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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월농협 토종벼 흰베로 농가소득 향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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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로컬푸드 영농교육 성황
사진/대월농협 제공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서는 18일 봄비가 내리는 가운데 본점에서 조합원 97명이 참석한 로컬푸드 영농교육을 실시했다. 로컬푸드 교육강사는 이천시 율현동 로컬푸드 운영 경험이 있는 김상현(전) (이천 로컬푸드 센터장)의 강의를 맡아서 열띤 강의를 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로컬푸드의 개념과 일본 오야마 농협의 사례처럼 일촌일품운동처럼 대월농협의 특산물 개발이 필요하고 소량 다품종 생산과 고령농가와 부녀농 및 소농가에 꼭 필요한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생산 출하 시스템이라고 말했다. 특히 로컬푸드는 작은 농가라도 성공할 수 있으며 신선한 먹거리 생산 및 안전한 먹거리 생산으로 정직한 농산물 공급을 통한 소비자의 신뢰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향후 대월농협에서는 로컬푸드 선진지 견학 및 하이닉스 본사에 먹거리 공급을 위한 세부계획 및 로컬푸드 직매장 개설을 통한 농산물 판매 활성화와 소농가의 지속적인 농가소득 증진을 위해 다 함께 조합원님과 지혜를 모아 가기로 했다. 교육에 참석한 조합원 지장선(78세)은 “좋은 교육의 기회를 부여한 대월농협에 감사하다고 말하며, 특히 이천 율현동의 로컬푸드에 납품할 수 있도록 문호를 개방해 달라”고 건의했다. 이날 교육현장에는 처음 시작하는 로컬푸드의 농가소득 향상에 대한 기대감으로 열기가 뜨거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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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수도작 영농교육 성황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서는 11일날 수도작 영농교육을 실시했다. 임금님표 이천쌀을 생산하는데 있어 소비자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적정시비, 이앙시기, 드문모 권장등에 대해 이천시 농업기술센타 상담소장 손문형의 열띈 강의가 있었다. 이날 영농교육에는 수도작 조합원 174명이 참석하여 입추의 여지 없이 많은 조합원이 교육에 참여 하여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조합장은 인사말에서 ‘이상기후로 영농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알찬미 이앙시 이앙시기를 늦추어 6월 5일경 이앙토록 하고, 드문모 밀크키트 교체에 면사무소에 신청을 부탁드린다고 말하고 지속적인 고품질 쌀 생산으로 단백질 함양이 ‘특’으로 포장지에 표기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자.’고 말했다. 조합원 지장선(초지리 75세)은 건의사항에서 ‘임금님표 브랜드에 맞는 이천에서 특화된 고품질 벼 종자를 도입하고 독점하여 타 지역과 차별화 하고 토양검정을 적극적으로 농협과 행정기관이 협력하여 맛 좋은 쌀을 생산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대월농협에서는 세종시대 임금님께 진상하던 자채쌀 원종 품종을 확보하여 시범포를 조성하고 마케팅에 적극 활용할 예정으로 있어서 조합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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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6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 성료
사진/ 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3월 10일 농업기술센터 정보화 교육장에서 ‘2026년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수료증 수여와 기념촬영, 교육 만족도 조사 등을 통해 그동안의 교육 과정을 돌아보고 향후 농업경영과 마케팅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무리됐다. ‘농업인 스마트경영 및 마케팅 교육’은 관내 농업인 20명을 대상으로 1월 27일부터 3월 10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4시간씩 총 12회에 걸쳐 운영됐다. 이번 교육은 경영·재무·유통 등 농업경영 전반에 대한 실전 중심 교육과 함께,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온라인 마케팅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농업인의 최신 디지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인공지능(AI) 플랫폼의 빠른 발전으로 변화의 속도를 따라가기 어려운 상황에서 이번 교육은 맞춤형 실습 교육을 통해 변화의 흐름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해줬다”라며 앞으로도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및 온라인 스토어 관리 등 교육을 통해 배운 내용을 농산물 마케팅에 적극 활용하겠다”라고 말했다. 김동호 이천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농업인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스마트경영과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마케팅 역량을 강화해 자생적인 온라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기반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이천 농업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기술보급과 경영축산팀(031-6190-7442)으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기술보급과 경영축산팀 ☎031-6190-7442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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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 “현장 중심 경영으로 농가소득 상상(上上) 실현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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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 “현장 중심 경영으로 농가소득 상상(上上) 실현하겠다”
