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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월농협 토종벼 흰베로 농가소득 향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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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로컬푸드 영농교육 성황
사진/대월농협 제공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서는 18일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본점에서 조합원 97명이 참석한 로컬푸드 영농교육을 실시했다. 로컬푸드 교육강사는 이천시 율현동 로컬푸드 운영 경험이 있는 김상현(전) (이천 로컬푸드 센터장)의 강의를 맡아서 열띤 강의를 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로컬푸드의 개념과 일본 오야마 농협의 사례처럼 일촌일품운동처럼 대월농협의 특산물 개발이 필요하고 소량 다품종 생산과 고령농가와 부녀농 및 소농가에 꼭 필요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생산 출하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특히 로컬푸드는 작은 농가라도 성공할 수 있으며 신선한 먹거리 생산 및 안전한 먹거리 생산으로 정직한 농산물 공급을 통한 소비자의 신뢰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향후 대월농협에서는 로컬푸드 선진지 견학 및 하이닉스 본사에 먹거리 공급을 위한 세부계획 및 로컬푸드 직매장 개설을 통한 농산물 판매 활성화와 소농가의 지속적인 농가소득 증진을 위해 다 함께 조합원님과 지혜를 모아 가기로 했다. 교육에 참석한 조합원 지장선(78세)은 “좋은 교육의 기회를 부여한 대월농협에 감사하다고 말하며, 특히 이천 율현동의 로컬푸드에 납품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날 교육현장에는 처음 시작하는 로컬푸드의 농가소득 향상에 대한 기대감으로 열기가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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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수도작 영농교육 성황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서는 11일날 수도작 영농교육을 실시했다. 임금님표 이천쌀을 생산하는데 있어 소비자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적정시비, 이앙시기, 드문모 권장등에 대해 이천시 농업기술센타 상담소장 손문형의 열띈 강의가 있었다. 이날 영농교육에는 수도작 조합원 174명이 참석하여 입추의 여지 없이 많은 조합원이 교육에 참여 하여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이상기후로 영농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알찬미 이앙시 이앙시기를 늦추어 6월 5일경 이앙토록 하고, 드문모 밀크키트 교체에 면사무소에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하고 지속적인 고품질 쌀 생산으로 단백질 함양이 ‘특’으로 포장지에 표기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자.’고 말했다. 조합원 지장선(초지리 75세)은 건의사항에서 ‘임금님표 브랜드에 맞는 이천에서 특화된 고품질 벼 종자를 도입하고 독점하여 타 지역과 차별화 하고 토양검정을 적극적으로 농협과 행정기관이 협력하여 맛 좋은 쌀을 생산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대월농협에서는 세종시대 임금님께 진상하던 자채쌀 원종 품종을 확보하여 시범포를 조성하고 마케팅에 적극 활용할 예정으로 있어서 조합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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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 성료
사진/ 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3월 10일 농업기술센터 정보화 교육장에서 ‘2026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수료증 수여와 기념촬영, 교육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그동안의 교육 과정을 돌아보고 향후 농업경영과 마케팅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은 관내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1월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4시간씩 총 12회에 걸쳐 운영됐다. 이번 교육은 경영·재무·유통 등 농업경영 전반에 대한 실전 중심 교육과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온라인 마케팅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최신 디지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인공지능(AI) 플랫폼의 빠른 발전으로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교육은 맞춤형 실습 교육을 통해 변화의 흐름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해줬다”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 스토어 관리 등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농산물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호 이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스마트경영과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자생적인 온라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천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술보급과 경영축산팀(031-6190-7442)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기술보급과 경영축산팀 ☎031-6190-7442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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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 “현장 중심 경영으로 농가소득 상상(上上) 실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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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 “현장 중심 경영으로 농가소득 상상(上上) 실현하겠다”
