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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이금선 후보“소수 약자의 삶을 대변하는 바른 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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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18.05.27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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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 바른미래당 이금선 후보.jpg▲ 나 선거구 바른미래당 이금선 후보
 
바른미래당 이금선 후보는 지난 24일 후보등록을 마치면서 이천의 약자인 소수의 삶과 목소리를 대변하는 시의원으로서 반드시 승리할 것을 다짐했다.

이금선 후보는 창전, 중리, 호법, 마장 의 나 선거구의 지역경제를 위해 힘써왔고 15년이 넘게 여러 봉사활동을 해온 후보로서 “바른미래 바른일꾼”을 슬로건으로 내세웠다.
 
이금선 후보는 “시민들의 삶의 현장에 직접 뛰어다니며, 시민들의 고단함과 요구사항을 들을 수 있었으며, 많은 민생현안들이 쌓여있지만 제대로 해결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성숙한 시민의식을 지닌 유권자들은 당보다는 그 사람의 능력과 인간됨, 정책을 보고 결정을 할 것이다. 나는 이천 시민을 믿는다. 시민을 위한 시의회가 될 수 있도록 만들겠다.“ 라고 강조했다.

이금선 후보는 창전동과 중리동에 각각 주차난 해소와 가로등 설치를 우선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호법면은 버스운행과 관련해 운행시간 조종 및 배차시간 단축으로 고질적인 교통문제를 해결하고, 마장면은 편리한 상권조성으로 주민생활 편익을 해결하는 등 실생활과 관련된 면소재지와 동과 리별로 차별화로 다양한 세대층의 요구사항을 꼼꼼히 듣고 챙겨서 의회에 들어가는데로 조례제정과 집행부의 세부계획을 청취하고 협의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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