3월 11일·18일·20일 릴레이 영농 교육 실시, ‘로컬푸드’로 미래 판로 개척 선언 대월농협 지인구 조합장이 갑진년 새봄을 맞아 조합원들의 영농 준비를 살뜰히 챙기며, 농가 소득 증대와 농협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소통 행보에 나섰다. 지 조합장은 최근 조합원들에게 전한 신년 인사를 통해 “희망찬 새봄을 맞아 우리 대월농협은 조합원님들을 최선을 다해 섬기고, 사랑받는 농협이 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구체적인 지원책을 발표했다. “힘든 일은 농협이 앞장”... 선제적 농자재 확보로 부담 완화 대월농협은 본격적인 정식 시기를 앞두고 관내 17개 영농회에 약 36,000포 분량의 토량개량제를 공급 중이다. 특히 연로한 조합원들이 직접 살포하는 어려움을 덜어드리기 위해 오는 3월 10일경까지 살포 작업을 모두 완료할 수 있도록 농협이 앞장서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중동 사태 등 불안정한 국제 정세 속에서 비료와 ‘마세트’ 등 주요 영농자재를 사전에 발주하여 재고를 비축함으로써, 농가 부채 부담을 최소화하는 선제적 대응을 마쳤다. 지 조합장은 “유가 상승으로 인한 걱정이 크시겠지만, 중앙회와 협력해 할인 혜택을 강구하고 생산 원가 절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로컬푸드, ‘10년의 격차’를 ‘성장의 기회’로 특히 이번 발표에서 가장 주목받는 대목은 ‘로컬푸드 사업의 본격화’다. 지 조합장은 대월농협이 타 농협에 비해 로컬푸드 도입이 10년 정도 뒤처져 있다는 점을 냉철히 진단하면서도, 이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지 조합장은 “소비자에게 신선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생산자가 직접 가격을 결정하는 로컬푸드는 농가 소득 증대의 핵심”이라며, “하이닉스 근로자 2만 명을 포함한 인근 아파트 단지 소비자를 대상으로 비대면 직거래 장터를 운영하는 등 차근차근 실력을 쌓아나가겠다”고 밝혔다. 3월은 ‘배움의 달’... 조합원 역량 강화 릴레이 교육 대월농협은 조합원들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3월 한 달간 집중 교육 일정을 소화한다. 3월 11일(수) 오전 10시: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한 ‘벼 다수학 영농 교육’ 3월 18일(수) 오전 10시: 김상훈 전 이천시 농정과장 초빙 ‘로컬푸드의 이해 교육’ 3월 20일(금): 신규 조합원 대상 농협 철학 및 현황 소개 교육 지인구 조합장은 “교육을 통해 꿈을 꾸고 미래를 준비하는 것이 협동조합의 원칙”이라며, “조합원들께서 소량 다품종 생산 체계를 갖추어 노년의 삶이 풍요롭고 재미있는 농사가 될 수 있도록 농협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끝으로 지 조합장은 “어려운 시기이지만 전이용(全利用)을 통한 농협 사랑으로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며, 조합원 가정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는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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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농협, ‘비전 2030’선포 “신뢰와 화합으로 다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부발농협
- 사진/부발농협 제공 부발농협(조합장 황선명)은 지난 4월 16일 본점에서 전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5년의 중장기 발전방향을 담은 ‘비전 2030’선포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포식은 급변하는 금융환경과 농업·농촌이 직면한 구조적 어려움 속에서 농협 본연의 역할과 가치를 재정립하고, 농업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새로운 도약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 이날 행사에는 부발농협은 ‘신뢰와 화합으로 다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부발농협’을 새로운 비전으로 공식 선포했다. 이는 구성원 간의 단합과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고객과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상생의 공동체를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특히 부발농협은 비전 실현을 위한 실행 전략으로 임직원이 일상속에서 실천할 4대 핵심가치를 구체화 했다. 첫째, 모든 경영의 최우선을 고객 가치 증대에 두는 ‘고객중심 경영’을 통해 조합원과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둘째, 투명한 경영과 일관된 의사결정, 열린 소통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조직을 구축하며, 셋째, 지속적인 역량강화와 전문성 제고를 통해 수준 높은 금융 및 유통 서비스를 제공하고, 넷째,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과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여 조직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또한 부발농협은 농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맞춤형 지원을 확대하고, 지역 주민들에게는 보다 편리하고 전문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협동조합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선포식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비전 선언문을 통해 단순한 구호에 그치지 않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실천 의지를 다짐했다. 