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09.24 18:58 |
이천시의회, 폭우로 인한 침수피해 개선 대책 추진
2018/09/04 10:5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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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동 1035번지 일대 현장방문.jpg▲ 대포동 1035번지 일대 현장방문
지난달 28일 시의회 의장 홍헌표, 중리동장, 대월농협장, 농정과장, 기반조성팀 관계공무원 등은 이번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대포동 현장을 방문해 주민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이천시 대포동 1035번지 일대에 대형 양수기 2대가 설치하고, 배수로 확장과 단월동 지역 중앙배수로 준설작업 관련 예산을 편성해 내년도에 준설키로 했다.
 
홍헌표 의장은 “농민의 고통이 없도록 조합장과 함께 현장중심의 농정과 행정력을 집중해 시민의 사랑 받는 시의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 이승철 기자 lsc6315@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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