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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월농협 토종벼 흰베로 농가소득 향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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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로컬푸드 영농교육 성황
사진/대월농협 제공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서는 18일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본점에서 조합원 97명이 참석한 로컬푸드 영농교육을 실시했다. 로컬푸드 교육강사는 이천시 율현동 로컬푸드 운영 경험이 있는 김상현(전) (이천 로컬푸드 센터장)의 강의를 맡아서 열띤 강의를 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로컬푸드의 개념과 일본 오야마 농협의 사례처럼 일촌일품운동처럼 대월농협의 특산물 개발이 필요하고 소량 다품종 생산과 고령농가와 부녀농 및 소농가에 꼭 필요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생산 출하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특히 로컬푸드는 작은 농가라도 성공할 수 있으며 신선한 먹거리 생산 및 안전한 먹거리 생산으로 정직한 농산물 공급을 통한 소비자의 신뢰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향후 대월농협에서는 로컬푸드 선진지 견학 및 하이닉스 본사에 먹거리 공급을 위한 세부계획 및 로컬푸드 직매장 개설을 통한 농산물 판매 활성화와 소농가의 지속적인 농가소득 증진을 위해 다 함께 조합원님과 지혜를 모아 가기로 했다. 교육에 참석한 조합원 지장선(78세)은 “좋은 교육의 기회를 부여한 대월농협에 감사하다고 말하며, 특히 이천 율현동의 로컬푸드에 납품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날 교육현장에는 처음 시작하는 로컬푸드의 농가소득 향상에 대한 기대감으로 열기가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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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수도작 영농교육 성황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서는 11일날 수도작 영농교육을 실시했다. 임금님표 이천쌀을 생산하는데 있어 소비자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적정시비, 이앙시기, 드문모 권장등에 대해 이천시 농업기술센타 상담소장 손문형의 열띈 강의가 있었다. 이날 영농교육에는 수도작 조합원 174명이 참석하여 입추의 여지 없이 많은 조합원이 교육에 참여 하여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이상기후로 영농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알찬미 이앙시 이앙시기를 늦추어 6월 5일경 이앙토록 하고, 드문모 밀크키트 교체에 면사무소에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하고 지속적인 고품질 쌀 생산으로 단백질 함양이 ‘특’으로 포장지에 표기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자.’고 말했다. 조합원 지장선(초지리 75세)은 건의사항에서 ‘임금님표 브랜드에 맞는 이천에서 특화된 고품질 벼 종자를 도입하고 독점하여 타 지역과 차별화 하고 토양검정을 적극적으로 농협과 행정기관이 협력하여 맛 좋은 쌀을 생산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대월농협에서는 세종시대 임금님께 진상하던 자채쌀 원종 품종을 확보하여 시범포를 조성하고 마케팅에 적극 활용할 예정으로 있어서 조합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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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 성료
사진/ 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3월 10일 농업기술센터 정보화 교육장에서 ‘2026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수료증 수여와 기념촬영, 교육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그동안의 교육 과정을 돌아보고 향후 농업경영과 마케팅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은 관내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1월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4시간씩 총 12회에 걸쳐 운영됐다. 이번 교육은 경영·재무·유통 등 농업경영 전반에 대한 실전 중심 교육과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온라인 마케팅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최신 디지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인공지능(AI) 플랫폼의 빠른 발전으로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교육은 맞춤형 실습 교육을 통해 변화의 흐름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해줬다”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 스토어 관리 등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농산물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호 이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스마트경영과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자생적인 온라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천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술보급과 경영축산팀(031-6190-7442)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기술보급과 경영축산팀 ☎031-6190-7442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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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 “현장 중심 경영으로 농가소득 상상(上上) 실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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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 “현장 중심 경영으로 농가소득 상상(上上) 실현하겠다”
