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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롯데캐슬 페라즈 스카이 ‘조건 변경’ 평행선… 시행사, 취재 요청에는 ‘신중론’
본지, 12일간 구체적 상생안 확인 요청했으나 공식 답변 미달 수분양자들 “타 단지 사례와 형평성 고려한 시의 적극 중재 절실” 지난 20일21일 이천시 롯테아파트 분양 사무실 앞에서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8천여만원을 후분양자들보다 더 내고 입주하는 상황이 되버렸다며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달라는 입장이다. 사진/ 제보자제공 이천 안흥지구 3블록 ‘이천 롯데캐슬 센트럴 페라즈 스카이’의 분양 조건 소급 적용을 둘러싼 갈등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기존 계약자들이 요구하는 조건 변경에 대해 시행사인 페라즈에셋 측이 현실적 제약을 이유로 ‘수용 곤란’ 입장을 밝히면서, 지자체의 중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시행사 “공사비 유보금 등 재무적 부담 상존” 입장 최근 시행사인 페라즈에셋은 이천시 주택과에 보낸 공식 답변서를 통해 현재의 입장을 정리했다. 시행사 측은 답변서에서 “부동산 경기 침체와 고금리 기조 속에서 분양률 제고가 시급하다는 점은 인지하고 있다”면서도 “기존 계약자에 대한 일괄적인 조건 변경은 현시점에서 재무적으로 상당한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준공 시까지 발생할 수천억 원 규모의 공사비 자금 운용 문제를 언급하며, “향후 시장 여건이 일정 수준 이상 개선될 경우 재검토할 수 있다”는 취지의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본지, 반론권 부여 위해 접촉했으나 공식 답변 없어 본지는 지난 23일부터 시행사가 주장하는 재무적 제약의 구체적 근거와 수분양자들과의 상생 방안을 청취하기 위해 해당 관계자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12일 지난 현재까지도 연락이 없는 상태다. 이는 시행사 측에 충분한 해명 기회를 제공하고 보도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4월 3일 현재까지 시행사 측으로부터 구체적인 공식 답변은 돌아오지 않았다. 시행사는 공문을 통해 “전담 창구를 운영해 개별 민원에 대응 중”이라고 밝혔으나, 공적 소통 창구인 언론의 확인 요청에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어 보다 투명한 소통 의지가 아쉽다는 지적이 나온다. 페라즈에셋은 입장문을 이천시청에 입장문을 보내왔다. 사진./ 제보자 제공 입주민들 “신뢰 기반한 계약, 형평성 있는 대책 마련해야” 시행사의 신중한 태도에도 불구하고 수분양자들의 불안감은 고조되고 있다. 입주 예정자 협의회는 인근 단지들이 미분양 해소를 위해 기존 계약자들에게도 혜택을 소급 적용한 사례를 제시하며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한 수분양자는 “시행사의 경영 사정을 이해 못 하는 것은 아니나, 사업 초기 시행사를 믿고 계약한 시민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실질적인 상생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익적 중재 절실… 지역사회 갈등 관리 과제 부동산 업계에서는 이번 갈등이 안흥지구 전체의 이미지와 지역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특히 행정 관청인 이천시의 보다 적극적인 중재와 시행사의 전향적인 소통 노력이 갈등 해결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본지는 향후 시행사 측에서 추가적인 입장이나 구체적인 상생안을 제시할 경우, 이를 충실히 반영하여 보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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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 취약계층 가구 대상 ‘주거환경개선 정리수납사업’ 추진
사진/ 이천시청 제공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이미선)는 중리동 소재 취약계층 가구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주거환경개선 정리수납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호스피스 봉사회(회장 김규리) 회원 7명이 참여해 대상 가구의 생활공간을 정리하고 장기간 방치되어 있던 생활 쓰레기와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하는 등 주방과 거실을 중심으로 실내 공간을 정리·정돈했다. 이를 통해 대상 가구가 더 안전하고 위생적인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김규리 호스피스 봉사회 회장은 “우리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누군가의 일상에 따뜻한 변화를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라며 “앞으로도 주변을 살피며 호스피스 봉사뿐 아니라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언제든지 적극적으로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미선 센터장은 “주거환경은 삶의 질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활동을 통해 대상 가구가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일상을 이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주거환경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재)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2026년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를 맞아 시민 참여형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자원봉사가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실천되는 생활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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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이천 청년기업 성장 파트너로… ‘이천 임팩트기업 금융지원’ 실시
