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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시, 2025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 개최
    사진/이천시청 제공 경기도 축구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인 ‘2025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가 지난 5월 24일 9시 이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개회식을 시작으로 그 막이 올랐다.   이날 개회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허원 도의원, 박명서 이천시의회의장을 비롯한 시의원과 이석재 경기도축구협회장, 김찬호 이천시축구협회장, 김영우 이천시체육회장 및 참가선수 등이 참석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환영사에서 “2025 경기도지사기 어울림 축구대회를 이천시에서 개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참가하신 선수 여러분에게 환영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어울림 축구대회는 경기도 축구동호인들의 최대 축제이며, 이번 대회가 서로의 우정을 다지고 공정한 경쟁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9개부(30대부·40대부·50대부·60대부·70대부·여성부·유소년부·단일클럽부·K7부)에 경기도 내 축구동호인 총 171개 팀이 참가했으며, 이번 달 24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주말 4일간 이천종합운동장 및 이천시 관내 10개 구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5월 25일 열린 각 부 결승전에서, 50대부에서는 이천시가 용인시를 1대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60대부에서는 안산시, 유소년부에서는 양주 제이풋볼이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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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5-26
  • 신세계 이마트 초청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친선경기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승철 기자]=콜린 벨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이 4월 5일과 8일 저녁7시 이천종합운동장에서 필리핀을 상대로 ‘신세계 이마트 초청 친선경기’를 치른다.   필리핀 여자 대표팀은 FIFA랭킹 39위로 한국(20위) 보다 낮지만 동남아시아의 신흥강호로 해외파 선수들이 대거 합류해 관심이 집중된다.   경기장 입장은 경기 시작 2시간 전인 경기당일 오후 5시부터 입장가능하며, 대표팀은 4월 1일부터 이천에서 훈련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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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1
  • 동호인의 열정으로 시작한 제1회 이천풋살리그, 힘찬 출발
    [이대권 기자]=이천시 아마추어 풋살팀이 주관한 제1회 이천풋살리그가 7월8일(금) 부발 세계로풋볼클럽에서 100여 명의 대회 참가자와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풋살은 FIFA에서 공인한 소규모 축구의 한 형태로 골키퍼를 포함한 5명이 팀을 이루어 경기를 진행한다. 수시로 선수교체를 하고, 축구공보다 작은 4호 규격의 전용구를 사용하여 더 빠른 플레이를 선보인다. 현재 이천시를 대표하는 정식 풋살협회는 없으나, 이천 관내 사설 풋살전용구장을 중심으로 활발한 동호인 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번에 개최한 제1회 이천풋살리그는 이천에서 활동하는 6개 아마추어 풋살팀(자유FS, 팀주지마, FS81, 핏불FC, 에비앙FC, 유리몸풋살클럽)이 자발적으로 리그를 기획하고 한달 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정식 출범하였다. 각 팀은 무더위를 잊은 가족과 동료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으며 리그형식의 치열한 경기를 펼쳤으며, 유리몸풋살클럽이 초대 우승팀으로 등극하였다.   이천풋살리그는 연중 정기적으로 리그를 운영하며, 아마추어팀을 중심으로 향후 리그 참가팀을 꾸준히 늘려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천풋살리그를 기획한 핏불FC 관계자는 ‘작은 규모일지라도 아직 협회조차 없는 풋살불모지 이천에서 수년 간 팀을 꾸려온 순수 아마추어팀이 스스로 리그를 창설하고 정기적으로 교류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고 자평하며 향후 리그 참가팀을 꾸준히 늘려나갈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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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1
  • 축구협회장기및 청소년동아리클럽대회
    [이대권 기자]=이천시축구협회(회장 엄문일)가 주관하고, 이천시와 이천시체육회에서 후원하는 제17회 이천시축구협회장기 및 제13회 청소년 동아리 클럽축구대회를 6월 11부터 이틀 동안 이천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일반부 20~30대, 40대, 50대 17개팀과 중등부 6팀 500여명이 참가하여 지역과 학교의 명예를 걸고 뜨거운 열전을 벌였다.   대회결과 중등부에서는 증포중학교가 우승을, 준우승은 설봉중학교가 차지했으며, 20~30대는 우승 마장축구회, 준우승 호법축구회, 그리고 40대 우승 대월축구회, 준우승은 부발축구회, 50대 우승은 대월축구회가, 준우승은 신둔축구회가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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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2022년 이천시장배 생활체육 i-리그 축구대회 개최
    [주정임 기자]=이천시는 6월 4일부터 11월 6일까지 이천종합운동장 축구장에서 2022년 이천시장배 생활체육 축구대회를 개최한다.   이천시축구협회가 주최하며 30대,40대,50대 축구단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하여 개최하지 못하다 방역지침이 완화되면서 2년 만에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연령대 i-리그는, 30대 8팀 160명, 40대 7팀 140명, 50대 10팀 240명이 참가하며, 장장 6개월을 걸쳐, 매월 4~5경기를 소화하면서 최종 우승팀을 가려낸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통해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에 위로와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천시 축구 발전뿐만 아니라 이천시 생활체육 활성화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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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8
  • 한국 여자축구의 미래, ‘설봉중학교 여자축구부’가 이끈다!