특히 지역경제의 안정적인 기반을 마련하고, 농업인과 고객 모두에게 신뢰받는 농협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황선명 조합장은 “비전 2030은 부발농협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는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며 “신뢰와 화합을 바탕으로 조직의 역략을 결집해 농업인에게는 희망을, 고객에게는 감동을 주는 ‘행복한 부발농협’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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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발농협, ‘비전 2030’선포 “신뢰와 화합으로 다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부발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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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이천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독려… 기후변화 대비 농가 경영 안정 지원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최근 이상기후로 인한 농작물 피해가 증가하는 가운데 농업인의 안정적인 영농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농작물재해보험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농업인의 보험 가입을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작물재해보험의 지원 대상은 사업 실시 지역에서 보험대상 농작물을 경작하고 농업 경영체 등록을 한 개인 또는 법인이며, 지원 내용은 농작물재해보험료의 일부를 지원(국비 50% 직접지원, 도 12%, 시비 28%, 자부담 10%)한다. 특히 이천시는 농업인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조례에 의해 추가로 5% 자부담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농작물재해보험은 전년 대비 2개(오이, 시설 깻잎) 품목을 추가한 78개, 농업수입안정보험은 전년 대비 5개 품목(사과, 배, 노지 대파, 시설 대파, 시설 수박)을 추가한 20개에 대해 운영할 예정이며, 지난해 운영했던 15개 품목 중 벼를 제외한 14개 품목을 전국 대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2026년에는 벼를 비롯한 주요 식량작물은 물론 과수 및 원예작물까지 가입 대상 품목이 확대·운영되며, 지역 농업인의 다양한 재배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보장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아울러 이천시 관계자는 “농작물재해보험은 예기치 못한 자연재해로부터 농가를 보호하는 가장 효과적인 안전장치”라며 “농업인 여러분께서는 영농 일정에 맞춰 반드시 보험에 가입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보험 가입을 희망하는 농업인은 가까운 지역 농축협에 상담 및 신청이 가능하다. ▶문의 농업정책과 쌀사랑팀 ☎031-6190-7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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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이천시 농작물재해보험 가입 독려… 기후변화 대비 농가 경영 안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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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폐농약 일제 수거 실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오는 5월 1일부터 25일까지 폐농약 일제 수거 기간을 운영하여 방치된 폐농약 집중 수거를 통해 환경오염 예방 및 주민 안전 확보에 나섰다. 폐농약이 장기간 방치되면 토양 및 수질오염을 유발하고 안전사고의 위험이 있어 적정한 처리의 중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시는 매년 상·하반기로 지속적인 수거·처리를 해왔다. 이번 일제 수거도 농가 등에서 사용 후 방치되거나 유효기간이 지나 사용할 수 없는 농약이 수거 대상이며, 빈 용기(포장재) 및 영양제류는 수거 대상에서 제외된다. 일제 수거 기간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정한 임시보관장소에 내용물이 유출되지 않도록 용기째로 밀봉하여 배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폐농약의 방치는 환경오염과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올바른 배출을 통해 안전한 농촌 환경 조성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지정장소는 ▲장호원읍(나래2리 복숭아집하장) ▲부발읍, 신둔면, 백사면, 모가면, 설성면, 율면, 창전동, 증포동, 관고동(행정복지센터 내 창고) ▲호법면(새마을 집하장) ▲마장면(영농폐비닐 공동집하장) ▲대월면(보건소 창고) ▲중리동(고담1통 마을회관)이며, 문의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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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폐농약 일제 수거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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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둔농협 농가주부모임 군자란 심기 체험을 통해 도농교류 앞장