안정적 사업 운영 및 성장기반 지원으로 이천 청년창업 생태계 활성화 기대 하이로컬 이천센터에서 ‘이천 청년 임팩트기업’으로 선정된 청년 대표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SK하이닉스의 후원을 통해 해당 기업에는 최대 2천만원의 무이자 대출이 제공되며, 약정 기간 연체 없이 상환할 경우 대출금의 50%를 무상으로 추가지원 받게 된다. 사진/ 하이닉스 제공 SK하이닉스는 12일(목) 이천지역 청년창업 육성 거점인 ‘하이로컬 이천센터’에서 지역 청년 기업의 사업 안정화 및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이천 청년 임팩트기업 가치론(Loan)’을 지원하고 약정식을 가졌다. 이번 사업은 SK하이닉스의 후원과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 (사)함께만드는세상이 함께 힘을 모아, 이천에서 사회적가치를 창출하는 청년 기업을 발굴하고 지역 기반 청년 기업이 보다 안정적인 사업 운영과 성장 기반을 마련하도록 기획되었다. ‘이천 청년 임팩트기업 가치론(Loan)’을 통해 지난 1월 지역 내 청년 기업 대상 공모를 진행했으며, 심사를 거쳐 총 8개 기업이 ‘이천 청년 임팩트기업’으로 선정됐다. 선정된 청년 기업에는 2천만원 한도의 무이자 대출이 제공되며, 연체 없이 약정 기한 동안 상환을 완료할 경우 대출금의 50%를 무상으로 재지원한다. SK하이닉스는 이번 지원을 통해 이천지역 내 청년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가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가치 창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천 청년 임팩트기업에 선정된 조인와이너리 조무청 대표는 “지역에서 창업하는 청년들에게 안정적 자금과 네트워크에 어려움이 많은데 이번 지원을 통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적가치 창출과 이천 청년 창업 생태계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SK하이닉스가 후원하는 ‘하이로컬 이천’은 오는 ‘27년 4월까지 이천지역 청년 창업가 육성 및 금융 지원 등을 통해 이천 청년창업 활성화와 신규 청년 기업 설립을 목표로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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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상비예비군' 제도 실효성 확인...지역방위 핵심 전력으로 급부상
현역과 예비역의 경계를 허문 '통합전투체계' 구축 사진/ 55보병사단 제공 육군 제55보병사단(이하 55사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상비예비군 제도’가 지역방위사단의 전투력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며 국방혁신의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55사단은 2025년 예비군 성과분석을 통해 상비예비군이 현역 수준의 실전 능력을 확보했음을 확인하고, 이를 바탕으로 제도 정착 및 확산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상비예비군 제도는 예비역 중에서 지원자를 선발하여 평상시 정기적인 소집 훈련을 실시하고, 전시에는 훈련 시와 동일한 직책에 동원되어 임무를 수행하는 제도다. 이는 전시에 별도의 적응 기간을 거치지 않고 즉각 임무 수행을 보장하여 부대 전투력을 상시 최상으로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2023년부터는 거주 지역에 국한되지 않고 본인이 원하는 부대에 지원할 수 있으며, 직위에 따른 유형 세분화로 예비역들이 각자의 전문성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 또한, 군병원 진료 혜택, 소속부대 복지회관 및 영내ㆍ외 군 마트 이용 등의 복무 보상을 제공받을 수 있는 매력적인 기회로 자리 잡고 있다. 55사단은 2023년부터 용인, 남양주, 성남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3개 대대에서 ‘단기 상비예비군 제도’를 시행해왔으며, 그 성과는 수치로 증명되었다. △2023년 102.9% △2024년 126.2% △2025년 197.1%로 매년 가파르게 상승한 지원율은 사단의 적극적인 홍보와 내실 있는 운영은 물론, 정예 예비군에 대한 예비역들의 높은 자긍심과 자발적인 참여 의지가 반영된 결과다. 특히 주목할 점은 인력 운영의 연속성이다. 올해 선발된 인원 중 15명은 작년에 이어 재선발된 인원이며, 이 중 9명은 3년 이상 연속 근무 중인 베테랑들이다. 이들은 단순한 보충 전력을 넘어, 부대 지형과 특성을 완벽히 숙지하고, 현역 장병들과의 깊은 유대관계를 형성함으로써 부대 결속력을 강화하는 ‘가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또한, 고강도 실전 훈련을 통해 형식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실전적인 전투기술 습득에 매진하고 있다. ‘근접전투(CQB, Close Quaters Battle) 훈련’으로 도시 지역 작전수행능력을 극대화하고, ‘박격포 조포 및 사격 훈련’으로 공용화기 운용의 전문성을 확보하는 한편, ‘쌍방 교전 훈련’은 전장에서의 교전 감각과 팀워크 배양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사단은 이러한 강도 높은 훈련을 거친 상비예비군들이 훈련 참여율, 임무 숙달도, 전투준비태세 전반에 걸쳐 현역과 다름없는 성과를 냈다고 평가했다. 이는 상비예비군 제도가 단순한 인력 충원을 넘어, 실제 전장에서 승리할 수 있는 ‘실전형 정예 전력’을 육성하는 핵심 기제로 작동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훈련에 참여한 김덕호 예비역 중위는 “상비예비군 훈련은 전투기술과 직책별 임무 수행에 있어 일반예비군 훈련에 비해 한 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실제 작전에 바로 투입하더라도 즉각 임무수행이 가능한 강도 높은 훈련이다”며 “이를 통해 전시 상황에서도 별도의 적응 기간 없이 즉시 부대에 동화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육군은 연간 30일 이내의 단기 상비예비군 제도만 적용하고 있는 사단들을 대상으로 연간 최대 180일까지 소집하는 ‘장기 상비예비군 제도’로 확대할 방침이다. 55사단도 이에 맞춰 2027년 이후부터는 장기 상비예비군을 선발할 예정으로 선택의 폭이 다양해질 전망이다. 사단은 앞으로 상비예비군과 현역이 하나로 움직이는 통합전투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여, 수도권 동남부 지역의 안보를 책임지는 지역방위사단의 역할을 완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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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서울 다주택자 ‘세금 폭탄’ 주의보...5월 9일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비조정지역인 이천 주택도 ‘주택 수 산정’ 포함 전략적 매도 순서 필요 ai 이미지 다주택자들에게 적용되던 양도소득세 중과 유예 조치가 오는 2026년 5월 9일로 종료됨에 따라, 서울 등 조정대상지역과 비조정지역인 이천에 주택을 분산 보유한 다주택자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유예 기간이 끝나는 5월 10일부터는 조정대상지역 내 주택을 양도할 경우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의 세금이 부과될 수 있기 때문이다. 5월 10일부터 중과 부활로 3주택자 최대 75% 세율2026년 5월 10일 이후부터는 조정대상지역 내 주택을 양도하는 다주택자에게 누진세율 기반의 기본세율(6~45%)에 높은 가산세율이 더해진다. 2주택자(조정지역) 기본세율 + 20%p (최대 65%)3주택 이상(조정지역) 기본세율 + 30%p (최대 75%)여기에 양도소득세의 10%가 부과되는 지방소득세까지 합산하면, 3주택 이상 보유자의 최종 세율 범위는 최대 82.5%에 달한다. 