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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둔면 주민자치회, 주민총회와 평생학습이 함께 만드는 ‘내·동·내·만’ 축제 성료
- 사진/이천시청 제공 [주정임 기자]=이천시 신둔면 주민자치회(회장 조한준)는 4일 이천 신둔실내체육관에서 2023년 주민총회와 평생학습이 함께 만드는 ‘내 동·내·만 축제’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이날 주민총회에서는 신둔면 주민자치회 활동 보고와 내년도 주민자치 사업 의제 4건 주민참여예산 사업 1건에 대한 투표와 평생학습 축제 공연· 체험 프로그램· 전시가 함께 진행되었다. 내년도 주민자치 사업의제와 주민참여예산 제안은 앞서 진행한 온라인 사전투표에서 총 217명, 축제 당일 본투표에서 239명이 투표에 참여하여 , 총 456명이 투표에 참여하여 최종적으로 모든 사업이 찬성으로 선정되었으며, 주민참여예산 제도는‘빛을 만난, 감성을 담은’마을 고보 안내 조명 설치, 주민자치 사업은 우리 마을 그린 안전 지키미 외 3가지 사업이 모두 선정되었다. 신둔면 주민총회는 특별히 평생학습 발표회와 함께 개최하는 자리를 만들어 더욱 더 풍성한 축제 분위기를 돋구었는데 패브릭 디자인 체험, 민화브로치 체험 등의 다양한 체험부스와 산소 퐁퐁 에코마켓 부스 운영, 평생학습 프로그램 전시 행사로 시작하여, 해금동아리 공연, 트롯장구, 어린이 난타 등 다채로운 공연이 주민총회와 함께 진행되었다. 조한준 주민자치회장은 “축제에 참여해 주시고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분들과 주민총회 행사 진행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더욱 살기 좋고 행복한 신둔면을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최현규 신둔면장은 “주민 의견이 반영된 주민총회 투표 결과를 바탕으로 선정된 내년도 추진사업이니만큼 잘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 및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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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둔면 주민자치회, 주민총회와 평생학습이 함께 만드는 ‘내·동·내·만’ 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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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이천시 노인복지시설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시의회(의장 김하식)가 ‘시민과의 소통의 날’을 이천시 노인복지시설연합회와 가지며 허심탄회한 대화의 장을 마련했다. 이천시의회는 4일 제1상임위원회실에서 이천시 노인복지시설연합회와 간담회를 갖고 노인복지시설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시설 운영의 선진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장 및 의원, 연합회 신인철 회장과 간부 등 17명이 참석했다. 신인철 회장은 “노인복지시설의 특성상 감염병이나 전염병에 무척 취약한데 코로나19 발생 이후로 운영상의 어려움이 크다”면서 “코로나19가 4급 감염병으로 전환된 이후에는 진단키트, 마스크, 손소독제 지원마저 끊긴 상황”이라고 말했다. 또한 신 회장은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을 위해 시설 종사자들이 매년 필수적으로 예방접종을 사비로 맞고 있는데 대부분 최저임금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경제적인 부담이 크다”며 종사자들에 대한 독감 예방접종비 지원 등을 요청했다. 특히 전기요금 및 상하수도 요금 부담 증가에 따른 연합회 간부들의 지원 요청이 잇달았다. 연합회 한 간부는 “어르신 목욕에 물이 많이 사용되고 있어 상하수도 요금 부담이 큰데다 올여름 폭염으로 에어컨 사용도 많아 전기요금 부담도 크게 증가한 상황”이라며 “노인복지 부문은 아동, 장애인복지 대비 혜택과 지원이 적어 시설 운영에 어려움이 많다”고 토로했다. 이어 신인철 회장은 “노인복지시설은 올겨울 난방비 긴급지원에서도 제외돼 부담이 컸다”며 “특히 사용량이 많은 상하수도 요금의 할인율 확대 적용 검토를 적극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연합회의 요청 사항 중 하나인 기관 운행 차량의 장애인주차구역 이용 건에 대해서도 논의를 이어갔다. 연합회 한 간부는 “병원진료나 관계시설 이용이 필요한 어르신을 모시고 하루에도 여러 번 기관 차량으로 운행을 하는 데 주차비 지원 혜택이 없다 보니 부담이 크다”면서 “기관별로 한두 대의 기관 등록 차량을 장애인주차구역에 주차 가능하도록 지원이 된다면 주차 가능 공간을 찾는 시간도 절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시의원들은 노인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개선과 원활한 시설 운영을 위해 집행부와 적극 논의해 협력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김하식 의장은 “시설 종사자분들이 봉사정신과 사명감을 갖고 복지현장에서 일하실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집행부와도 논의하겠다”며 “금일 간담회가 이천시 노인복지 발전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천시의회는 금일 논의된 사항을 집행부 관련 부서에 전달하고 적절한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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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이천시 노인복지시설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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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만남·소통·행복이 있는“2023 가촌음악제”개최