- 사진/이천시청 제공 신둔농협(조합장 정하용) 농가주부모임 회원 30여명은 농촌관광 활성화 및 농가소득증대를 위한 도농교류 체험활동으로 지난 9일 관내 화훼농가 이화농원에서 군자란심기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이번 체험은 신둔농협 농가주부모임 한상순 회장의 후원으로 진행되어 행사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했다. 이날 참여한 회원들은 회장님의 지도아래 군자란의 특성과 관리법을 배우고, 직접 화분에 심으며 흙을 만지는 즐거움과 함께, 농업의 공익적 가치와 생명의 소중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현장에서는 농촌의 따뜻한 정과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는 뜻깊은 교류의 장이 되었다. 정하용 조합장은 “정성껏 키운 군자란이 회원들의 가정에서 아름답게 꽃피우길 바란다.”며 “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의 가치 확산과 농촌 활력 증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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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둔농협 농가주부모임 군자란 심기 체험을 통해 도농교류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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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그룹 2위 우수상 수상 쾌거”
- 사진/이천농협 제공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이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한 보험 사업 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금융의 강자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이천농협은 지난 9일 인천 영종도 소재 파라다이스시티 컨벤션센터 그랜드볼륨 홀에서 개최된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그룹 2위 우수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NH농협생명 연도대상은 매년 전국 1,100여개 농·축협을 대상으로 한 생명보험 추진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는 제도이다. 이는 농업인의 불의의 사고와 질병에 대비한 안전망 구축에도 기여하는만큼 농협 보험 분야에서 권위 있는 상이다. 이번 수상으로 단순한 금융 실적을 넘어 고객 중심의 신뢰 경영과 혁신적인 세일즈 기법을 인정받았다. 이번 연도대상 수상은 그간 추진해온 경영 혁신의 결과물이다. 지난 2025년, 당초 목표보다 2년을 앞당겨 총자산 1조원을 돌파하며 이천농협은 지역 경제를 선도하는 핵심 금융기관으로 우뚝 섰다. 특히 이번 연도대상 우수상 수상은 자산 규모의 양적 성장에 발맞춰 보험 서비스의 질적 성장까지 이뤄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농업인 실익 증대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맞춤형 보험 상품 제안과 철저한 사후 관리를 통해 조합원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왔다. 이 날 이덕배 조합장은 “이번 수상은 어려운 금융 환경 속에서도 이천농협을 믿고 이용해 주신 조합원 및 고객들과 현장에서 발로 뛴 임직원들이 혼연일체가 되어 일구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맞춤형 금융 강화와 농업 실익 지원 사업 확대를 통해 농업인이 행복하고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100년 농협으로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향후 고령화되는 농촌 현실을 반영한 보장성 보험 확대와 농작물 재배보험 등을 통해 농업 경영의 안전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다. 그리고 투명한 경영 공개와 적극적인 환원 사업을 통해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모델을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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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제38회 NH농협생명 연도대상’ 그룹 2위 우수상 수상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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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신둔농협, 2025 익산 농업기계 박람회 참관
- 사진/신둔농협 제공 경기 이천 신둔농협(조합장 정하용)은 최근(11월 5일) 임원·대의원 및 조합원 70여 명과 함께 익산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열린 '2025 익산 농업기계 박람회'를 참관했다. 이번 박람회는 약 18,000㎡ 규모의 전시장에서 TYM, LS, 대동 등 전국 206개 농기계 관련 기업이 참여했으며 자율주행 트랙터, 농업 로봇, 스마트팜 기자재 등 400여 종의 농기계가 전시되었다. 신둔농협 조합원들이 박람회장에서 실제 농작업 현장을 재현한 현장 시연 행사를 관람하며 직접 장비의 성능과 작동 방식을 경험하며 미래 지능형 농장 기자재를 체험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정하용 조합장은 "박람회 참관을 통해 선진 농업 기술을 습득하고 생각해 보는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평가했으며. 이어 "앞으로도 조합원의 역량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에 더욱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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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신둔농협, 2025 익산 농업기계 박람회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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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익산 농업기계박람회, 이천농협 조합원 현장견학”