3월 11일·18일·20일 릴레이 영농 교육 실시, ‘로컬푸드’로 미래 판로 개척 선언 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이 갑진년 새봄을 맞아 조합원들의 영농 준비를 살뜰히 챙기며, 농가 소득 증대와 농협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 지 조합장은 최근 조합원들에게 전한 신년 인사를 통해 “희망찬 새봄을 맞아 우리 대월농협은 조합원님들을 최선을 다해 섬기고, 사랑받는 농협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구체적인 지원책을 발표했다. “힘든 일은 농협이 앞장”... 선제적 농자재 확보로 부담 완화 대월농협은 본격적인 정식 시기를 앞두고 관내 17개 영농회에 약 36,000포 분량의 토량개량제를 공급 중이다. 특히 연로한 조합원들이 직접 살포하는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오는 3월 10일경까지 살포 작업을 모두 완료할 수 있도록 농협이 앞장서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중동 사태 등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 비료와 ‘마세트’ 등 주요 영농자재를 사전에 발주하여 재고를 비축함으로써, 농가 부채 부담을 최소화하는 선제적 대응을 마쳤다. 지 조합장은 “유가 상승으로 인한 걱정이 크시겠지만, 중앙회와 협력해 할인 혜택을 강구하고 생산 원가 절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로컬푸드, ‘10년의 격차’를 ‘성장의 기회’로 특히 이번 발표에서 가장 주목받는 대목은 ‘로컬푸드 사업의 본격화’다. 지 조합장은 대월농협이 타 농협에 비해 로컬푸드 도입이 10년 정도 뒤처져 있다는 점을 냉철히 진단하면서도, 이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지 조합장은 “소비자에게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자가 직접 가격을 결정하는 로컬푸드는 농가 소득 증대의 핵심”이라며, “하이닉스 근로자 2만 명을 포함한 인근 아파트 단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는 등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나가겠다”고 밝혔다. 3월은 ‘배움의 달’... 조합원 역량 강화 릴레이 교육 대월농협은 조합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3월 한 달간 집중 교육 일정을 소화한다. 3월 11일(수) 오전 10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벼 다수학 영농 교육’ 3월 18일(수) 오전 10시: 김상훈 전 이천시 농정과장 초빙 ‘로컬푸드의 이해 교육’ 3월 20일(금): 신규 조합원 대상 농협 철학 및 현황 소개 교육 지인구 조합장은 “교육을 통해 꿈을 꾸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협동조합의 원칙”이라며, “조합원들께서 소량 다품종 생산 체계를 갖추어 노년의 삶이 풍요롭고 재미있는 농사가 될 수 있도록 농협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지 조합장은 “어려운 시기이지만 전이용(全利用)을 통한 농협 사랑으로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며, 조합원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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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농협, ‘비전 2030’선포 “신뢰와 화합으로 다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부발농협
- 사진/부발농협 제공 부발농협(조합장 황선명)은 지난 4월 16일 본점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5년의 중장기 발전방향을 담은 ‘비전 2030’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급변하는 금융환경과 농업·농촌이 직면한 구조적 어려움 속에서 농협 본연의 역할과 가치를 재정립하고, 농업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발농협은 ‘신뢰와 화합으로 다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부발농협’을 새로운 비전으로 공식 선포했다. 이는 구성원 간의 단합과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고객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공동체를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특히 부발농협은 비전 실현을 위한 실행 전략으로 임직원이 일상속에서 실천할 4대 핵심가치를 구체화 했다. 첫째, 모든 경영의 최우선을 고객 가치 증대에 두는 ‘고객중심 경영’을 통해 조합원과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둘째, 투명한 경영과 일관된 의사결정, 열린 소통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조직을 구축하며, 셋째, 지속적인 역량강화와 전문성 제고를 통해 수준 높은 금융 및 유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넷째,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과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여 조직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부발농협은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보다 편리하고 전문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협동조합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선포식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비전 선언문을 통해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특히 지역경제의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고, 농업인과 고객 모두에게 신뢰받는 농협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황선명 조합장은 “비전 2030은 부발농협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며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조직의 역략을 결집해 