사실상 시세 차익의 대부분을 세금으로 납부하게 되는 셈이다. 이천 1채 + 서울 2채 보유 시나리오는? 이천시와 같이 비조정대상지역에 주택을 보유한 경우라도 안심할 수 없다. 이천 주택이 전체 주택 수 산정에 포함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이천(비조정지역) 1채와 서울(조정지역) 2채를 보유한 3주택자가 서울 주택을 먼저 매도할 경우, ‘조정대상지역 내 3주택 이상 보유자’로 간주되어 기본세율 + 30%p 중과세가 적용된다. 반면, 비조정지역인 이천 주택을 먼저 매도한다면 주택 수와 관계없이 중과세 없이 기본세율만 적용받는다.양도소득세 구조 (2026년 5월 10일 이후) 구분 기본세율 가산세율 적용 대상 최종세율 범위 기본6%~45% 없음1주택자, 비조정지역6% ~ 45%2 주택자6%~45%+ 20%p조정대상지역 내 2주택 최대 65%3주택 이상6%~45%+ 30%p조정대상지역 내 3주택 이상최대 75%"매도 순서가 절세의 핵심"전문가들은 유예 종료 전 매도가 어렵다면 '매도 순서'를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고 입을 모은다. 중과세는 '매도하는 주택이 조정대상지역에 있을 때'만 적용되기 때문이다. 세무 관계자는 "이천과 서울에 주택을 중복 보유한 경우, 상대적으로 양도 차익이 적거나 비규제지역인 주택을 먼저 처분하여 주택 수를 줄인 뒤 서울 주택을 파는 것이 유리할 수 있다"며 "개별 과세표준에 따라 세부담 차이가 극명하므로 사전 시뮬레이션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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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자원봉사센터, 설맞이 ‘행복한 밥상’ 운영
사진/ 이천시청 제공 [윤주영 기자]=이천시 자원봉사센터(이사장 김경희)는 ‘설맞이 자원봉사 집중 기간’ 동안 지역 내 어르신과 장애인 근로자를 위한 ‘행복한 밥상’을 2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운영하며 따뜻한 명절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행사는 2월 초 서경한우가 기탁한 한우 사골을 활용해 마련됐다. 전달받은 사골은 에이스경로회관무료급식소와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에 지원됐으며, 정성껏 우려낸 육수로 떡만둣국을 준비해 이용자들에게 제공했다. 또한 탑머티리얼의 지정기탁금으로 떡국떡, 만두, 과일 등 명절 식재료를 추가 지원해 한층 풍성한 상차림을 완성했다. 따뜻한 떡만둣국 한 그릇은 명절을 앞두고 외로움을 느끼기 쉬운 이웃들에게 든든한 식사와 함께 지역사회의 온정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이천시장애인재활근로작업장 배식 현장에는 김경희 이사장이 직접 참석해 배식 봉사에 참여하며 현장을 격려했다. 김경희 이사장은 “지역 기업의 따뜻한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명절뿐 아니라 일상 속에서도 지속적인 온기를 전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2월 6일부터 13일까지 운영된 설맞이 자원봉사 집중 기간 동안 20여 건의 물품 기탁과 지원사업을 동시에 추진하며 지역사회 곳곳에 따뜻한 명절의 온기를 확산하는 데 이바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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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 의용소방대원 교육 통해 지역 안전망 강화
- 사진/이천소방서 제공 이천소방서(서장 임일섭)는 지난 16일 의용소방대 역량을 강화하고 이천시의 안전확보 강화를 위하여 의용소방대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의용소방대는 화재진압, 구조·구급 등 재난 현장에서 소방활동을 체계적으로보조하기 위하여 설치된 조직으로, 현재 이천소방서에는 약 480여 명의 의용소방대원이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이날 교육에 앞서 신규 의용소방대원 9명에 대한 임명식이 진행되었으며, 새로운 소방가족의 탄생을 축하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이어 진행된 교육에서는 ▲의용소방대원 청렴의식 함양 교육 ▲의용소방대의 역사·조직·임무 ▲심폐소생술 교육 등 의용소방대원으로서의 마음가짐과 실질적인 현장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임일섭 이천소방서장은 “의용소방대은 재난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는 조직”이라며며 “지속적인 교육을 통하여 이천시민의 안전 확보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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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소방서, 의용소방대원 교육 통해 지역 안전망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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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관고동 실버경찰봉사대, 교통안전봉사 실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관고동(동장 김정옥)은 지난 16일 어르신들로 구성된 ‘실버경찰봉사대’가 관고동 일대에서 주민의 안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 봉사 횔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관고동 실버경찰봉사대원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들의 왕래가 잦은 관고전통시장 주변과 통학로 등 관고동 전역을 순찰하며 진행됐다. 관고동 실버경찰봉사대는 단순한 봉사를 넘어,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지역에 대한 애착을 바탕으로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드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고령화 시대에 어르신들이 사회의 수혜자가 아닌 주체적인 봉사자로 참여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용균 실버경찰봉사대장은 “우리 동네를 위해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사실에 보람을 느낀다”라며, “작은 힘이지만 주민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관고동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대해 김정옥 관고동장은 “바쁜 일상에서도 지역 사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실버경찰봉사대 어르신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어르신들의 안전한 봉사 활동을 위해 동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화답했다. ▶문의 관고동 맞춤형복지팀 ☎031-644-8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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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관고동 실버경찰봉사대, 교통안전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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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줌바골드댄스’ 프로그램 추가 참여자 모집
