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1-19(일)

이재명, 투표일 앞두고 지지행렬 몰려

극에 달한 상대 후보의 네거티브 공세에도 불구하고 7일 하루 7개 단체 지지대열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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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6.0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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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후보, 집단지성센터 지지선언.jpg
 
6.13지방선거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에 대한지지 행렬이 봇물 터지듯 이어지고 있다. 7일 하루 동안에만 7개 단체가 지지의사를 표명한 것이다.
 
지지선언의 포문은 집단지성센터 각 분야 전문가 500인이 열었다. 이들은 7일 수원 이재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를 방문해 “새로운 경기’를 만들려면 기존의 일방적인 정책생산이 아니라 주민과 소통하는 집단지성체제로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며 이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는 “새로운 경기도를 만들기 위해서는 남이 가지 않는 길을 용감하게 개척한 이재명 후보가 적임자”라고 강조했고, 이재명을 사랑하는 보건, 복지, 의료 자문특보단도 “31개 시군 공공의료기관 지원 확대, ‘우리회사 건강주치의 제도’, ‘초등학생 치과 주치의 제도’ 등 이 후보의 의료분야 정책에 공감한다”고 밝혔다.
 
이재명후보,직능인단체총연합회 지지선언.jpg
 
SW·ICT 교수 및 전문가 리더 102인도 “4차산업혁명의 진전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국민의 삶을 보장할 이재명 후보의 공약에 적극 공감하며 함께 새로운 경기도 건설에 기여 할 것”이라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DMZ 유지, 개발, 발전을 위한 자문특보단 155인은 “이재명 후보의 DMZ 세계평화유산 지정 추진 및, 생태평화공원 조성 완료 정책을 지지한다”고 밝혔고, 경기 국악인 1,200인과 영화감독 64인 또한 지지성명을 발표하며 이 후보의 정책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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