농업인에게는 희망을, 고객에게는 감동을 주는 ‘행복한 부발농협’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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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농협, ‘비전 2030’선포 “신뢰와 화합으로 다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부발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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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이천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독려… 기후변화 대비 농가 경영 안정 지원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증가하는 가운데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농작물재해보험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농업인의 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작물재해보험의 지원 대상은 사업 실시 지역에서 보험대상 농작물을 경작하고 농업 경영체 등록을 한 개인 또는 법인이며, 지원 내용은 농작물재해보험료의 일부를 지원(국비 50% 직접지원, 도 12%, 시비 28%, 자부담 10%)한다. 특히 이천시는 농업인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조례에 의해 추가로 5% 자부담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농작물재해보험은 전년 대비 2개(오이, 시설 깻잎) 품목을 추가한 78개, 농업수입안정보험은 전년 대비 5개 품목(사과, 배, 노지 대파, 시설 대파, 시설 수박)을 추가한 20개에 대해 운영할 예정이며, 지난해 운영했던 15개 품목 중 벼를 제외한 14개 품목을 전국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년에는 벼를 비롯한 주요 식량작물은 물론 과수 및 원예작물까지 가입 대상 품목이 확대·운영되며, 지역 농업인의 다양한 재배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보장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이천시 관계자는 “농작물재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부터 농가를 보호하는 가장 효과적인 안전장치”라며 “농업인 여러분께서는 영농 일정에 맞춰 반드시 보험에 가입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가까운 지역 농축협에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 농업정책과 쌀사랑팀 ☎031-6190-7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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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이천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독려… 기후변화 대비 농가 경영 안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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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폐농약 일제 수거 실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5월 1일부터 25일까지 폐농약 일제 수거 기간을 운영하여 방치된 폐농약 집중 수거를 통해 환경오염 예방 및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폐농약이 장기간 방치되면 토양 및 수질오염을 유발하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어 적정한 처리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는 매년 상·하반기로 지속적인 수거·처리를 해왔다. 이번 일제 수거도 농가 등에서 사용 후 방치되거나 유효기간이 지나 사용할 수 없는 농약이 수거 대상이며, 빈 용기(포장재) 및 영양제류는 수거 대상에서 제외된다. 일제 수거 기간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정한 임시보관장소에 내용물이 유출되지 않도록 용기째로 밀봉하여 배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폐농약의 방치는 환경오염과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올바른 배출을 통해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정장소는 ▲장호원읍(나래2리 복숭아집하장) ▲부발읍, 신둔면, 백사면, 모가면, 설성면, 율면, 창전동, 증포동, 관고동(행정복지센터 내 창고) ▲호법면(새마을 집하장) ▲마장면(영농폐비닐 공동집하장) ▲대월면(보건소 창고) ▲중리동(고담1통 마을회관)이며, 문의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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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폐농약 일제 수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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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둔농협 농가주부모임 군자란 심기 체험을 통해 도농교류 앞장
- 사진/이천시청 제공 신둔농협(조합장 정하용) 농가주부모임 회원 30여명은 농촌관광 활성화 및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도농교류 체험활동으로 지난 9일 관내 화훼농가 이화농원에서 군자란심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체험은 신둔농협 농가주부모임 한상순 회장의 후원으로 진행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회장님의 지도아래 군자란의 특성과 관리법을 배우고, 직접 화분에 심으며 흙을 만지는 즐거움과 함께,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현장에서는 농촌의 따뜻한 정과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되었다. 정하용 조합장은 “정성껏 키운 군자란이 회원들의 가정에서 아름답게 꽃피우길 바란다.”며 “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의 가치 확산과 농촌 활력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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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둔농협 농가주부모임 군자란 심기 체험을 통해 도농교류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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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그룹 2위 우수상 수상 쾌거”