- 사진/이천농협 제공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은 지난 5일 전라북도 익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에서 진행된 ‘2025 익산 농업기계박람회’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에는 이천농협 조합원 및 임직원 총 40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농업기계박람회는 최신 농업기술과 첨단 농기계 전시를 통해 농업인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정보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국내 주요 농기계 업체를 비롯해 스마트팜 관련 기업, 드론 방제업체 등 200여 개 기관과 기업이 참여하여 다양한 장비와 기술을 선보였다. 이덕배 조합장은 “이번 견학은 조합원들이 급변하는 농업 환경 속에서 최신 농기계와 스마트농업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이천농협은 조합원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과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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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익산 농업기계박람회, 이천농협 조합원 현장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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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32회 경기도 농어민대상’ 3개 부문 수상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제32회 경기도 농어민대상’에서 한우, 낙농·육우, 농어촌활력 등 3개 부문 수상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경기도 농어민대상은 올해로 32회를 맞는 권위 있는 상으로, 식량·원예·특용 등 15개 부문에 걸쳐 경영능력, 유통개선, 재배기술 등을 종합 심사해 지역 농어업 발전에 이바지한 우수 농어민을 선정한다. 이번 심사 결과, 한우 부문 설성면 공준식, 낙농·육우 부문 호법면 박찬훈, 농어촌활력 부문 백사면 산수유마을(단체)이 각각 수상자로 결정됐다. 시상식은 11월 7일 개최된 ‘제30회 경기도 농업인의 날’ 행사에서 진행됐다. 이태영 이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천시가 2025년 경기도 농정업무평가 장려에 이어 농어민대상에서도 3개 부문 수상 성과를 거두며, 이천농업의 높은 경쟁력을 입증했다”라며 “앞으로도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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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제32회 경기도 농어민대상’ 3개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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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경기도 시군 농정업무 평가’ 장려상 수상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경기도가 실시한 2025년 시·군 농정업무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 말까지 추진된 농정 분야 주요 시책사업의 추진 실적과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진행됐다. 경기도는 시·군 규모와 여건에 따라 ▲도농복합 1그룹(16개 시군) ▲일반 시군 2그룹(15개 시)으로 구분해 평가했으며, 이천시는 1그룹에 속해 장려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11월 7일 개최된 ‘제30회 경기도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에서 진행됐다. 이태영 이천시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번 장려상은 관계 공무원은 물론 농협, 농업인, 유관기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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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5년 경기도 시군 농정업무 평가’ 장려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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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2025년 하반기 우수조합원 및 내부조직장 해외문화탐방 실시
- 사진/이천농협 제공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은 지난 10월 27일(월)부터 4박 5일간 중국 망산 일원에서 우수조합원 및 내부조직장을 대상으로 해외문화탐방을 실시하였다. 이천농협은 매년 농협 발전에 기여한 우수조합원과 내부조직장을 선정해 상하반기 문화탐방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조합원의 농협사업전이용 및 조직 결속력을 높이고 있다. 또한 탐방 프로그램과 지역 교류활동을 통해 조합의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이덕배 조합장은 “이번 해외문화탐방이 조합과 조합원 간 신뢰와 유대감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조합원 중심의 다양한 복지·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이천농협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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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2025년 하반기 우수조합원 및 내부조직장 해외문화탐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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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2026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분과위원회 개최