    [박희은 기자]=이천시(시장 엄태준)는 23일 열린시장실에서 2021년 제20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준우승을 차지한 설봉중학교 여자축구부 감독(이광선) 시장 표창장 수여 및 이천체육회 격려금 전수식를 가졌다.   이날 전수식에서는 엄태준 이천시장, 정원진 이천시체육회장, 설봉중학교 여자 축구부 감독 및 운영위원 등이 참석했다.   설봉중학교 여자 축구부는 감독 1명, 코치 2명, 선수 27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991년 5월 30일 창단하여 2011년 제10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우승, 2021년 춘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 3위, 2021년 제20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 겸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준우승 등 수많은 대회에서 우승하여 이천시를 빛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여자축구야 말로 외유내강의 한국 여성을 가장 잘 표현하는 스포츠다.”라며 “여자 축구 최강인 설봉중학교가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광선 설봉중학교 여자 축구팀 감독은 “2021년 제20회 전국여자축구선수권대회에서 준우승하게 돼서 기쁘다”며 “이천시민들에게 최고의 멋진 경기, 감동을 선사 할 수 있는 경기를 선보이겠다”고 다짐했다.   또한, 2021년 9월에 개막하는 2021 추계한국여자축구연맹전에 출전할 예정인 설봉중학교 여자축구부는 앞으로 대회마케팅 등을 통해 여자축구 붐 확산과 이천의 축구꿈나무 육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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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4

실시간 축구 기사

  • 설봉중학교 청학기 축구결승전 5대0으로 승리
          2015년 청학기 전국 여자 중·고교 축구대회가 강릉에서 설봉중학교와 경남 대신 중학교가 결승에서 맞붙어 설봉중학교가 5대0으로 우승했다.   지난 29일 강릉운동장에서 강원도 MBC와 강원도 축구협회, 국민체육 진흥공단이 주최한 여자축구 결승전이 개최됐다. 전반 16분 박혜정(설봉중 3학년 축구부 주장)이 첫 득점 이후 득점력에 이어 임지현(설봉중3학년)1골 추가로 전반경기를 마친 후 후반 임지현지 1골 더 추가하고 이어서 고혜승(설봉중2학년)2골을 추가 5대0으로 경남 대신중 팀을 이겨 2014년에 이어 청학기 전국 여자 중·고교 축구대회 2연승을 했다.   선제골의 주인공인 박혜정 주장 (설봉중3학년)은 이날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   청학기배 참관을 위해 이천시 축구협회 김영우 회장과 임원진 7명도 함께 자리하여 학부모들과 함께 전반 후반 경기를 함께 응원하였으며, 축구선수들에게 축구발전 기금도 전달했다.   이날 김영우 회장은 “앞으로 우리나라 여자축구 발전에 설봉중학교 선수들이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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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7-01
  • 제15회 호법면 민·관· 기업, 화합 축구대회
      제15회 호법면 민·관· 기업, 화합 축구대회가 호법 레포츠공원에서 축구 대회를 개최됐다.   지난 31일 11시부터 주민 및 기업에서 약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장의 개회식 선언으로 축구대회가 시작되었고 감사패전달을 시작으로 식순에 행사가 시작됐다.   이날 민, 관, 기업 화합축구대회에는 이현호 도의원, 홍헌표, 김학원 시의원, 최재한 호법면장, 호법농협 백승민 조합장과 주민 및 가족들이 함께 참석해 화합의 축구대회를 가졌다.   최재한 호법면장은 “우리기업인들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기업인협의회를 추진하고 있어, 앞으로 기업하기 좋은 곳 살기 좋은 곳 이천의 중심이 되는 호법면이 될 것 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오늘 축구를 통해 승리보다 화합의 자리가 될 수 있도록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민·관·기업·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되도록 서로 노력해야 한다.”고 말한다.   끝으로 “이번 대회참가자와 가족모두의 건강과 앞으로 건승이 있기를 바라며 행사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와 성원을 보내주신 내,외빈과 체육회 관계자 및 선수들에게도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민·관,기업 화합축구대회 참가팀에는 자율방범대,호법농협,호법축산계,호법면이장단,다코넷,동부건설,샘표,덕평물류 총 8팀이 참가하여, 우승은 호법 축산계, 2등은 다코넷, 아쉽게도 3등은 호법농협, 덕평물류가 했으며, 직장인들과 가족들이 다함께 참석한 가운데 열띤 응원으로즐거운 축구대회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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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6-01