- 가촌음악제 포스터/가촌사회적협동조합 제공 [주정임 기자]=이천시 및 (재)이천문화재단의 후원에 힘입어 가촌사회적협동조합은 문화자치 실현을 위한 2023년 가촌음악제를 개최한다. 2023 가촌음악제는 오는 9.7.(목) 19시에 카페테이즈 야외무대에서 펼쳐지며 다양한 시민들이 주인공이 되어 주체적이고 창의적인 문화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무대를 마련한다. 또한 1년간 프로그램 운영(기타, 우클렐레, 중창단)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문화 나눔을 통해 사회에 뽐낼 예정이며, 음악의 선율속에 하나가 되어 함께 어울리면서 소통하고 즐기는 행복한 시간을 선물할 예정이다. 가촌사회적협동조합 윤철호 대표이사는 “가촌음악제는 문화자치 실험실 지원을 통해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음악제가 될 것이며, 장애인 및 취약계층이 신체적·경제적 차별없이 문화를 향유하며 스스로 지역문화를 만들어 가는 주체가 되어 다 함께 행복한 이천을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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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만남·소통·행복이 있는“2023 가촌음악제”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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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 추석 명절 대비 화재안전대책 추진
- 사진/이천소방서 제공 [이대권 기자]=이천소방서(서장 조천묵)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귀성객들과 시민들의 안전한 추석 연휴를 위해 오는 27일까지 화재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경기도 내 추석 명절 기간 발생한 화재는 총 308건으로 1명이 숨지고 12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집계 됐다. 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 44%(135건)으로 가장 많았고, 전기적요인 31%(96건), 기계적요인 9%(29건)이 뒤를 이었다. 화재 장소별로는 주거시설 36%(110건) 산업시설 14%(44건), 차량 11%(33건), 생활서비스시설 8%(25건) 순이었다. 주요 내용으로는 ▲다중이용시설 불시 화재안전조사 ▲전통시장 화재안전 관리 강화 ▲외국인 이용 미등록 대안학교 안전관리 강화 ▲주거취약시설에 대한 화재 안전 현장행정 지도 ▲공동주택 화재안전 관리 강화 등이다. 조천묵 서장은 “추석 연휴 기간엔 평상시보다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더 많이 발생하므로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가져주시길 당부드린다”며, “화재예방대책을 통해 시민들이 화재없는 안전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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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 추석 명절 대비 화재안전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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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문화자치 시민양성 프로그램 운영
- [주정임 기자]=(재)이천문화재단(이사장 김경희)은 이천을 이끌어갈 문화자치 시민양성 프로그램인 문화자치시민리더(부제:이천 문화쌀롱)참여자를 오는 9.4.(월)~9.10.(일)까지 모집한다. 문화자치시민리더(부제:이천 문화쌀롱)는 문화핵심인력으로서의 시민기획자라는 주제의 특강을 시작으로 문화자치 및 지역예술생태계 이해를 통해 이천시 문화자치 활성화 사업의 지속가능성을 논의하고, 지역의 현안을 시민이 직접 문화적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문화에 관심이 있는 이천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한 문화자치시민리더는 오는 9.13.(수)~11.30.(목)까지 5회 모임과 2회의 탐방(경기권역/전라․충청권역)이 진행되며, 특히 탐방프로그램은 경기권역의 문화자치사업을 진행하는 도시를 방문하여 지역별 문화자치 사업의 특징들을 살펴보며, 전라․충청권역(1박2일)은 문화도시로 선정된 도시를 탐방하여 우리지역에 꼭 필요한 문화자치에 대해 생각해볼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예정이다. (재)이천문화재단 김경희 이사장은 “경기도 문화자치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이천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문화사업을 통해 이천이 문화자치의 선도적 도시가 될수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지역의 문화예술단체들과 시민이 함께 이천시 지역곳곳에서 문화를 즐길수 있는 문화자치 다양한 사업을 운영할수 있도록 지원할테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문화자치 시민리더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재)이천문화재단 문화자치TF팀(070-4914-430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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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문화재단 문화자치 시민양성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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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부발읍 새마을협의회, 예초작업 실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주정임 기자]=이천시 부발읍 새마을지도자 남·녀협의회(회장 구교호, 김복희)는 지난 1일, 추석을 약 한 달 앞두고 깨끗한 부발읍을 만들기 위해 주요 도로변 예초 작업 및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예초 작업에는 새마을남녀지도자 3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복하2교 인근에서 출발하여 산촌교차로, 고실 미곡처리장으로 이어지는 구간과, 죽당천변 산책로 등에서 작업을 진행했다. 