- 사진/이천농협 제공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이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한 보험 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금융의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이천농협은 지난 9일 인천 영종도 소재 파라다이스시티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륨 홀에서 개최된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그룹 2위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NH농협생명 연도대상은 매년 전국 1,100여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한 생명보험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이는 농업인의 불의의 사고와 질병에 대비한 안전망 구축에도 기여하는만큼 농협 보험 분야에서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수상으로 단순한 금융 실적을 넘어 고객 중심의 신뢰 경영과 혁신적인 세일즈 기법을 인정받았다. 이번 연도대상 수상은 그간 추진해온 경영 혁신의 결과물이다. 지난 2025년, 당초 목표보다 2년을 앞당겨 총자산 1조원을 돌파하며 이천농협은 지역 경제를 선도하는 핵심 금융기관으로 우뚝 섰다. 특히 이번 연도대상 우수상 수상은 자산 규모의 양적 성장에 발맞춰 보험 서비스의 질적 성장까지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농업인 실익 증대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맞춤형 보험 상품 제안과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조합원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이 날 이덕배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어려운 금융 환경 속에서도 이천농협을 믿고 이용해 주신 조합원 및 고객들과 현장에서 발로 뛴 임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일구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맞춤형 금융 강화와 농업 실익 지원 사업 확대를 통해 농업인이 행복하고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100년 농협으로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향후 고령화되는 농촌 현실을 반영한 보장성 보험 확대와 농작물 재배보험 등을 통해 농업 경영의 안전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그리고 투명한 경영 공개와 적극적인 환원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모델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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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둔농협 원로조합원 복지증진 운영비 지원
- 사진/신둔농협 제공 이천 신둔농협(조합장 정하용)은 지난 26일, 원로조합원의 복지향상과 활기찬 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원로조합원 운영비 전달식”을 개최했다. 신둔농협은 지난 2010부터 원로조합원들이 삶의 질 향상과 안정적인 복지 기반 조성을 위해 매년 운영비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30백만원을 지원하여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지원은 오랜시간 농협과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온 원로조합원들이 보다 쾌적하고 안정적인 환경에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신둔농협 정하용 조합장은 “ 원로조합원 한분 한분의 헌신이 오늘의 농협을 만들었다. ”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지속적인 복지지원과 다양한 환원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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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둔농협 원로조합원 복지증진 운영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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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고품질 쌀 생산 및 친환경 농산물 판로확대 간담회 실시
- 사진/대월농협 제공 25일 오후 2시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서는 경기도청 친환경농업과장, 식량산업팀장, 학교급식팀 주무관들과 함께 친환경 농산물 생산 확대 재배와 미질향상 등 농정에 대한 간담회가 있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미질향상을 위해 고품질 벼 생산을 위한 현장의 애로사항을 나누고, 친환경 콩 생산 판로 확대 등에 대해 폭 넓은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로컬푸드에 대해서도 깊은 의견 교환이 있었다. 특히 콩 생산농가의 수취가격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판로확대의 중요성과 기업체의 판로개척 필요성에 공감하고 노력하기로 진지한 의견을 나누었다. 대월농협에서는 앞으로 행정당국과 긴밀한 현장소통 및 협력을 통하여 콩 가공시설 설치를 통한 부가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행정당국과 협의해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경기도 농정에 대한 정책 반영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농가소득 증대 및 농업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경기도 농정 담당자의 열정에서 농업의 희망이 싹 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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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고품질 쌀 생산 및 친환경 농산물 판로확대 간담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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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토양개량제 살포로 미질향상 기여