  •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축구, 60대 실버부 이천시 우승
    전국생활체육대축전 축구 60대 실버부 경기도 대표로 출전한 이천시실버축구단이 결승에서 서울시 대표를 3:1로 이기고 우승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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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16
  • 시각 장애인 축구장 ‘히딩크 드림필드’ 13호 개장식
          이천시 시각 장애인 전용 축구장이 완공으로 그동안 시각 장애인들이 축구를 하고 싶어도 못했었는데 축구장완공으로 언제든 축구를 할 수 있게 됐다.   예산 4억 원 들여 완공한 축구장 개장식이 8일 오후 경기도 이천시 관고동 설봉공원에서 시각장애인 축구장 ‘히딩크 드림필드’ 13호 개장식이 열고 거스 히딩크 전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이 개장 축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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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5-08
  • 이천시체육, 생활체육 회장기 겸 연합동문 회장기 초등학교 축구대회 열려
          이천시 관내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축구대회가 23, 24일 양일간 이천시 종합운동장에서 시작됐다.   이날 개막식은 초등학교 축구선수들과 학부모 등 약 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조병돈 이천시장, 유승우 국회의원, 이천시교육지원청 윤일경 교육장, 이천시의회 정종철 의장, 김문자, 서광자, 전춘봉, 홍헌표, 김용재, 김하식, 한영순 시의원이 참석해 축하했다.   또 이천시문화원 조명호 원장, 이천시 생활체육회 윤두진 회장과 김경희 전 이천시부시장 제20대 총선에서 이름이 거론되고 있는 사람 중 전 국회의원 이희규 전 의원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조병돈 이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이번 대회를 통해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선수 개인의 기량과 명예를 드높이고 훌륭한 선수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바라며, 꿈나무들이 축구 뿐만 아니라 학문을 즐기고 전인교육이 잘 이루어진 밝고 명랑한 청소년으로 성장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식전행사로 이천시 어린이 합창단이 출연해 어린이 노래와 애국가를 불러 대회에 참석한 초등학생 선수들과 관람객들의 많은 박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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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4-23
  • 한국 여자축구의 미래를 설계한다
       이천시(시장 조병돈)와 2014 WK-리그 준우승팀인 대교여자축구단이 6일 오후 이천종합운동장 회의실에서 연고지 협약식을 갖고 한국여자 축구 발전과 붐 형성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조병돈 이천시장, 정종철 이천시 의회의장, 서명원 대교스포츠단단장, 등 관계자와 박남열 대교여자축구단 감독 및 선수단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구단명칭은 ‘이천대교여자축구단’로 정했다. 앞으로 여자 축구단은 부발읍에 있는 이천종합운동장을 2019년 12월 말까지 5년간 홈구장으로 사용하게 된다.   