200여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이천시청 소속 허용운, 김형준 복식조는 결승전에서 대전시설공단과 접전 끝에 4대 3으로 승리를 거두며 개인복식 우승을 차지했다. 또 이천시청 소속 이중섭은 혼합복식에서 3위를 차지하였다. 이천시청 정구팀은 지난 6월과 7월에 열린 제49회 국무총리기 전국대회와 제51회 대통령기 전국대회에서 단체 준우승을 거두며 정구 강팀의 위상을 이어가고 있다. 이천시청 정구팀을 이끌고 있는 이명구 감독은“오는 10월 인천에서 개최되는 전국체육대회 우승을 위해 체계적이고 강도 높은 훈련을 실시해 오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94회 전국체육대회가 10월 18일부터 24일까지 인천시 문학경기장 등 65개 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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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업정구연맹전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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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이천설봉트라이애슬론 대회
- 제19회 이천설봉트라이애슬론대회가 지난 7월 21일 이천시 설봉공원 및 주변도로에서 개최되었다. 경기도 트라이애슬론경기연맹과 이천시체육회(회장 조병돈 이천시장)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엘리트, 주니어, 중등부, 동호인부에서 350여명의 선수가 참가한 가운데 올림픽 종목과 스프린트 종목으로 진행되었다. 경기 결과 엘리트 남자부에서 이지홍(이천시청, 21)이 2시간 29초로 1위, 이은성(이천시청, 19)이 2시간 3분 5초로 2위, 이대영(이천시청, 19)이 2시간 3분 46초로 3위를 차지했다. 이지홍은 작년 제18회 설봉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이번 대회 우승으로 올해 참가한 전국 대회에서 4관왕에 오르는 발군의 실력을 뽐냈다. 경기 후에는 설봉대회 최다 참가 선수와 처음 출전 선수를 비롯하여 외국인 선수, 최연소 어린이 등 선수와 가족들에게 이천쌀 50포를 경품으로 제공하여 색다른 즐거움을 더했다. 설봉트라이애슬론대회는 1994년 경기도 트라이애슬론연맹이 창립된 이후부터 개최된 오랜 전통을 가진 대회로, 정백우 경기도연맹회장은 “내년 20회를 맞는 설봉트라이애슬론대회는 좀 더 규모 있고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여 보다 많은 선수들을 유치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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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이천설봉트라이애슬론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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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꿈의 구장(야구장) 건립 협약 체결
- 이천시(시장 조병돈)는 (주)LG스포츠와 손잡고 ‘꿈의 구장(야구장) 건립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시는 이를 위해 9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주)LG스포츠와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서에 따른면 이천시는 부발읍 무촌리 종합운동장지내 38천㎡의 부지를 제공하고 (주)LG스포츠는 사회인 야구장 1면과 리틀야구장 1면, 화장실, 관람석(709석) 등을 갖춘 야구 경기장을 건립 후 이천시에 기부채납 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이천 지역에는 학교 운동부 1팀을 비롯한 사회체육인 야구동호회 51개 클럽이 활동 중에 있다. 또 이천야구연합회에서 주관하는 동호인 대회는 연간 1천여 게임이 개최되고 있으나, 시설이 부족해 큰 불편을 겪어 왔다. 조병돈 시장은 “LG스포츠에서 야구장을 건립 후 조건 없는 기부채납 방식의 제안에 따라 시민과의 약속인 꿈의 구장(야구장)을 건립을 할 수 있게 되었다”며, “생활 야구의 활성화와 LG트윈스 야구단의 훈련장소를 병행하여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 꿈의 구장은 KBS 2TV천하무적 야구단에서 추진하던 프로젝트로였으나, 방송프로그램 종영으로 추진이 어려운 상황이었다. 하지만, 이번 (주)LG스포츠의 사업 참여로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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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꿈의 구장(야구장) 건립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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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설악 전국 트라이애슬론 대회‘이지홍 우승’