- 사진/대월농협 제공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서는 23일부터 군량2리 영농회를 시작으로 17개 대월면 지역 영농회 소속 수도작 농가의 논에 토양개량제 살포를 실시하고 있다. 규산질 비료에는 석회 성분이 포함된 경우가 많아서 산성토양을 개량하는 효과가 있다. 토양개량제에는 벼의 생육에 있어서 줄기강화, 도복방지 및 벼 수확량이 5-15% 증수 효과가 있고, 미질향상 및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대월농협에서는 일일 2팀으로 12명을 투입하여 살포를 하고 있다. 전체 영농회 살포량은 36,000포로서 고령 조합원님의 노고를 덜고자 농협이 직접 살포를 하고 있다. 대월농협에서는 연이어서 3월 4일 콩 다수확 영농교육과 3월 11일 수도작 영농교육을 실시할 예정으로 풍년농사 준비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 에서는 “전국 최고의 미질을 달성하고자 최선을 다 하고 있으며 일본 모리타 조생종 벼 종자인 군량1리 자채쌀 원종 종자를 확보하여 시범포 조성을 추진 예정” 이라고 말했다. 참고로 이천지역의 자채쌀은 태종 임금때 양녕대군이 진상했던 쌀로서 일본의 농림1호 50% DNA가 자채쌀로 이루어져있다. 시범포를 통한 임금님표 이천쌀 마케팅에 활용하여 브랜드 가치 유지에 최선을 다 할 예정으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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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토양개량제 살포로 미질향상 기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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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차 이천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가 올해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해 23일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이천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산·학·관·연 협의체를 통해 지역농업 육성과 농업기술 개발 과제의 선정 및 기술 보급의 효율적인 추진 등 지도 사업의 시책과 의견을 수렴하는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이날 개최된 심의회는 농업 유관기관과 농업인단체, 교육기관 등으로 구성된 15명의 심의위원들이 참석하여 올해 추진할 8개 분야 26개 사업, 38개소 총사업비는 15억 1천만 원의 사업비에 대한 대상자를 심의·확정했다.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심의에 앞서 투명하고 객관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1월 2일부터 2월 6일까지 시범사업을 공고하고 희망 농가의 신청을 받아 기준심사표에 의거, 2월 13일까지 서류 및 현지심사를 거쳐 타당성 및 적격성 여부를 검토하는 등 현지 조사를 완료했다. 대상자로 선정된 농가는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사업추진요령 등 사전교육 후 사업에 착수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김동호 소장은 “농촌지도연구기관에서 새로 개발한 품종, 재배기술 등을 농업인에게 신속히 보급하여, 우리 지역의 고품질 농‧특산물을 생산하는데 더욱더 힘쓰고, 급변하는 농업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술보급을 위해 신규 시범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 및 발굴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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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제1차 이천시농업산학협동심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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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농업기술센터, 2025년 농업인대학 운영 평가‘우수기관’ 선정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이천시농업기술센터가 경기도농업기술원이 실시한 ‘2025년도 농업인대학 운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2월까지 도내 17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농업인 대학 운영 실적과 교육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평가 결과,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2025년도 농업인 대학 운영 성과를 인정받아 도지사 표창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표창패와 함께 상금 100만 원을 수상하게 됐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특화 품목 중심의 전문 교육과정 운영, 현장 맞춤형 실습교육 강화, 교육생 사후관리 체계 구축 등 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 왔다. 