3월 11일·18일·20일 릴레이 영농 교육 실시, ‘로컬푸드’로 미래 판로 개척 선언 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이 갑진년 새봄을 맞아 조합원들의 영농 준비를 살뜰히 챙기며, 농가 소득 증대와 농협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 지 조합장은 최근 조합원들에게 전한 신년 인사를 통해 “희망찬 새봄을 맞아 우리 대월농협은 조합원님들을 최선을 다해 섬기고, 사랑받는 농협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구체적인 지원책을 발표했다. “힘든 일은 농협이 앞장”... 선제적 농자재 확보로 부담 완화 대월농협은 본격적인 정식 시기를 앞두고 관내 17개 영농회에 약 36,000포 분량의 토량개량제를 공급 중이다. 특히 연로한 조합원들이 직접 살포하는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오는 3월 10일경까지 살포 작업을 모두 완료할 수 있도록 농협이 앞장서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중동 사태 등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 비료와 ‘마세트’ 등 주요 영농자재를 사전에 발주하여 재고를 비축함으로써, 농가 부채 부담을 최소화하는 선제적 대응을 마쳤다. 지 조합장은 “유가 상승으로 인한 걱정이 크시겠지만, 중앙회와 협력해 할인 혜택을 강구하고 생산 원가 절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로컬푸드, ‘10년의 격차’를 ‘성장의 기회’로 특히 이번 발표에서 가장 주목받는 대목은 ‘로컬푸드 사업의 본격화’다. 지 조합장은 대월농협이 타 농협에 비해 로컬푸드 도입이 10년 정도 뒤처져 있다는 점을 냉철히 진단하면서도, 이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지 조합장은 “소비자에게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자가 직접 가격을 결정하는 로컬푸드는 농가 소득 증대의 핵심”이라며, “하이닉스 근로자 2만 명을 포함한 인근 아파트 단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는 등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나가겠다”고 밝혔다. 3월은 ‘배움의 달’... 조합원 역량 강화 릴레이 교육 대월농협은 조합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3월 한 달간 집중 교육 일정을 소화한다. 3월 11일(수) 오전 10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벼 다수학 영농 교육’ 3월 18일(수) 오전 10시: 김상훈 전 이천시 농정과장 초빙 ‘로컬푸드의 이해 교육’ 3월 20일(금): 신규 조합원 대상 농협 철학 및 현황 소개 교육 지인구 조합장은 “교육을 통해 꿈을 꾸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협동조합의 원칙”이라며, “조합원들께서 소량 다품종 생산 체계를 갖추어 노년의 삶이 풍요롭고 재미있는 농사가 될 수 있도록 농협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지 조합장은 “어려운 시기이지만 전이용(全利用)을 통한 농협 사랑으로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며, 조합원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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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농협, ‘비전 2030’선포 “신뢰와 화합으로 다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부발농협
- 사진/부발농협 제공 부발농협(조합장 황선명)은 지난 4월 16일 본점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5년의 중장기 발전방향을 담은 ‘비전 2030’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급변하는 금융환경과 농업·농촌이 직면한 구조적 어려움 속에서 농협 본연의 역할과 가치를 재정립하고, 농업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발농협은 ‘신뢰와 화합으로 다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부발농협’을 새로운 비전으로 공식 선포했다. 이는 구성원 간의 단합과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고객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공동체를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특히 부발농협은 비전 실현을 위한 실행 전략으로 임직원이 일상속에서 실천할 4대 핵심가치를 구체화 했다. 첫째, 모든 경영의 최우선을 고객 가치 증대에 두는 ‘고객중심 경영’을 통해 조합원과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둘째, 투명한 경영과 일관된 의사결정, 열린 소통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조직을 구축하며, 셋째, 지속적인 역량강화와 전문성 제고를 통해 수준 높은 금융 및 유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넷째,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과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여 조직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부발농협은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보다 편리하고 전문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협동조합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선포식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비전 선언문을 통해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특히 지역경제의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고, 농업인과 고객 모두에게 신뢰받는 농협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황선명 