조병돈 시장은 “여자축구야말로 외유내강의 한국 여성을 가장 잘 표현하는 스포츠다”라며 “여자축구 최강인 대교축구단과의 연고지 협정을 통해 한국여자 축구가 세계 최고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15년 3월에 개막하는 2015 시즌 WK-리그에 출전할 예정인 이천대교여자축구단은 앞으로 대회마케팅 등을 통해 여자축구 붐 확산과 이천의 축구꿈나무 육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박남열 대교축구단 감독은 “아름다운 이천시와 연고지 협정을 맺게되어 너무 기쁘다”며 “이천시민들에게 최고의 멋진 경기, 감동을 선사 할 수 있는 경기를 선보이겠다”고 다짐했다.   2002년 창단된 ‘이천 대교 여자축구단’은 WK리그 원년우승을 비롯해 2011부터 2년 연속 리그 우승을 차지한 WK리그 전통의 강호이다. 이천출신의 현 국가대표인 심서연이 소속 선수로 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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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01-07
  • 이천초교 축구부 국외대회 우승
      이천초등학교(교장 김대흥) 축구부가 일본 고리야먀시에서 개최한 제38회 고리야마 축구페스티벌에서 예선, 4강, 결승전까지 단 한 번도 패하지 않고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22일, 23일 이틀간 일본 고리야마시에서 개최된 제38회 고리야마 축구페스티벌에 참가하여 값진 우승을 거둔 이천초교 축구부는 창단이후 처음으로 우승이라는 값진 열매를 일본에서 거두어 두배의 기쁨을 누렸다.   이러한 쾌거는 평소 학교의 전폭적인 지원과 조민주 감독의 열정,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협조, 축구부원들의 꾸준한 연습이 하나로 모여 이루어진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우승을 이끈 조민주 감독은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을 쌓을 목적으로 왔으나 우승이라는 달콤한 열매까지 거둘수 있어 대단히 기쁘고, 이러한 좋은 기회를 제공해 준 일본 고리야마시 축구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더욱 자신감을 가지고 기량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1977년부터 개최되고 있는 일본 고리야마 축구페스티벌은 일본 국내 초, 중, 고교 팀들이 참가하고 있으며, 해외팀으로는 2005년부터 이천초등학교와 이천남초등학교가 교대로 초청을 받아 참가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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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축구
    2014-03-27
  • 13대 이천시축구협회, 연합회 화려하게 출범
      제13대 이천시축구협회장과 제10대 이천시축구연합회장을 겸한 이, 취임식이 지난 24일 부발 크로바웨딩타운에서 인기종목임을 자랑하듯 성대하게 개최됐다.   주변 시, 군의 축구협회장과 역대회장, 6.4지방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지역정치인들 모두 600여명이 넘는 사람들이 몰려 들었다. 협회와 연합회는 임원만 80명이 넘는 이천지역 스포츠 최대 조직이다.연임한 조태균 12대 회장이 그간 수고를 뒤로하고 김영우(53세, 여주375아울렛 대표이사) 13대(연합회 10대) 회장이 수많은 사람들의 격려속에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으며 취임했다. 이임사를 먼저 가진 조태균회장은 “어린시절 높고 파란하늘로 올라 가고 싶었으나 자신을 돌아보지 못했다”고 말해 시인같은 감정을 표현하고 “이천축구는 이제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 하며 취임하는 김영우 회장의 리더쉽을 기대한다”고 이임사에 대신했다.   김영우 13대 취임회장은 “최고 보다는 최선을 지향하는 이천축구를 위해 노력하며 업그레이드된 축구 선진문화를 창출하겠다”고 밝히며 “책임감으로 소통하고 사명감으로 이천축구 부흥에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지난 2년간 축구협회를 위해 노력 봉사한 최병국 전무, 장동구 사무국장이 조태균 회장으로부터 공로패를 받았으며, 전 임원을 대표해 오유환 실무부회장이 임명장을 수여 받았다. 또한 조태균 회장이 이석재 경기도축구협회장으로부터 공로패와 현 김회장으로부터 재직기념패를 받았으며 축구협회 대물림의 상징인 금뱃지를 조태균회장이 취임하는 김영우 회장에게 직접 달아주는 그들만의 감동이 연출됐다.   이천시축구협회와 연합회는 2013년 엘리트부문 전국대회 우승 2회 준우승 1회, 생활체육 5,60대 전국대회에서 우승 3회, 3위 2회, 경기도 체육대회 여자부 우승을 기록하고 있다.
    • 스포츠
    • 축구
    2014-03-02
  • [포토] '히딩크' 이천시 시각장애인 축구장 협약식
    ▲ 거즈 히딩크 감독이 시각장애인 전용 축구장 협약식을 갖기위해 설봉공원 대공연장에 입장하고있다.