특히 농업 환경 변화에 대응한 실용 중심 교육과 체계적인 학사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시상식은 2026년 1분기 시군 농업기술센터소장 업무협의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농업인의 전문성 향상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내실 있는 농업인 대학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는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 지원과 현장 중심의 기술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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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농업기술센터, 2025년 농업인대학 운영 평가‘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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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 「마음지음영농조합법인」, 2026년 연시총회 개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법인인 「마음지음영농조합법인(대표이사 이정규)」은 지난 20일 이천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창업보육교육장에서 ‘2026년 마음지음영농조합법인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시총회는 법인 임원진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025년도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도 법인의 새로운 운영 방향과 주요 안건을 의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총회에서는 법인의 내실을 다지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주요 안건들이 상정되어 의결되었다. 법인 활성화 방안에 대한 내용으로 ▲법인 운영 기반 강화를 위한 연회비 신설 ▲회원 자격 확인을 통한 조직 정비 등이 포함되었다. 「마음지음영농조합법인」은 이천시 농업기술센터의 창업보육교육생과 이천시 농산가공연구회 회원으로 구성되어, 농산물가공을 희망하는 농업인들의 성공적인 농식품 가공창업을 도모하기 위해 창립되었다. 2020년 11월 사업자등록 및 식품제조·가공업 영업 등록을 통해, 다양한 상품을 시범적으로 생산, 판매를 하고 있다. 지난 한 해, 이천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는 마음지음영농조합법인 회원들의 가공 시설 이용을 통해 복숭아 음료 및 잼, 표고버섯가루 등의 제품 생산과 성공적인 상품화를 이룰 수 있도록 제조기반을 제공하였으며, 햇사레 복숭아 축제 판매 교육 등 현장 중심의 마케팅 지원으로 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 제고 및 농가 실익 증대에 기여하였다. 이정규 대표이사는 “지난해 조합원들의 참여로 다양한 가공제품 생산과 매출 다각화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라며, “2026년에는 체계적인 회원 관리와 활발한 마케팅으로 마음지음영농조합법인을 통해 이천시 농산물 가공창업 활성화를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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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농업기술센터, 마늘․양파 월동 후 관리 철저 당부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는 2월 하순부터 시작되는 마늘·양파 생육 재생기를 맞아 안정적인 생육과 고품질 생산을 위해 농가에서 월동 후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생육 재생기는 마늘과 양파가 겨울철 생육 정지 상태에서 벗어나 본격적으로 생장을 시작하는 시기로, 이 시기 관리 여부에 따라 작물의 생육 상태는 물론 수량과 품질이 크게 좌우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보온용 피복재 제거) 농업기술센터는 우선 보온용 피복재 제거 시기 조절을 강조했다. 기상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비닐을 너무 일찍 걷을 경우 냉해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3월 상순까지 날씨를 살피며 제거하되, 갑작스러운 온도 변화에 노출되지 않도록 비닐에 구멍을 내어 순화시킨 후 서서히 피복을 벗겨야 한다고 설명했다. (뿌리 보호) 또한 해빙기에는 서릿발로 인해 마늘과 양파가 솟아오르는 현상이 발생할 수 있어 뿌리 보호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물빠짐이 좋지 않거나 뿌리 활착이 불량한 포장에서는 서릿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솟아오른 포기를 눌러주고, 뿌리 부분에 흙을 덮어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웃거름 관리) 웃거름 관리도 중요한 요소로 꼽혔다. 마늘과 양파의 고품질 생산을 위해서는 2월 하순부터 (양파)3월 중하순, (마늘)4월 상순까지 질소와 칼리를 2~3회로 나눠 시비해야 하며, 기상 상황과 생육 속도에 맞춰 적절히 조절해야 한다. 특히 웃거름을 과도하게 사용하거나 시기를 놓칠 경우, 마늘의 벌마늘 발생과 양파의 청립주 발생 등 각종 생리장해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하다. (병해충 방제) 아울러 봄철에는 기온 상승과 함께 잎마름병, 녹병, 노균병 등 병해와 고자리파리, 뿌리응애 등 충해 발생이 증가하는 만큼, 예방을 위해 적기에 등록 약제를 활용한 방제가 필요하다. 또한 약제 저항성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서로 다른 계통의 약제를 번갈아 사용하는 교호(交互)살포를 실시해야 한다. 특히 양파 노균병은 발생 시기에 따라 1차와 2차로 나뉘는데, 2~3월 발생하는 1차 노균병은 월동 감염주에서 시작돼 약제 효과가 낮으므로 초기 감염 포기를 뽑아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4월 전후 발생하는 2차 노균병은 확산 단계로 약제 방제가 가능해 발생 초기에 1회 방제 후 7일 간격으로 총 3회 방제가 효과적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마늘과 양파는 월동 후 관리가 생육과 품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작물로, 생육 재생기부터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농업인들이 웃거름 시기 조절과 병해충 예방 방제 등 현장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고품질 생산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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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농업기술센터, 마늘․양파 월동 후 관리 철저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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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상호금융예수금 9천억원 달성탑 수상!”
