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19-01-19(일)

자유한국당 이천당협 6.13지방선거 출정식

송석준, 원유철, 전희경, 국회의원 찬조연설…800명 참석 ‘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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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5.31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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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이천시장 후보 등 각 후보자 필승의지 다지고 본격 선거운동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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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이천시당원협의회(위원장 송석준 국회의원)가 31일 6.13지방선거 필승을 다지는 출정식을 갖고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천터미널 인근에서 자유한국당 후보자 및 당직자, 지지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출정식은 이날 오전 11시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1시간30분 간 진행됐으며, 송석준 국회의원을 비롯해 원유철, 전희경 의원이 찬조 연설자로 나서 자유한국당 후보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부탁했다.
 
원유철 의원은 이천시민에게 큰절을 올리며 자유한국당 후보들의 압승을 부탁했고, 전희경 의원은 “김경희 후보는 이천을 위해 여러분 곁에서 애써왔다. 몸을 낮추고 살림하는 엄마의 마음으로, 여성의 눈으로, 군정·시정·중앙부처 경험을 모두 거쳤다”며 “이천이 길러내고, 여장부를 넘어 이제는 이천의 살림을 책임지고 이천을 대한민국 으뜸도시로 우뚝 서게 할 기호 2번 김경희 후보를 적극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송석준 의원은 “시민을 섬기고 일자리 늘리는 경제시장 김경희 후보를 비롯해 비례대표 송옥란 후보 등 여성 후보를 거론하며, 여성 후보들이 여성의 대표로 자존심을 세우고, 그 섬세함으로 이천시를 편안하고 행복하게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송 의원은 이어 “재선·삼선에 도전하는 검증된 후보, 경륜과 수많은 봉사활동을 펼쳐 온 새로운 후보와 함께 청년후보도 공천했다”며 “자유한국당 후보들에게 시민 여러분들이 원하는 미래를 기대해 달라”고 강조했다.
 
특히, 김경희 이천시장 후보는 ““4년 전 이천시장 선거에서 뼈아픈 석패를 가슴에 새기고 거리에서, 시장에서, 논밭에서, 직장에서 이천시민들이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해답을 찾기 위해 노력했고 그리고 지금 자유한국당 이천시장 후보라는 기회를 다시 얻었다”며 “이 소중한 기회를 헛되이 하지 않기 위해 처절히 노력하겠다. 저를 믿고 지지해 주신 이천시민의 성원에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경희 후보는 출정연설 도중 그동안의 노력과 시민의 다독임이 가장 큰 힘이었다고 언급하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으며, “반드시 승리해 여러분과 함께 꿈을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6.13지방선거에 자유한국당 이천시당협은 ▲이천시장에 김경희 후보 ▲도의원1선거구 이현호 후보 ▲도의원2선거구 권영천 후보 ▲시의원 가선거구 2-가 김일중·2-나 조한준 후보 ▲시의원 나선거구 기호2번 김학원 후보 ▲시의원 다선거구 2-가 김하식·2-나 김용재 후보 ▲비례대표 1번 송옥란, 2번 이종경 후보 등 총 10명의 후보가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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