조합장은 “비전 2030은 부발농협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며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조직의 역략을 결집해 농업인에게는 희망을, 고객에게는 감동을 주는 ‘행복한 부발농협’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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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농협, ‘비전 2030’선포 “신뢰와 화합으로 다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부발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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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이천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독려… 기후변화 대비 농가 경영 안정 지원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증가하는 가운데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농작물재해보험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농업인의 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작물재해보험의 지원 대상은 사업 실시 지역에서 보험대상 농작물을 경작하고 농업 경영체 등록을 한 개인 또는 법인이며, 지원 내용은 농작물재해보험료의 일부를 지원(국비 50% 직접지원, 도 12%, 시비 28%, 자부담 10%)한다. 특히 이천시는 농업인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조례에 의해 추가로 5% 자부담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농작물재해보험은 전년 대비 2개(오이, 시설 깻잎) 품목을 추가한 78개, 농업수입안정보험은 전년 대비 5개 품목(사과, 배, 노지 대파, 시설 대파, 시설 수박)을 추가한 20개에 대해 운영할 예정이며, 지난해 운영했던 15개 품목 중 벼를 제외한 14개 품목을 전국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년에는 벼를 비롯한 주요 식량작물은 물론 과수 및 원예작물까지 가입 대상 품목이 확대·운영되며, 지역 농업인의 다양한 재배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보장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이천시 관계자는 “농작물재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부터 농가를 보호하는 가장 효과적인 안전장치”라며 “농업인 여러분께서는 영농 일정에 맞춰 반드시 보험에 가입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가까운 지역 농축협에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 농업정책과 쌀사랑팀 ☎031-6190-7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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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이천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독려… 기후변화 대비 농가 경영 안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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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폐농약 일제 수거 실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5월 1일부터 25일까지 폐농약 일제 수거 기간을 운영하여 방치된 폐농약 집중 수거를 통해 환경오염 예방 및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폐농약이 장기간 방치되면 토양 및 수질오염을 유발하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어 적정한 처리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는 매년 상·하반기로 지속적인 수거·처리를 해왔다. 이번 일제 수거도 농가 등에서 사용 후 방치되거나 유효기간이 지나 사용할 수 없는 농약이 수거 대상이며, 빈 용기(포장재) 및 영양제류는 수거 대상에서 제외된다. 일제 수거 기간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정한 임시보관장소에 내용물이 유출되지 않도록 용기째로 밀봉하여 배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폐농약의 방치는 환경오염과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올바른 배출을 통해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정장소는 ▲장호원읍(나래2리 복숭아집하장) ▲부발읍, 신둔면, 백사면, 모가면, 설성면, 율면, 창전동, 증포동, 관고동(행정복지센터 내 창고) ▲호법면(새마을 집하장) ▲마장면(영농폐비닐 공동집하장) ▲대월면(보건소 창고) ▲중리동(고담1통 마을회관)이며, 문의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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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폐농약 일제 수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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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둔농협 농가주부모임 군자란 심기 체험을 통해 도농교류 앞장