- 7일 속초시 청초호 유원지 일대에서 개최된 제17회 설악 전국 트라이애슬론대회에서 이천시청의 이지홍 선수가 1위를 차지했다. 속초시와 대한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는 엘리트와 동호인, 초중고부 종목에서 선수 400여명이 참가했다. 오전 7시 엘리트부의 수영 입수를 시작으로 남녀노소의 철인들은 차가운 바다와 강렬한 태양과 맞서 싸우며 멋진 경기를 펼쳤다. 경기 결과 남자 엘리트부에서 이지홍(이천시청)이 1시간 55분 23초로 1위, 김지환(통영시청)이 1시간 56분 36초로 2위, 지정환(대전시청)이 1시간 57분 3초로 3위를 기록하였다. 이번 대회 1위 차지한 이지홍 선수는 지난달 경주에서 열린 제1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대회 남자 엘리트(U23)부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등 올해 출전한 대회에서 세 번의 우승을 차지하며 뛰어난 기량을 보였다. 한편 제19회 설봉트라이애슬론대회가 오는 21일 이천시 설봉유원지 일대에서 경기연맹과 이천시 체육회 주최로 엘리트와 주니어, 일반부로 나뉘어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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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설악 전국 트라이애슬론 대회‘이지홍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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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트라이애슬론팀의 금빛
- 제13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 트라이애슬론 선수권대회 겸 제3회 장애인트라이애슬론 선수권대회가 지난 6월 22일부터 23일까지 경주시 보문관광단지 일대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남녀 엘리트 및 동호인, 장애인, 초중고등부문에 전국 900여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경기 결과 남자엘리트부에서 허민호(서울시청)가 1시간 52분 43초로 1위, 김주석(경주시청)이 1시간 52분 51초로 2위, 이지홍(이천시청)이 1시간 52분 53초로 3위를 차지하였다. 남자엘리트 U23(23세 미만)부에서는 이지홍(이천시청)이 1시간 52분 53초로 1위, 이대영(이천시청)이 1시간 54분 20초로 2위, 이준형(서울시청)이 1시간 55분 7초로 3위를 차지하였다. 남자 고등부에서 1위를 차지한 김도환(18, 경기연맹)은 작년 12월부터 이천시청 트라이애슬론팀 선수들과 함께 훈련을 하며 쌓은 기량을 한껏 발휘했다. 이천시청 팀의 이은성(20), 최영훈(20) 선수 또한 이번 대회에서 발전된 기량을 보이며 대회 관계자들과 트라이애슬론 팬들의 기대를 높였다. 한편 재능 있는 어린 선수들을 발굴하여 단기간에 실력을 내는 감독으로 정평이 난 이천시청의 주귀남 감독은 “철저한 연구와 훈련을 통해 다음달 7일 속초에서 개최될 제17회 설악 전국 트라이애슬론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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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트라이애슬론팀의 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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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고동주민센터 식목행사 실시
- 이천시 관고동주민센터는 제71회 식목일을 맞아 지난 7일 단체장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식목행사를 가졌다. 이날 식목행사는 청사주변에 홍매실과 연산홍, 자산홍 100여 본을 식재한 후, 잡초 및 낙엽제거 등 청사 환경정비도 실시하였다. 연분홍 자태를 뽐내는 자산홍 꽃말처럼 바라만 봐도 “사랑의 즐거움”이 돋아나는 행복한 관고동이 되길 바라는 소망의 의미를 담았다. 관고동주민센터 성춘호 동장은 “주민센터에 매실나무와 꽃나무를 심어 주민들이 부담 없이 찾고, 편하게 쉴 수 있는 아름다운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또한 매주 실시하는 친절교육을 통해 친절 1등 주민센터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더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있음) ▶ 문의 관고동주민센터 김수미 /☎ 644-8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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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고동주민센터 식목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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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장애인복지관, 2015 승가원 행복나눔 바자회 개최
- 브랜드 의류 및 생활용품, 다양한 먹을거리 판매 사회복지법인 승가원에서 운영하고 있는 이천시장애인복지관(관장 희광스님)과 승가원자비복지타운(원장 묘전스님)에서는 오는 9월 18일 금요일 10시부터 16시까지 이천시장애인복지관(구 시청) 주차장에서 ‘2015 승가원 행복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이천시에서 세 번째로 개최하는 본 바자회는 사회복지법인 승가원이 주관하고, 이천시장애인복지관과 승가원자비복지타운이 주최하며, 이천시민 1,000명이 참여하는 지역 최대 규모의 바자회이다. 이번 바자회에는 전문 브랜드 의류는 물론 신발, 생활용품 등 여러 새 제품이 판매되며, 다양한 먹을거리를 맛볼 수 있는 장터 및 장애인 바리스타가 운영하는 그린나래 카페가 운영될 예정이다. 판매 수익금은 전액 이천시에 거주하는 저소득 장애인의 동절기 난방 지원에 사용되며, 이천시장애인복지관에서는 바자회 진행을 위한 물품 후원과 자원봉사 참여 신청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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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장애인복지관, 2015 승가원 행복나눔 바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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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의원, 이천시 말산업 육성에 기여한 공로로 (사)한국승마인으로부터 감사패 수상