- 사진/이천농협 제공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은 지난 9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에서 개최된 경기농협 2월 정례조회에서 상호금융 예수금 9천억원 달성탑을 수상하였다. 상호금융 예수금 달성탑은 농협중앙회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일정 규모 이상의 예수금을 안정적으로 달성한 조합에 수여하는 상으로, 이천농협의 지속적인 성장세와 건전 경영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이번 수상은 지난 2024년 4월 상호금융 예수금 8천억원 달성탑 수상 이후 2년도 채 되지 않은 기간에 이뤄낸 성과로, 조합원과 지역 주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한 안정적인 금융사업 성장이 이룬 결과이다. 더하여 이천농협은 금융사기 예방 활동과 건전한 금융거래 질서 확립을 통해 지역사회로부터 신뢰받는 금융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전기통신금융사기 예방과 보이스피싱 범죄 대응에 적극 나서며 고객의 금융자산 보호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경찰서장 및 농협 중앙회장 표창을 연이어 수상했다. 이는 단순한 금융 실적을 넘어, 지역 주민의 안전과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온 이천농협의 경영 방침이 반영된 결과이다. 이덕배 조합장은 “이번 성과는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의 변함없는 성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농업인 실익 증대는 물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서비스 제공을 통해 더욱 신뢰받는 이천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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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상호금융예수금 9천억원 달성탑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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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에 먹거리 꾸러미 전달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북부권 농업인들의 농기계 임대 불편 해소를 위해 3월 3일부터 북부 농기계임대사업소(신둔면 원적로449번길 87)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북부 농기계임대사업소는 12,186㎡의 부지에 연면적 2,542㎡ 규모의 보관창고, 교육장을 갖추고 있으며, 땅속작물수확기 등 35종 96대의 임대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다. 북부 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로 이천시에 농기계임대사업소는 총 3곳(장호원읍, 모가면, 신둔면)으로 확대돼 각 지역의 농업인들이 원거리 이동 없이 임대 농기계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천시는 북부 농기계임대사업소 개소와 더불어 농기계 임대료 50% 감면 혜택을 12월 31일까지 1년 추가 연장한다고 전했다. 감면 지원 대상은 기존과 같이 이천시 농기계임대사업소를 이용하는 이천시민이며, 농기계임대사업소 임대 농기계 전 기종에 대해 별도의 절차 없이 50% 감면된 임대료(5,000원~ 65,000원)로 이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농기계 임대 사업의 질적 향상과 함께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여 비용 부담이 큰 고가의 농기계를 지속적으로 확보해 농기계 이용률을 높여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연구개발과 농기계임대사업팀 ☎031-6190-7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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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정신건강복지센터, 설 명절 맞아 취약계층에 먹거리 꾸러미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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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3월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 시행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에 따라 2026년 3월 1일부터 위생·안전 기준을 충족한 음식점에 한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반려동물 보호자의 이용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비반려인의 선택권도 보장하기 위해 위생·안전 기준을 충족한 음식점에 한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허용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이 가능한 업종은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이며 출입 대상 동물은 개, 고양이로 제한된다.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허용하는 음식점은 영업장 출입구 등에 표지판 또는 안내문을 게시하여야 하며, 이용객은 이를 확인해 출입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제도 참여 영업자는 안내문 게시 외에도 예방접종 여부 확인, 반려동물 이동 통제 및 식품취급시설 출입 제한 등 교차오염 방지를 위한 위생 관리 등 관련 기준과 준수사항을 철저히 이행해야 한다. 시는 제도 정착 초기에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반려동물 동반 출입을 희망하는 음식점을 대상으로 시설기준 등이 식품위생법에 부합하는 지 여부를 사전에 검토하는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와 함께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영업주와 소비자 모두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하며,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외식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보건위생과 위생팀 ☎031-6190-7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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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3월부터 ‘반려동물 동반 출입 음식점’ 제도 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