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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미래당 이금선 시의원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2018/05/30 09:2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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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금선 후보 ‘앞으로 당선이 된다하여도 오늘의 다짐 절대 잊지 않겠다’
‘옳은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바른의원, 힘있는 의원, 현명한 의원‘
 
KakaoTalk_20180529_143903918.jpg▲ 좌)바른미래당 이언주 국회의원과 이금선 후보  사진/배석환 기자
 
바른미래당 이금선 (나 선거구)후보가 사무실 개소식을 갖고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겠다고 다짐했다,
 
29일 오후 2시 국일빌딩 2층에서 내, 외빈과 지지자, 주민등 약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른미래당 이금선 시의원 후보가 ‘오늘의 힘찬 발걸음을 시작으로 더욱더 부지런히 발로 뛰는 일등 후보가 되겠다.’는 각오로 선거사무실 개소식 가졌다.
 
이금선 후보는 58세로 이천시 창전동에서 출생해 이천초등학교와 양정여자 중, 고등학교 인천전문대를 졸업했으며, 이천초등학교 자모회 회장, 이천시 명예시장, 창전동 주민자치위원장, 창전동 발전협의회 회장, 이천경찰서 전, 의경 어머니회 위원, 양정 70주년 후원회 회장, 이천시 남천 로타리클럽 회장, 이천초등학교 총동문회 회장, 민주평통자문위원회 위원, 이천시 창전동 방위협의회 회장 등을 엮임하며 왕성한 봉사활동을 했었다.
 
이금선 후보는 인사말에서 “오늘 이 자리에서 제가 믿고 섬길 수 있는 여러분을 모시고 6.13지방선거의 힘찬 출발을 다짐하려 한다.
 
좋지 않은 여건에서 출발해 열심히 최선을 다해 앞만 보고 이 자리까지 달려왔다. 내가 앞으로 당선이 된다 해도 이금선이는 오늘 다짐을 절대로 잊지 않겠다.
 
기필코 의회로 진출해 양극화된 시의회를 협치를 주도하고 옳은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바른 의원, 힘 있는 의원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서 성난 이천시민들의 애환을 정책으로 담을 수 있는 현명한 의원이 되겠다. 처음과 끝이 같은 의원, 끝나는 날까지 발로 뒤는 굳센 의원이 되겠다.
 
나를 믿고 이 자리에 와주신 여러분이 시작하는 오늘보다 끝나는 그날, 저에게 더 큰 박수와 환호를 보내주실 수 있도록 열정을 다하겠다. 며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KakaoTalk_Moim_6KCfHqys2oduXU6Nqb3WOtuIjDZwZ4.jpg▲ 이언주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이언주 국회의원은 이금선 선거사무실 개소식에만 참석하고 같은 당 두 명의 후보의 개소식에서는 참석치 않고 바쁜 일정 때문에 급히 서울로 올라갔다.
 
이언주 국회의원은 축사에서 “건강한 야당이 있어야한다. 국민들로부터 신뢰를 잃은 야당이 아니라 건강한 젊은 야당이 있어야한다. 그래서 우리가 그 역할을 하자해서 그러면 힘이 미약하지만 통합을 해서 이제 보수의 새로운 시작을 만들어보자 작지만 결국 우리가 뜻을 같이 하면서 우리 때문에 변할 수밖에 없다.
 
자유한국당도 우리 때문에 변할 수밖에 없다. 라고 생각을 해서 통합을 했다.
이선거가 작은 선거일 수도 있지만, 너무나 중요한 선거입니다. 여러분이 이선거가 나라를 지키는 선거다 이렇게 생각하셔야 한다.
 
그러면 나라를 지키는 선거인데 나라가 불안한 방향으로 폭주하는 것을 막아야겠고, 그래도 자유한국당이 그대로 우리가 인정하기에는 반성을 덜했다. 뭔가 제대로 견제하면서 갈 수 있는 작은 세력들을 키워줘야 한다.
 
여러분들께서 나라걱정이 되고 함께 하고자 하신다면 꼭 돌아가셔서 바른미래당 이번선거에서 꼭 한명씩 살려야겠고, 밀어주자 이런 분위기 꼭 만들어 달라
 
이금선 후보님 약력을 살펴보니깐 이천토박이 중에서 토박이다. 그리고 김문자 후보님도 우리 이천을 위해서 고생을 많이 했다.
 
이금선 후보님 여러분께서 이천에 대해서 너무나 잘 알고 있다. 지방선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그 지역을 위해서 일할 사람을 특히 기초위원을 누구를 뽑느냐가 정말 중요하다.
 
여러분들이 오늘 오셔서 박수만 치고 가시면 안 되고요. 한분이 최소한 열분, 백분 하셔서 여러분들 가족들 책임지시고, 가족들이 지인들 책임지시고, 최소한 그 정도는 해주셔야 한다. 선거 끝날 때 까지 약속을 해주셔한다.“며 이금선 후보를 지지해달라고 당부했다.
[ 배석환 기자 k-news@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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