- 새누리당 윤명희 의원(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비례대표)이 경기도 말산업 육성과 승마대중화 사업 추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사단법인 한국승마인(대표 박윤경)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농업계 비례대표인 윤명희 의원은 말 산업특구 지정을 통해 이천시의 축산업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축산업이 경제성장의 신동력으로 발돋움 하는 복안을 가지고 노력해 왔다. 대표적으로 경기도 이천, 용인, 화성지역의 말산업 특구 제3호 지정 과정에서 윤 의원의 활약이 돋보임. 내륙 최대의 경주마생산지인 이천시의 경우 지난해 안성시와 함께 말 산업특구 제2호 지정에 공모했으나 한 차례 고배를 마셨었다. 이번 2차 공모에서 윤명희 의원은 당내 경기지역 의원은 물론 용인시와 화성시에 적극적으로 협력을 제안하여 이천시와 공동지정 신청을 이끌어내는데 큰 기여를 했다고 밝혔다. 윤명희 의원은 “경기도는 전국 상시승마인구의 50%를 보유하였으며 말 산업에 가장 적합한 입지 조건을 갖추었다. 앞으로 어린이 교육 및 체험활동으로서 포니(Pony)승마를 특성화 하여 이천을 차별화된 말 산업도시로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명희 의원은 “정부에서는 2016년까지 승마시설을 500개소로 늘리고자 하고 있으나, 농업진흥구역에서는 농어촌형 승마시설이 허가되지 않아 승마시설 활성화 정책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농업진흥구역 내에 ‘농어촌형 승마시설’설치를 가능하게 하는 ‘농지법’ 개정안 발의를 통해, 이천을 비롯한 농어촌 지역의 6차 산업화와 고부가가치 창출을 실현하여 경제 활성화에 일조 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이천시 말산업 육성과 승마의 대중화를 통해, 이천을 명품 농축산업 도시로 도약하게 할 것 이다.”며 향후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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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의원, 이천시 말산업 육성에 기여한 공로로 (사)한국승마인으로부터 감사패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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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두드림 장학금’ 전달
- SK하이닉스(www.skhynix.com, 대표이사:박성욱)가 7일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두드림(Do Dream) 장학금’ 2억5천만원을 이천시에 전달했다 이천시청에서 진행된 SK하이닉스 두드림 장학금 전달식에는 조병돈 이천시장과 SK하이닉스 신승국 대외협력본부장이 참석했으며, 이날 전달된 '두드림 장학금'은 이천지역의 소외계층 성적우수 초·중·고교생 464명에게 학습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SK하이닉스 신승국 대외협력본부장은 “지역사회의 아동 청소년들이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놓치지 않도록 다양한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두드림 장학금 지원사업은 SK하이닉스 구성원의 자발적 기부 참여로 조성된 ‘행복나눔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기초복지 지원을 위한 ‘행복플러스 영양도시락’, ‘희망둥지 친환경 공부방’ 지원과 과학예술분야 인재육성을 위한 ‘행복나눔 꿈의 오케스트라’와 ‘IT창의과학탐험대’, ‘창의로보올림피아드’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이날 이천시와 SK하이닉스는 지역 상생협력 프로그램인 ‘이천-SK행복네트워크’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취업보장형 고교-전문대 통합 육성사업(Uni-Tech)에 대한 협약 체결식을 갖고 지역 인재 육성 지원에 대한 협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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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두드림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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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누리상품권 배부로 지역경제에 단비 효과
