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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는 '반이 적폐기득권연대'의 공세에도 초연하게 도민만 바라볼 것이다
2018/06/11 18:3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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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는 대표적인 ‘적폐기득권 청소부’다. 말로만 적폐세력을 몰아세운 게 아닌 실천, 행동으로 적폐를 뿌리 뽑는 데 앞장섰다.

그러다보니 적폐기득권 세력에게 참 많은 미움을 샀나보다. 자유한국당의 마타도어로는 안 되니 바른미래당까지 이재명 후보를 공격하며 자유한국당과의 연대에 나섰다.

이재명 후보에게 있지도 않은 ‘여배우스캔들’을 덮어씌우더니 급기야 하태경 의원은 ‘반명좌우합작’이라는 기이한 신조어까지 만들어가며 더불어민주당 지지자들을 갈라치기까지 하고 나섰다.

그야말로 ‘반이(反李)’를 위해 적폐기득권세력이 연대에 나선 것이다.

강자의 횡포를 막고 다수 약자의 삶을 보듬겠다는 이재명 후보의 정치신념 ‘억강부약’은 적폐세력에겐 감당하기 힘든 가치였던 것 같다. 덕분에 이재명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가장 유명한 후보가 됐다.

하지만 이 후보는 ‘반이 적폐기득권연대’의 어떠한 발목잡기 시도에도 굴하지 않을 것이다.
초연하게 도민만 바라보며 선거를 치를 것이다.

이재명 후보에게 이번 선거는 적폐와의 싸움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절감한 좋은 기회였다. 
이제 도민을 믿고, 도민과 함께 싸워 반드시 이길 것이다.

평화와 번영이 넘치는 ‘새로운 경기도’, 
이제, 이재명이다.

2018년 6월 11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 김효은
[ 이정열 기자 (iyul3@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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