- 사진/이천시청 제공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는 남부권 주민의 건강증진과 활기찬 여가생활 지원을 위해 운영 중인 ‘줌바골드댄스’ 프로그램의 참여자 20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부권(장호원읍, 설성면, 율면) 주민을 대상으로 4월 1일부터 12월 2일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진행된다. ‘줌바골드댄스’는 경쾌한 음악에 맞춰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동 초보자나 체력이 약한 주민들도 부담 없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어 건강 관리 및 체력 향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로 안전하고 효과적인 운동 교육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의 신체활동 참여를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031-6190-7281)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질병관리과 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팀 ☎031-6190-7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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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건강생활지원센터, ‘줌바골드댄스’ 프로그램 추가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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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직접 만들며 식탁에 건강을 더하다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최근 시민들의 식생활 습관 개선과 만성질환 관리를 위한 지역사회 영양개선사업의 일환으로 만성질환자 대상 영양교육 및 요리 실습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건강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대상자들을 세분화하여 ▲비만 아동 ▲청년 1인 가구 ▲만성질환자 ▲중년층 등 총 4개의 그룹으로 세분화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이날 보건소 조리실습실에서 진행된 만성질환자 대상 교육은 고혈압, 당뇨 등의 만성질환이 있는 시민 9명이 참여한 가운데,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건강식을 직접 조리하고 체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참여자들은 신선한 채소를 활용한 월남쌈을 함께 만들며 나트륨을 줄이고 원재료의 맛을 살리는 조리법을 익히는 등 식이요법을 실생활에 적용해 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이론 중심의 교육을 넘어 생애주기별 특성에 맞춘 실습 중심의 교육을 통해 시민들의 실질적인 식습관 변화를 이끌고 있다. 특히 조리 환경과 생활 패턴이 제각각인 시민들이 자신에게 적합한 식단 관리법을 습득함으로써 교육 이후에도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돕고 있다. 이천시 관계자는 “생애주기별로 직면한 건강 문제가 다양하지만, 올바른 식습관 형성이 건강 관리의 첫걸음이라는 점은 모두에게 동일하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건강증진과 건강증진팀 ☎031-6190-7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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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고 직접 만들며 식탁에 건강을 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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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의 안심, 영업주가 먼저 배웁니다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보건소(소장 한미연)는 지난 4월 16일 이천아트홀 소공연장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음식점 영업주 식품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음식점 영업주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이천시와 (사)한국외식업중앙회 이천시지부 주관하에 안전한 외식 환경 조성과 식품 위생 수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식품위생법 및 정책 방향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적 주방 관리 ▲식품접객업 친절 서비스 방법 등으로 구성되어, 영업주들의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집중했다. 특히, 이번 교육 전 위생적인 음식점을 만들기 위해 ▲잔반 재사용 금지 ▲조리 전 손 씻기 ▲익혀 먹기 등 음식문화 개선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으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화폐 홍보 ▲탄소중립 실천 1회용품 줄이기 안내를 병행하여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천시 보건소는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음식점 영업주들에게 이번 식품위생교육이 법정 의무를 넘어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 철저한 위생 관리를 통해 품격 있는 외식 문화를 확산시켜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이천시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보건위생과 보건정책팀 ☎031-6190-7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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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 위의 안심, 영업주가 먼저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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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주요 광역도로 내 도로명판 59개 신규 설치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4월 16일 주요 광역도로 구간에 도로명주소 안내 시설인 도로명판 59개를 신규로 설치 완료했다고 밝혔다. 