- 사진/이천시청 제공 신둔농협(조합장 정하용) 농가주부모임 회원 30여명은 농촌관광 활성화 및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도농교류 체험활동으로 지난 9일 관내 화훼농가 이화농원에서 군자란심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체험은 신둔농협 농가주부모임 한상순 회장의 후원으로 진행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회장님의 지도아래 군자란의 특성과 관리법을 배우고, 직접 화분에 심으며 흙을 만지는 즐거움과 함께,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현장에서는 농촌의 따뜻한 정과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되었다. 정하용 조합장은 “정성껏 키운 군자란이 회원들의 가정에서 아름답게 꽃피우길 바란다.”며 “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의 가치 확산과 농촌 활력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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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둔농협 농가주부모임 군자란 심기 체험을 통해 도농교류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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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그룹 2위 우수상 수상 쾌거”
- 사진/이천농협 제공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이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한 보험 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금융의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이천농협은 지난 9일 인천 영종도 소재 파라다이스시티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륨 홀에서 개최된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그룹 2위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NH농협생명 연도대상은 매년 전국 1,100여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한 생명보험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이는 농업인의 불의의 사고와 질병에 대비한 안전망 구축에도 기여하는만큼 농협 보험 분야에서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수상으로 단순한 금융 실적을 넘어 고객 중심의 신뢰 경영과 혁신적인 세일즈 기법을 인정받았다. 이번 연도대상 수상은 그간 추진해온 경영 혁신의 결과물이다. 지난 2025년, 당초 목표보다 2년을 앞당겨 총자산 1조원을 돌파하며 이천농협은 지역 경제를 선도하는 핵심 금융기관으로 우뚝 섰다. 특히 이번 연도대상 우수상 수상은 자산 규모의 양적 성장에 발맞춰 보험 서비스의 질적 성장까지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농업인 실익 증대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맞춤형 보험 상품 제안과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조합원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이 날 이덕배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어려운 금융 환경 속에서도 이천농협을 믿고 이용해 주신 조합원 및 고객들과 현장에서 발로 뛴 임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일구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맞춤형 금융 강화와 농업 실익 지원 사업 확대를 통해 농업인이 행복하고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100년 농협으로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향후 고령화되는 농촌 현실을 반영한 보장성 보험 확대와 농작물 재배보험 등을 통해 농업 경영의 안전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그리고 투명한 경영 공개와 적극적인 환원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모델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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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그룹 2위 우수상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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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남부권 영농기술지원 ‘고품질 포도 생산 기술 교육’ 실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는 3월 5일 이천시포도연구회원 및 포도 관심 농업인을 대상으로 ‘고품질 포도(샤인머스캣) 생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이천시 남부권 영농기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율면 지역 특화작목인 포도의 활성화를 위해 실시됐다. 몇 년 전부터 씨 없는 청포도인 샤인머스캣 품종은 전국적으로 인기를 끌면서 포도 시장을 주도하며 높은 가격을 형성했지만 큰 폭의 식재로 가격 하락, 품질 저하 등으로 대중들의 인기가 많이 떨어진 상태이다. 율면 지역도 고소득 품종이었던 샤인머스캣 품종으로 많이 대체되면서 같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율면 지역의 대표 과수였지만 지금은 전반적인 재배면적 감소, 노령화 및 시설 노후화 등으로 인해 포도 산업이 다소 위축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포도 산업을 활성화시키고자 전국농업기술자협회 경북연합회 부회장인 최정호 강사로부터 고품질 포도(샤인머스캣) 재배기술에 대해 비료 관리, 물 관리, 노동력 절감을 위한 적심 기술 및 앞으로 유망 있는 신품종 등에 대한 교육을 했다. 그리고 현재 국내 포도 산업의 문제점 등을 토론하고 앞으로 발전 방향에 대한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 박종인 과장은 “현재는 이천시 포도 산업이 다소 위축된 상태이지만 지속적인 교육을 통한 높은 기술력 향상과 우리 지역에 맞는 신품종 발굴 도입으로 소비자들의 필요에 부합할 수 있는 높은 당도, 과일의 숙성 상태 등 고품질 생산에 의한 높은 가격 형성으로 농업인들의 소득이 증대되길 바라며, 또한 포도에 관심이 있는 젊은 청년층이 많이 유입될 수 있는 환경 및 조건 형성으로 포도 산업이 활성화될 수 있게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연구개발과 남부영농기술팀 ☎031-6190-7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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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남부권 영농기술지원 ‘고품질 포도 생산 기술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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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 “현장 중심 경영으로 농가소득 상상(上上) 실현하겠다”