- 지역경제활성화 및 저소득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하여 SK하이닉스에서 이천시에 기탁한 온누리상품권 15억원이 저소득층에게 배부되기 위하여 6월 23일에 읍면동에 전달되었다. 금번 온누리상품권은 지난 3월 30일 <이천시와 하이닉스의 행복네트워크 발대식>에서 SK하이닉스가 이천시에 기탁한 것으로, 이천시는 그동안 상품권 배분 대상자를 선정하는 과정에 누락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조사를 실시하여 최종 명단을 확정하였으며, 상품권은 각 읍면동 담당공무원으로 하여금 대상자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온누리상품권을 받게 될 대상자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저소득 한부모가정, 차상위장애인, 긴급지원대상자 등 그동안 이천시에서 법정복지대상자로 관리해오던 3,901세대 5,981명으로, 1인당 220,000원의 온누리상품권이 전달될 예정이며, 사회복지시설 61개소에도 상품권이 전달되어 저소득층 복지증진에 쓰여질 예정이다. 온누리상품권은 그동안 전통시장을 위주로 사용되어 상품권 사용에 많은 불편이 따랐으나, 최근 SK하이닉스 온누리상품권 배포와 관련하여 가맹점을 추가로 모집하여 관고동, 장호원전통시장 뿐만 아니라 사기막골 도자기시장, 중앙통 문화의 거리, 남천공원 인근 상가, SK하이닉스 상가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중동호흡기증후군(MERS)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로 이천지역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시점에서 SK하이닉스 온누리상품권의 배부는 지역경제를 살리는 단비와 같은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하며, <동행(同幸)을 위한 동행(同行)>으로써 SK하이닉스와 이천시가 함께 상생하는 큰 의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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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 노동조합 행복 장학금 전달
- SK하이닉스 노동조합(위원장 박태석)에서는 지난 15일 이천시를 방문하여 행복 장학금 1천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작년 12월 SK하이닉스 모든 직원들이 동참한 가운데 열린 불우이웃돕기 일일호프를 운영하면서 마련한 것이다. 여기에서 나온 수입금 전액을 지역의 어려운 가정환경에서도 성실하게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으로 전달하게 됐다. 박태석 위원장은 “조합원뿐만 아니라 SK하이닉스 전 직원이 함께하여 모은 것으로 경제적 어려움 때문에 학업이 힘든 학생들에게 조금이나마 학업에 열중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병돈 시장은 “SK하이닉스가 이천시 지역경제 발전에도 많은 역할을 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어려운 학생을 위해 발 벗고 나서 준 SK하이닉스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기탁된 행복장학금은 꼭 필요한 학생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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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하이닉스 노동조합 행복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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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아무리 어수선해도 학생들의 가슴에는 꿈이 피어난다
- 이천사동중학교(교장 강석주) 중앙 현관에는 3학년 학생들의 꿈명함이 전시 중이다. 이천사동중학교에서는 진로 시간을 활용해 추상적이고 가슴 깊이 들어 있는 학생들의 꿈을 끌어올려 구체적으로 나타내는 기회를 줌으로써 본인의 꿈에 대한 확인과 꿈으로 나가기 위한 다짐의 기회를 주고 있다. 평소에는 그저 훌륭한 사람이나 돈을 많이 벌겠다는 말만을 하던 학생들이, 고운 색지 앞에서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표현하고, 또한 여러 사람 앞에 자신의 꿈을 밝힘으로써 다시 한번 자신을 돌아보는 기회와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 꿈명함 작업은 선생님들이 일일이 확인할 수 없었던 학생들이 가진 꿈이나 학생들의 생각이나, 학생들에 대한 이해의 기회도 되었고, 친구들간에도 서로의 꿈을 이야기하고 나눔으로써 나의 꿈을 친구에게 표현하고, 친구의 꿈에 대한 존중을 하게 된다. 각 반 별로 모아서 전시된 이 꿈명함은 학급 시상도 함은 물론, 졸업장 수여식에 학생들 하나하나의 꿈을 다시 보여 줌으로써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잊지 않고 매진하도록 응원을 해 준다. 아무리 요즘 학생들이 공부를 하지 않고, 제멋대로 이고 힘들다고 해도, 그들도 그들의 인생 앞에서는 진지하고, 자신들의 미래애 대하여는 깊은 사색을 한다. 이천사동중학교의 꿈명함은 학생들에게 미래에 대한 희망의 등대를 밝혀주는 역할을 하는 좋은 기회라고 할 수 있다. 꿈명함은 6월 9일부터 6월 16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잠을 자는 자는 꿈을 꾸지만, 꿈을 꾸는 사람은 꿈을 이룰 수 있는 것이다. 우리 청소년들이 꾸는 꿈들이 꼬옥 이루어지기를 두 손 모아 빌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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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아무리 어수선해도 학생들의 가슴에는 꿈이 피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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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무리마을 이천남초등학교와 함께 제9회 요리경연대회