도로명판은 도로구간의 시점·종점 및 교차로 등에 설치해 도로명과 기초번호, 도로의 진행 방향 등을 안내하는 주소 정보 시설물이다. 이 사업으로 두 개 이상의 시․도에 걸쳐있는 도로인 광역도로 내 도로구간의 시·종점 및 유동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교차로에 도로명판 차량용 31개 보행자용 28개를 설치했다. 시 관계자는 “광역도로를 이용하는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주소 안내 시설물을 꼼꼼히 확충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주소 정보시설물 확충과 철저한 유지관리를 통해 시민 편의를 높이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토지정보과 도로명주소팀 ☎031-645-3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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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주요 광역도로 내 도로명판 59개 신규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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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산불 예방 안전 캠페인 추진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3일 설봉공원 일원에서 산불 예방을 위한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이천시 안전문화운동 추진협의회(이천시, 이천소방서, 이천시 자율방재단, 안전보안관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 예방 행동요령 ▲봄철 재난안전 집중 신고제 ▲안전디딤돌 어플 등을 홍보하며, 설봉산과 설봉공원을 찾은 등산객과 시민들을 대상으로 산불 예방과 시민들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활동을 펼쳤다. 시 관계자는 “건조한 봄철에는 작은 부주의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영농부산물과 쓰레기 등 불법 소각 금지, 산행 시 라이터 등 화기 소지 및 흡연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문의 안전총괄과 안전정책팀 ☎031-644-2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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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산불 예방 안전 캠페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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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위(Wee) 프로젝트 학생상담 담당자 협의회 개최
- 사진/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 제공 경기도이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진)은 4월 3일(금) 이천교육지원청 이섭대천홀에서 ‘2026 상반기 위(Wee) 프로젝트 학생상담 담당자 협의회 및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소속 전문상담교사·전문상담사와 지역 유관기관 담당자가 참석하여 위(Wee) 프로젝트의 현장 적용 현황과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관내 전문상담교사·전문상담사·사회복지사 등 40여 명 참여해 ▲상호 이해 및 사례 공유 ▲유관기관 프로그램 안내 ▲소모임을을 진행했다. 특히 전문상담교사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심화교육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사회 자원 연계와 학생상담담당자 자기돌봄·소진 예방 지원 체계도 점검했다. 이를 통해 학생상담 현장의 실효성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 대한 신속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자 한다. 김성진 교육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위(Wee) 프로젝트의 현장 적용을 한층 체계화하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이천교육지원청은 위(Wee) 프로젝트의 2차 안전망인 위(Wee) 센터 운영을 강화하고, 정기적인 협의회를 통해 상담역량을 지속적으로 향상시킬 계획이다. 이를 통해 모든 학생이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 체계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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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교육지원청, 위(Wee) 프로젝트 학생상담 담당자 협의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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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새마을금고, ‘지속가능한 지역경제’위해‘MG그린상점’1만개 프로젝트 본격 시동