회원들은 높은 기온에도 불구하고 도로변에 무성하게 자라 우거진 잡초 등을 제거하고,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 및 적치물 등을 수거하여 아름다운 가로환경 및 쾌적한 주변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기울였다 구교호 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예초 작업과 환경 정비에 적극 동참하여 주신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름다운 내 고향 만들기에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호 부발읍장은 “생업으로 바쁜 일상에도 불구하고 예초 작업에 참여하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새마을협의회 등 관내 단체들과 협력해 깔끔한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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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부발읍 새마을협의회, 예초작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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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모가면 새마을협의회 모가생활체육공원 예초작업 실시
- [주정임 기자]=이천시 모가면 새마을협의회(협의회장 송성춘, 부녀회장 이현옥)는 9월 3일 모가생활체육공원 예초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9월 9일 제21회 모가면민의 날 한마음 체육대회를 앞두고 대회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20여명의 새마을지도자가 참여하여 진행되었다. 송성춘 협의회장은 “이른 아침부터 예초작업에 동참해주신 회원분들과 이태영 면장님 그리고 모가면 직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랜만에 개최되는 면민 체육대회인 만큼 행사가 잘 진행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태영 모가면장은 “이른 아침부터 열심히 참여해주시고 깔끔하게 정리해주신 새마을지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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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모가면 새마을협의회 모가생활체육공원 예초작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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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호법면의 새로운 시작, 제1회 호법꽃축제 개최
- 사진/ 이천시청 제공 [주정임 기자]=이천시 호법면 소재 호법레포츠공원과 복하천 호법의 숲에서 오는 9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호법 꽃 축제”가 처음 열린다. 복하천을 중심으로 조성된 호법의 숲은 6km의 코스모스꽃길, 마을정원, 쉼터, LED코스모스오브제, 지난해 완료된 광역자전거도로망 구축으로 라이딩의 명소이자 사람들의 힐링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는 곳이다. 시민꽃꽂이경연대회, 어린이사생대회, 코스모스꽃길사진전시, 코스모스시콘서트, 꽃체험, 문화공연, 걷기대회, 평생학습발표회, 주민총회 등 다양한 체험과 볼거리로 호법을 걷고 담고 그리는 가족 나들이 코스로 구성되어 있다. 다가오는 23일 오전 8시 거북놀이보존회의 풍년감사 풍물놀이와 함께 약 3km 꽃길을 걷는 코스모스꽃길 걷기대회를 시작으로 호법꽃축제 개막식이 이어진다. 축제 추진 관계자는“주민들의 노력으로 호법의 숲과 코스모스 꽃길을 조성한 뒤 처음 꽃축제를 개최하게 되었으며, 호법의 숲을 많은 시민이 방문해 가을의 풍요와 여유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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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호법면의 새로운 시작, 제1회 호법꽃축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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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3년 2차(4개월 분) 농민기본소득 지급 완료
-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9월 1일부터 4일까지 관내 농민기본소득 지급대상자 17,983명에게 농민기본소득 4개월분 20만 원을 지급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 중 1차 신청 기간을 놓쳐, 추가 신청 기간(6.7.~6.23.)에 신청을 한 대상자는 8개월분(1월~8월)인 40만원이 지급되었다. 이천시에 따르면, 이천시는 경기도 농민기본소득 지원사업이 처음으로 실시된 2021년부터 사업에 참여하여 3년째 사업을 시행중이며 농민기본소득 지급을 통해 농민 생존권 보장과 농업과 농촌의 공익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보상을 이루고 있다고 말했다. 지원 대상은 현재 이천시에 주소지를 두고, 연속 2년(혹은 합산 5년) 이상 거주해야하며, 이천시에 소재한 농지(연접 시·군 포함)에서 1년 이상 실제 농업생산에 종사해야 한다. 또한 공익직불금 부정수급자, 농업 외 종합소득 3,700만원 이상인 자, 청년기본소득 지원대상자 등은 제외된다. 한편, 이번에 지급된 농민기본소득은 지급일로부터 18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180일이 지날 경우 금액이 자동소멸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이천시 관계자는 “농민기본소득 지급에 따라서 농가의 소득 기여는 물론 농민기본소득은 지역화폐로 지급되기 때문에 관내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기존 신청기간에 신청하지 못한 농민들을 위하여 추가 신청·접수 등 누락자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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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3년 2차(4개월 분) 농민기본소득 지급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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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임금님표 이천쌀 도시락 오찬 진행하며 판매 촉진을 응원