- 사진/이천농협 제공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은 지난 3일 이천농협 본점 2층 문화센터에서 10개 분과(여신, 수신, 보험, 마트, 자재, 가공, 판매, 영농지도, 협동조직육성, 여성복지)의 위원장 10명과 각 분과위원 1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분과위원회는 내년도 사업계획 수립에 앞서 조합원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고, 각 분과의 현황과 사업성과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분과위원들은 분야별 주요 현안과 개선방안을 논의하며 실질적이고 실행 가능한 계획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이덕배 조합장은 “조합의 발전은 조합원 한 분 한 분의 참여와 의견에서 비롯된다”며 “이번 분과위원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가 내년도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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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2026년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분과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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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한 톨에 담긴 장인의 혼, 제16대 이천쌀밥 명인전 시상식 열려
- 사진/이천시청 제공 경기도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10월 26일, ‘제16대 이천쌀밥 명인전’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이천시 각 읍면동을 대표해 선발된 선수 총 14명이 토너먼트 방식으로 출전하여 쌀밥 짓기 기술과 맛을 겨루었으며, 외부 심사위원단의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 과정을 거쳐 치러졌다. 열띤 경연 끝에 모가면의 김숙자 씨가 제16대 이천쌀밥 명인으로 선정되었다. 김숙자 명인은 쌀의 물·불 조절까지 밥 짓기의 전 과정을 정성껏 수행했으며, 특히 이천쌀 특유의 윤기와 식감을 갖춘 밥과 누룽지를 완성해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숙자 명인은 “이천의 논과 쌀, 그리고 농업인들의 땀이 오늘 이 자리를 있게 했습다”라며 “앞으로도 정성을 다해 밥을 짓고 ‘이천쌀’의 이름을 빛내겠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농업진흥과 박종인 과장은 “이번 명인전을 통해 이천쌀밥 문화가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라며 “농업진흥과에서는 앞으로도 농업인의 기술 향상과 지역 쌀의 품질 강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천시는 앞으로도 매년 연례화된 쌀밥명인전을 통해 쌀밥 문화의 저변을 확대하고, 농업인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지역 행사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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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 한 톨에 담긴 장인의 혼, 제16대 이천쌀밥 명인전 시상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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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농협경제지주 마트지원부 땀방울나눔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고추말장, 비닐수거, 오이하우스 정리 등 앞장”
- 사진/이천농협 제공 이천농협(조합장 이덕배)은 지난 20일 농협경제지주 마트지원부 정태연 부장을 비롯한 직원 15명과 함께 백사면 도지리와 송말리 일대에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직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도지리 강OO 조합원 농가에서는 고추밭 정리와 비닐 수거 작업을, 송말2리 윤OO 조합원 농가에서는 오이하우스 작업을 실시했다. 농협 임직원들은 농가의 어려운 작업을 직접 손으로 수행하며 구슬땀을 흘렸고, 이를 통해 농가에 큰 힘이 되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도농상생의 가치를 높였다. 이번 농촌일손돕기에 참여한 정태연 부장은 평소 마트에서 농산물을 접하지만 직접 땀을 흘려보니 농업인의 노고를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며 작은 도움이 농가에 활력을 드릴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일손돕기 지원을 받은 80세 윤OO 조합원은 고령화로 인해 농사일이 버거웠는데 직원들이 바쁜 시간을 내어 도움을 주어 매우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덕배 조합장은 “농업인과 함께 성장하는 것이 농협이 기본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농촌일손돕기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업인에게 힘이 되고 도농이 함께 잘 사는 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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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농협경제지주 마트지원부 땀방울나눔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고추말장, 비닐수거, 오이하우스 정리 등 앞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