- 사진/이천새마을금고 제공 이천새마을금고(이사장 이상필) 산하 ‘ESG 봉사단’의 소셜MG지원단이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 환경 보호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MG 그린상점’ 1만 개 프로젝트의 참여 상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기후 위기 시대에 발맞춰 일회용품 줄이기 등 친환경 소비문화를 확산시키고, 고금리 시대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금융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이천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및 이천시 자원봉사센터와의 민관 협업을 통해 전문성과 공신력을 높였다. 모집 대상은 이천시 관내에서 영업 중인 상점 약 20여 곳이다.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10일까지이며, 선정된 상점은 4월부터 10월까지 약 7개월간 ▲일회용품 사용 제한 ▲친환경 포장재 사용 ▲친환경 소비문화 확산 캠페인 등에 앞장서게 된다. 또한, 활동 기간 종료 후 모니터링을 통해 성과가 우수한 상점을 선발, 최우수 30만 원 등 총 60만 원 규모의 시상금도 별도로 지급할 예정이다. 이천새마을금고는 참여 상점들의 지속 가능한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파격적인 금융 혜택을 마련했다. 선정 상점에는 ‘MG 그린상점’ 공식 인증 현판이 수여되며, 새마을금고 금융 상품 이용 시 ▲예금 금리 0.1%p 우대 ▲적금 금리 0.2%p 우대 ▲대출 금리 0.1%p 인하 혜택이 주어진다. 이번 프로젝트를 주관하는 소셜MG지원단의 임성아 단장은 “단순한 금융 지원을 넘어 지역사회의 환경 문제 해결과 경제 활성화를 동시에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이천시를 더욱 살기 좋은 ‘그린 도시’로 만드는 데 많은 소상공인 여러분의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전했다. 신청 방법 및 자세한 문의는 이천새마을금고(031-635-1301)로 통화하거나 배포된 홍보물 내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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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새마을금고, ‘지속가능한 지역경제’위해‘MG그린상점’1만개 프로젝트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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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1사1경로당' 협약으로 나눔 문화 확산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4월 2일(목), 신둔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지회장 원종성)와 신둔농협 간 지역사회 상생과 효 문화 확산을 위한 ‘1사1경로당’ 협약식이 개최됐다고 밝혔다. ‘1사1경로당’협약은 관내 기업이나 단체가 경로당과 1:1 결연을 맺어 후원과 봉사를 실천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식에는 신둔농협(조합장 정하용)과 신둔면 분회 및 관내 29개소 경로당이 참여해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원종성 지회장과 정하용 조합장을 비롯해 김경희 이천시장, 박명서 시의회 의장, 각 마을 경로당 회장단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함께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신둔농협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이번 협약이 단순한 물품 지원을 넘어 세대 간 소통과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이천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행정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원종성 지회장은 “이천시 전체 경로당 회원을 대표해 신둔농협과의 소중한 인연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경로당 회장님들께서도 지역사회의 어른으로서 모범을 보여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1사1경로당’ 사업이 더욱 활성화되어 나눔의 온기가 이천시 전역으로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천시지회는 2017년부터 “1사1경로당”협약을 통해 상호 협력 관계를 이어 오고 있으며, 경로당 회원 모두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후원기업과 단체 발굴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문의 노인장애인과 노인정책팀 ☎031-645-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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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이천시지회, '1사1경로당' 협약으로 나눔 문화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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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LX 이천지사, ‘정확한 지적측량·재산권 보호’ 위해 실무협의 개최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지난 4월 2일, LX한국국토정보공사 이천지사와 함께 지적측량의 정확성을 높이고 신뢰받는 지적행정을 구현하기 위한 실무협의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에는 이천시 지적업무 담당자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 이천지사 관계자 등 실무진 30여 명이 참석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이번 협의는 지적측량 수행 과정 전반에 대한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마련됐으며, 측량성과 관리와 결과도 작성 기준 정비 등을 통해 실무 처리의 완성도를 높이고 업무 효율성을 제고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주요 회의 안건으로는 ▲지적측량 결과도 작성 기준 정비 ▲지상경계와 도상경계의 부합성 확보 ▲지적확정측량 누락 방지 등 실질적인 행정 개선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이천시는 이번 실무협의를 통해 지적측량 오류를 최소화하여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는 한편,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정확성을 높임으로써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개선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적측량의 정확성은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협력을 통해 신뢰받는 지적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토지정보과 지적팀 ☎031-645-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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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LX 이천지사, ‘정확한 지적측량·재산권 보호’ 위해 실무협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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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대월면, 인공지능(AI) 활용 의제 발굴 학습 프로그램 운영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대월면 평생학습센터는 대월면 주민자치회 위원을 대상으로 지난 3월 26일부터 3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의제 발굴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주민자치의 역량강화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위원들이 직접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지역 현안을 분석하고 다양한 해결 아이디어를 도출하는 참여형 학습으로 진행됐다. 