- 사진/이천시의회 제공 [주정임 기자]=임금님표 이천쌀로 만든 프리미엄 도시락이 전국 이마트24에서 출시돼 소비자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발판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장을 비롯한 의원, 의회사무과 직원들은 4일 임금님표 이천쌀 도시락의 판매 촉진을 응원하고자 시의회 상임위원회실에서 ‘임금님 10찬 반상 도시락’과 ‘임금님 비빔밥’으로 오찬을 겸한 시식회를 진행했다. 이번 오찬은 지난달 31일 전국 편의점에 출시된 임금님표 이천쌀 프리미엄 도시락 2종의 출시를 기념하고 이를 대내외에 홍보하고자 진행됐으며 시식에 참여한 의원과 직원들로부터 큰 호평을 얻었다. 김하식 의장은 “예로부터 토질이 비옥하고 일교차가 큰 환경에서 생산된 이천쌀은 미질이 우수해 즉석 도시락으로 출시되어도 밥맛은 여전히 좋다”며 “이번 계기로 임금님표 이천쌀의 전국적인 판로가 확보되고 소비자들에게 널리 사랑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임금님표 이천쌀은 지난 2005년 쌀부문 최초로 지리적표시를 등록했으며, 이후 브랜드 홍보를 강화하고자 임금님표이천 브랜드관리본부를 설립해 체계화된 홍보와 마케팅, 품질관리 전반을 통합해 관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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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의회, 임금님표 이천쌀 도시락 오찬 진행하며 판매 촉진을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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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주체가 되는 도시 아동친화도시 이천
-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아동권리 인식개선을 위해 관내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천시는 아동이 웃음 짓는 도시 아동친화도시 이천을 조성하고자 지역사회 구성원에게 체계적인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하여 아동권리에 대한 인식 변화와 아동을 존중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22년부터 ‘25년까지 ▲공무원(시, 소방, 경찰 등), ▲아동(어린이집, 학교, 다문화 등) ▲지역주민(보호자, 일반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실시 중장기 계획을 수립 한 바 있다. 이번 실시하는 ‘찾아가는 아동권리교육’은 9월 1일부터 12월 7일까지 관내 24학급 577명의 초등학생 아동 대상으로 ▲유엔 아동권리협약, ▲나의권리와 타인의 권리, ▲권리 깃발 세우기, ▲권리 빙고 등 아동이 권리 주체로서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초등학교 학급 교실에서 진행한다. 박정원 청년아동과장은 “ 번 아동권리 교육을 통하여 아동들이 권리 주체로서의 인식을 확고히 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 천시는 아동이 항상 웃음 짓고, 아동들에 대한 환경·교육·문화·안전 등 다방면으로 아이가 살기 좋은 도시 아동친화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아동정책을 적극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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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주체가 되는 도시 아동친화도시 이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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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4년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공모 1위 선정
- 사진/ 이천시청 제공 [주정임 기자]=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경기도 「2024년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공모에서 1위로 최종 대상지 선정이 되었다고 밝혔다. 경기도에서 추진하는 2024년 유니버설디자인 공모사업은 지난 8월 24일 서류심사와 발표 등 종합평가 절차를 거쳐 31개 시·군 중 이천시를 포함한 총 5개 시·군이 선정되었으며 이천시는 1위로 선정되어 1억5천만 원의 도비를 확보하였다. 이천시는‘누구나 안전하게, 내 집 앞 마실길’이라는 주제로 공모를 신청하여 사업대상지인 호법면 후안리 573-1번지 일원에 시비 3억5천만 원을 더해 총 5억 원의 예산으로 호법면 내 중심 상권과 초등학교 앞 보행환경을 개선하여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것이며, 특히 보행약자의 이동권을 적극 확보할 계획이다. 또한 사업 초기 단계부터 주민 의견을 수렴하여 반영하는 등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유니버설디자인 개념을 적용한 고령자와 어린이 등 보행 약자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것이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이천시의 거리를 밝고 깨끗하게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유니버설디자인 사업이란 나이, 성별, 장애의 유무 등과 상관없이 모두가 차별 없이 생활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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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24년 교통약자를 위한 유니버설디자인 사업공모 1위 선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