    • 스포츠
    • 축구
    2013-10-16
  • 히딩크 시각장애인 전용축구장 건립
    이천시(시장 조병돈)가 시각장애인 축구장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나섰다. 사업의 첫 출발은 축구장 건립의 성공을 위한 협약식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시는 15(화) 오후 3시 설봉공원 대공연장에서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한국을 4강으로 이끈 거드 히딩크 감독과 ‘히딩크 드림필드(이천 시각장애인축구장)’ 건립에 따른 협약식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조병돈 시장과 히딩크 전 감독 그리고 이천시 축구 관계자와 축구부 학생 등 4백여 명이 참석해 시각장애인 전용축구장 건립에 따른 협약식을 축하할 예정이다.   ‘히딩크 드림필드’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용 축구장으로써, 지난 2007년 충북 충주시 성심맹아원에 처음 건립됐다.  이후 경북 포항, 경기도 수원, 전북 전주, 제주도 등 전국 각지 11곳에 축구장이 완공되어 운영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히딩크 전 감독은 2003년 거스 히딩크 재단을 설립하고 소외 어린이와 시각장애인 축구대회를 지원하고 있다.  이천시는 이런 히딩크 재단과 손잡고 이번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축구장 건립에 나섰고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히딩크 전 감독을 이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해 이천시와 ‘히딩크 드림필드’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한다는 전략이다.   이천시는 장애인 체육의 요람으로 꼽힌다. 이천 신둔면 도암리에는 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이 있다. 훈련원의 사업 초기 장애인체육시설이란 이유로 일부 주민들의 거부 의견도 만만치 않았다.   하지만 현 조병돈 시장의 중재와 적극적인 유치의지로 지난 2009년 개원한 훈련원은 현재 대한민국 장애인 체육의 산파역을 맡고 있다.   앞으로 히딩크 드림필드 축구장이 건립되면 이천시는 또 하나의 장애인 전용 체육시설을 갖게 된다.   조병돈 시장은 “이천시는 장애인 재활과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면서, “히딩크 드림필드 역시 그 중 하나가 될 것이며, 시각장애인의 건강과 여가활동을 위해 가장 빠른 시간 안에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iv> <div style="text-align: left"><img width="160" height="160" class="chimg_photo" id="image_0.12104478718497191" style="border: currentColor; float: left" alt="거스히~1.JPG" src="http://dongbunews.net/n_news/peg/1310/929dbbf8f117eb8ec6277bee74502ff5_It3i1SffOUIPLNilPzkNRCR2B.JPG" org_width="160" org_height="160" /></div>이천시(시장 조병돈)가 시각장애인 축구장건립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나섰다. </div> <div>사업의 첫 출발은 축구장 건립의 성공을 위한 협약식으로 시작할 예정이다. </div> <div> </div> <div>시는 15(화) 오후 3시 설봉공원 대공연장에서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한국을 4강으로 이끈 거드 히딩크 감독과 ‘히딩크 드림필드(이천 시각장애인축구장)’ 건립에 따른 협약식을 체결한다고 14일 밝혔다.</div> <div>  </div> <div>이 자리에는 조병돈 시장과 히딩크 전 감독 그리고 이천시 축구 관계자와 축구부 학생 등 4백여 명이 참석해 시각장애인 전용축구장 건립에 따른 협약식을 축하할 예정이다.</div> <div>  </div> <div>‘히딩크 드림필드’란 시각장애인을 위한 전용 축구장으로써, 지난 2007년 충북 충주시 성심맹아원에 처음 건립됐다. </div> <div> 이후 경북 포항, 경기도 수원, 전북 전주, 제주도 등 전국 각지 11곳에 축구장이 완공되어 운영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div> <div>  </div> <div>히딩크 전 감독은 2003년 거스 히딩크 재단을 설립하고 소외 어린이와 시각장애인 축구대회를 지원하고 있다. </div> <div> 이천시는 이런 히딩크 재단과 손잡고 이번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축구장 건립에 나섰고 빠른 시일 내에 사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div> <div> </div> <div>특히, 히딩크 전 감독을 이천시 홍보대사로 위촉해 이천시와 ‘히딩크 드림필드’를 대내외적으로 홍보한다는 전략이다.</div> <div>  </div> <div>이천시는 장애인 체육의 요람으로 꼽힌다. 이천 신둔면 도암리에는 장애인체육종합훈련원이 있다. </div> <div>훈련원의 사업 초기 장애인체육시설이란 이유로 일부 주민들의 거부 의견도 만만치 않았다.</div> <div>  </div> <div>하지만 현 조병돈 시장의 중재와 적극적인 유치의지로 지난 2009년 개원한 훈련원은 현재 대한민국 장애인 체육의 산파역을 맡고 있다. </div> <div> </div> <div>앞으로 히딩크 드림필드 축구장이 건립되면 이천시는 또 하나의 장애인 전용 체육시설을 갖게 된다. </div> <div>  </div> <div>조병돈 시장은 “이천시는 장애인 재활과 사회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오고 있다”면서, “히딩크 드림필드 역시 그 중 하나가 될 것이며, 시각장애인의 건강과 여가활동을 위해 가장 빠른 시간 안에 건립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div></body></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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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3-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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