교육 과정에서는 인공지능(AI) 기초부터 실제 활용 방법까지 단계적으로 다루었으며, 특히 평소 고민하던 생활환경, 문화, 복지 등 다양한 분야의 의제를 인공지능(AI)을 통해 분석해 보는 실습 중심으로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자치 위원은 “막연하게 느껴졌던 지역 문제를 인공지능(AI)을 통해 정리하고 분석해 보니 새로운 시각이 열렸다”라며 “앞으로 주민자치 활동에도 적극 활용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주민자치 영역에 접목함으로써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 의제를 발굴하고 해결하는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 주민 참여를 확대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대월면 총무팀 ☎031-644-8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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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대월면, 인공지능(AI) 활용 의제 발굴 학습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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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롯데캐슬 페라즈 스카이 ‘조건 변경’ 평행선… 시행사, 취재 요청에는 ‘신중론’
- 본지, 12일간 구체적 상생안 확인 요청했으나 공식 답변 미달 수분양자들 “타 단지 사례와 형평성 고려한 시의 적극 중재 절실” 지난 20일21일 이천시 롯테아파트 분양 사무실 앞에서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약8천여만원을 후분양자들보다 더 내고 입주하는 상황이 되버렸다며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달라는 입장이다. 사진/ 제보자제공 이천 안흥지구 3블록 ‘이천 롯데캐슬 센트럴 페라즈 스카이’의 분양 조건 소급 적용을 둘러싼 갈등이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기존 계약자들이 요구하는 조건 변경에 대해 시행사인 페라즈에셋 측이 현실적 제약을 이유로 ‘수용 곤란’ 입장을 밝히면서, 지자체의 중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시행사 “공사비 유보금 등 재무적 부담 상존” 입장 최근 시행사인 페라즈에셋은 이천시 주택과에 보낸 공식 답변서를 통해 현재의 입장을 정리했다. 시행사 측은 답변서에서 “부동산 경기 침체와 고금리 기조 속에서 분양률 제고가 시급하다는 점은 인지하고 있다”면서도 “기존 계약자에 대한 일괄적인 조건 변경은 현시점에서 재무적으로 상당한 부담이 되는 것이 사실”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준공 시까지 발생할 수천억 원 규모의 공사비 자금 운용 문제를 언급하며, “향후 시장 여건이 일정 수준 이상 개선될 경우 재검토할 수 있다”는 취지의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본지, 반론권 부여 위해 접촉했으나 공식 답변 없어 본지는 지난 23일부터 시행사가 주장하는 재무적 제약의 구체적 근거와 수분양자들과의 상생 방안을 청취하기 위해 해당 관계자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12일 지난 현재까지도 연락이 없는 상태다. 이는 시행사 측에 충분한 해명 기회를 제공하고 보도의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함이었다. 그러나 4월 3일 현재까지 시행사 측으로부터 구체적인 공식 답변은 돌아오지 않았다. 시행사는 공문을 통해 “전담 창구를 운영해 개별 민원에 대응 중”이라고 밝혔으나, 공적 소통 창구인 언론의 확인 요청에는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어 보다 투명한 소통 의지가 아쉽다는 지적이 나온다. 페라즈에셋은 입장문을 이천시청에 입장문을 보내왔다. 사진./ 제보자 제공 입주민들 “신뢰 기반한 계약, 형평성 있는 대책 마련해야” 시행사의 신중한 태도에도 불구하고 수분양자들의 불안감은 고조되고 있다. 입주 예정자 협의회는 인근 단지들이 미분양 해소를 위해 기존 계약자들에게도 혜택을 소급 적용한 사례를 제시하며 ‘형평성’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한 수분양자는 “시행사의 경영 사정을 이해 못 하는 것은 아니나, 사업 초기 시행사를 믿고 계약한 시민들이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지 않도록 실질적인 상생안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익적 중재 절실… 지역사회 갈등 관리 과제 부동산 업계에서는 이번 갈등이 안흥지구 전체의 이미지와 지역 부동산 시장에 미칠 영향을 우려하고 있다. 특히 행정 관청인 이천시의 보다 적극적인 중재와 시행사의 전향적인 소통 노력이 갈등 해결의 핵심이 될 것으로 보인다. 본지는 향후 시행사 측에서 추가적인 입장이나 구체적인 상생안을 제시할 경우, 이를 충실히 반영하여 보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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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롯데캐슬 페라즈 스카이 ‘조건 변경’ 평행선… 시행사, 취재 요청에는 ‘신중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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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개발행위·건축허가 자문 및 사전상담 행정지원관 운영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개발행위 및 건축허가 관련 민원 처리의 전문성과 신속성을 높이고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행위 및 건축허가 자문 및 사전상담 행정지원관’을 채용․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각종 개발행위 및 건축허가와 관련된 집단 민원이 증가함에 따라 사전상담 단계에서부터 전문적인 안내와 자문을 제공하여 민원인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인허가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시행착오를 줄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에 