- 사회복지법인 양무리마을(정주옥 원장) 5월 30일(토) 대월면 군량리에 위치한 장애인복지시설 가족들과 이천남초등학교 학부모(조상인 회장)외 10명, 인솔교사(도윤경), 학생 22명이 , 지역주민 30명이 참가하여 제9회 양무리마을 요리경연대회를 열어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요리행사가 됐다. 이번행사에 양무리마을 50명의 이천남초등학교 부모/학생33명, 지역주민 30명이 함께 8개조 나눠 요리경연대회를 가져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오후에는 이천남초등학교 학생부문 사생대회를 통해 금일 행사에 대한 회상과, 장애인시설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제고하였다. 또한 학생들의 준비한 공연을 관람해 학부모과 장애인 지역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조별 요리경연대회 우승조는 1조(그럴만두하지) 선정되었으며, 요리 품평회는 8조(쩐의 대첩)가 선정되어 축하를 받았다. 또한 섬김의 행복한 1일 여행 여행지 사진 컨테스트 대회에서는 4조(한바탕 웃음으로)가 수상하였다. 양무리마을 요리경연대회는 벌써 9회째를 맞이하게 되었다. 양무리마을 정주옥 원장은 “이제는 그간 진행해 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월면 지역사회와 양무리마을 장애인들과 함께 앞으로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자주 갖기를 바라며 오늘 참석해주신 학생과 학부모님들께 대단히 감사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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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무리마을 이천남초등학교와 함께 제9회 요리경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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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성농협 조합원 복지"장수사진 촬영 및 의료진료 서비스
- 이천 설성농협(조합장 전홍수) 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조합원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실시하여 칭송을 듣고 있다. 설성농협은 5월 28일 본점내 (구)하나로마트 매장에서 의료진료와 2층대회의실에서 장수사진 촬영 행사를 실시하였다. 농림축산식품부, 농협중앙회, (사)농촌사랑범국민운동본부가 주최하고 목동 힘찬병원과 NH개발 협력으로 실시하였는데 이 날 원로조합원과 조합원가족 100여명에게 무료로 장수사진을 촬영하였고, 200여명에 대해 척추와 관절 치료 및 수술 상담 등 무료진료를 해주었다. 또한 목동 힘찬병원과 업무제휴협약서를 체결하여 앞으로도 조합원이 병원에 내원해서 치료(입원, 수술) 받을 때 진료비 감면으로 의료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전홍수 조합장은 "원로조합원들의 조합에 대한 애정과 사랑이 있었기에 오늘날 설성농협이 존재한다"라고 하시며 "농협의 근간인 원로조합원들게 감사 드리며 항상 건강하게 오래 사셔서 더욱더 발전하는 설성농협을지켜봐 주시고 계속적인 지도편달 바란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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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성농협 조합원 복지"장수사진 촬영 및 의료진료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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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부원전국음악 콩쿠르 대회 열려
- 제4회 부원전국음악 콩쿠르대회가 오는 27일 이천아트홀에서 열린다. 부원고등학교는 경기도 유일의 음악특성화 교육과정 운영학교로, 실기 위주의 수업 편성과 1:1 개인지도 등의 맞춤형 교육으로 세계를 무대로 활동할 차세데 음악 예술인을 육성하고 있다. 이를 위하여 예술적 소질에 탁월한 학생들이 그 재능을 마음껏 발산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인 제 4회 부원전국음악콩쿠를 다음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일시: 예선: 2015년 6월 20일(토) 오전 9시 부원고등학교 해금관 강당(피아노 부문만 해당) 본선: 2015년 6월 27일(토) 오전 9시 이천아트홀 소공연장 ■ 접수: 2015년 6월 8일(월) 09:00 ~ 6월 14일(일) 24:00 ■ 접수방법: 부원고등학교 홈페이지 접수(http://buwon.hs.kr) ■ 문의처: 부원고등학교 음악부 Tel 031-645-6232(담당 010-4424-0929) ■ 참가비: 무료 ■ 참가대상: 초등학교(4,5,6학년) / 중학생 / 고등학생 ■ 참가부문: 피아노 / 현악 / 관악 및 타악 ■ 참가곡: 자유곡(피아노 부문 예선: 본선 곡 중복 가능) ■ 시상: 학교급(초중고)별 수준을 고려하여 수상자 선정 1) 피아노 부문: 대상(1명), 금상(2명), 은상(6명), 동상(9명) -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교육장상 2) 현악 부문: 대상(1명), 금상(2명), 은상(6명), 동상(9명) - 이천시장상 3) 관악 부문: 대상(1명), 금상(2명), 은상(6명), 동상(9명) - 이천시장상 4) 부문별 장려상: 부원고등학교장상 ■ 특전: 대회 총 상금(3백만원) ∥부문별 1위: 상금 50만원, 부문별 2위: 상금 30만원, 부문별 3위: 상금 20만원 최고 득점자에게 제 15회 부원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협연 기회 제공 ■ 주최: 부원고등학교 ■ 후원: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 이천시 / 대원제약주식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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