- 3월 11일·18일·20일 릴레이 영농 교육 실시, ‘로컬푸드’로 미래 판로 개척 선언 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이 갑진년 새봄을 맞아 조합원들의 영농 준비를 살뜰히 챙기며, 농가 소득 증대와 농협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 지 조합장은 최근 조합원들에게 전한 신년 인사를 통해 “희망찬 새봄을 맞아 우리 대월농협은 조합원님들을 최선을 다해 섬기고, 사랑받는 농협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구체적인 지원책을 발표했다. “힘든 일은 농협이 앞장”... 선제적 농자재 확보로 부담 완화 대월농협은 본격적인 정식 시기를 앞두고 관내 17개 영농회에 약 36,000포 분량의 토량개량제를 공급 중이다. 특히 연로한 조합원들이 직접 살포하는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오는 3월 10일경까지 살포 작업을 모두 완료할 수 있도록 농협이 앞장서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중동 사태 등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 비료와 ‘마세트’ 등 주요 영농자재를 사전에 발주하여 재고를 비축함으로써, 농가 부채 부담을 최소화하는 선제적 대응을 마쳤다. 지 조합장은 “유가 상승으로 인한 걱정이 크시겠지만, 중앙회와 협력해 할인 혜택을 강구하고 생산 원가 절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로컬푸드, ‘10년의 격차’를 ‘성장의 기회’로 특히 이번 발표에서 가장 주목받는 대목은 ‘로컬푸드 사업의 본격화’다. 지 조합장은 대월농협이 타 농협에 비해 로컬푸드 도입이 10년 정도 뒤처져 있다는 점을 냉철히 진단하면서도, 이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지 조합장은 “소비자에게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자가 직접 가격을 결정하는 로컬푸드는 농가 소득 증대의 핵심”이라며, “하이닉스 근로자 2만 명을 포함한 인근 아파트 단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는 등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나가겠다”고 밝혔다. 3월은 ‘배움의 달’... 조합원 역량 강화 릴레이 교육 대월농협은 조합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3월 한 달간 집중 교육 일정을 소화한다. 3월 11일(수) 오전 10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벼 다수학 영농 교육’ 3월 18일(수) 오전 10시: 김상훈 전 이천시 농정과장 초빙 ‘로컬푸드의 이해 교육’ 3월 20일(금): 신규 조합원 대상 농협 철학 및 현황 소개 교육 지인구 조합장은 “교육을 통해 꿈을 꾸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협동조합의 원칙”이라며, “조합원들께서 소량 다품종 생산 체계를 갖추어 노년의 삶이 풍요롭고 재미있는 농사가 될 수 있도록 농협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지 조합장은 “어려운 시기이지만 전이용(全利用)을 통한 농협 사랑으로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며, 조합원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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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 “현장 중심 경영으로 농가소득 상상(上上) 실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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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여주이천지사...율면 신추리 일원 상습침수 대비「신추지구 배수개선사업」신규착수
- 한국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지사장 최종태)는 율면 신추리 일원 상습 침수지역 피해 해소를 위한 ‘신추지구 배수개선사업’이 ‘26년 농식품부에서 선정한 43개 신규 착수지구중 하나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금회 신규 착수지구로 선정된 신추지구(율면 신추리 일원)사업은 총사업비 145억원을 투입하여 2029년까지 배수장 1개소(Q=6.0㎥/s, 1,000㎜×3대)를 신설하고 배수로 1조 1.84km 확장‧정비 및 매립 8.10ha를 하는 완료할 계획 이다. 우천 시 260.0ha의 내‧외수가 청미천(지방하천)으로 배수되는 길목에 위치하며, 자연배제시설(배수문 2개소)에만 의지하는 상황으로 매년 침수피해가 반복되어 주민 불편이 이어지는 지역이다. 한국농어촌공사 여주이천지사장은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해수 온도 상승에 따라 집중호우의 빈도가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상습 침수로 어려움을 겪어온 신추리 지역에 선제적인 대비를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이번 배수개선사업을 통해 신추리의농업기반시설 재해 대응력을 높이고 안전한 영농환경을 조성하여, 50%이상 시설하우스를 설치한 어석리와 같이 고소득 시설재배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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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 여주이천지사...율면 신추리 일원 상습침수 대비「신추지구 배수개선사업」신규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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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본격 시동’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동호)는 지난 5일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선정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사전교육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사업 착수를 알렸다. 