채용된 행정지원관은 허가과에 배치되어 ▲개발행위허가 및 건축허가 관련 사전상담 ▲인허가 절차 안내 ▲민원서류 검토 지원 ▲관계 법령 자문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민원인의 입장에서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실질적인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아울러, 그동안 복잡하고 전문성이 요구되는 인허가 절차로 인해 시민들이 어려움을 겪는 사례가 많았던 만큼, 이번 행정지원관 운영을 통해 보다 체계적이고 친절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사전상담 단계에서부터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불필요한 민원 발생을 줄이고 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행정 서비스 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허가과 허가지원팀 ☎031-644-2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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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개발행위·건축허가 자문 및 사전상담 행정지원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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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모가면, "인공지능(AI)로 세상과 소통해요"… 시니어 디지털 교실 큰 호응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모가면 주민자치학습센터는 디지털 전환 시대를 맞아 어르신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해 ‘2026 시니어 디지털 교실’ 운영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2026년 3월 11일부터 5월 27일까지 총 12회 과정으로 진행되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모가작은도서관에서 운영된다. 단순한 기기 조작법을 넘어 최신 인공지능(AI) 활용 기술을 실생활에 접목함으로써 세대 간 디지털 격차를 완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교육 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춘 단계별 학습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특히 인공지능을 활용한 창의적 활동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주요 교육 과정은 다음과 같이 체계적으로 구성된다. 1. 스마트폰 실생활 밀착 활용 (1~4회차) 소통 및 행정: 카카오톡 활용법, 앱을 이용한 민원서류 발급, 지도 앱을 활용한 길 찾기 등 실생활에 즉시 적용 가능한 기능을 익힌다. 금융 및 예약: 무인단말기(키오스크) 체험, 열차 예매, 모바일 뱅킹 이용법 등을 실습하며 디지털 소외감을 해소한다. 2. 인공지능(A.I.) 및 생성형 도구 체험 (5~12회차) 인공지능(AI)과의 대화 기술: 인공지능에게 질문하여 필요한 정보를 얻고, 일상적인 대화를 나누는 방법을 배운다. 디지털 콘텐츠 생성: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풍경 그려줘”와 같은 명령어로 이미지를 생성하거나 디지털 작품을 만들어 보며 기술적 자신감을 쌓는다. 3. 현장 중심의 1:1 맞춤형 지도 이론 중심이 아닌 실습 위주의 수업으로 진행되며, 모가작은도서관의 쾌적한 환경 속에서 강사와 수강생이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학습 효율을 높이고 있다. 이번 교육에 참여 중인 한 어르신은 “막연하게 어렵게만 느껴졌던 스마트폰과 인공지능이 이제는 일상의 즐거운 놀이가 되었다”라며 “손주들과도 디지털 기기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모가면 주민자치학습센터 관계자는 “디지털 역량은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필수적인 생존 기술”이라며, “앞으로도 시니어 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인공지능(AI) 등 최신 기술을 접목한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평생학습이 이끄는 스마트한 미래도시 이천’을 만드는 데 이바지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의 모가면 총무팀 ☎031-644-8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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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모가면, "인공지능(AI)로 세상과 소통해요"… 시니어 디지털 교실 큰 호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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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대월면, 정리수납 전문가 2급 자격증 과정 운영
- 사진/이천시청 제공 이천시 대월면 평생학습센터는 2026년 이천시 중장년 행복센터 사업의 일환으로 5060세대의 역량 강화와 사회참여 확대를 위한 정리수납전문가 2급 자격증 과정을 오는 4월 1일부터 8회차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중장년층의 삶과 밀접한 실용 교육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가정 내 약제 보관 및 관리 방법, 안전하고 효율적인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정리 수납 기술을 포함한다. 또한 교육 과정에 마을 경로당 등 지역 공동시설의 정리 수납 실습이 포함되며 학습자들이 배운 내용을 지역 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정리 수납의 기본 이론부터 공간별 정리 방법, 실습 중심 교육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과정 수료 후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최삼권 대월면장은 “5060세대가 가진 경험과 역량을 지역 사회에서 다시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 중장년층의 삶의 질 향상과 지속 가능한 사회참여를 위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문의 대월면 총무팀 ☎031-644-8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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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대월면, 정리수납 전문가 2급 자격증 과정 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