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1-19(일)

송석준 의원, 국도38호선 ∼ 율면 진입로 등 지역현안 경기도 등과 협력 논의

12일 지역민 대표, 경기도 건설국장, 이천시 건설과장, 이천호국원장 등 참석 … 일죽∼대포간 도로 확・포장 등도 의견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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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9.14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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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준 국회의원(자유한국당)은 12일 율면 면사무소에서 지역민 숙원사업인 국도38호선과 율면을 연결하는 진입로 개설공사 추진과 관련해 “경기도와 이천시 등 관련기관이 함께 지혜를 모아 나 가자”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송의원과 지역민, 경기도 건설국장, 경기도 지방도 계획팀장, 이천시 건설과장 등이 참석해 현안에 대해 추진방법 등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송의원은 간담회를 통해 율면 진입로 개설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귀담아 들었으며 이어 경기도 건설국장과 이천시 건설과장의 추진 조건 등에 대해 설명을 듣고 개설공사 추진절차 등에 대해 관계 기관의 협력을 강조했다.
 
송의원은 또 일죽∼대포간 도로(지방도 329・333호선) 확・ 포장에 대해서도 지역민들의 의견을 청취했으며 경기도 건설 국장 등 참석자들과 공사 진행상황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경기도 건설국장 등 관계자들은 간담회에 앞서 각 현장들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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