이번 교육은 올해 시범사업 대상자들이 사업의 취지를 정확히 이해하고, 보조금 집행 등 실무 역량을 강화하여 사업을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사업별 세부 추진 방법 및 유의 사항 ▲보조금 집행 요령 및 관련 법령 안내 등 보조사업자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사항들로 구성됐다. 올해 추진되는 주요 시범사업으로는 △청년농업인 R&D 기술창업 통합관리 △스마트농업 기반 친환경 콩 보급 시범단지 조성 △논 이용 다수확 사료작물 신품종 보급 △수입과일 대응 국내 육성 품종 확대 보급 시범사업 등이 있다. 시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시범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사업 기간 중 수시 현장 지도와 점검을 강화하여 사업 성과를 극대화할 계획이다. 김동호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최근 변덕스러운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기술 보급과 농산물가공, 치유농업 육성 등 6차 산업화를 통해 농가소득을 높이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라며, “새로운 기술을 적용하는 과정은 과감한 도전이지만, 시와 농업인이 동행한다면 이천농업 발전의 새로운 길을 열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천시는 앞으로도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발맞춰 신규 시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현장 중심의 맞춤형 기술보급을 통해 이천지역 농산물의 부가가치를 향상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문의 농업진흥과 농업기획팀 ☎031-6190-7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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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농업기술보급 시범사업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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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품목농업인연구회 사업설명회 개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6년 품목농업인연구회 지원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연구회 활성화를 위해 지난 4일 ‘2026년 품목농업인연구회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에는 이천시 품목농업인연구회 임원진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사업 추진계획과 추진 방법을 안내하고, 연구회 간 정보 공유와 토의를 통해 발전적인 운영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2025년 최우수연구회로 선정된 인삼연구회의 우수사례 발표를 통해 회원 간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 확산함으로써 지역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천시 품목농업인연구회는 지역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조직으로, 품목별 전문 기술 공유와 현장 문제 해결, 신기술 확산 등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연구회는 21개 회, 약 835명 회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연구회별 담당 지도·연구사를 배치해 전문 기술 역량 강화 및 체계적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연말 평가를 통해 최우수 및 우수연구회를 선정하고, 운영 지원금을 차등 지급하여 품목농업인연구회의 활성화를 적극 도모하고 있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김동호 소장은 “기후변화, 농자재 가격 상승, 소비트렌드 변화 등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연구회 활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앞으로도 연구회를 중심으로 함께 연구하고 실천하며 지역농업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술보급과 경영축산팀(031-6190-7442)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기술보급과 경영축산팀 ☎031-6190-7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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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품목농업인연구회 사업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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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증포아리지점 권역확대 이전
- 사진/이천농협 제공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은 지난 3일 이천농협 설봉지점에서 이천농협 증포아리지점(이천시 증포동 356번지)으로 명칭을 변경하고 권역확대 이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천농협은 이번 금융점포 이전은 단순한 자리 이동이 아닌, 고객 접근성 최적화를 위한 전략적 의사결정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증포아리지점 반경 500m 이내에는 한양수자인 5단지 620세대, 설봉KCC스위첸 562세대, 자이더리체(자이2차) 558세대 등 총 3,329세대가 위치해있어 우수한 배후세대를 확보하고 있다. 또한 반경 1km 이내에는 음식점 239개, 서비스업 137개, 학원 109개로 총 803개의 점포가 밀집해 있어 사업 여건 또한 매우 우수한 지역으로 평가된다. 이천농협 증포아리지점에서는 3월 3일(화)부터 3월 31일(화)까지 금리우대 특판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정기예탁금(9개월만기)은 조건 충족 시 최대 3.3%금리를, 정기적금(12개월만기)은 조건 충족 시 최대 6.0%금리를 제공한다. 또한 선착순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증정하며, 카드·보험·적금 가입 사은품, 예탁금 신규 및 재예치 사은품 등 다양한 혜택을 준비하였다. 이덕배 조합장은 “그동안 이천농협 설봉지점을 변함없이 아껴주시고 성원해주신 조합원과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증포아리지점 권역확대 이전은 보다 가까이 다가가기 위한 변화의 시작”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더욱 향상된 금융서비스와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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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콩 다수확 재배 영농교육 성황
- 사진/대월농협 제공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서는 4일날 콩 다수확 재배를 통한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천안농업기술센터 소정 김양섭을 강사로 콩 재배 기술 영농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교육현장에는 바쁜 시기임에도 대월농협 조합원 140여 농가가 참여하여 높은 관심을 보였다. 대월농협 콩 작목반 회원은 145농가로써 2025년 파종면적은 20만평에 140톤을 생산했다. 4년차에 접어든 대월농협 콩 작목반에서는 올해는 콩 품종을 대원 콩으로 파종키로 하고 농협에서 로타리, 파종, 제초, 방제, 수확, 판매 등 일체를 농협이 앞장서서 대행해 주고 있다. 대월농협에서는 안정적인 판로확보를 위해 협동으로 임진농협과 판매협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대월농협에서는 “친환경 대월 콩 작목반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 콩 판로확보 및 지원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조합장은 힘주어 말했다. 대월농협에서는 고령 조합원님과 부녀농 및 밭 농사짓는 걱정이 없는 행복한 지역농협으로써 조합원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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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하이트진로와 손잡고 ‘가공용 벼 주향미’ 재배단지 조성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임금님표 이천쌀’의 명성을 가공용 쌀 시장으로 확대하기 위해 가공용 벼 품종 ‘주향미’ 재배단지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주향미는 국립식량과학원(2024)이 육성한 품종으로 특유의 은은한 향과 가공 안정성이 뛰어나 프리미엄 증류주 생산에 최적화된 품종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생산을 넘어 ‘재배-가공-유통’이 연결된 체계적인 상생 모델을 지향한다. ‘농업회사법인 나정’은 주향미의 안정적인 생산과 균일한 품질 유지를 담당하며, 국내 대표 주류 기업인 ‘하이트진로’는 생산된 주향미를 수매하여 프리미엄 증류주 제품 생산에 활용한다. 이번 협력은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판로와 높은 소득을 보장하고, 기업에는 믿을 수 있는 고품질 원료를 공급함으로써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것으로 기대하며 지역 농가와 대기업 간의 상생 모델을 공고히 하여 지속 가능한 농업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천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가공용 벼 품종 보급 확대와 재배기술 정착을 통해 생산 기반을 더욱 확대하여 지역 농업인과 기업, 이천시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 구조가 더욱 강화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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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하이트진로와 손잡고 ‘가공용 벼 주향미’ 재배단지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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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이천시농산가공협회 연시총회 개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농산가공연구회가 26일 이천시 농산물가공 창업보육교육장에서 2026년 연시총회를 개최하고, ‘이천시농산가공협회’로의 명칭 변경을 의결했다. 이날 총회에는 정승옥 회장을 비롯한 회원 18명이 참석해 올해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협회는 조직의 역할 확대와 대외 인지도 제고를 위해 명칭을 변경했으며, 앞으로 회원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하고 공동 마케팅을 활성화하는 등 보다 체계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이천시농산가공협회는 지역 농산물을 활용해 가공품을 생산하는 31개 가공사업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천시농업기술센터의 기술 지도와 컨설팅을 바탕으로 품질 향상과 제품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고 있다. 2026년에는 온라인 시장 확대에 중점을 두고 스마트스토어 제작 및 홍보 전문교육을 추진해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지역 축제 및 팝업스토어 운영으로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 회원 사업장의 소득 증대를 도모할 계획이다. 정승옥 회장은 “명칭 변경을 계기로 조직의 위상을 한층 높이고, 교육과 협업을 강화해 이천 농산가공품의 경쟁력을 더욱 끌어올리겠다”라고 말했다. 박종인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연구개발과장은 “현장 중심의 맞춤형 교육과 판로 지원을 통해 농산가공 경영체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적극 뒷받침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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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이천시농산가공협회 연시총회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